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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핵심참모, 삼성전자 전략혁신센터 수장 손영권은 누구?

삼성그룹 창업주 호암 이병철 명예회장은 “시대를 앞서가는 사업으로 도전을 통해 시장을 선도해야 한다”는 말을 생전에 입버릇처럼 했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1990년대 중반 사장들에게 숙제를 내준 일화를 남겼다. ‘5~10년 뒤 뭘 먹고 살 것인지’를 보고서로 제출하도록 한 것이다. 이 회장은 “원하는 답을 쓴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정답을 내놓았다. 이 회장이 내놓은 해답은 이랬다. “1년 앞을 내다보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변하는 현실에서 5~10년 뒤를 예측하는 건 불가능하지만 해답은 이런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인재를 구하고 키우는 데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최근 중국에서 열린 보아오포럼에 참석한 뒤 귀국했다. 이 부회장은 이번 중국 출장길에서 IT(정보통신)·전자는 물론이고 금융·헬스케어 등 삼성의 미래 신성장동력사업과 관련해 현장을 점검하고 현지 최고위 관계자들과 만났다. 이 부회장은 27일 보아오포럼 이사교류 만찬에서 “한국경제의 새 성장동력으로 의료·관광·문화산업이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삼성은 IT, 의학, 바이오의 융합을 통한 혁신에 큰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용 부회장의 중국일정을 곁에서 지킨 이는 손영권 삼성전자 전략혁신센터(SSIC) 사장이다. 손 사장의 역할은 단지 이 부회장을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그는 포럼기간 중 ‘스마트의료와 웨어러블’ 세션에 나와 직접 신기술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 부회장이 이병철 명예회장과 이건희 회장의 정신을 이어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경영에 나서고 있는 데 손 사장의 역할이 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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