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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어라" 기장이 절규, 저먼 윙스 추락 직전의 모습이 생생히~

독일 저가 항공사 저먼 윙스 기가 프랑스 남부의 산에 추락한 사건으로, 독일 대중지 빌트는 29일조종실 음성을 기록했다는 보이스 레코더에서 조종실에서 기장이 안드레아스 루비츠 부 조종사(27)를향해 "제발 이 문을 열어달라"고 외치는 소리가 수록되어 있었다고 전했다. 그 목소리가 들린 후, 13분 있다가 비행기는 프랑스 알프스 산중에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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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입국 신고서 작성하기
안녕하세요. MYSIMCAFE 입니다. 오늘은 미국으로 입국할때 정말정말 중요한 출입국 신고서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 같은 국적기를 타고 미국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한글로 된 신고서를 받으시게 되겠지만 경유를 하시거나 비행기안에서 신고서를 받지못하신 분들은 영어로된 신고서를 받으시게 될텐데요. 처음 받으면 대체 뭘쓰라는건지 아리송한 출입국 신고서! 제대로 못쓰면 입국심사에서 곤란한 상황이 생길수도 있으니 꼭 두번. 세번 확인하세요.^^ 최근에는 ESTA 즉, 비자면제 프로그램이 시행되면서 비자 종류에 따라 미국 출입국 신고서가 달라졌는데요 자신의 비자에 맞는 미국 출입국 신고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시민권자,영주권자. 캐나다 시민권자를 제외한 다른 국가 방문자라면 I-94미국 출입국 신고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앞면만 작성하면 됩니다. 뒷면은 이민국에서 작성하게 되어있어요. 긴 신고서중 상단은 입국 신고서, 하단은 출국 신고서인데 입국신고서는 입국심사때 심사관에게 재출하고 출국신고서는 보통 여권에 붙여주는데 심사관이 붙여주지 않아도 자기가 꼭 챙겨야 해요. 없으면 출국때 문제가 생길수도 있으니 꼭 잊어버리지 마세요~ 신고서는 꼭꼭 대문자로 또박또박 써야해요 검정색 팬으로 한글자 한글자 정성들여 쓰세요. ㅎㅎㅎ 그럼 신고서에 어떤내용이 들어가는지 볼까요???/ ESTA 즉.무비자 프로그램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녹색 출입국 신고서를!!!!!!!!!!! 이외의 비자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하얀색 입국 신고서를 작성해 주세요.
승무원이 말하는 여행 시 꼭 알아야 할 꿀팁 5가지
비행기에서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와 함께 우리를 맞이해주는 아리따운 승무원들. 여행 시 필수품부터 면세점활용법, 그리고 보습 피부관리 법까지 승무원들만 알고 있는 다양한 꿀팁들을 전아시아나 항공 승무원 ‘김혜지’님이 알려드립니다. 1. 여행 시 실용성 최고! 스카프 어떤 여행인지 목적에 따라 챙겨가는 것도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꼭 챙겨야하는 물건들이 있어요. 저의 경우 다른 나라를 방문할 때는 스카프를 꼭 챙겨가요. 여름인 나라를 간다 해도 아침, 저녁으로 굉장히 쌀쌀한 경우가 있거든요. 특히 동남아 지역의 가을날씨를 무시하지 마세요! 꽤나 춥답니다. 그래서 저는 목도리나 스카프를 여분으로 챙겨 다양하게 사용해요. 추운 날 어깨에 감싸거나, 기내에서 담요로도 쓸 수 있고 돌돌 말아서 베개로도 쓸 수 있죠. 겨울일지라도 기온이상으로 따뜻한 지역도 많이 봤어요. 단지 감으로 계절에 한정된 옷들만 챙겨 가면 낭패를 보기 쉬워요. 또 여행시 옷이 매번 똑같아 지겨울 때 스카프로 다양하게 연출해서 입을 수 있어서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2. 대박찬스! 면세점 이용 꿀팁! 사실 비행 듀티(duty)가 있는 날엔 면세점 이용이 제한적이긴 해요. 승객분들을 안전하게 맞을 준비 업무를 하기에 바쁘거든요. 그래도 가끔 딜레이가 되거나 여행갈 때 면세점 이용의 찬스가 생기죠. 내국인 면세한도는 6백불이며, 구매한도는 3천불입니다. 3천불에는 면세점 이용금액과 해외구매금액 포함이니 주의하셔야 해요. 화장품은 사실 인터넷 면세점이 제일 저렴하답니다. 요즘은 인터넷 면세점에서 미리 구매 안했어도 출국 3시간 전까지 인터넷 면세점 쇼핑이 가능하답니다. 그러나 구입 할 수 있는 물건이 좀 한정적이긴 하죠. 그리고 신혼부부의 경우 대부분의 면세점이 골드등급의 혜택을 준다고 해요. 골드 등급은 일반 등급 보다 높은 할인율이 적용 된답니다. 롯데면세점의 경우 현대카드 바우처, 신라는 외한은행 바우처 사용 가능하니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겠죠. 면세점 이용 시 각 여행카운터에 구비된 할인쿠폰을 가져오면 추가 할인 가능합니다.따로 구비한 할인쿠폰이 없을 경우, 이티켓이나 비행기티켓 뒷면에 할인쿠폰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공항철도 탈 경우 공항철도 각 열차칸에 할인쿠폰이 구비되어 있고 공항 리무진 좌석에도 구비 되어 있으니 꼭 챙기는 센스도 필요하죠! 3. 피부 붓기 빼는 최고의 아이템 항상 최상의 모습으로 손님들을 대해야 하는 직업인만큼 얼굴이나 다리가 붓는 거에도 민감할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는 휴족시간과 같은 휴대용 파스와 롤러를 꼭 챙겨가요. 휴대용 파스는 장시간 비행시 발바닥이나 종아리에 붙이고 있으면 마치 다리만 얼음물에 담가놓은 것처럼 시원해지면서 다리의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휴대용 롤러를 갖고 수시로 페이스라인을 따라 마사지 해주면 얼굴 붓기도 걱정 없어요. 4. 최상의 보습을 위한 승무원들의 피부관리법 기내에서의 보습…정말 어려운 싸움인것 같아요. 기내는 습도가 15% 내외로 상당히 건조해요. 승객과 크루들이 내뱉는 이산화탄소를 희석시키기 위해 비행기 밖 공기를 끌어오는데 30,000피트의 상공에서의 공기는 수분이 부족하고 매우 건조하거든요. 그래서 승무원들은 이런 건조한 환경때문에 피부관리에 더 신경을 많이 써요. 대부분 기초에 공을 들이죠. 비행이 있는 날엔 평소에 비해 보습력이 뛰어나면서도 트러블이 일어나지 않는 순한 크림을 듬뿍 발라요. 최근에 전지현크림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일리 세라마이드 아토크림의 경우 유해성분이 들어가있지 않아 얼굴 피부는 물론이고 몸 전체에 수시로 발라줘요. 가끔 기내의 건조함으로 피부가 가렵거나 붉어질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이 일리 세라마이드 아토크림을 바르면 피부도 진정되고 오랜시간 촉촉함이 느껴져서 참 좋아요. 5. 파우치에서 가방으로? 캐리어결합백! 가끔은 캐리어에 짐을 다 넣을 수 없고 백팩을 매긴 애매한 딱 공항에서 쓰기 좋은 제품을 하나 더 소개해드릴게요. 평상시에는 파우치 모양의 작은 크기로 접어놓았다가 (한뼘크기) 필요시 가방을 펴서 캐리어에 부착하여 사용할 수도 있는 매우 유용한 제품이에요. 수하물로 따로 보낼수도 있고요.(따로 꼬리표를 붙입니다.) 특히 여행지에서 쇼핑을 하거나 생각지도 않게 면세점에서 선물이나 물건을 살 때 파우치를 펴서 가방으로 만들면 이 가방에 한번에 담아 기내에 보관하면 훨씬 더 편리하답니다.
반려견이 '보호자의 장례식'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
캐나다의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뭉클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심장마비로 갑자기 세상을 떠난 한 남성과 반려견의 이야이기입니다. 1년 전, 한 남성이 심장마비로 쓰러졌습니다. 가족의 신고로 구급대원들이 출동해 응급조치를 취했지만 그는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가족들은 갑작스러운 남편과 아버지의 사망에 망연자실하며 눈물을 흘렸고, 가족의 반려견 새디는 들것에 실려가는 보호자의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그때부터 새디는 며칠 동안 식사를 거르며, 온종일 창문 밖을 내다보았습니다. 들것에 실려나가던 보호자의 모습만이 마지막 기억으로 남은 새디는 자신의 오랜 친구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남성의 장례식이 열리는 날, 유가족들은 새디와 보호자가 마지막 인사를 나눌 수 있도록 장례식으로 함께 향했습니다. 조문객들은 순서를 기다리며 남성이 누워있는 관 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새디의 차례가 되었을 때, 새디는 두 발로 서 관 안에 들어있는 친구의 얼굴을 한참 동안 들여다보았습니다. 그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새디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새디가 충분히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주었고, 그렇게 둘의 마지막 작별 인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새디는 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와의 이별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하지만 새디의 사례와 달리, 대부분의 장례식장과 사람들은 '장례식에 개를 데려오는 것이 상식에 어긋난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전문가는 반려동물의 보호자가 세상을 떠난다면, 상실감에 오래 시달리지 않도록 반려동물이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개들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감정이 풍부한 동물입니다. 자신의 보호자와 친구들을 한없이 기다리며 상처받지 않도록, 이별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완벽한 휴가를 위한 천재적인 팁 40가지
원래 어제 이 카드를 쓰려고 했다가.... 1번부터 멘붕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 중계 : https://www.vingle.net/posts/1645440) 놀란 마음 추스리고 다시 적어 봅니다....ㅋ 여행천재 한번 돼볼까여? ㅋㅋㅋㅋㅋ 40가지나 되니까 한 블럭당 5개씩 넣을게여. 사진 5개, 설명 5개... 순서대로 봐 주시면 됩니당ㅋ 별로 안꿀팁도 있지만 진짜 꿀팁도 많으니까 딱딱 봐주세여들 ㅋㅋㅋㅋㅋ 해석하기 넘나 많아서 반말로 했으니까 용서해 주세여...ㅋ...ㅋ.... 그리고... 음~~~청 고생했으니까 나중에 보려고 클립해 가신대두 "퍼가요~❤️" 라도 적어주시면 안되나여 ㅋㅋㅋㅋㅋㅋ 댓글 없고 클립만 많으면 슬픔 ㅠㅠㅠ 정 없잖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 1. 비행기나 숙소 결제를 할 때 시크릿 모드로 접속을 해라 (또는 캐시 삭제를 해라 / 다른 기기로 로그인을 해라) - 여행사이트들이 방문 기록을 트래킹해서 우리가 그 사이트를 이전에 방문했던 기록이 있다면 가격을 올린다 (이거에 제가 어제 멘붕이 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진짜라면서여 제길 더러운세상) 2. 선이 긴 충전기나 이어폰은 안경집에 보관해라. 3. 샴푸나 린스, 바디클렌저, 로션 등은 빨대를 잘라서 넣고 다리미로 끝을 누르면 뿅! 갖고다니기 엄청 편하게 된다 ㅋㅋㅋ 네임펜이나 마스킹테이프로 뭔지 적어주면 끝! 4. dryer sheet을 수트케이스 바닥에 넣고 옷을 넣어라. 그러면 항상 옷에서 좋은 냄새가 날 것이야... (dryer sheet은 빨래 건조할 때 넣는 섬유유연제 같은 얇은 천) 5. 이건 많이들 아시겠지만 ㅋㅋㅋㅋ 볼펜 스프링을 충전기 선에 끼우면 선이 금방 끊어져서 못쓰게 되는 걸 막을 수 있다. 아이폰 쓰는 친구들 맨날 ㅂㄷㅂㄷ하더라구여 ㅋㅋㅋㅋㅋ 6. 공항 터미널 첫번째 화장실은 가장 붐비는 곳이다. 잠시만 꾹 참고 조금만 더 걸어서 다음 화장실로 가 봐라. 그러면 줄이 확연히 짧은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7. 면도기 머리부분은 집게클립(더블클립?)으로 집어두는 것으로 준비 완료!ㅋ 8. 충전기 플러그를 깜빡했다면 ㅋㅋㅋ 공항이나 터미널에 있는 TV 뒤를 확인해봐라. 그 곳에 USB 슬롯이 있을 것이다. 거기 꽂으면 충전 완료 ㅋㅋ (물론 USB선은 있어야...) 9. 옷은 접는 것 보다 말아서 넣는 것이 훨씬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 10. 꼭 접어서 넣어야 하는 옷이 있다면, 근데 주름이 가지 않아야 한다면 휴지를 이용해 봐라. 주름이 훨씬 적게 갈 것이다. 11. 귀걸이나 목걸이는 약통에 담아라 12. 중요한 문서(예를 들면 여권이라거나 여권이라거나 여권)들은 사진을 찍어서 핸드폰이나 아이패드 등 들고다니는 전자기기에 저장해 가라. 아니면 복사해서 지갑에라도 넣어 다녀라. 매일 여권을 가져 다니는 것도 아니니까 혹시 여권을 두고 나갔을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3. 보안검색대를 지나기 전에 지갑이나 열쇠, 핸드폰처럼 작은 소지품들은 작은 가방에 따로 넣어둬라. 검색대 앞에서 찾는다고 이리저리 뒤적거리고 할 시간을 줄여줄 것이다. 14. 비누와 손닦는 수건은 이렇게 함께 접어서 보관해라!!! 15. 샤워캡은 신발을 쌀 때 유용하게 쓰인다. 16. 핸드폰을 쓸 일이 없을 때는 비행모드로 바꿔둬라. 배터리를 절약할 수 있고, 충전 또한 빨리 된다. 17. 이어폰은 더블클립에 돌돌 말아서 가방끈 등에 꽂아둬라. 꼬이지도 않고, 찾기도 쉽다! (헐 꿀팁) 18. 머리핀은 양념통 / 후추통 등에 담아 보관해라 19. 짐 쌀 때 셔츠 칼라 안에 벨트를 말아서 넣으면 둘 다 주름이 가지 않는다! 20. 비행기 좌석을 고를 때는 날개 주변을 택해라. 날개 주변 좌석들은 구조적으로 조금 더 견고하기 때문에 난기류에서도 흔들림이 적다. 21. 여행용 저장용기를 꼭 챙겨다녀라. 매번 새것을 사기보다 리필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22. 구글지도를 오프라인에서 사용하는 방법 : "OK Maps," 라고 치면 지금 보이는 지역을 저장할 수 있다. 23. 진공백을 이용하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24. 공항에서 자꾸 물 사먹지 말고, 빈 병을 들고 다니면서 식수대에서 물을 채워라. 25. 두명이서 비행기를 예약해야 한다면 한명은 창가를, 한명은 복도자리로 예약을 해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사람 사이 가운데 앉으려 하지 않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둘이서 세 좌석을 다 이용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만약 누군가 가운데 자리를 예약한다면 그 때는 자리를 바꿔 주실 수 있냐고 요청하면 된다. 26. 정장이나 코트는 안이 밖으로 나오도록 뒤집어서 짐을 싸라. 주름이 덜 가고, 더 깨끗하게 입을 수 있다. 27. 비행기 티켓은 화요일 오후 3시까지 기다렸다가 사라. 그 때가 딱 대형 항공사들이 저가 항공사들의 가격과 경쟁하기 위해 티켓값을 내리는 시간이다. 28. 랩으로 샴푸 / 로션 / 클렌저 등의 입구를 한번 감싼 후 뚜껑을 닫아라. 가방 안에서 흐른 후에는 이미 모두 늦었다... 29. 비행기 안에서 화장실을 가기 위해 가장 좋은 시간은 막 수평 비행을 시작했을 때, 또는 착륙 15-20분 전이다. 30. 와이파이를 써야 하는데 모두 잠겨있을 때, FourSquare의 코멘트 섹션을 확인해 봐라. 누군가 비번을 남겨놨을지도 모른다. 31. 해외여행을 할 때 GPS를 사용해라. 만약 제대로 짜여진 계획이 없다면, 이만큼 유용한 것이 없다. 비행모드를 켜고, 데이터 사용을 멈춰라. 인터넷 연결없이 GPS를 사용해서 구글맵을 열면 엄청나게 실용적인 네비게이션을 갖게 될 것이다. 이제 예약해둔 호텔로 갈 수 있다! 32. 집에 핸드폰 충전기를 두고 왔다고? 걱정 말고 호텔 프론트 데스크로 가 봐라. 이전에 방문했던 손님들이 두고 간 각종 충전기들로 가득 찬 상자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33. 수하물 찾으려고 오래 기다린다고? 노노. "깨지기 쉬운 것" "취급주의" 등의 스티커를 사다가 캐리어에 붙여라. 그런거 아니라고? 아니라도 상관없다. 그냥 붙여라. 그러면 직원들이 그나마 다른 것들보다 조심스레 다뤄 줄 것이고, 벨트위로 나올 때도 가장 먼저 나올 확률이 높다. 34. 사진을 봐라. 깜짝 놀랄거다! 옷걸이 행거? 암튼 저런걸 사용하면 늦잠을 자도 후다닥 짐을 싸서 텨나갈 수 있다. 35. 사진은 뽀샵이다. 암만 사람이 많은 여행지라도 뽀샵으로 당신만의 여행지로 만들 수 있다 ㅋㅋ 36. 공항 환전소보다는 ATM. 대부분의 ATM들이 공항보다 훨씬 저렴하게 환전을 할 수 있게 해준다. 37. 공항에서 공짜 와이파이를 쓸 수 있다! 와이파이를 잡았다 쳐도 돈을 내고 이용하게 하는 곳들이 많은데, 그 때 아무 url이나 상관없이 맨 끝에 "?.jpg"를 입력하면 유료 와이파이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는 공항 클럽 라운지 근처에 앉아서 라운지의 무료 와이파이를 끌어다 써도 된다. 38. 공항의 히어로가 되고 싶다면 멀티탭을 챙겨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 여행하는 매일 자기 자신에게 엽서를 써서 부쳐라. 집으로!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또 다른 선물이 돼 줄 것이다. 물론 현실로 돌아와 적응하기도 조금 더 쉽고. 40. 해외에서의 마지막 날이라면 남는 동전을 다 긁어모아서 홈리스에게 줘라. 출처 아 오늘 카드는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렸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래??? 하면서 찾아보기도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칭찬해 주세여 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의 댓글이 사요사요를 자라게 합니다 ㅋㅋ 그나저나 40번은 생각도 못 했는데 뭔가 좋네여 +_+
해외여행시 깔아놔야할 필수어플 모음
여행의 계절이 점점 다가오고있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해외여행시 깔아놔야할 필수어플 모음을 소개해 드립니다. ▶항공권어플 해외여행시에 가장 큰 비용이 들어가는것은 항공가격입니다.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할수록 경비를 아끼는 비중이 늘어나게되는데요. 이럴때 도움이되는 어플이 바로 스카이스캐너와 카약 어플입니다. 스카이스캐너,카약 모두 국내외의 항공사 가격정보를 비교해서 볼수있는데요. 목적지와 날짜를 입력하면 목적지를 운행하는 항공사들의 가격이 쫙나오기때문에 시간도 절약하고 항공운임도 줄일수있어요 ▶지도어플 자유여행시에 특히 필요한 어플이 바로 지도어플인데요. 한국에선 네이버,다음지도가 좋지만 해외여행시에는 구글맵이 필수입니다. 해외방방곳곳 정확한 지도정보를 제공하며, 주변맛집정보, 버스정보등을 볼수있어요. 또한 내위치를 기반으로한 내비게이션 기능도있어서 길치에게 특히 좋은 어플이에요 ▶숙박어플 항공권과 여행지를 결정했다면 다음은 숙박을 예약할 차례인데요. 해외여행시 도움이 되는 숙박어플은 트립어드바이저, 호스텔월드, 에어비앤비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먼저 여행을 다녀온 여행객들의 평점과 후기를 볼수있어서 좋은데요. 또한 아고다, 부킹닷컴 같은 호텔예약사이트의 가격비교까지 해주니 구지 아고다에서 호텔을 알아볼필요가없어요. 호스텔월드는 전세계에 있는 호스텔을 손쉽게 예약할수 있는 어플로서 배낭여행중에 특히 도움이되는 어플이에요. 역시 먼저다녀온 사람들의 평점과 후기를 확인할수있어서 호스텔 선택시 도움이되는 어플입니다. 다음은 에어비앤비인데요. 에어비앤비는 호텔이아닌 현지의 집에 머무를수있는 숙박공유 어플인데요. 여행자입장에선 저렴하게 숙박을 할수있고 무엇보다 집을 빌리는것이기때문에 그나라,그지역 사람들의 생활양식을 좀더 친근하게 체험할수있어요 ▶안전어플 외교부의 해외안전여행 어플은 해외여행시 큰도움이 되는 어플인데요. 도난이나 사고, 여권분실 등의 사건이 발생되었을때 당황하지 않을수있도록 위기상황대체메뉴얼을 제공하며, 영사콜센터번호, 현지 긴급구조번호 등을 제공하고있어 유용합니다.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여행정보&여행꿀팁 팔로우하기▼ ☞ https://www.vingle.net/travelgo
사람들이 잘 모르는 비행기 좌석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려보네요. 제가 해외를 많이 다니면서 나름의 노하우로 얻은 좌석선택시 팁을 공유해보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정보이기에 참고만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우선 해외여행을 계획하실때 여행사를 통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발권해서 다니시더라도 좌석선택은 본인의 선택입니다. 우선 발권하는 과정에 본인이 탑승하는 항공사의 항공기를 확인해보시는것 부터 시작할게요~ 우선 보잉기종으로는 737,747,777 에어버스는 A320,A330,A340,A380 이렇게 나뉘는걸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이 외에도 다른 여러 기종이 있지만 대표적인 기종들로만 설명 드리겠습니다 각 항공사에 들어가서 좌석 체크를 해보시면 신형좌석인지 구형좌석인지 확인이 가능 하실겁니다. 밑에 링크 걸어드릴게요~ 대한항공 https://kr.koreanair.com/korea/ko/traveling/fleet-info.html#_ 아시아나항공 http://flyasiana.com/CW/ko/common/pageContent.do?pageId=PC_0173 저 같은 경우는 위 두 항공사 말고도 외항사를 이용할때도 일일히 체크해서 같은돈이면 조금더 편하고 넓게 업그레이된 좌석을 이용합니다. 다만 비즈니스 이상의 좌석은 아무 좌석에 앉으셔도 무방하겠지요~ 위에 들어가 보시면 각 항공기별 장착되어 있는 좌석명이 나오는걸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비행기안에 갇혀있는 시간이 길다보면 거의 감옥같은 수준일겁니다. 참고로 샌프란에서 홍콩행비행기를 타고가다 뛰어내리고 싶을정도였으니깐요(15시간40분) 따라서 여러분도 이왕이면 한번 체크하시고 비행기종을 선택해서 여행일정을 계획하시는것도 여행의 일부분으로서 조금더 편하게 다니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다음은 좌석선택! 이미 많이들 아시겠지만 비상구가 편하다!? 이유는 다리를 필 수 있어서!? 과연 다리만 필 수 있다면 무조건 편할까요? 저도 비상구를 많이 앉져봤지만 그렇게 편한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이유는 갤리나 화장실이 바로 앞에 있어서 시끌시끌? 사람들도 가끔 줄도 길게 늘어서고~ 저는 그렇게 비상구좌석을 선호 하지는 않습니다. 멋모르고 창가 앉으면 구명슬라이드와 함께할 수도. . 하지만 이부분은 미리 알려줍니다 그래서 저는되려....꼬리 부분을 선호 합니다. 보통 이런 좌석 배정을 타보시면 보셨을 겁니다. 3-3-3 혹은 3-4-3 대충 이런 형태가 대부분입니다. 이는 광동체에만 해당되는(복도가2개) 내용입니다. 창가 좌석이 3개! 그러나! 꼬리로 가면 갑자기 2개로 바뀝니다. 380과같은기종은 얘기가 좀 달라집니다. 하지만 이를제외한 대부분의 항공기는 꼬리부분이 갈수록 좁아지기 때문에 좌석배치를 유지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위에 사진을 올려놓은 좌석을 보시면 바로 보이실겁니다. 꼬리로 갈수록 좁아지다보니 되려 꼬리맨끝 좌석창가 자리는 창가쪽으로 은근히 넓은 좌석이 나옵니다. 넓이로 따지자면 맨꼬리 끝좌석 바로 앞자리가 조금더 넓지요. 하지만 그공간은 제가 쓸 자리라서 그 뒷자리로 패스~ 맨꼬리 끝 창가좌석에 앉아서 바로 앞좌석 옆으로보면 다리를 쭉피고도 남을만한 공간이 나옵니다. 물론 앞사람에게는 전혀 피해는 없습니다. 그리고 옆으로 기대어 자기도 편합니다. 배개를 2개정도 더 달라고 해서 옆공간에 채워서 기대어 자면 그야말로 비즈니스 부럽지 않습니다. 제가 미국을 자주 왔다갔다할때는 무조건 이자리에만 앉아서 다녀본 봐(1년10회이상 왕복) 제가 다닐때는 뉴이코노미도 아니었습니다만 굉장히 편했습니다. 한번 속는셈치고 타보시면 이런자리가 있었네? 할겁니다~ ㅎㅎ 제 키가 184인데 불구하고 편했다고 하면 진짜 편했던거이기에~ 꼭 도전을 해보심이~^^ 이 자리의 장단점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1. 좌석창가 쪽으로 공간이 더 나오기에 가방을 놓거나 다리를 쭉피거나 공간활용도가 좋음. 2. 식사가 시작될때 제일먼저 밥을 제공받음. 3. 조금만 빨리 식사를 한다면 승무원들이 배식끝나고 돌아갈때 치워달라고 할 수 있음. 4. 사람들이 정신없이 밥먹을때 유유히 화장실가서 손도씻고 용무도 볼수있다.(가장깨끗할시기) 5. 뒷좌리에 사람이 없기에 그냥 쭉 의자를 뒤로 눕히고 갈 수 있음 6. 비행기 탑승시 제일먼저 태워주기에 가장먼저 탈 수 있는 해택? 늘 탑승권 확인후 기내로 진입 하더라도 줄이 길~~게 늘어서 있죠~ 이런 대기 시간을 최소화 하고 후딱들어가서 앉아서 책도 보고 이것저것 할 수 있는게 있음. 그러나 반대로 가장 늦게 타더라도 무방함 짐 올릴 공간이 없다하더라도 승무원들이 알아서 찾아서 올려줍니다. 7. 장점이자 단점이지만 비행기에서 가장 늦게 내리는게 문제라면 문제죠. 그러나 이제껏 미루어 볼때 비즈니스 아니고서야 짐이 절대 빨리 나오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저도 가끔 상위클래스를 이용하지만 짐이 저보다 빨리 나온적이 없습니다. 되려 제일 늦게 승객들이 다 내릴때까지 끝까지 앉아서 놀다?가 텅텅빈 기내를 유유히 걸어나와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고 짐찾는곳으로가면 짐이 터~~억! 빙빙 돌고 있죠..되려 편하더라구요. 굳이 빨리나와서 짐찾는 벨트에 멍하니 수화물 나오는곳만 응시할 필요가 없죠~ 또한 큰공항들 LAX나 SFO 와 같은 세계적을 큰 공항들을 보면 사람이 갑자기 많아지면 추가로 창구를 더 열죠~ 그러다보니 제일 늦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새로 문연곳으로 쏙~! 빈도율은 20프로 내외였습니다. 재수가 좋으면 논스톱으로 나가는거죠~ 8. 둘만 있는 자리기때문에 화장실갈때 익스큐즈할 사람수가 1명뿐 ㅎㅎ 2명보단 1명이 심적 부담이 덜하겠죠. 9. 아무도 찾지 않는 좌석...ㅎㅎㅎ 다만 사전배정할때 이 자리를 누군가 먼저 잡았다면 선수임. ㅎㅎ 단점. 1. 가끔 중국환승 노선이거나 중국행일때 뒷 갤리에서 수다를 떠는데 짜증이 제대로 난다. 그러나 조용히해달라고 승무원에게 요청하면 해산시켜 줍니다 ㅎㅎ 2. 항공사별로 좌석을 배치하는 레그룸 사이즈가 다르기때문에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을 해야한다 잘만 따져보고 선택한다면 비즈니스 클래스 부럽지 않지만 노력없이 무턱대고 선택했다가는 아주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4시간 미만의 비행은 상관없지만 10시간이 넘어가는 비행이라면 위의 노력을 해서라도 탑승한다면 쾌적한 여행을 할 수 있을겁니다. 3. 그래도 옆에 사람이 있기에 화장실을 자주 이용하는 분이시라면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이외에 좋은 좌석이라고 하는곳들은 여러곳에서 소개한바~ 대부분 아실것이라 믿고 저는 제가 발견한 꼬리쪽 창가(복도가 2개인 광동체 기준)만 알려드릴까 합니다~ 처음 올려보는 글이라...따로 사진을 중간에 올리는것도 몰라서 글로만 설명드렸는데 이해가 되셨을까 모르겠네요~ 만약 반응이 좋다면~ 또한 제가 글 작성하며 중간에 사진올리는 법을 알게 된다면 우리나라 항공사와 대표적인 외항사몇개를 선택하여 제가 탑승했던 자리들 위주로 자세히 올려보겠습니다. 또한 왼쪽 창가 오른쪽창가 자리에 따라서 출발도시 혹은 도착도시의 야경이나 전경을 한눈에 볼수있는 확률이 높은 좌석이 있으니 이부분도 알려드려볼까 합니다 살짝 알려드리자면 인천출발은 왼쪽 창가가 좋습니다.(미국,일본,동남아시아)출발 기준~ 이유는 우리나라항공기는 33번이나 34번 활주로로 이륙시(북쪽방향)에는 무조건 터닝을 해야합니다. 왜냐! 쭉가면 평양이니깐요ㅎㅎ 고로 위 도착지로 가려면 남쪽으로 360도 터닝을 해야하기에 왼쪽창가에 앉다 보면 서울,인천이 한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맑은날 밤에는 아주 멋집니다. 그러나 유럽노선은 거의 바로 서쪽으로 북한영공을 피해서 가기때문에 다소 안보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낮에 탑승시에는 오른쪽 창가면 저~~멀리 북한땅이 잘~~ 보이실겁니다~ 반대로 15번이나 16번 활주로로(남쪽방향) 이륙을 하더라도 왼쪽 창가라면 여전히 서울,인천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물론 세세한 랜드마크는 안보이지만 야경하나는 멋있더라구요~ 15,16번 활주로는 어느 나라로 가던지 잘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석양이 지는 시간대 비행기를 이용하신다면 더욱이 요즘같은 가을 하늘의 석양을 보시려면 오른쪽 창가로 가신다면 활활타는 하늘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주 난리 납니다 ㅎㅎㅎ 활주로 위치는 공항 다이어그램을 올려두었으니 참고하세요 또한 동여상 링크걸어두었습니다 싱가폴 올때 16번활주로로 이륙시 직접찍은 영상입니다. 보시면 동남쪽으로 가다보니 서울쪽으로 턴을 안하지만 미국행은 서울쪽으로 방향을틀기에 야경을 더 잘 보실 수 있답니다. 오늘 글은 여기서 마무리 하구요~ 아마 다른분들이나 인터넷상에서 공개된 좋은자리들 많이들 보셔서 아실겁니다. 하지만 이런자리는 처음 들어보셨을거에요~ ㅎㅎ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소견일뿐 저와 다른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만 한번쯤 이용해보시는것도 나쁜것만은 아닐거에요~~ 이외에더 제가 다녀본 20여개이상의 공항과 100만마일이상 다니면서 느낀 팁들.. 10년정도 외국생활.(미국,호주,캐나다 등) 국제선 국내선 할것 없이 천천히 공유해볼까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괜찮은 정보다 싶으면 좋아요 쾅! 별로다 싶어도 쾅! ㅎㅎ 늘 하나라도 더 추억할수 있는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