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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다보면 애인 생길 것 같은 음악 5선
그래봤자 안 생긴다는 말은 하지마요. 조용히 하고 그냥 들읍시다. 레디 겟 셋 사랑꾼 + 얼스바운드 <촌스런게 먹힐 것> 날 때부터 사랑꾼인 사람들은 신기하다. 똑같은 인간인데도 저 사람들은 어떻게 마음에서 사랑이 퐁퐁 샘솟는지. 그런 사람들은 연인의 모자라고 ‘촌스런’ 부분에도 사랑하는 눈빛을 무던하게 보낼 줄 안다. 내 주변의 이상적인 사랑꾼들을 곰곰이 분석한 결과다. 지금껏 그 일이 어려웠다. “이거 다음에 내가 해줄게.” 전남친은 나랑 처음 갔던 스페인 음식점에서 먹었던 요리의 맛과 가격이 충격적이었는지 몇 번을 반복해 얘기했다. ‘이런 데 한 번도 못 가봤나...? 길게 연애했다더니 뭘 한거?’ 결국, 걘 그 요리를 직접 해왔다. 좁은 과방에서 그걸 먹으며 ‘그냥 사서 먹으면 되지, 진짜 촌스럽게’라고 속으로 생각했었다. 한편, 나도 누군가에게 그랬던 적이 있었다. 패피에게 직접 짠 목도리 선물하기 같은 거.... 돌아보면 내가 할 수 있는 한에서 좋은 걸 주고 싶었을 뿐이다. 얼스바운드의 ‘촌스런게 먹힐 것’은 간주가 길다. 상대의 까리한 순간만을 사랑하던 금사빠에게 긴 시간을 들여 여러 면을 살피는 것도 중요하단 걸 알려주는 것처럼. 상대의 ‘촌스런’ 면을 보는 건, 이상형이 깨지는 순간이 아닐 수도 있다. “보기보단 예쁜 어린 마음이라고 생각”하는 시작이 되기도 하다. 뜻밖에, 촌스런 것이 오래 먹히는 법이니까. Intern 공민정 gong@univ.me 응, 다 빈말이야 + 어쿠루브 <몰라 너 싫어> 당최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남자친구를 만날 땐 빈말을 자주하게 된다. 늦은 시간에 떡볶이를 먹고 싶어도 “아냐, 괜찮아”, 쓰고 가라고 쥐어주는 우산이 너무 고마워도 “아냐, 괜찮아”, 여자들과 함께하는 모임에 나가는 게 짜증 나도(부들부들) “아냐, 괜찮아.” 어쩌면 들통나기 위해 던지는 것이 빈말인지도 모른다. 내 진짜 마음으로 가기 위한 부비 트랩 같은 거랄까. 하지만 그는 그딴 함정에 걸리지 않는 강적이다. 대신 한껏 까불거리는 표정으로 나를 쿡쿡 찔러 결국 진심을 내뱉게 한다. “하지마, 짜증나거든?” 새침하게 대꾸하지만 결국 웃어버리게 되는 거다. 남자친구의 눈웃음에 화나 있던 마음이 사르르 녹아버린 한 여자의 한탄을 들으며 생각했다. 뭐야, 나랑 같은 남자랑 만나나? 하지만 이내 ‘붕어처럼 입술 삐죽 나온’ 여자친구가 참으로 귀엽다는 남자의 속마음을 들으며 바보같이 웃고 말았다...는 꿈을 꾸었습니다. 노래가 너무 현실 연애 같으니까 이런 꿈을 다 꾸네요.하하, 하하하.... 그래도 너무 분노하지 말자고요. 자기 계발서에서 배웠잖아요. 꿈은 구체적이고 디테일하게 꿀수록 이루어질 확률이 높다고요. 거기, 울지 마요. 눈물 닦으라니까? Editor 김슬 dew@univ.me 시곗바늘이 필요 없는 날 + IU <금요일에 만나요> 사람마다 음악을 듣는 포인트가 다르겠지만, 나 같은 경우엔 전주 부분이 주는 느낌을 중시한다. 그리고 그 느낌은 특정한 어느 기억과 연관돼 머릿속에 영원한 잔상으로 남는다. 그런데 IU 의 ‘금요일에 만나요’는 별 특별한 기억도 없지만 들을 때마다 뭔가 기시감을 주는 희한한 노래다. 전주 부분을 듣자마자 내가 얼마 전까지 엄청나게 설레었던 것 같은 착각을 줌과 동시에, 당장이라도 심장 쿵쾅거리는 재미난 일이 생길 것만 같다. 마치 바이킹 맨 뒷자리에 타 심장을 잠시 꺼내놓는 기분이랄까. 하지만 애석하게도 매일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에게 평일은 사람을 깊게 만나 설렐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는다. 그렇지만 시곗바늘 따윈 보지 않고 모든 걸 내려놓을 수 있는 금요일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매력적인 이와 만나 마음껏 설레기에 더없이 충분한 요일이다. 애인이 있든 없든 설레는 건 불가항력. 오늘 밤엔 침대에 누워 질릴 때까지 이 노래를 듣다 자야겠다. 그럼 혹시 모르지, 내일(금요일) 아주 재밌는 일이 생길 지도...☆ Editor 이민석 min@univ.me 모두 하고 있습니까? + 재지팩트 <아까워> 빈지노(이하 빈): “대충 입고 나와 시간이 너무 아까워” 나: “지금 추리닝 입고 나간다” 빈: “너와 내 하루는 왜 남들보다 훨씬 짧어?” 나: “내 말이! 매일 토요일이면 좋겠다고” 빈 :“우리 청춘은 한없이 웃기도 빡세서 가만히 안기보단 너를 꽉 안겠어” 나: “그럼 지금!! (와락)” 나는 버스에서도 햇볕이 잘 드는 창가에 앉아, 재지팩트의 ‘아까워’를 들으며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꿈속에서 잠시 빈지노의 그녀로 빙의하다가, 옆자리 승객이 내 머리를 밀쳐내는 바람에 흐르는 침을 닦으며 깼다. 아, ‘아까워’를 듣고 있으면 시간이 진짜 아까워진다. 천천히 떨어지는 시곗바늘도 다시 보면 폭포처럼 쏟아지고 있는데, 지금 당장 사랑하지 않다가 내 청춘이 다 갈 것 같다. 다들 지금 핑크빛 모드로 전환하고 있습니까? 핸드폰 앞에서 시간을 죽이고 있는 내 귓가에, 빈지노의 목소리가 전해져 온다. “넌 내일이 있으니 괜찮대. 허나 내일도 역시 언젠간 어제가 되니까. Let's not waste time anymore. 정해봐 뭐할지 이 노래 끝내면” Editor 조아라 ahrajo@univ.com 왜 갑자기 예쁘고 난리? + 자우림 <애인 발견!!!> 친구에게 애인의 매력을 설명하기란 참 쉽지 않다. 아니, 사실 애인 자랑이야 밤새도록 할 수 있는데 정말 힘든 건 친구 애인의 매력을 이해하는 것이다. “초등학생처럼 돈가스를 먹기 전에 칼로 다 썰어놓는데 그게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 엥, 돈가스를 어떻게 먹든 그거야 지 마음이지만 그게 왜 귀엽지? “내가 술 마신다고 하면 꼭 30분에 한 번씩 전화해서 괜찮은지 체크해. 걔가 그 정도로 날 생각해.” 엥, 친구들이랑 놀 때 자꾸 전화하면 신경 쓰이지 않나? 친구의 리액션에 실망한 이들이여, 우정을 의심하지 마라. 아무리 오래 본 절친이라 해도 이해 못하는 게 당연하니까. 내 눈에만 보이는 매력을 가졌으니 내 애인이지, 모두의 눈에 멋있고 귀여워 보이면 강동원이게? 친구의 애인 자랑에 지친 이들이여, 부러워만 말고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순간을 포착하라. ‘바보 같다 생각했’던 애가 착해보일때, ‘헝클어진 머리’가 귀여워 보일 때, 그게 바로 잠재적 애인을 발견하는 순간이니까. 그리고 너 착하다고, 귀엽다고 말하자. 사람은 ‘안경 너머’의 진짜 내 모습을 봐주는 사람에게 끌릴 수밖에 없다. Editor 기명균 kikiki@univ.me 대학내일 전아론 편집장 aro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상상력으로 현실 속 문제를 해결하자 : Baadal Nanjundaswamy
인도의 도로는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 하죠 ! 실제로 2017년 기준 열악한 도로 환경때문에 3,597명이 사망하고 25,000명 이상 부상을 입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해요 :( 오늘 소개할 인도의 화가 Baadal Nanjundaswamy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정부에게 항의하고 있어요. 바로 도로의 구멍과 균열 위 3D 페인팅을 그리는 것이죠 !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 날이 어두워지면 잘 보이지 않는 도로 위 균열 주위로 그림을 그려 운전자들을 보호하고, 정부에게 빠른 복구작업을 요구하는 거죠 ! 정말 멋진 아이디어죠 ? 작년 7월 그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한 편의 영상은 258만회 재생되었고, 약 3만개의 좋아요를 받았으며, 트위터에서는 21,900 건의 좋아요, 740 개의 댓글 및 약 7,000번 리트윗되는 등 아주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어요 *_* 과연 어떤 내용의 영상이였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헤헤 바로 우주비행사 복장을 한채로 벵갈루루의 도로 위를 걷는 영상이였어요 ! 흙먼지가 날리고 부셔진 도로의 파편들은 마치 달을 연상하게 만들었고, 작가의 영감을 자극했죠 :) 네티즌들의 엄청난 호응을 받은 이 영상은 정부 눈에 띄여 결국 도로는 보수 공사 후 깔끔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어요 *_* 이 영상 속 장소뿐만 아니라 작가님의 그림이 그려진 곳들도 보수공사가 진행되기 시작했어요 ! 재치 만점 작가님의 풍부한 상상력과 행동력으로 달라지고 있는 인도의 도로들 ! 그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게 되네요 *_* 멋져요 정말 <3 <3 <3
[빙글X버쉬카] 홍대 플래그쉽 스토어 오프닝 파티 초대 이벤트
패션과 음악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이벤트! 11월 20일 열리는 버쉬카 홍대 플래그쉽 스토어 오프닝 기념파티에 빙글러 50분을 초대합니다. 수많은 셀레브리티들이 자리를 빛낼 이번 파티에는 가수 빈지노를 비롯, 홍대에서 가장 핫한 뮤지션들이 참여해 콘서트를 방불케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파티에 초대받은 모든 빙글러에게는 전상품 30% 할인혜택과 함께 버쉬카 패브릭 백, 핸드폰 DIY 패치 & 케이스 등 다채로운 선물이 제공됩니다. 놀 줄 아는 홍대 피플이라면 친구들과 함께 버쉬카에서 금요일 밤을 불태워보세요! #이벤트 혜택 버쉬카 홍대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기념 파티 VIP 초대권 50명(1인 2매) #참여방법 "홍대에 가면~ 클럽도 있고~ 젊음도 있고, 뮤지션도 있고~ OOO도 있고♬" 당신의 재치 넘치는 아이디어로 OOO를 채워보세요! (글자수 제한 없음, 중복 참여 인정) #당첨확률 올리는 방법 1. 댓글 '좋아요'를 많이 받는다! 2. 이벤트 카드에 '좋아요'를 누르고 클립을 한다! 3. 버쉬카 오프닝 이벤트 같이 가고 싶은 친구를 태그(@아이디) 한다! #이벤트 기간 11월 11일 자정까지 #당첨자 발표 11월 12일 오후 1시 #유의사항 - 당첨 되신 분께는 개별 메세지를 드립니다. - 당첨자께서는 실물 초대권 수령을 위한 개인정보를 24시간 이내 보내주셔야 하며, 기한을 넘기면 당첨은 취소됩니다. 버쉬카가 궁금하다면? 버쉬카 공식 홈페이지로! : http://bers.hk/VinglexBershka
빈지노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했습니다*ㅅ*
TV로 보는 빈지노는 어색하네요~!!!! 도끼는 방송출연을 좀 하긴 하지만 더콰도 그렇게 방송에 많이 나오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고 물론 쇼미더머니3에서 도덕이 인기를 끌기는 했지만요*ㅅ* 힙합관련된 프로그램도 아니고 예능에 나오는 빈지노라니..!! 나혼자산다에 나오는 도끼만큼이나 어색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비정상회담 어제 주제가 대학진학 관련된 것이었나봐요 그래서 고학력자 빈지노가 나온듯하네요? 그래서 대학진학 관련한 토크토크도 진행되었습니다. 다음팟에 올라와있는 공식영상 위주로 올려볼게요. 힙합 하는 서울대생 힙스터 빈지노 등장! Swag~ 힙스터 아니고 엄마 아들이라고 하십니다. 근데 엄마가 유명 화가 ㅎㅎㅎㅎㅎㅎ 대화내용보니 사람들이 힙합하는 사람과 힙스터를 잘 구분 못하고 이야기한 것 같네여 ㅋㅋ 빈지노, 대학 포기 선언에 아버지에게 뺨 풀스윙! 00:46초 부터~ 대학 진학이 끝이 아니다! "능력 중심 사회 되어야" 1분 20초부터~ 독일인 여자 친구에게 배운 빈지노의 유창한 독일어! 외국어 따라하길 좋아한다더니 갑자기 독일어 노래가사를 ㅋㅋㅋㅋㅋㅋ 여자친구 이야기 낭낭하게 털어주시고.... 소녀는 맘을 부여잡고 웁니다.................................... 그래도 괜차나여 노래만 좋아하는 쿨한팬이 될꺼얌.....흥칫뿡 어쩌라고 랩을 했네요. 혹시 라이브로 들어보신 분 있으신가여? 저도 빈지노 무대 보고 싶네요 ㅠㅠ 콘서트 가고싶당 ㅠㅠㅠㅠㅠㅠㅠㅠ 비정상회담 멤버들도 쇼미더머니 흉내내면서 랩을했어요*ㅅ* 이건 그냥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장위안 ㅋㅋㅋㅋ 이건 좀 놀라면서 봤어여 ㅋㅋㅋㅋㅋ 새미는 제가 일단 전혀 못알아들었으니 잘하는지 못하는지 잘 모르니까 그렇다치고 572 뭐냐면서.... 왜이렇게 느낌이 래퍼같은거져? 추석특집같은거 하면서 무대 한번 제대로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네여 ㅋㅋㅋㅋ 덕분에 오늘 하루종일 실검에 ㅋㅋㅋㅋ 원래 더 높았는데 오늘 열애설하나 결별설하나 터지면서 순위내려갔지만 암튼 여전히 핫하네예 ㅋㅋㅋㅋㅋㅋ
[덕질하면돼지] TV, 영화 속 인싸 주인공 드로잉 (20장+영상)
새해 이벤트에 참여 하였습니다!! 올해에도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준비하는 일에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지금까지 그린 그림 중에 20장 정도를 간추려서 가볍게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TV, 영화, 축구 등 *아, 영상을 추가하였습니다!! 배트맨 다크나이트의 조커, 히스레저입니다 영화를 몇번이나 다시 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Why so serious? 역시 그의 연기는 도덕책.. 영화, 포레스트 검프 / Forrest gump (1994) 오래되었지만 명대사가 떠오르네요! "엄마는 인생은 초콜렛 상자와 같은 것이라고 했어요. 아무도 다음에 무엇을 집을지 모른다구요." 인생은 포레스트 검프처럼! 냅킨에 붓펜 드로잉입니다 : ) 영화 베놈, 주인공이 심비오트에게 흡수되는 장면을 재구성해봤습니다! 만약 2편이 나온다면.. 스토리의 구성이 풍부했으면 좋겠습니다! mama~ 퀸의 메인 보컬, 프레디 머큐리입니다~ 역시나 숨겨져있던 명곡들이 참 많네요 we are the champions를 들으면서 화이팅!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 - 호빗 친구들 (프로도, 샘, 메리, 피핀) 샤이어 숲에서 나즈굴을 피해서 숨는 장면입니다 1, 2, 3, 호빗 시리즈까지 다시 봐도 완성도가 높네요 어느덧 고전영화가 되어가지만..굿ㅠ 지브리 스튜디오의 친구들을 그려봤습니다 ! 색감과 감성이 좋은 애니메이션이죠 ^^ 원령공주, 센과 치히로, 벼랑위의 포뇨, 하울의 움직이는 성, 마녀배달부 키키 등 잠시, 가오나시가 지나갑니다~~ ㅇㅏ.. 센과 함께 지나가다가 가로등을 만났네요!! 영화 속 한장면입니다~ 이번에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입니다~ 이건..볼펜 노가다입니다..; 하지만 고생 끝에는 보람이 있답니다 : ) Ost 인생의 회전목마를 들으면서 즉흥적으로 재구성해봤습니다 ! 원령공주의 한장면입니다 : ) 모나미 수성펜 드로잉입니다~ 고전영화, 레옹의 주인공 장 르노입니다 대부분 마틸다만 기억하게 되어서 아쉽지만.. 화분을 만지는 모습마저 씁쓸하네요 ㅠ 포르투갈의 주장 호날두!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제는 유벤투스의 인싸로ㄷㄷ 신체 나이가 20대 중반이랍니다;; 한국의 호날두, son날두입니다~~ 토트넘에서 이번에 주급 인상을 해준다고는 하지만.. 실력에 비해서 아쉽네요 레바뮌~ 언젠간 빅클럽으로!! 우리의 캡틴 아메리카! 어벤져스 4가 기다려집니다.. 토르와 캡틴, 낙서 느낌 드로잉입니다! 어벤져스의 한 장면입니다 헐크는 사실 100원짜리 드는 것도 후들후들;; 이쯤어서 아이언맨! 어벤져스4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ㄷㄷ 우주에 고립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천둥망치, 묠니르! 토르의 역할도 기대됩니다!! 마지막은 역시.. 아이엠 그루트~ 아이엠 그루트? 아이엠 그루트! I am groot~! ________________________ * 아, 그리는 과정의 영상을 몇가지 올려봅니다^^ 반고흐/ 별이 빛나는 밤 The Starry Night 출근, 퇴근길 드로잉 커피를 마신 후, 컵에 즉흥 드로잉! 나른한 오후, 카페에서 커피 한잔 모나미 수성펜, 초록색 나무 그리기 ------------ 지난 크리스마스 이벤트, 운빨상의 기운으로 재도전해봅니다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