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1,000+ Views

스타쿠킹버그 - 나를 불러 (Feat. 스윗마리) (듣기, 가사, 공식MV)

스타쿠킹버그 - 나를 불러
혼자서만 힘든 것처럼
그대 곁에 누가 없다면
언제라도 나를 불러
잠이 오지 않는 새벽에
그대 곁에 누가 없다면
언제라도 나를 불러
나에게 키스 해 줄래
날 꽉 안아 줄래
이렇게 내 손을 꼭 잡아 줄래
나 이렇게 너의 곁에
그렇게 바라보는 나를
나 이렇게 너의 곁에
그대를 사랑하는 나를
그댈 보면 내 마음속에
너와 함께 있는 거 같아
언제라도 나를 불러
나에게 키스 해 줄래
날 꽉 안아 줄래
이렇게 내 손을 꼭 잡아 줄래
나 이렇게 너의 곁에
그렇게 바라보는 나를
나 이렇게 너의 곁에
그대를 사랑하는 나를
(보다 상세한 글은 협력 블로그의 원본 글을 참고하십시요. 또한 블로그의 음악카테고리에는 3,000여개의 최신가요 및 Pop 자료와 800여개의 여행자료 들이 소개되어 있고 체험이벤트도 진행합니다.)
◐ 체험이벤트 http://song21.com
◐ 협력블로그 http://cylab.blog.me
◐ 협력블로그 http://song21.tistory.com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오페라 직관왔습니다...
그러고보니 전 한국에서도 할수 있는 일들을 외국에 와서 경험해보는 일들이 종종 있는것 같아요. 5년전 뉴욕여행에서 첨으로 봤던 뮤지컬이 그랬구요 - 뉴암스텔담 극장에서 알라딘을 봤답니다 - 작년 오스트리아 여행에서 보게된 오페라가 또 그랬습니다 ㅎ 오페라 구경 첨 ㅡ..ㅡ 저흰 높은곳에서 션하게 내려다보려고 했는데 omg 저희 바로 앞에 중국계 커플이 떡허니 앉아 있어서 보는데 좀 애로가 있었답니다 ㅡ.,ㅡ 오페라가 시작되면 문을 닫아주는데 외투는 입구에 있는 저 옷걸이에 걸고 들어온답니다. 쉬는 시간에 복도로 나와보니 사람들이 다과랑 음료를 마시고 있더라구요. 내용을 몰라 살짝 지루했던 오페라였습니다 ㅋ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낙소스의 아드리아네를 감상하고 나오니 캄캄해졌네요 ㅎ 이제 다시 주차장으로... 지나가는 길에 스왈로프스키 매장 한번 찍어봅니다... 주차장 가기전에 저희가 경찰서를 들른 이유... 동생이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확인서류 작성하러 들렀습니다. 당직인듯한 여경분이 경찰서 명단같은 종이를 주면서 낼 아침에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경찰서를 찾아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영어가 돼서 다행... 주차요금은 저렴하네요 ㅎ 오스트리아에서의 마지막 밤입니다. 무슨 메뚜기도 아니고 ㅋ. 낼은 렌터카를 반납하고 기차를 타고 부다페스트로 이동합니다... 낼 저희가 타고갈 QBB... 아침 일찍 일어나 가장 가까운 경찰서로 동생을 태워주고 왔는데 동생이 10분도 안돼서 다 처리됐다고 전화가 왔네요. 그래서 다시 픽업하러... 뭔가를 잃어버린 사람들이 꽤 많아서 오래 걸릴줄 알았는데 일사천리로다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