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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미쳐버린 프로그래밍 언어들
세상에는 C, 자바같은 수 많은 프로그래밍 언어들이 존재함. 그 어떤 언어를 배우더라도 가장 먼저 배우는 코드가 있는데 바로 이 Hello World 코드. 태초에 빛이 있으리라 이런 느낌?  그런데 종종 미쳐버린 프로그래머들이 정신나간 언어를 만들어내는 경우가 있음. 그래서 그 중 몇 개를 Hello World 코드랑 비교해서 알려주기로 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형 언어 말 그대로 형(brother)임. 한국에서 만든 언어인데 이 언어는 형 과 특수 기호 만으로 언어를 만들어냈는데 대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식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메모리 어딘가에 원소를 넣어놓고 명령어로 움직이면서 출력하는 방식. 이걸로 Hello World를 코딩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 내 읽지도 못하는 코드가 만들어짐 2. BrainFuck  말 그대로 뇌를 조지는 언어. 이 정신나간 코드는 단 8개 기호만으로 구성되어 있음.  이거로 Hello World를 짜면 ㅅㅂ 이게 언어냐 3. WhiteSpace  말 그대로 공백. 컴퓨터는 우리 눈으로 보는 것과 달리 스페이스, 엔터, 탭 등을 모두 문자로 인식함. 엔터는 \n, 탭은 \t 이렇게. 우리 눈에만 공백으로 보일 뿐. 이 언어는 바로 이 점을 이용한 언어로 Hello World를 코딩하면 이런 식이 됨. 빨간 부분은 스페이스, 파란 부분은 탭. 코딩하는 입장에서는 다 텅텅 비어있으니 돌아버리는 수밖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번외 )GNE  GNE is not eligible((박)그네는 유능하지 않다) 의 줄임말로 탄핵당한 전 대통령이 모티브임. 그 인간의 화법만으로 이루어진 단어인데 읍읍.. 당신 누구야...!  원작자가 지워버려서 알 수가 없다.
이번 8월달 추천 보급형 및 게이밍형 데스크탑 견적 [2017.8]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이번 8월달 추천 데스크탑 견적 4자기에 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차례대로 사무용, 보급형, 게이밍, 하이엔드로 총 4가지 제품순으로 소개해드리죠. 일단 첫번째로 사무용 견적입니다. 인텔 펜티엄 G4560과 120GB의 SSD로 구성된 30만원대 견적입니다. 현재 밑에 나온 가격은 다나와 평균가격이며, 최저가로 알아보신다면 28~29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견적이죠. 내장그래픽이 HD 610이라 롤도 그림자만 없으면 중옵사양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며, RAM 4GB에 SSD가 120GB 제품으로 되어있어, 부팅속도가 빠르며, 크롬10개를 띄우고, 메모장 및 오피스작업을 하셔도 충분한 용량입니다. 파워서플라이는 싸게 400W 미만 제품으로 사용하고 싶었으나 그래도 브랜드가 있고 안전한 마이크로닉스 400W 제품으로 탑재하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도 또한 HDMI포트가 없고 DVI-I포트와 RGB 포트가 있는 가성비 위주로 짠 견적입니다. 그리고 좀 더 가성비를 높이기 위해 케이스도 대양케이스 RAY로 사용하여, 가격을 많이 낮춘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롤정도는 그림자 없이 풀로 돌리고 싶으시다면 CPU를 G4560 -> G4600으로 RAM을 4GB 제품을 추가로 달아 듀얼RAM으로 8GB 제품으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시키면 약 5만원 가량 오르겠네요. 2번째 견적은 보급형 견적 중 가장 좋은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3 1200 CPU와 GTX 1050 2GB으로 구성된 견적이며, 오버워치도 상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한 견적입니다. 이것말고도 베가스프로인 렌더링 작업도 느리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가능할 정도이며, 하드가 없지만 SSD가 250GB이라 OS+한글 오피스+롤+오버워치+베가스프로를 깔으셔도 약 180GB 가량 남는 용량이라 그렇게 적은 용량은 아닙니다. 물론 영화를 많이 저장하신다면 하드를 추가하셔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다면 굳이 하드를 추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RAM은 8GB으로 하였으며 게임들도 옵션타협만 본다면 어느정도 다 즐길 수 있는 견적이죠. 전체적으로도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최저가격으로 구매하신다면 61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3번째는 이제 게이밍 표준 견적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패키지게임들도 풀옵으로 즐기실 수 있는 수준이죠. 물론 쾌적이 아닌 프레임드랍이 일어날 수 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원할하게는 즐길 수 있는 견적입니다. 라이젠5 1500X와 GTX 1060 6GB의 조합으로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를 조금은 논할 수 있지만 웬만하면 이 이상부터는 가성비를 볼 수가 없죠. 배틀필드1도 풀옵으로 돌릴 수 있는 견적이며, 주로 즐기는 오버워치는 풀옵으로 배틀그라운드도 풀옵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쾌적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높은 사양으로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GTX 1060 6GB보다 약간 높은(5%가량) RX 580 8GB 제품을 사용중인데 니어오토마타나 배틀그라운드를 풀옵으로 충분히 즐기고 있습니다. 게이밍 제품으로 아주 충분하다는 것이죠. SSD 용량은 500GB으로 되어있어 용량부족도 없앴으며, 케이스는 화이트 감성이 담겨져 있는 대양케이스 크루저 제품으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RAM이 8GB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 크롬창 여러개 틀어놓고 베가스 작업을 하면서 게임을 한다면 부족하겠지만 게임만 한다면 전혀 부족함이 없는 용량입니다. 멀티작업부분에서는 살짝 부족한 감이 있지만 이정도면 게임을 즐기시는분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견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이엔드 견적입니다. FHD 해상도를 사용하시는분들에게는 이 견적이 끝판왕이라고 불리며 일반 게이머분들에게 풀옵옵션 마지노선 견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5 1600X 와 GTX 1070 8GB으로 구성되어있는 견적으로 오버클럭도 가능한 견적입니다. 메인보드도 전원부가 9페이즈가 지원되는 AB350 칩셋으로 사용이 되었으며, 타워형 공랭사제쿨러가 탑재되어있어 원할하게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이 오버클럭을 위해 파워도 또한 600W로 구성되어있구요. 그래픽카드는 GTX 1070 8GB으로 탑재되어있어서 FHD 해상도에서는 모든 게임들을 풀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CPU도 또한 6코어 12쓰레드에다가 클럭도 제법 높은편인 라이젠5 1600X이기 떄문에 방송용 컴퓨터로도 아주 만족스러운 견적이죠. RAM도 또한 16GB이기 떄문에 게이머분들에게 가장 원하는 컴퓨터 견적이죠. SSD는 위의 게이밍 표준 견적인 용량과 똑같은 제품으로 탑재하여 용량이 부족하다는 기분은 없습니다. 저도 500GB 제품을 사용중인데 OS+롤+오버워치+배틀크라운드 등 게임을 5~6가지를 설치해도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더라구요. 이것으로 오늘은 이번 8월달 추천견적 4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사무용부터 시작해서 하이엔드까지 총 4가지 견적 정보를 제공해드렸는데 이 견적에 나오는 게임들은 FHD 해상도를 기준점으로 한 것이며, 베가스프로 렌더링 작업도 제 기준점으로 잡은 것입니다. 보통 일반 게이머분들에게는 3번쨰 견적이 가장 좋으며, 롤이나 오버워치 방송견적으로도 3번째 견적으로 주로 추천해드립니다. 배그나 패키지 게임들 방송용으로 사용하실려면 4번쨰 견적으로 가시는게 가장 좋고, 게임을 약간 라이트하게 즐기시는분들은 2번째 견적으로 가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혹시 견적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으시다면, 제 블로그 방명록이나 이 글 댓글에다가 남겨주세요! 시간나는대로 제대로! 그리고 제 기준점으로 성심성의것!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이상 K.Min's 8월달 추천견적이었습니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추락하는 아기를 필사적으로 구하는 고양이 영상
2019년 10월 31일, 중국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CCTV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네 발로 기어 다니는 아이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방의 출입구 문으로 기어가는 아기. 활짝 열린 문 아래로는 낭떠러지를 연상케 하는 매우 가파른 계단이 이어져있어, 계단 아래로 굴러떨어진다면 아이가 크게 다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 바로 그때 깜짝 놀란 고양이가 단걸음에 달려와 아이의 목덜미를 잡고 뒤로 끌어당깁니다. 그럼에도 아이의 경로가 바뀌지 않자 이번엔 앞으로 돌아가 아이 앞을 가로막고, 두 발로 아이의 얼굴을 누르며 필사적으로 뒤로 밀어냅니다. 고양이의 필사적인 만류에 다행히 아이는 반대편으로 기어가며 영상이 끝납니다. 고양이가 가파른 계단 아래로 떨어질 뻔한 아기를 필사적으로 구하는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자, 해외 매체들은 "책임감 없는 부모가 했어야 할 일을 영리한 고양이가 대신했다"라며 부모에 대한 분노와 고양이에 대한 감동을 동시에 표출했습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가 커서 이 영상을 보면 고양이에게 다시 한 번 고마워해야 할 것' '고양이가 사람에게 애정이 없다는 잘못된 선입견을 지워버릴 영상' '부모 엎드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P.S 고양이 너무 멋지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대회를 취재 해도 되냐고 문의메일 보냈는데 동성애자 기자의 취재는 거절한다는 답장이 왔다
뉴질랜드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는 데이빗 패리어  인터넷에서 다음 취재거리를 찾다가 요상한 영상을 봄 여러명이 한 사람을 간지럽히는 영상인데 그냥 개인이 만든게 아니라 한 미국 회사에서 매달 여는 "간지럼 오래 참기"대회였던 것임 대회 참가자로 선발만 되어도 비행기표값 참가비 숙박비 다 줌 바로 메일 보내봄 도착한 답은... 동성애자 기자라고 퇴짜...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라 몇주동안 또 계속 메일이 옴 왜 이렇게까지..? 왜? 뒷조사 시작 확인해보니 독일 회사 그리고 간지럼과 관련된 도메인 300개 보유 그리고 이 사실을 인터넷에 올리니 간지럼 참는걸로 150만 정도의 상금이 걸리는 대회가 있다는 사실 만으로  관심 폭발 그리고 2주후 너 고소 너 뉴질랜드/ 미국 변호사 둘 다 구하는게 좋을 것  그만한 돈은 없기에 머리아퍼진 데이빗.. 며칠내로 우리 변호사가 뉴질랜드 갈테니 알아서 해라 ㅅㄱ 메일도 받음 일단 미국 변호사를 마중 가보는 데이빗 데이빗이 만든 플랜카드 보고 확실히 분위기가 누그러짐 그렇게 자세한 사항을 들을 약속을 잡았는데... 잠깐 너 지금 우리 촬영중임? 네 공공장소 촬영 합법이라서여 촬영 이야기를 듣자마자 싸해짐 다음날 비공개 회의실에서 만나서 협박같은 조언을 듣고 오는 데이빗 니들이 계속 돈으로 눌러도 나는 촬영을 한다~ 미국 가는 김에 전 대회 참가자들 인터뷰도 하려고 연락을 돌렸는데 딱 한명만이 인터뷰 하겠다고 함 TJ는  2천달러를 준다는 말에 그냥 좋다고 함 그래도 찍고난 후 얼마간은 큰 문제가 없었는데.. 한 일년 전 쯤... 자기 이름을 검색해보니 유튜브에 그날 찍은 영상이 뜸 회사에 연락해서 영상 내려달라 요청 했는데 무시당해서  유튜브에 직접 문의 영상은 금방 내려갔는데... 그간 답장 한번 안주던 회사에서 바로 메일을 보냄 '정말 우습군' '네가 얼마나 심각한 일을 벌인 건지' '모르는 것 같아' '앞으로 결과를 어떻게 감당할지 기대되는데?' TJ는 이후 무슨 일을 겪은걸까 이 회사가 이렇게까지 공격적으로 대응해서 숨기고 있는것은 또 뭘까 2016년 다큐 간지럼의 포르노그래피(Tickled) 출처 넷플릭스에서 11월13일까지 볼 수 있음 결말 궁금할까봐 직접 보고옴 스포 90년대에 테리라는 이름으로 간지럼 영상을 찍어올리는 사람이 있었음 알고보니 10대 남자애들 돈으로 회유해서 영상찍게 만들고, 그만둔다고 하면 가족,학교에 알리겠다고 협박하고 괴롭힘 이일로 fbi 가 수사를 했는데 알고보니 디마토 라는 이름의 남성. 게다가 고등학교 교감;; 이 사람은 미국 거대 로펌 회장의 아들이었고 부모가 남긴 유산으로 지금은 더 큰 미디어 그룹을 차려 이짓을 계속하고 있었던 것. 이 다큐에 얼굴이랑 이름 목소리 다나왔는데 지금은 의문의 사고로 죽었다고... 근데 소름돋는건 이 간지럼 대회 영상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는점
간단한 윈도우10 부팅 USB 만들기, 만드는게 어렵다? 아니! 쉽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69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 윈도우10 부팅 USB 만드는 것에 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윈도우10 USB 부팅 만드는 방법자체가 윈도우7 USB 만드는 것보다 훨씬 간단해졌으니 그대로만 따라와주시면 됩니다. 준비물은 자기가 쓰고 있는 컴퓨터나 노트북에 8GB짜리 이상 USB 메모리 하나면 됩니다. 편의점가도 16GB짜리를 1만3천원쯤에 판매되고 있으니 하나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 윈도우 10 USB 부팅디스크를 만들기전에 먼저 위에 링크를 타시면 이런 화면이 뜨실겁니다. 화면에 " 지금 도구 다운로드 " 클릭하셔서 다운받으신다음에 " MediaCreationTool " 이라는 아이콘이 다운로드폴더에 생기실텐데 그것을 클릭해주세요. 클릭하신뒤에 USB를 컴퓨터에 꽂으신 뒤에 다른 PC용 설치 미디어 만들기를 클릭하신뒤에 다음버튼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화면으로 넘어가시면 언어,에디션,아키텍쳐가 나오실텐데 자기컴퓨터가 RAM이 4GB 이하이시면 아키텍쳐를 32비트로 하셔도 되지만 보통 윈도우 10으로 업글하시는분들은 8GB 이상이실테니 무조건 64비트로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언어는 무조건 한국어 그리고 에디션은 아무거나 고르시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할점은 RAM 용량이 4GB 초과이신분들은 무조건 64비트로 가셔야됩니다. 그 이유는 32비트 OS는 RAM을 4GB 이상을 못 읽습니다. 그래서 RAM이 4GB 이상이신분들은 무조건 64비트로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화면으로 가시면 USB 플래시 드라이브로 클릭하셔서 설치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공CD로 구우실분들은 ISO 파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설치가 시작되면 저렇게 진행률이 뜨면서 다운로드 되기 시작합니다. 정말 쉽죠? 그전에 윈도우 10 USB 만들 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윈도우 10 USB 만들때 안에 있는 USB 파일들은 옮기셔야 됩니다. 이유는 윈도우10을 설치하기 시작하면 그 안에 있던 파일들은 일단 다 삭제한뒤에 윈도우 10 USB 파일이 다운되기 때문에 중요한 파일이  있다면 다 옮기신뒤에 다운받으셔야됩니다. 이 주의점은 지키시면 윈도우10 USB 부팅디스크 만들기가 끝난것입니다. 정말 쉽죠? 다음에는 좀 더 좋은 정보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이상 K.Min's의 윈도우10 정보였습니다. 설치방법도 올리고 싶었지만 이 부분은 나중에 따로 바이오스 사진까지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귀찮ㅇ..읍읍!)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봉준호 '기생충', 북미 흥행타고 내년도 오스카 수상 청신호
봉준호 '기생충', "내년도 오스카 작품상·감독상 유력" 예측..인디와이어, 지난해 '로마'보다 잘해낼 것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요 부문 후보에 오를 것으로 예측했다. 버라이어티는 11일(현지시각) '오스카 예측 2019' 기사를 통해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등 주요 부문 후보에 대한 전망을 내놓았는데 북미지역 개봉후 흥행 순항중인 영화 '기생충'에 오스카 수상 청신호가 켜졌다 . 영화비평매체 인디와이어도 지난달 24일(현지시간) 홈페이지 메인에 ''기생충'이 오스카에서 '로마'보다 더 잘 해낼 수 있는 이유'라는 기사를 전했다. '기생충'은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세 부문에 후보로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버라이어티는 리스트를 선두 그룹과 유력 그룹으로 나누었는데, '기생충'은 빠짐없이 선두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기생충'은 여기에서 '아이리시맨'(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결혼 이야기'(감독 노아 바움백) '리틀 우먼'(감독 그레타 거윅) '페인 앤 글로리'(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와 함께 유력(In the Lead) 작품상 후보로 꼽혔다. 그밖에 작품성 수상 가능성이 있는 작품으로 '어 뷰티풀 데이 인 더 네이버후드'(감독 마이엘 헬러), '어 히든 라이프'(감독 테렌스 맬릭), '조커'(감독 토드 필립스), '저스트 머시'(감독 테스틴 크리튼), '로켓맨'(감독 덱스터 플레처) 등이 꼽혔다. 그뿐 아니라 봉준호 감독은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아이리시맨), 노아 바움백(결혼 이야기), 그레타 거윅(리틀 우먼), 쿠엔틴 타란티노(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페드로 알모도바르(페인 앤 글로리), 테렌스 맬릭(어 히든 라이프) 등과 함께 유력 감독상 후보로도 예측됐다. 당초 아카데미 시상식 유력한 외국어 영화상 후보로 꼽혔으나, 지난달 11일 북미 개봉을 시작한 '기생충'은 단 3개의 스크린에서 시작해 지난 주말에는 상영관 수가 603개로 늘어났다. 흥행 성적표와 함께 현지 관객 및 평단의 호평도 끊이지 않고 있다. 외국어 영화가 최우수 작품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흥행으로 폭넓은 관객과 만날 필요가 있는데 올해 '기생충'은 올해 북미 흥행 외국어영화 기록을 경신하며 스스로 오스카의 품격을 지닌 '주류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