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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픽스 2015. 04. 03. FRI. @ MUMM ( 멈 )

2015. 04. 03. FRI. @ MUMM ( 멈 ) 부산서면클럽픽스
세계 3대 샴페인 중 하나인 MUMM ! 픽스에서 즐겨보세요 ! “ A VOTRE SANTE ! ( 당신의 건강을 위해 ) ” 샴페인의 종주국인 프랑스에서 가장 사랑받는 샴페인은 단연 ‘ 멈 꼬르동 루즈(MUMM CORDONROUGE, 이하 멈)다. 전 세계 샴페인의 60%가 프랑스에서 소비될 만큼 세계 최대의 시장을 자랑하는 프랑스가 언제나 함께 하는 샴페인이 멈인 셈이다. 세계 3대 샴페인 중에서도 첫손으로 꼽히는 멈은 보틀에 장식된 붉은 리본이 인상적이다. 프랑스 최고의 명예훈장 ‘레지옹 도뇌르(ORDRENATIONALDELALEGIOND HONNEUR) ’ 의 붉은 리본을 상징한다. 멈의 매력은 변치 않는 풍미를 위해 엄선한 최상급 포도원료와 최적의 재배지로 평가받는 크뤼(CRU)지역, 그리고 수확연도 (빈티지 VINTAGE)가 다른 와인들을 세심하고 절묘하게 조화시키는 마법의 블렌딩으로 언제나 향기롭고 달콤한 마력을 뽑낸다. MUMM EVENT !!
MUMM을 1BOTTLE 가격으로 할인 판매합니다. 220,000 X ➙ 150,000 ✦ MORE INFO ✦ ✆ RESERVATION 1544-8030 ( 테이블 예약번호 ) ➜ ADDRESS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쥬디스태화신관 8,9층 8F, 9F, 186-1 JUDIES TAEHWA, BUJEON DONG, BUSANJIN-GU, BUSAN, S.KOREA 공식 홈페이지 ➜ http://www.clubfixkorea.info 인스타그램 ➜ http://instagram.com/clubfixkorea 트위터 ➜ https://twitter.com/clubfixkorea CLUB FIX 카페 ➜ http://www.clubfixkorea.co.kr 유튜브 ➜ http://www.clubfixkorea.tv 싸이월드 ➜ http://www.clubfixkorea.com 페이스북 ➜ http://www.clubfix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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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208. Buenaveza Salt & Lime Lager - Stone Brewing( 맥시칸 소금 라임 맥주)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스톤 맥주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스톤 맥주는 불과 몇년전 까지만 해도 새로운 맥주 그리고 새로운 스타일 맥주를 출시하는 양조장이었지만, 현재는 양조장 맥주 내실을 충실히 다지고 있는 미국 대표 양조장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현재는 주로 음용성이 높은 맥주들 위주로 한국에 들어오고 있는데요. 그 중 상당히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면서, 좋은 가격대로 들어온 맥주인 Buenaveza Salt & Lime Lager 입니다. 이 맥주는 라벨에서 알 수 있듯이 멕시코에서 흔한 재료인 라임 그리고 소금을 활용한 라거인데요. 양조사는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 사람들이 자주 마시는 음료에서 영감을 얻어 해당 맥주를 출시했다고 하는데요. 찾아보니, 뭔가 칵테일 같으면서도 음료수로 다양하게 출시되는 거 같아서 정확히 어떤 제품에서 영감을 받았는지에 대한 소개는 없더라고요...(뭐 맥주만 맛있으면 되겠지...)^^ 그리고 라벨에서 뭔가 영화 코코 화장 장면과 상당히 흡사한 걸 보니, 멕시칸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 이렇게 디자인 했다고 합니다. 맥주 정보; 이름: Buenaveza Salt & Lime Lager ABV: 4.7% IBU: 13 구매처: 와인앤모어 구매액: 3,300 원 먼저 잔에 따라내면, 약간 불투명한 어두운 노랑색을 띠면서, 맥주 헤드는 풍성해지다가 금새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약간의 레몬, 라임의 시트러스 향이 느껴지면서, 동시에 홉의 허브, 스파이스가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크리스피한 질감과 적절한 탄산감은 맥주의 청량감을 강조했고, 생각보다 홉의 싱그러움이 강하게 느껴졌고, 몰트의 풍미는 제가 마시고 있는 것이 맥주라는 걸 알려주는 정도였고, 뒤에서 아주 옅은 짠맛이 느껴졌습니다. 라임 소금 맥주 부재료를 첨가한 라거는 항상 '양날의 검'이라고 표현을 많이 하는데요. 이는 라거 스타일 특성상 변주를 주기가 쉽지가 않으며, 단순히 부재료를 많이 첨가한다고 해당 맥주의 큰 매리트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해당 맥주는 '음용성'의 집중한 맥주이며, 부재료 캐릭터는 은은하게 표현해 더운 여름 날씨에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그러고보니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가는것 같네요. 벌써 또 생일이 다가왔네요… 근래엔 생일에 저도 기쁘긴 하지만 엄마 생각도 많이 나더라구요. 엄마랑 통화하다 끄트머리쯤에 고맙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뭐든지 표현 안하면 속마음 모르는거잖아요. 오늘같은 날엔 가족들과 보내는 것도 좋지만 엄마랑 소주 한잔 하고싶기도 하네요… 며칠전 초2가 제 폰으로 뭔가 검색을 하길래 나중에 스윽 봤더니 ㅎ 하지만 올해도 초2는 카드로다가… 일주일간 어깨도 주물러주기로 약속했습니다 ㅋ. 근데 일주일? 한달하자! 이러니까 아빠 어깨는 넘 딱딱하고 두꺼워서 넘 힘들어 합니다. 대신 다른데도 주물러 주고 원하면 등도 긁어줄게 합니다. 담주 화욜까지니까 기억해 합니다 ㅡ..ㅡ 올해도 와입은 절 놀라게 하네요. 얇은 봉투를 주면서 생일 축하해 하길래 뭐지 했습니다. 봉투가 넘 얇아서 의아해 하면서 말이죠. 으이구 이 속물 ㅋㅋㅋ. 아니 근데 이 사람이 도대체… 나중에 와입한테 혹시 잔돈(?) 바꿀데가 없어서 거금을 준거냐니깐 그렇다며 한바탕 웃습니다. 모닝 뽀뽀도 받았지 말입니다^^ https://vin.gl/p/3381581?isrc=copylink 작년 생일에도 이벤트로 절 감동 먹이더니 얼마전에 농담으로 툭 던진 말을 기억하고 있더니 클러치까지 사주시고… 진짜 성은이 망극합니다 여보… 중3은 셤기간이라 학원가고 셋이서 양지바름 갔어요. 와 미리 예약 안했음 웨이팅 할뻔… 하이볼 맛있어서 세잔이나 마셨답니다 ㅎ 와입이 마라탕이 먹고싶데서 시켜봤는데 내용물보고 깜놀했어요. 특히 햄이랑 비엔나 때문에요. 마라탕은 첨이었거든요 ㅡ..ㅡ 집에 올라와서 중3 오면 다같이 케잌 한조각 먹으려고 했는데 오라는 중3은 안오고 거금이 입금됐어요 ㅋ. 돈이 먼저 오고 중3은 좀있다 도착하네요… 이번엔 진짜 작은 케잌이네요. 다같이 한번에 딱 먹어치우기 좋은것 같아요. 초2 생일케잌 일부가 아직 냉동실에 있어요 ㅡ..ㅡ 우리 가족들 모두 사랑합니다… 맥주 한잔더^^ 케잌 먹고나서 모두 사라졌어요. 초2한테 아빠 생일 아직 두시간 남았다고 질척거리니까 아빠 할거 다 했잖아. 나 이제 피곤해서 자야돼 합니다 ㅋㅋㅋ. 가족들 덕분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이건 제가 저에게 보내는 선물입니다. 장바구니에 오랫동안 담겨 있었는데 생선으로 데려왔습니다 ㅎ
[오늘의 맥주]: 207. Sucaba (2018) - Firestone Walker Brewing Company(발리 와인이라면 이 맥주)
오늘 소개할 맥주는 맥주에서 절대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발리 와인의 대표 맥주 Firestone Walker Brewing Company의 수카바 입니다. Sucaba (2018)는 미국 발리와인 스타일에서 가장 대표적이고 현제 맥주 시장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가지고 있는 맥주인데요. 이 맥주는 버번 배럴에서 숙성을 거친 맥주를 재차 블랜딩하여 만들어진 맥주입니다. 발리 와인은 영국에서 발전되었고, 맥주를 오랜 시간동안 숙성을 거쳐 발리 와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는데, 해당 맥주는 기존 영국 발리 와인과 는 다르게 조금 더 호피하면서 전체적인 캐릭터가 강한 성향을 보이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물론 현재는 두 스타일의 경계선이 희미해지고 있지만, 그래도 어메리칸 발리와인을 느껴보고 싶으시면 이 맥주를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맥주 정보; 이름: Sucaba (2018) ABV: 12.5% IBU: 31 구매처: 세브도르 구매액: 21,000 원 먼저 잔에 따라내면, 검붉은 색 혹은 갈색에 가까운 어두운 색을 띠면서 맥주 헤드는 풍성해지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바닐라, 다크 체리, 캬라멜 향이 느껴지면서, 뒤에서 은은한 나무향이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부드러운 질감, 낮은 탄산감은 붉은 베리, 바닐라, 캬라멜 향이 아주 선명하게 드러나게 해주며, 뒤에서 약간의 알코올 부즈와 나무 향 그리고 허브 향이 느껴집니다. 어떻게 보면 가성비 왕 발리 와인 발리 와인 스타일 특성상, 오랜 시간과 정성이 필요한 맥주이기에, 기존 맥주와는 확실히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현지 로컬 발리 와인 20달러에 판매하고 있을 정도로 높은 가격을 자랑합니다. 그런 점을 고려한다면, 해당 맥주는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는 동시에, 맥주 자체의 퀄리티도 해당 스타일에서 1티어 자리를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높은 알코올에서 느껴지는 무직한 체급과 펀치감은 맥주의 무게감을 더해주며, 다채로운 맛과 향에 힘을 더해줍니다. 맥주 유통기한도 10년이나 되기에 만약 이마트 나 바틀샵에서 이 맥주를 보시게 된다면 몇병 더 구매해서 1년 1년 변화하는 맛을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