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eongmi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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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31일ㅡ퍼옴(베드로전서 2:20~21)

2015년 3월 31일 오직예수 모세가 떨기나무 불꽃 앞에 있었을 때 모세는 열심히 양을 치며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왜 이 평범한 일터가 거룩한 땅이 되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임재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곳은 언제나 거룩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글을 읽고 있는 공간이 어디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있는 지금 그 곳, 고난주간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말씀과 찬양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그 곳이 거룩한 공간입니다. 여러분 삶속에서 세속적인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거룩하신 십자가의 사랑이 당신 안에 거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손의 못자국을 만지며 느낄수 있는 고난주간 되기를 바랍니다. ♥베드로전서 2:20~21♥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1Peter 2:20~21 But how is it to your credit if you receive a beating for doing wrong and endure it? But if you suffer for doing good and you endure it, this is commendable before God. To this you were called, because Christ suffered for you, leaving you an example, that you should follow in his steps. ■사진을꾹누르면저장하기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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