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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부트 미카엘 포니블랙, 파라부트밀리송치브라운.

파라부트는 요즘 유명연예인들부터해서 일반인들까지 너나할거 없이, 대중화 되는중입니다. 프랑스산이구요, 좋은 퀄리티가 일품인 브랜드입니다. 물론 가격은 좀 착하지않는 부분도 있지만 너무 이뻐 많은 사랑을 받고있죠? 스타일,라인,색상도 다양해서 본인스타일맞게 맞는 초이스를 해서 좋은 매치감도 이루어주는 파라부트. 미카엘,레임스,샴보드,윌리엄,아비뇽,밀리등등 종류가 다양합니다. 오늘 소개품은 얼마전 구매한 파라부트미카엘포니 빔스별주완판, 파라부트밀리브라운제품입니다. 다소 계절과는 안맞을수있지만, 좋은가격에 두 털복숭이를 데리고 왔습니다! 여러분들도 본인에 맞는 파라부트슈즈를 겟해서 이쁜 스타일링해보세요~!!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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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ㅜㅜㅜㅜ
파라부트 미카엘 구매처좀알수있을까요!!
파라부트의 자체창은 신어보고 만져본사람만이 알수있죠ㅋㅋ 안닳고 푹신하고 튼튼하고
제 마룬컬러는 ㅜㅠ 관리 정말 잘하셔야합니다
@styleandstyle 네 정말 다양한 종류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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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좋아하는 남자의 하와이안 셔츠 코디!
여성(아내)가 좋아하는 꽃중년셔츠 여기서 의미하는 꽃중년은 시원한 하와이안 플라워 패턴의 반팔셔츠를 입은 40대 중년남편을 의미합니다. 반면 대한민국 남자분들이 가장 꺼려하는 셔츠 코디가 바로 이런 과하게(?) 꽃무늬가 들어가고 색감이 화사한 옷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보통 우리 남성들은 여름 휴가룩으로 제주도나 따뜻한 나라로 해외여행갈 때 정도 심사숙고 고려해보지만 그래도 막상 손길이 안가는 셔츠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잘못 코디했다가는 폭망해 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보통 예제사진중 우측 외국인 남자처럼 무난하게 진한 단색 반바지를 입으면 제법 잘 어울립니다. (살짝 센스있게 롤업해주면 더 좋죠^^) 외국남자들의 자신감있는 코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는 40대 중년남성들의 패션이 좀 보수적이다보니 외국처럼 색감도 화려하고 플라워,페이즐리,도트 등 패턴이나 프린트가 들어간 자유분방거나 유니크한 의류는 좀 부담스럽게 느끼는 것도 사실입니다. 출근하면 바로 쳐다볼 직장상사나 동료들을 생각하면...ㅠㅠ 네이비톤의 하와이안 셔츠인데 프린트가 단색으로 되어있어서 그나마 무난한 편입니다. 베이지색 바지와 브라운색의 로퍼와의 코디가 제법 잘 어울리네요. 선글라스는 부록이자 필수템이죠.^^ 이렇게 하와이안 플라워의 여러색감이 섞여있는 경우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위의 남자분처럼 베이지색 바지와 로퍼를 신어줌으로서 전체적인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남자의 하와이안 셔츠와 로퍼는 거의 외국에서도 여름코디의 공식이네요. 50대? 60대는 있어보이는 이 할배분은 화이트 백바지에 아주 제대로 휴가룩을 코디하셨네요. 캐리어를 끌고 어디는 가시는지? 알록달록한 악세사리 팔찌까지 센스있게 활용한 것을 보니 패션스타일 고수 맞네요. 그리고 단추 3~4개 풀어주는 것은 하와이안 꽃무니 셔츠의 코디 기본! 한번 국내용으로 도전해 봤습니다! 제가 18년째 운영하는 남성의류 쇼핑몰에는 대부분 고객분들의 나이연령대가 30대,40대 남자분들이 많으시고 50대 고객분들도 제법 계십니다. 꽃중년이라고 불리워도 될만큼 자녀분들이 아직 어리거나 제법 큰 아빠 또는 아버지 세대의 골드파파가 많이 계신데 고객분들이 직접 상상속의 코디를 올려주시는 아주 유익한 컨텐츠가 있습니다. (아마 대한민국에서 유일할 듯..) 그럼 그곳에 올려주신 2가지 하와이안 셔츠와 반바지로 코디한 자료를 이곳에 소개해 볼까합니다. 대한민국 아빠이자 남편을 위한 국내용판이라고 할까요?^^ 요즘 정지훈 비~! 이 아재분 놀면 뭐하니? 라는 방송에서 유재석,이효리와 싹스리인가 뭔가 프로젝트 댄스그룹으로 뜨던데 비가 하와이안풍의 셔츠를 입고 나온 듯 한데 역시 이 분도 이제 꽃중년 남자라서 이런 화사한 무늬의 반팔셔츠가 좋나봅니다. 아니면 아내인 김태희씨가 좋아하던지..ㅎㅎ 올세인츠라는 좀 비주얼하면서 가격대가 있는 브랜드인데 경제력 있으신 아내분들은 평소 남편룩이나 여름철 날씨 좋은 휴양지로 떠나기전에 커플 휴가룩으로 꼭 선물해 보시고 사랑 듬뿍 받으시길~!^^ 잘못입으면 바나나 장사 마지막으로 비의 하와이안 셔츠 자료를 찾아보다가 우연히 너무 빵터지는 댓글이 있어서 남겨봅니다. 불쌍한 우리 꽃중년 남편들...ㅠㅠ 아, 이옷이군요 ^^ 와이프가 비슷한 옷을 사왔길래 제가 입었더니 필리핀에 바나나 장사 같아요. 역시 누가 입느냐가 ㅋㅋ ★ 모든 코디관련 자료 및 상품출처 - 네이버 '토키오' 검색
감자튀김의 유래
감자튀김 없는 벨기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참조 1) 주말 특집, 벨기에 삼합에 아무래도 1등으로 들어가야 할 감자튀김이다.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8월 1일을 국제 벨기에 감자튀김의 날(journée internationale de la frite belge)로 지정이 되어 있는데, 여러분도 익히 아시듯 감자튀김의 기원에 대해서는 논쟁이 매우 심하다(참조 2). 벨기에인이든 프랑스인이든 둘 중 어느 한 편을 택하면 다른 한 편에게 마상을 입힐 수 있는 주제라서다. 그런데 그동안 감튀의 날이 과연 없었을까? 있기는 있다. 미국의 경축일 중에 하나가 7월 13일마다 있는 NATIONAL FRENCH FRY DAY(참조 3). 기록에 따르면 1856년부터 나타났다고 한다. 혹시 다음 날 있는 바스티유 점령기념일(7월 14일)을 기려서 한 것일까? 미국인들이 감튀를 프랑스 것으로 인정한 것은 꽤 역사가 깊다. 다름 아닌 미국의 제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이 만찬에서 “프랑스식으로 조리한 감자”를 선보였기 때문이다(참조 4). 제퍼슨은 주불 미국 대사를 지냈고, 이미 루이16세와 마리 앙뜨와넷이 감자꽃을 단추에 단 일화도 유명하니 프랑스가 결국은 맞지 않을까 싶기는 하다. 심지어 피가로는 18년 8월 1일, 바로 벨기에 감튀의 날에 도발적인 기사를 냈다. 결국 우리가 알고있는 감자튀김의 형태가 프랑스 것(참조 5), 그것도 파리의 음식이라고 말이다. 19세기 초반 파리의 길거리 음식(따라서 주로 노동자들의 음식이었다)으로 팔렸으며, 제조법이나 기록이 확실히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즉, 18세기에도 존재했던 감튀와는 좀 다르고, 19세기 초반에 나타난 것이 요새 감튀 하면 생각하는 그런 모습이라는 말인데, 퐁뇌프에 다시 갈 일이 있다면 역시 감자튀김 집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다. 그렇다면 벨기에에서 추운 겨울, 물고기 튀김 대신 감자를 튀겨 먹었다더라는 전설은 어디에서? 감자튀김 벨기에설은 20세기 말, 1980년대에 태어났다고 한다. 1985년 이전의 벨기에인들은 감튀의 기원에 대해 말한 적이 없었다고 하는데(한 벨기에 사학자 Jo Gérard의 기사부터가 시작이었다), 1844년 바이에른 출신의 한 음악가(Jean Frédéric Krieger)가 벨기에에서 «la pomme de terre frite à l'instar de Paris»이라는 감자튀김 가게를 연 것이 시초(참조 6). 타이틀 그대로다. “파리처럼 조리한 감자튀김” 즉, 이를 신화 형성의 전개 과정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참조 7). 이 7번 링크 글이 매우 재밌는데(특히 크림전쟁과 관련된 러시아 감튀 기원설도 나온다!), 프랑스가 들어가면 뭐든 못 마땅해 하는 영국인의 주장이 나온다. “frenching”이라는 단어에서 나온 것이라고 말이다. 잘게 자를 때 사용하는 아일랜드어 동사에서 유래한 것이는데, 결국은 "Frenched" fries가 프렌치 프라이가 됐다는 주장이다. iced cream이 아이스크림이 된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이 주장은 어원 기원에 따라 반박이 된다. 감자튀김, 프렌치 프라이 때문에 to french라는 동사가 생겨났기 때문이다. 선후관계를 잘못 오인한 것. 다만 한참 “프리덤 프라이”가 유행이던 2003년 이라크 전쟁 시절, 주미 프랑스 대사관 대변인이자, 마크롱 정부의 유럽부장관을 지냈던 나탈리 루아조(Nathalie Loiseau)가 이 “프렌치 동사” 설에 힘을 실어준 사례가 있다(참조 8). 당시 프리덤 프라이를 비판하는 논리 중 하나가 바로 “프렌치 동사” 설이었는데, 루아조는 프렌치 프라이가 프랑스 것이 아니라고 말해버린다. 이로써 루아조가 프리덤 프라이를 세련되게 공격한 것은 맞지만, 동사 설이 더 증폭되고, 벨기에 기원설 또한 힘이 실리고만다. (프리덤 프라이는 결국 2008년 오바마로의 정권교체로 사라졌다.) 17세기 벨기에 설이 그래서 더 탄력을 받았지만, 17세기 벨기에에는 아직 감자가 소개되지 않았었다. 아무래도 위에 쓴 것처럼 파리에서 브뤼셀로, 벨기에로 옮겨갔고, 벨기에인들이 이 감자튀김을 폭발적으로 사랑해서 앞뒤가 뒤바뀐 것. 물론 벨기에가 감튀를 제대로 만든다고 할 수는 있겠다. 조리법이 다른 나라와 약간 달라서다. 벨기에의 기사라서 그런지 위에 제기한 “신화”를 그대로 기사에 쓰고 있는데(참조 9), 두께는 약 1cm. 튀김을 두 번 해야 한다. 초벌은 160도 식물성 기름으로, 재벌은 180도 소기름으로 말이다. 이 소기름이 비밀이라고 소개하는 곳이 많다. 물론 벨기에는 감자튀김을 자국 무형문화재로 등록도 해 놓았다. 이제 남은 곳은 유네스코 세계 인류문화유산. 신청 작업 중이라고 한다(참조 9). ---------- 참조 1. 새로운 감자튀김집(2018년 5월 19일): https://www.vingle.net/posts/2409621 2. 감자튀김의 뿌리(2013년 1월 3일): https://www.facebook.com/minbok/posts/307277192726901 3. NATIONAL FRENCH FRY DAY: https://nationaldaycalendar.com/national-french-fry-day-july-13/ 4. Thomas Jefferson - Potato Chip Inventor?: https://www.chipsandcrisps.com/thomas-jefferson-potato-chip-inventor.html 5. 감자를 튀겨 먹는 것 자체는 이미 남미에서 스페인인들이 그렇게 해 먹었었다고 한다. 그러나 현대적인 형태는 프랑스가 원조라는 주장이다. Non, les frites ne sont pas belges(2018년 8월 1일): https://www.lefigaro.fr/langue-francaise/actu-des-mots/2018/08/01/37002-20180801ARTFIG00017-non-les-frites-ne-sont-pas-belges.php 6. Au fait, la frite est-elle belge ou française?(2020년 8월 1일): https://www.bfmtv.com/sante/alimentation/au-fait-la-frite-est-elle-belge-ou-francaise_AN-202008010001.html 7. Des frites et des mythes: https://www.histoiredelafrite.com/copie-de-des-hommes-et-des-frites 8. THREATS AND RESPONSES: WASHINGTON TALK; An Order of Fries, Please, But Do Hold the French(2003년 3월 12일): https://www.nytimes.com/2003/03/12/us/threats-responses-washington-talk-order-fries-please-but-hold-french.html 9. La journée internationale de la frite belge : 6 trucs à savoir sur notre merveille gastronomique(2019년 8월 1일): https://www.lalibre.be/lifestyle/food/la-journee-internationale-de-la-frite-belge-6-trucs-a-savoir-sur-notre-merveille-gastronomique-5980504acd706e263f22661d 10. 짤방은 식물성기름 브랜드, Végétaline의 1967년 광고다. 감자튀김을 가볍게 튀겨준다는 광고인데, 지금도 판매되고 있는 브랜드다. 그래요. 감튀가 위에서 가볍게 날라다닌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과학적으로 증명됐어요. 더 많은 사진은 여기: https://www.facebook.com/Bibliotheque.Forney/posts/2098050500340048
분위기 甲인 프랑스 여배우들
마리옹 꼬띠아르 1975년생 현재 나이 40살 프랑스 배우 중 현재 가장 잘 나가는 여배우가 아닐까 싶음. 마흔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예쁘죠? 걍 예쁨. 이거 보니 러블리까지 함. 이 세상 혼자 살아라. 소피 마르소 1966년생 현재 나이 49살 80년대 우리나라 책받침 사랑을 독차지 했던 소피 마르소 언니. 예쁜것뿐만 아니라 분위기도 후덜덜하쟈냐 심지어 초딩때도 분위기 쩔었쟈냐 멜라니 로랑 1983년생 현재 나이 32살 '잘 있으니 걱정 말아요' 라는 영화에서 보고 천사 강림한 줄 알았음. 나도 다음 생애엔 이런 얼굴로.. 아멘 언니 나도 알라뷰 레아 세이두 1985년생 현재 나이 30살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 레아햏. 굳이 말하지 않고 눈빛 만으로 사람을 제압할 것 같쉬먀. 헉 소리 나네예. 남자친구한테 이렇게 쳐다보면 미..미안해 소리 바로 나올듯ㅋㅋㅋㅋㅋㅋㅋ 록산느 메스퀴다 1981년생 현재 나이 34살 뭐야 이 새로운 언니는.. 세상은 넓고 미인은 많다. 그지같은 세상. 스테이시 마틴 1991년생 현재 나이 24살 우리나라에는 많이 알려져있지 않은데 프랑스의 떠오르는 신예 배우에요. 아 깜놀 님 인형인줄. 좋겠슈 예뻐서. 샤를로뜨 갱스부르 1971년생 현재 나이 44살 저한테는 이 언니가 프랑스 분위기 미인 1등이긔. 이 언니의 포스는 그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긔. 정석 미녀는 아니지만 제 눈엔 최곱디다.
여행사진 뽀샵 요청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_+
어때여 연휴의 시작 행복하게 보내고 계세여? 연휴니까 좀 웃으시라고 오늘은 웃긴거 가져와봤어여!! 네덜란드의 한 음식 블로거 Sid Frisjes씨가 4chan에 자기 여행 사진 뽀샵을 요청했는데 벌어진 일들을 지금부터 보여드리려고 해여+_+ 울나라도 이런 뽀샵놀이가 많은데 외쿡애들도 이러고 노는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 내 손가락이 에펠탑 위에 있게 뽀샵해 줄 수 있나여?ㅋ 이케 올렸다고 해여..ㅋㅋ 그랬더니...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네여 "The Eiffel Tower"가 손가락 밑에 있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탈이 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웜홀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지게차는 현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의력대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데없이 이티뭐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려 다리도 길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도 신겨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펠탑 지어지고 있는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네 손가락 밑에 에펠탑 있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_+ 기린한테 밥주는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손 아래 둘 수 없다면 차라리 없애버리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또 뭨ㅋㅋㅋㅋ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왓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출처 : http://4archive.org/board/b/thread/610474939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뭐가 젤 웃기세여? 아 올리면서 웃겨 돌아가실뻔했네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팔 카라니트 종류와 코디 꿀팁
나이가 들수록 왜 여름 반팔니트를 입는가? 왜 그럴까요? 저도 20대에는 여름에 니트를 입는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고, 30대후반 들어서부터 여름에도 가끔씩은 니트를 섞어 입었는데 이유는 티셔츠의 후질근함이 싫어질때가 있었고, 특히 좀 차분하고 격에 맞는 이미지가 필요한 만남이나 장소에 갈 때 적합한 아이템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남자,여자를 떠나서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내내 캐주얼한 티셔츠만 입기보다는 니트와 깔끔한 슬랙스를 입으면 왠지 그 사람이 풍기는 이미지가 차분해 보이면서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인식되는 이 느낌이 무엇인지 아시죠? 비유적으로 소나타를 타다가 제네시스로 갈아탄 기분이랄까요..ㅎㅎ 그래서 일반적으로 여름니트는 일반 저가,중가형 브랜드 보다는 중고가 또는 고가 브랜드에서 메인으로 출시하는 편 입니다. 이런 배색 카라니트는 위험해! 잘 코디하면 좋지만 자칫 올드한 아재처럼 보일수도 있습니다. 결국 여름에도 반팔니트를 입으려는 의도는 면소재의 티셔츠에 비해 가격도 비싸고, 관리가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나이에 걸맞는 중후함과 꼬질해 보이는 구김감이 적어서 상대에게 단정한 나의 모습을 전달하고자 함이 목적인데.. 자칫 너무 화려하거나 올드해 보이는 반팔 니트를 입은 3040대, 중년남자분들을 볼 때면 오히려 안입느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성향이 전부 다르고,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있지만 최소한 모두로부터 촌스럽다는 말은 듣지 않았으면 합니다만 일반적으로 위의 사진과 같은 배색이 많거나 색감이 애매모호한 카라 니트들은 왠만한 패션코디의 고수들이 아니면 꼭 피하셨으면 하는 디자인입니다. 깔끔한 단색 니트 느낌 더운 여름에 니트를 왜 입어? 1. 당연히 덥다. 2. 착용감이 무겁고 불편하다. 3. 땀 흡수가 안된다. 4. 가격이 비싸다. 5. 세탁 및 관리가 어렵다. 아직까지 이런 이유 때문에 여름에 니트를 입는다는건 다소 불편함과 리스크도 감수해야함으로 꽤 스타일에 관심이 많고 신경쓰는 남자분들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는 막 입기 편한 코튼소재의 티셔츠를 입는 것이 대부분이고 저 또한 비율로 보자면 옷장속 2/3 정도는 베이직하고 캐주얼한 면 티셔츠가 많습니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남자 여름 니트들은 여름에도 시원하고 입기좋은 혼방소재의 반팔니트들이 많습니다. 니트+티셔츠의 장점이 믹스된 느낌이랄까... 예를 들자면 가장 익숙한 천연 면소재와 일반적인 니트에 많이 사용되는 아크릴 소재를 5:5 또는 리넨을 약간 섞는다던지 이런식으로 각 소재의 장점을 혼합방직으로 개발하여 예전보다 많이 가볍고 착용감도 편하며, 맨살에 땀흡수도 괜찮은 남자 여름 니트들이 많아졌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분명 여름 니트지만 니트도 아닌 티셔츠도 아닌 이런 느낌? (면과 아크릴이 혼방된 소재로 덥지않고 착용감이 편함) 그래서 요즘 출시되는 여름 니트들은 이렇게 인식을 바꾸었으면 합니다. 1. 덥지않고 시원하다. 2. 착용감이 가볍고 편안하다. 3. 땀 흡수도 잘 된다. 4.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다. 5. 세탁기에 돌려도 문제없다. 어떤 종류의 반팔 니트가 있는가? 목 부분과 카라부분의 디자인으로 크게 6종류로 나누어볼수 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이정도로 구체적인 예시를 올린 포스팅은 아마 없지 않을까 싶네요. 의류쇼핑몰을 18년 운영하다보니 예제도 다양하고 드릴수 있는 정보나 할 말도 많습니다. ㅎㅎ 이런 카라 니트류는 전체적으로 루즈한 핏 보다는 딱 맞는 핏이 예쁘고, 소매가 대부분 밴딩으로 되어었어서 머슬핏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이 찾습니다. 1. 가장 베이직한 일반형입니다. 카라가 있고 단추가 2버튼 또는 3버튼이 일반적으로 특이하게도 티셔츠에 비해 남자 반팔 니트류는 라운드보다 카라 니트를 더 많이 선호합니다. 2. 특별함은 없지만 라운드 형의 니트로서 차분하고 무난합니다. 라운드형 헨리넥도 있지만 여기서는 생략하겠습니다. 3. V넥 니트인데 안에 이너없이 그대로 입어도 되지만 V넥의 깊이감에 따라 노출이 심할수도 있다보니 호불호가 있습니다. V넥에 구지 라운드 티셔츠 이너를 입는 중년남자분들 종종 계시는데 자칫 촌스러울수 있으니 슬리스리스 나시를 입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4. 단추가 없는 오픈형 카라입니다. 단추의 답답함과 V넥의 과한 노출을 커버한 카라니트와 V넥 니트의 중간 느낌인데 최근 가장 선호하는 넥 디자인입니다. 5. 최근에는 이렇게 카라 디자인이 예쁘게 변형된 니트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니크해 보이는 이 카라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물론 보수적인 분들은 이 정도 변형도 부담된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요.. 6. 위로부터 아래까지 풀 버튼 형태로 된 카라 니트입니다. 여름 가디건 방식이라서 약간 아우터 개념으로 오픈하여 다녀도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때문에 너무 더울때는 안에 이너를 입고 있다면 벗으면 됨으로 활용도가 매우 좋습니다. 저는 5번을 한번 입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밋밋하거나 흔한 디자인 보다는 살짝이라도 유니크하거나 디테일한 옷들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5번 디자인의 카라니트를 무난한 아이보리색으로 코디해 봤습니다. 니트 특성상 색상에 따라 비침도 있기 때문에 아이보리의 경우는 가장 깔끔함은 있지만 약간 비침이 있어서 안에 이너용 흰색 슬리브리스 나시티를 입었습니다. 이런 코디도 구성해 봤습니다. 3040대의 중년남성의 캐주얼한 니트 코디로 좋습니다. 앞서 소개해 드렸더너 여러배색이 섞인 전형적인 중년의 니트보다 훨씬 깔끔하고 젊어보이지 않나요? 포인트로 클러치 백을 활용하면 더욱 전체적인 느낌이 센스있어 보이네요. 솔리드 카라 버튼 반팔 니트 (아이보리) - 리넨의 믹스감과 시원함의 코튼 혼방소재 - 맨살 착용감도 좋고,기장감이 살짝 짧고 단정함 - 품질이 안정감있고,깔끔한 이미지의 여름 고급 니트 35,900원 1321 코튼 심플 슬랙스 (라이트베이지) - 무릎 아래에서 밑단까지 슬림하게 좁아지는 핏 - 빳빳하고 단단해 보이는 얇지않은 칼주림잡힌 면소재 - 신축성 적당히 있는 편 27,900원 레더 솔리드 심플 스니커즈 (화이트) - 발목부분에 쿠션감이 있어 편안함 - 심플&깔끔함의 정석 - 다양한 컬러의 신발끈을 매치하기에도 참 매력적인 아이템! 32,900원 심플 엔벨로프 백 (네이비) 39,800원 여름 니트 포스팅을 마치며... 여러분 여름 남자 카라니트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와 정보들 어떠셨어요? 늘 느끼는 점이지만 패션 코디의 차이는 한.끗.차.이 입니다. 솔직히 여름에 니트류를 입는다는건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잘 선택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골드파파가 될 수 있지않을까 생각되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가열차게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3040대 중년 남성분들을 위해 파이팅입니다~!! ★ 코디자료 및 코디전상품 좌표 - 네이버검색 '토키오'
병원과 3D 프린터
이거 굉장하다. 코로나19 위기가 한창 중일 때, 프랑스의 럭셔리 재벌 중 하나인 Kering 그룹(잘 알려진 브랜드로는 생 로렁, 구찌 등이 있겠다)에서 파리 공립병원(AP-HP, 참조 1)에 200만 유로의 자금 지원을 했고, 병원측은 이 자금으로 3D 프린터 60대를 사들인다. https://www.leparisien.fr/economie/l-incroyable-deuxieme-vie-des-imprimantes-3d-des-hopitaux-de-paris-30-07-2020-8360835.php 당연히 필요한 물품의 즉각적인 제조를 위해서였다. 물론 여기에는 한 개인의 강력한 추진이라는 밑바탕이 있었다. 3D 프린팅에 열정적인 상악안면 전문외과의인 Roman Khonsari(참조 2)의 아이디어 덕분이었다. 그는 3D 엔지니어링 특화 회사인 Bone 3D와 합세하여 병원 내 물품 부족 현상을 말그대로 끝내버렸다. 4월 1일, 거짓말같이 병원에 설치된 이 3D 프린터 60대가 24시간 쉬지 않고 매일같이 보호장비를 제조한 것이다. 1만 개 이상의 바이저(visière, 안면보호구?)를 만들고 뭣보다 문 손잡이 아답터(실물이 궁금하다)처럼 대면을 피하기 위한 여러가지 아이디어, 하지만 시장에서 판매하지 않는 물품들을 현장에서 곧바로 구현했다. 특히 이 손잡이 아답터는 하나 제조에 5-8 유로밖에 안 든다고 한다. 물론 장벽은 있다. 다름 아닌 식약처(Agence nationale de sécurité du médicament)인데, 여기의 검토만 끝나면 온갖 아이디어의 물품을 바로 시장에 풀거나 여러 관련 단체에 기증하기가 가능할 것이다. 제일 좋은 점은 역시 현장의 의사나 간호사 등 의료인력들이 요구하는 여러가지 변형 장비를 곧바로 제조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스케치를 해 오면 보통 하루 안에 디자인 및 생산까지 가능하다. 더 이상 미국이나 중국에게 아쉬운 소리 안 해도 되는 것 또한 장점이다. 가령 수술용 침대에 붙는 튤립이라는 장비가 있다고 한다. 이 장비를 통해 여러가지 파이프를 연결한다고 하는데, 보통은 "세트"로 구매를 해야 한다고 한다. 내구성도 떨어지는데 말이다. 세트는 400 유로, 하지만 3D 프린터로 내구성도 더 든든하게 만드는 경우 5유로 정도다. 병원측도 당연히 좋아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들은 일단 다른 병원들에게 3D 프린팅 교육도 시작했으며 특허도 출원하는 모양이다. 물론 해외 의사들(주로 불어권 아프리카)도 훈련하고 있다. 세분화된 커스터마이징 물품이 필요한 곳은 병원만이 아닐 것이다. 이런 3D 프린팅이 전반적으로 퍼지면 리쇼어링이니 오프쇼어링이니 하는 논쟁이 쓸모없게 되어버릴 일이며, 자끄 아탈리의 말(참조 3)마따나 지금이 새로운 경제혁명의 시발점일지도 모르겠다. ---------- 참조 1. Assistance publique - Hôpitaux de Paris, 나폴레옹3세가 아직은 대통령이던 시절인 1849년 법령을 통해 설립했고 지금도 운영중인, 아마 세계에서 제일 오래된 국공립 병원 네트워크일 것이다. 역시 국공립인 파리 대학교 6개 의대 네트워크와 연결되어 있으며, 병원 수는 2018년 현재 51개소이고 고용인원만 10만 명이 넘는다. 2. Khonsari(خوانساری‎)이다. 성씨를 보면 이란계인 듯 하며, 칸사리라고도 부른다. 이란 이스파한에 있는 칸사르(خوانسار‎) 지방 이름과 관련 있다. 3. https://www.facebook.com/jacquesattaliofficiel/posts/3229819287077936
세계 식사 예절
프랑스 X : 손을 무릎에 두기 O : 두 손을 테이블 위에 두고 먹기 ▷ 포크나 칼 같은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손목과 팔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자. 독일 X : 칼로 감자 자르기 O : 포크로 감자 으깨기 ▷ 칼로 감자를 자른다는 건, 감자가 덜 익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크로 감자를 으깨자. 그레이비 소스를 끼얹어 먹기에도 편하다. 스페인 X : 밥 먹자마자 자리 뜨기 O : '소브레메사(sobremesa, 저녁 식사 후 차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시간)'을 즐기자 ▷ '소브레메사'는 음식을 먹고 소화하는 시간이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도 하고 편히 쉬기도 한다. 영국 X : 아스파라거스를 도구로 먹기 O : 손으로 아스파라거스 먹기 ▷ 아스파라거스가 드레싱 혹은 디핑 소스와 함께 나올 땐 손가락을 사용한다. 줄기 끝을 잡고, 소스에 찍어서 한입 베어 문다. 딱딱한 부분은 접시 가장자리에 놓자. 헝가리 X : 맥주 마시면서 '치어스'라고 하기 O : 술이 담긴 잔이라면 서로 부딪쳐서 땡그랑 소리내기 ▷ 1848년 헝가리 혁명이 있었을 때, 헝가리를 이긴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맥주잔으로 건배를 했다. 헝가리 사람들은 150년간 맥주로는 건배를 하지 않는다. 그 전통은 아직 남아 있다. 멕시코 X : 타코를 칼, 포크를 사용해 먹기 O : 손으로 먹기 ▷ 현지인처럼 먹기 : 엄지, 검지, 중지를 사용해 타코를 집어 먹자. 조지아 X : '수프라(supra, 덕담을 나누며 술을 마시는 것)' 도중에는 와인을 홀짝이지 말자 O : 건배할 때는 한 번에 마시기 ▷ 수프라는 축하할 일들이 많을 때 열리는 저녁파티다. 연회를 집행하는 사람을 일컫는 '타마다(tamada)'는 축하할 일들의 숫자를 알려준다. 다행히도 술잔은 작은 편이다. 일본 X : 젓가락을 밥공기에 꽂아두기 O : 가로로 놓기 ▷밥공기에 젓가락을 꽂는 것은 일본 불교에서 봤을 때 죽은 사람에게나 하는 의식이다. 젓가락은 접시 옆 혹은 그릇 위에 가로로 두자. 한국 X : O : ▷ 다 아시죠?^^ 태국 X : 포크를 사용해서 음식을 먹기 O : 포크는 숟가락에 음식을 옮기는 용도로 쓰자 ▷ 태국에서 포크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포크와 숟가락은 쭐랄롱꼰 왕이 1897년 유럽을 방문하고 들여온 것이라고 한다. 그 전까지 타이 사람들은 손으로 밥을 먹었다. 또한 중국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면 젓가락은 사용하지 말길.
프랑스 위임통치 청원
물론 오바라고 생각한다. 온라인 청원 사이트 Avaaz에 "프랑스가 10년간 레바논을 다시금 위임통치하게 하라"는 제목으로 8월 5일 수요일에 청원이 올라왔는데, 이게 하루만에 6만 명이 넘을 기세다(원래 목표는 75,000명이다). 아무래도 마크롱이 사태가 터지자마자 직접 레바논에 가서 아랍어 트윗(참조 2)을 올리는 바람에 레바논 사람들이 더 절실해진 까닭일까? https://www.lefigaro.fr/international/liban-un-mandat-francais-est-il-juridiquement-possible-comme-le-demande-une-petition-20200806 아직 이 청원을 올린이가 누구인지 신상이 나오지는 않았다. 그러나 무섭게 빠른 속도로 정족수가 채워지는 광경을 보면 역시 레바논 사람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게다가 틈날 때마다 말하지만 식민지라고 해서 모두가 다 우리나라와 유사한 경험을 가진 것도 아니고 모두 제각각 다르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라. 그래서 마크롱이, 레바논 정체세력들 간의 진솔한 대화를, 그리고 부패에 대한 개혁을 직접 요구할 정도가 되는 것이다. 아니 굳이 프랑스-레바논의 역사적 관계가 아니더라도, 마크롱 개인적으로 레바논에 대해 특별한 이해관계를 갖고 있다(참조 3, 4). 그런데 실제로 "프랑스의 위임 통치"가 국제법적으로 가능한 일일까? 일단 청원에 쓰인 "위임통치/mandate"라는 영어 단어는 국제연맹 시절에 쓰던 표현으로서, 유엔 감시 하에 독립한 동티모르나 코소보와는 사정이 많이 다르다. 지금의 유엔에서 그런 식의 통치가 가능하게 하려면 결국은 해당 국가가 직접 위임통치를 구하고, 그것을 유엔안보리가 승인해야 가능할 일이다. 평화가 위협받을 때 등장하는 유엔헌장 제7장이 출동해야 한다는 의미다. 그리고 결국은 미국과 러시아, 중국과 영국 모두의 OK를 받아야 할 텐데 정치적으로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일 것이다. 물론 이미 파견되어 있는 레바논국제연합잠정군(UNIFIL, 한국군도 파병중이다)에게 업무분장을 더 넓게 위임할 수도 있겠지만, 이 역시 유엔안보리의 승인이 필요하다. 따라서 청원은 실질적으로 불가능, 물론 2019년 9월 이래 레바논에서 터졌던 그 많은 시위와 요구에도 불구하고 전혀 바뀐 것이 없었다는 절망때문에 저런 청원이 나타났을 것이다. 때맞춰 마론파(참조 5) 대주교가 세상에 알파벳을 제공한 나라인 레바논에게 전세계가 도와줄 것을 요청하는 요청하면서 단서를 하나 달았다. "유엔의 관리(caisse sous contrôle onusien, 참조 6)"다. 레바논 정부를 통해선 뭐 하나 안 된다는 의미일 것이다. ---------- 참조 1. Place Lebanon under French mandate for the next 10 years: https://secure.avaaz.org/community_petitions/en/emanuel_macron_place_lebanon_under_french_mandate_for_the_next_10_years_/ 2. 가령 "오, 레바논을 사랑합니다"라든가... (2020년 8월 7일): https://twitter.com/EmmanuelMacron/status/1291479339108884491 다만 레바논이 이전 프랑스 식민지였고 대체로 프랑스어 구사 인구가 꽤 많기 때문에 굳이 아랍어로 트윗을 올려야 했냐는 비판이 있긴 하다. 3. 함정에 빠진 하리리(2017년 11월 12일): https://www.vingle.net/posts/2267125 4. 사드 하리리의 귀환(2017년 11월 19일): https://www.vingle.net/posts/2273178 5. 바티칸의 종주권을 인정하지만 인사권은 자기들 나름대로 행하는, 동방가톨릭 교회 중 하나이다. 워낙 1,500년도 더 넘은 교회인지라 바티칸도 못 건드린다. 주로 레반트/키프로스 지방에 분포한다. 6. https://pbs.twimg.com/media/EeuarFyX0AE0o0a?format=jpg&name=medium
여름휴가 포기! 홈캉스 3040대 남편들에게 부부갈등 없애는 매너 코디!
코로나19가 일으킨 여름휴가 변화 이제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매우 우울한 휴가가 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아무래도 피하고 싶은 불안감이 있는 것은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그래서 올해 휴가계획의 신조어가 탄생했는데 바로 '홈캉스' 라고 합니다. '호캉스'는 작년까지 대유행이었지만 이제는 호텔도 집합시설이다보니 '호캉스' -> '홈캉스'로 바뀐 듯 합니다. 부부갈등이 부쩍 많아지다 코로나19로 인한 여러가지 부작용중 부부갈등에 대한 뉴스가 많습니다. 자택근무가 많아지고, 남편이 퇴근후에도 빨리 귀가해버리는 30대,40대 중년남성들이 많아지다보니 아무래도 부부,가족과의 시간이 많아졌지요. 그런데 왜 갈등과 싸움이? 원래 모든 사람과의 관계도 적당한 거리와 만남을 가져야 서로 오랜관계와 불필요하게 선을 넘는 대화까지 연결되지 않는데 오랜시간 좁디좁은 집에서 서로 마주대고 또한 편하다보니 무심코 던진 상처되는 말투나 또는 아주 사소하지만 좋지 못한 복장습관이 눈에 보이면서 다툼까지 일어나는 경우도 많아졌지요. 한편으로는 부부관계가 좋아서 임신하는 가정이 늘어났다는 ~카더라 소식도 많습니다.ㅎㅎ 조심하세요. 빤스바람~!! 집에서 가족과 생활하면서 3040대 중년 남성들중 아주 사소하지만 좋지 못한 습관이 있는데 바로 옷을 입고 있는 복장 매너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이것은 나이,성별을 떠나 가족끼리도 서로 매너 문화기이도 한데 물론 자라온 환경이 다르다보니 오해가 생길수도 있지만 왠만하면 아무리 집에 있더라도 몇 가지는 좀 지켜주신다면 늦둥이도(?) 생길만큼 더욱 다복하고 사랑받는 남편이자 아빠가 될 수도 있습니다. 중년의 남편,아빠분들 이것만은 꼭 피해주십시요!! 지금 예제를 모델로 올려서일뿐 실상은 어떤지 남자분들은 잘 아실 듯... 어떤 육체와 바디로 누가 입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무리 가족이라도 속옷 트렁크지만 좀 불쾌하고 민망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아내분의 복장도 마찬가지일 듯..) 특히 여름이라서 더욱 이런 현상이 많은데 이건 나이를 불문하고 여성이 같이 집에 살고 있는 가정이라면 꼭 피하셔야 할 옷차림에 대한 매너옷과 문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괜히 이런 사소한 것들 때문에 오랜시간 집안에 서로 표현 못하고 방치하다가 나중에 부부갈등이 심화될때면 별의별 소리가 다 튀어나오지요. 다들 경험해 보셔서 아실겁니다. (아.......................트라우마...) 그럼 집콕하는데 뭘 입으라고?? 꼭 홈캉스가 아니더라도 이번 기회에 집에서 입는 홈웨어도 약간만 신경써 주시면 편안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분히 그 복장 그대로 외출도 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과 스타일 코디도 많습니다. 아무리 속옷 빤스바람은 아니더라도 집에서 이런 복장도 피해주세요!! (솔직히 부럽삼..) 홈캉스룩 보다는 가장 무난하고 편안해 보이는 마실룩 정도 표현이 좋을 것 같은데 평소에 집 안에서 이런 차림으로 입고 있다가 갑자기 아내의 잔소리나 부탁으로 쓰래기를 버리러 나가거나 동네 한바퀴 마실나가기에 딱 좋은 코디 스타일입니다. 여기서 반바지가 중요한데 특히 저를 포함하여 복부비만이 많은 대한민국의 3040 중년남성분들은 꼭 밴딩반바지를 입으셔야 합니다. 아무래도 집에 있다보면 여러 음식들을 맘편히 섭취하게 되는데 배가 불러오면 그 유격만큼 늘어나는 밴딩 바지와 소재감과 핏감도 여유있고 소프트한 느낌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가끔 이런 기초적인 문의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밴딩 반바지가 뭐냐구요? 바로 이거 입니다. 허리가 밴딩으로 된 바지!! 스트링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있습니다. 화장실 갈때 끈 묶을때면 좀 귀찮기도 하지만요.. 3040대 남편을 위한 홈캉스 룩의 완성 솔직히 여름 삼복더위의 실내온도에 따라 구지 집에서까지 소매가 있는 반팔티를 입는건 좀 오버일 수도 있습니다. 잠깐 밖에 나갈때는 좀 눈치보이긴해도 (몸매에 따라) 어지간하면 집에서만은 소매가 없는 슬리브리스(나시)를 입고 싶다는 요청이 많을 것 같아서 그정도 선에서 아내 또는 따님과 타협을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대신 빤스바람은 절대 안한다고 약속!! 그래서 가장 무난하게 추천 드릴만한 30대,40대 중년남성들 또는 나이와 상관없이 집안에 계신 남성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여름 홈캉스, 집콕룩 코디를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집에서 입기에 불편해 보시나요? 난닝구와 빤스 코디보다는 좀 불편할 수는 있지만 이정도는 집에서 남편,아빠가 입어줘야 아내분과 딸에게도 어느정도 매너있는 남자로서 환상을 가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편의 사소한 복장을 신경씀으로서 그래야 아내가 맥주 한잔과 맛있는 안주라도 만들어주고 러브러브한 분위기도 만들어지는것 아니겠습니까? (막둥이 생기는건가요?) * game over라는 프린트가 우연히도 약간 의미심장해 보이네요.ㅎㅎ 그리고 더 좋은 점이 있다면 그냥 이대로 호캉스 코디로 여벌의 준비물 필요없이 입어도 무관하고, 동네 마실이나 쓰래기 분리수거하러 나가서 동네주민과 마주쳐도 전혀 손색이 없고, 이 남편 어떤 집의 남자더라? 라고 주민들에도 무심코 좋은 이미지를 남길수도 있습니다. 게임오버 코튼 슬리브리스 (화이트) -덤블,텐타 가공된 변형율이 적은 코튼 -암홀이 크고 박시한 타입 -밋밋해 보이지않는 뒷면 벨트끈 디테일 -목 늘어짐 방지의 헤리테이핑 봉제 -밑단 트임부분의 말림이나 틀어짐없는 테이핑 작업 23,900원 심플 코튼 밴딩 하프 팬츠 (라이트 카키) -스탠다드한 일자형 레귤러핏 -더욱 깔끔단정해 보이는 폴리,코튼혼방 -캐주얼,여름 쿨비즈 등 어떤 코디에도 용이 -가격까지 착한 가성비 19,800원 79 위브 슬리퍼 (베이지) 43,900원 비록 시국이 시국인지라 이번 여름휴가는 못가지만 아내에게 사랑받는, 딸에게 존경받는 부부갈등이 아닌 사랑이 넘치는 화목한 홈캉스가 되셨으면 합니다. 우리 3040 대한민국 중년남성 여러분! 일선에서 스트래스 받고, 집에서 눈치보느라 고생이 많으시지만 대한민국 골드파파들 언제나 파이팅 입니다!! ★ 모든 코디자료와 기사내용 : 네이버 검색 '토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