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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을 소재로 만드는 브랜드 _The Kooples

제가 좋아하는 취향이라던지, 저의 패션 취향은 아니지만
해외에서 상당한 이슈와 함께 국내에서도, 성공적으로 런칭한 브랜드
더 쿠플스를 포스팅 해보고자 합니다.
사실 프랑스 의류 브랜드 더 쿠플스(The Kooples)는 옷과 악세서리라는 패션 본질적인
요소 보다는 광고기법으로 이목을 끌었는데요,
이들의 광고는 실제 커풀을 출연 시키는것으로 유명합니다.
옆으로 넘겨 보시길~
더 쿠플스는 ‘짝’이란 의미의 영어 ‘Couples’의 프랑스식 발음에서 유래했습니다.
남성복과 여성복을 하나의 컬렉션으로 묶어 커플들이 함께 쇼핑할 수 있도록
한 독특한 브랜드 입니다.
“커플끼리 서로의 옷을 바꿔 입을 수 있다”는 재미있는 설정에
고급 원단을 앞세워 2008년 론칭 이후 유럽을 중심으로 힙스터들에게
돌풍을 일으켰다고 할수 있지요
.더 쿠플스는 그동안 다양한 분야의 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2008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왁스 제조사 시흐 투루동에 의뢰해 더 쿠플스만을 위한 향을 만든 뒤 이를 함유한 향초를 전 세계 매장에서 판매했구요.
2009년에는 배우 조니 뎁, 모델 케이트 모스, 가수 이기 팝, 피트 도허티 등을
고객으로 둔 영국의 주얼리 브랜드 그레이트 프로그와 협업, 해골 반지를 출시도 했지요
이어서 추가 컷들 모음 입니다.
옆으로 넘겨 보시길~
국내에서는 굴지의 패션기업 한섬이 수입하여 전개를 하고 있으나
가격정책에서 실패를 한듯 합니다~.
브랜드의 퀄리티에 비하여서 너무 고가인듯 하구요.
락시크적인 무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남녀를 막론하고 경험해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끝으로, 지면 광고외에도 자연스러운 커플을 활용한 더 쿠플스의
영상광고 몇편 올려 드립니다.
저는 그럼 내일 찾아 오겠습니다~
The Kooples - Corinna & Johnny
The Kooples - Jonas & Venus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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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소재로 할 일은 없겠네용.... 히히. ㅠㅠ
@naczang 아...그렇군요 ㅜㅠ
못사는 것도 모잘라 실제 커플이 모델ㅠㅠ
@breakthrough07 네 은근히 인기가 많더군요
저도 쿠플스 참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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