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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사랑 방법 50가지

■자녀 사랑 방법 50가지■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50가지 자녀사랑법을 소개합니다.^^
한 번에 모두 다 할 수는 없으니 저장해두시고
하루에 하나씩 실천하도록 노력해보세요!^^
■카카오스토리 소식받으러가기■

육아노트 - http://goo.gl/pmla4N
행복한주방 - http://goo.gl/QML616
01. 화난 상태에서 야단치지 말라.
02. 아이들의 장점을 파악하라.
03. 칭찬해주라.
04. 자주 웃으라.
05. 속도를 늦추라.
06. 귀를 기울이라.
07. 함께 여행을 다니라.
08. 하루 한 끼 이상은 함께 식사하라.
09. 개인적인 자유를 존중해주라.
10. 매일 아침 안아주라.
11. 동물원과 놀이공원에 데려가주라.
12. 아이가 만든 미술 작품과 상장들을 벽과 냉장고에 붙여 두라.
13. 가족만의 전통을 만들라.
14. 참으라.
15. 짜증을 부렸다면 사과하라.
16. 술래잡기나 말뚝박기 같은 놀이를 같이 하라.
17. 반창고와 간식거리를 늘 준비하라.
18. 어리석음을 인내해 주고, 실수를 눈감아주라.
19. 결점을 받아들이라.
20. 잘한 일은 상을주라.
21. 규칙을 분명하게 설명해주라.
22.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당으로 가라
23. 인정해주라.
24. 아이들의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하라.
25. 아이스크림을 사주라.
26. 아이들을 위한 휴가를 보내라.
27. 너그러워야 할 때와 엄격해야 할 때를 구별하라.
28. 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될 만한 생일 파티를 연구하라.
29. 책임감과 남을 존중하는 법을 가르치라.
30. 사사건건이 아니라 필요할 때만 부딪치라.
31. 약속을 존중하라.
32. 필요할 때는 "안돼"라고 말하라.
33. 소리 지르지 말라.
34. 격려해주라.
35. 창피하게 만들지 말라.
36. 숙제를 도와주라.
37. 보호해주라.
38. 함께 추억을 쌓아 가라.
39. 선물을주라.
40. 올바른 행동을 몸소 보여주라.
41. 함께 기도하라.
42. 아이들을 위해 기도를 하라.
43. 아이들의 선생님들과 대화하라.
44. 자랑스럽다고 말해주라.
45. 먼저 다가가라.
46. 함께 별을 세라.
47. 잠자기 전에 함께 기도하라.
48. 날마다 축복해주라.
49. 일관성 있게 행동하라.
50. "사랑한다"는 말을 가능한 자주 하라.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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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좋은 말이네요~~~^^
기도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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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점점 사람들이랑 대화하는게 피곤해요.
모두들 자기 감정만 늘어놓을 줄 알지 상대방 말은 들을줄 모름 재밌는 얘기에나 반응하고 모든 대화의 마무리는 본인 얘기임. 오늘은 조금 속상한 일을 몇몇 친구에게 털어놓음. 허나 반나절 가까이 아무에게도 위로받지 못함. 뒤늦게 한 친구에게 바빠서 지금 확인했다고 답장이 오긴했는데 방금전까지 인스타그램 좋아요를 누르느라 바빳던거 같음ㅋㅋ 어떡하냐는 등의 형식적인 몇마디 하더니 갑자기 “지금 퇴근길에 네일받으러가는중인데 무슨색할까?” 하..... 엄마랑 싸워서 전화로 한시간동안 푸념놓는 또 다른 친구. 에이 그러려니해~ 잊어~ 두마디로 대화 종료. 면전에 얘기할때가 더욱 심함 표정에선 이미 집중 못하고 있으니까 겁나 눈치보임 대수롭지않게 아어~ 난절대 장황하게 설명하지도 징징거리지도 않는데.... 근데 그렇다고 나도 니말안들을래 하면 스스로가 유치하고 결국은 똑같은 인간되는 기분같음. 물론 대화주제에 따라 어느정도 감안하긴 함 미혼인 내게 자꾸 육아에 관한 고충을 호소할 때처럼. 하지만 난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한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있음. 친구들 사이에선 우스갯소리로 심리상담센터 소장님이라고도 불릴정도임. 모두들 잘 들어줘서 편하다고그러고. 어릴때는 전혀 인식하지 못했는데 어느날 한번 거슬리더니 예민한 성격이라 자꾸 이런게 의식됨 그려려니가 안됨.... 그래서 사람들이랑 대화가 점점 피곤하고 기빨림. 나역시 이기적으로 변하게 되고 점점 마음의 문이 닫히는 느낌 모두에게.... 출처: https://pann.nate.com/talk/346947598 공감되는 글이라 퍼왔읍니다.. ㅇ<-< 나는 나만 요즘 이런줄 알았는데... (오열) 첫번째 베플 읽으면서 완전 공감했어요 점점 얕아지는 우리네 관계.. 그러려니 해야지 하면서도 속상한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후후.. 울적..
원하는 감정을 불러오는 기술
한 남자는 특정한 음악만 들으면 슬퍼집니다.  그 음악의 분위기는 밝은데도 말이지요.  몇 년 전 그 남자는 실연당했습니다.  상대의 마음이 떠났을지언정 자신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떠난 이의 SNS를 종종 확인했죠.  그때 그녀의 SNS 메인에 올려져 있던 음악이 바로 그 음악이었습니다.  그 남자는 잘 참다가도 너무 그녀가 보고 싶을 때 그녀의 SNS를 찾았습니다.  그 음악을 들으며 그녀의 흔적을 확인하고 슬퍼했죠. 몇 년이 지나고 길을 걷다 우연히 그 음악이 들려왔습니다.  그 남자는 길에 멈춰 섰습니다.  슬픔이 밀려와 눈물을 참아야 했기 때문이죠.  이별의 순간은 몇 년 전에 지나가버렸고 슬픔도 이겨냈는데, 어떻게 음악만으로 슬픔이 다시 밀려온 걸까요? 앵커링(Anchoring)은 ‘닻을 내린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작은 배를 타고 마음이라는 거대한 바다를 항해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분노와 같은 거친 소용돌이로 가득 찬 곳을 지나며 흔들리기도 하고 좌절이라는 암초를 만나기도 하지만, 기쁨이라는 선선한 바람이나 사랑이라는 포근함을 지나며 계속 머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앵커링은 그런 바다에서 닻을 내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머무는 것이죠. 실연당한 사람이 음악을 들으며 슬픔을 떠올린 사연의 주인공도 마음이라는 바다에서 거대한 슬픔에 마주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한 곡의 음악으로 닻을 내렸죠.  이제 그 음악은 언제든 그가 그 바다로 가게 만듭니다.  이 닻을 내리는 방법은 그의 행동에 답이 있습니다.  그가 언제 그녀의 SNS를 방문했을까요?  슬픔이 최고조로 밀려오는 순간이었을 겁니다.  그리고 그런 감정이 밀려올 때마다 그 음악을 들었겠죠.  그 과정에서 스위치가 만들어졌습니다.  그 스위치를 누르면 슬픔이 밀려오죠.  슬프고 싶다면 언제든 그 음악을 틀면 됩니다. 앵커링은 바로 이 스위치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마음 설계의 힘> p331. 28강 앵커링 중에서.
서울 아이와 가볼만한곳 능동어린이대공원 서울상상나라
<<서울 아이와 가볼만한곳 능동어린이대공원 서울상상나라>> #서울어린이대공원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봄맞이 비와 눈이 전국적으로 내렸습니다. 봄을 맞아 산뜻하게 청소를 해준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homibike/222261647484 오늘 소개할 곳은 서울에 있는 능동 어린이대공원입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동물원, 식물원은 운영하지 않고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 있는 서울 상상나라는 운영하고 있었어요.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편의점과 식당이 대부분 닫았는데 꿈나루에 있는 카페 자리는 운영하고 있어요. 지금은 쓸쓸한 풍경이지만 목련나무의 털복숭이 꽃봉오리가 한껏 부풀어 오르고 있는 것을 보니 머지 않아 하얀 자태의 꽃을 피울 것입니다. 현재 운영하는 곳 빼고는 주로 숲길을 산책할 수 있는데요. 동물원 둘레길 산책도좋습니다. 봄이오면 풍경이 다르니 봄에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해봅니다. 꽃피는 춘삼월에 서울나들이 다녀오세요.  #서울아이와가볼만한곳 #서울가볼만한곳 #능동어린이대공원 #어린이대공원 #서울상상나라 #동물원 #식물원 #아이와갈만한곳 #어린이체험프로그램 #봄에가볼만한곳 #서울봄나들이 #서울가족나들이 #서울여행지추천 #가족여행지추천 #서울봄에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