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eongmi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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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일 수요일ㅡ퍼옴(요한1서 3:16)

2015년 4월 1일 수요일 오직예수 바쁜 하루를 마치고 거실에 앉아 차 한 잔 마실 때.. 집을 둘러보는 여유가 생깁니다. 그럴 때마다 눈에 띄는게 있는데..자녀들의 그려놓은 벽의 낙서입니다. 방문, 책상, 벽지, 안해놓은데가 없습니다. 그리고 생각을 하죠~ '저걸 언제 한번 다 닦아야 되는데...' 깨끗한 흰 벽에 지저분하게 쓰여진 낙서를 보면 깨끗이 지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시죠? 그러나 우리의 마음판에 지저분하게 쓰여진 낙서는 있다는 것조차 모르거나 지울 생각조차 못할때가 많습니다. (이사야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고난주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흐린날씨처럼 미움, 다툼, 시기, 질투 이런 상처들.. 바로 우리 마음을 흐리게 하는 낙서들이죠?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는 흰 눈보다 더 희게 낙서를 지워버립니다. 새 그림을 그려보라는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묵상하십시오~ ♥요한1서 3: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1John 3:16 This is how we know what love is: Jesus Christ laid down his life for us. And we ought to lay down our lives for our brothers. 사진을꾹누르면저장하기떠요 (When you presses the pictures came out, to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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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무신론 학자들도 인정하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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