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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기가 어렵네요ㅜ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써보네요. 한달정도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처음만남부터 춤추는곳에서 만났고 연락하고 하루이틀있다 바로 사귀게되었는데 첨엔 너무잘해주고 잘맞아서 좋다라고생각했어요 내숭없이 편하게 대하다보니 몇년사귄 커플처럼 느껴졌구요 그런데 시간이지날수록 이남자 연락하는것도 뜸하고 둘이있을땐 잘하는데 자기친구들만날땐 저를 막대하고 강압적인게많아졌어요 한결같을순없지만 사랑하는마음 하나로 불안한 마음 없이 만나고싶은데 어렵네요 원래의 저같으면 연락도자주하는 스타일인데 지금은 연락오면 답장하고 그런식으로 하고있어요 남자가 질려할까봐ㅠ 이번에 남자생일이어서 이것저것 잘해줬는데 너무 퍼줬나 싶기도 하구요,ㅠ 또 상처만 받을까바 걱정이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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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단추를신중히잘꿰어야ㅋㅋㅋ 만남의시작도 신중히 시작했어야...ㅜㅜ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그 값어치가 낮거나 떨어지는것은 만물의 진리! 지금이라도 당신의 값어치를 높이시기를!! 그리고 진짜 애인이라 생각한다면... 남자새끼 친구들과 같이 있을 때 더 소중한게... 더 챙겨주는게 맞습니다. 당신의 존제로 하여금 자신이 잘나보이려 하는게 아닌... 제가 볼 땐 쓰레기일 확률이 좀 높네요!!
클럽이 원래그런곳임 아닌사람 백의 1커플? 그만큼 진정성은 찾기힘듬 월래 클럽을 안좋아하지만 인연찾으러는 안감
저둥 연락자주하는거좋아하고톡에민감해서...공감완전가네요 . 사귀고난뒤연락뜸 ~ 미치죠 .그리고한참뒤에답변은아무렇지도않다는듯 .. 근데ㅜ더슬픈건더이상톡먼저안하고 내쪽에서 답장만하게되는소심한복수같은 ..암튼제가겪어봐서느낀거는요 ! 남자들은좋아하면 ... 톡무지하고연락무지한다는거에용 ~ 저도 이말믿고싶진않지만그렇다하드라구용 .이미사귀고잇는중이시니까...스트레스받고그러시면 헤어지시는게좋을듯해요.연락에민감하시면~맞는분만나시는게좋고 ..여자는남자가더좋아하고아끼는게행복한만남인거같아용
님이 몸도맘도다주고다퍼다주고했는데 그사람은진심이아니엿다!해도 후회없을것같다면 님마음가는대로 표현하고사랑하시면되요 근데그게아니라 남자가진심이아니라면 그만하고싶다면 잘해주지마세요 가장중요한건둘사이의대화니까 대화를많이해보세요 님이지금어떤생각인지 남자분은어떤지 걱정만하지마시고 둘이잘풀어야죠ㅎ화이팅! 상처받을까봐 너무겁내지마요 사랑하면서조금의상처도안받을순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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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표 당신이 이기적으로 연애해야 하는 이유
고객만족을 통한 이윤추구를 하라! 우리는 그동안 연애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조건 희생해야 하는 것이라는 교과서적인 말만 들어왔다. 하지만 과연 희생하는 연애만이 연애의 정답일까? 오늘은 마케팅의 의의로 보는 이기적 연애의 필요성에 대하여 알아보자. 마케팅의 의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기업에게 보다 높은 이익을 안겨다 보는 행위? 물건을 잘 팔 게하는 방법? 아직까지 마케팅에 관하여 완벽한 정의는 나오지 않았지만 가장 정답에 근접한 답은 고객만족을 통한 이윤추구라고 말할 수 있다. 기업을 이윤을 위해 고객을 무시하고 무조건 기업의 이윤을 추구한다면 기업의 상품을 이용하던 고객들은 하나둘 떠나게 된다. 그렇다고 고객만족을 위해 기업의 이윤을 생각하지 않은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을 하면 기업은 결국 도산하게 된다.   쉽게 말해 A사에서 지들 잘살자고 고객에게 바가지를 씌우면 고객은 A사의 제품 대신 B사의 제품을 구매하고 고객을 끌어 모으기 위해 과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면 티켓몬스터처럼 다른 회사에 팔리게 된다.  결국 지속 발전한 경영을 위해서는 고객을 만족시키는 한도 내에서 기업이윤을 추구해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천사표 당신! 독해져라! 1. 기업이 망하면 모든 것이 끝이다. 아무리 사회적 기업이고 소비자의 만족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고객만족만을 위해 노력한다면 그 기업은 발전은커녕 지속될 수 없다. 연애도 마찬가지다 덮어놓고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으로 쏟아붓는다면 당신은 금방 지치고 연애를 지속할 수 없다. 기업이 소비자에게 질 좋은 상품을 제공하고 그에 합당한 가격을 받아야 하듯이 당신도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 행위를 상대방에게 제공한 만큼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 그 보상은 정신적 사랑일 수도 있고 물질적 선물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준만큼 받지 않으면 당신은 상대방에게 줄 수도 없다는 것이다. 2. 퍼주는 게 늘어날수록 당신의 불만은 커져간다.  연애 중 상대방에게 퍼주는 행위는 사랑 이름으로 아름답게 보장되지만 실상 속은 결코 아름답지 않다. 당신은 뼈 빠지게 일해서 명품백을 사줬는데 당신의 생일날 십자수가 돌아왔다면!? 당신은 수많은 껄떡 남들의 대시에도 넘어가지 않고 별 볼 일 없는 남자 친구만을 바라봤는데 남자 친구가 별 볼 일 없는 여자에게 눈길을 주고 있는 것 같다면!? 당신은 웃으며 대가 없는 사랑을 지속할 수 있을까?  물론 최고의 사랑은 대가를 바라지 않고 상대를 사랑하는 것이겠지만 이러한 사랑은 '아가페'라고 불리며 신만이 할 수 있는 사랑이라고도 한다. 아무리 마음이 오대양 같은 사람이라도 사람이라면 누구든 내가 준만큼 받고 싶어 하기 마련이다. 당신이 상대방에게 퍼주면 퍼줄수록 당신은 상대방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게 되고 또 그 기대가 무너지면 분노하게 된다.  당신이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으로 퍼주려고 할 때 뭔가 찝찝하고 부담스러운 느낌이 든다면 길게 생각할 것 없이 절대로 주지 말아라!  3. 매일 하는 창고 대방출 행사에 감동하는 고객은 없다. 길을 걷다 보면 "창고 대방출!", "사장님이 미쳤어요!"등의 자극적인 문구로 소비자를 이끄는 곳들을 볼 수 있다 정말 가보면 시중 가격보다 적게는 40% 많게는 80%까지 파격적으로 세일을 해주고 있다. 이러한 행사에 소비자들은 열광하지만 이러한 창고 대방출 행사를 매일 하는 기업의 제품에 감동하는 고객은 없다. 기업 측에서 고객만족을 위해 기업의 엄청난 출혈을 감수하고 만든 행사라고 강조해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재고니까, 질이 원래 좀 떨어지니까 등의 생각을 하며 기업의 엄청난 출혈에도 감동은커녕 해당 기업의 제품을 제값에는 절대로 사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연애는 어떠한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천사표 애인이라면 과연 당신의 엄청난 출혈과 노력을 상대방이 온전히 알아주고 있다고 생각하나? 처음 한두 번은 당신의 노력과 출혈에 감동하겠지만 매일매일 지속대는 묻지 마 식 사랑은 당신을 원래 잘해주는 사람, 원래 돈 잘 쓰는 사람, 원래 착한 사람으로 만든다.  받은 만큼만 줘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손해 보는 장사를 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다. 당신이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만 주고 적어도 당신이 상대방을 위해  지속적인 애정을 표현할 수 있을 만큼은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