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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정화&짤줍] 추억의 미남미녀2-2

세기의 미녀, 시대를 초월한 미인, 원조 베이글녀, 세계 3대 미녀, 절세미인, 영원한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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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을 초월한 미모...
고딩때 영화보고 1초만에 상사병걸림
올리비아 핫세 딸도 이쁘던데...다른사람들 다 엄마보단 별로 안예쁘다 하던데 내가보기엔 엄마의 그 몽환적인 눈동자를 너무 닮았던데...
올리비아 핫세구나. 중세나 르네상스,바로크,로코코 시대를 배경으로 그린 그림들에서 올리비아 핫세랑 닮은 여자 많이 나오던데...
이 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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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오스카 6개 부문 콕! 한국영화 100년사 기념비 쾅!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최종 후보에 오르며 한국영화 100년 사에 기념비적인 사건을 남겼다. 영화 '기생충'은 한국영화로는 최초로 국제영화상(옛 최우수 외국어영화상)뿐 아니라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편집상, 미술상까지 연출-기술 부문의 본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된 것.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에 두 차례 후보를 올리고, 조수미가 주제가상 후보가 된 것을 제외하고는 한국영화가 오스카 본상 주요 부문에 후보로 지명된 것은 기념비적인 일이다.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주관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내달 9일 개최하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24개 부문의 최종 후보를 13일 발표했다. "아카데미 시상식이 미국에서 열리는 로컬 영화제"라는 봉준호 감독의 촌철살인 코멘트가 통했을까? 지난 2016년 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유색인 배우들이 보이콧하며 백인 남성 중심으로 치러지는 행사에 대해 SNS를 중심으로 #OscarSoWhite 라는 비난을 면치 못해 이후 변화의 조짐이 시작됐다. 아카데미예술회원 구성에 여성과 유색인의 비율을 높이고 후보작과 후보자 선정에서도 제3세계 영화와 유색인을 배려하며 가능성을 열어둔 것. 특히, ‘기생충’은 앞서 개최된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크리틱스초이스어워즈에서 감독상과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며 이제 오스카 트로피를 놓고 세계적인 거장들의 신작과 진검승부를 벌인다. 올해 오스카 작품상 후보에는 봉준호의 ‘기생충’을 비롯해 골든글로브 작품상을 수상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와 ‘1917’ 그리고 ‘포드 V 페라리’, ‘조조 래빗’, ‘리틀 우먼’, ‘조커’ 등 8편이 선정됐다. 감독상에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아이리시맨’의 마틴 스콜세지, ‘조커’의 토드 필립스, 그리고 골든글로브와 크리틱스초이스어워즈에서 감독상을 차지했던 ‘1917’의 샘 멘데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쿠엔틴 타란티노가 노미네이트 됐다. 각본상에서는 '기생충'의 봉준호-한진원이 골든글로브 각본상을 거머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결혼 이야기’ ‘1917’, '나이브스 아웃'과 수상 경쟁을 벌인다. '기생충'은 역대 아카데미 수상작 가운데 기술부문에서 최고의 영예로 평가되는 편집상 부문에도 ‘포드 V 페라리’, '아이리시맨 ', ‘조조 래빗’, ‘조커’ 등과 함께 후보에 올랐고 미술상(프로덕션 디자인상)에서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아이리시맨’, ‘1917’, '조조 래빗'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이름을 올렸다. 국제영화상 부문에서 ‘기생충’은 ‘페인 앤 글로리’(스페인), ‘코퍼스 크리스티’(폴란드) ‘허니 랜드’(북마케도니아), ‘레 미제라블’(프랑스)과 오스카 트로피를 다툴 예정이다. 한편, 세월호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부재의 기억'(In The Absence)도 올해 아카데미시상식 단편다큐멘터리 부문 후보에 올라 한국영화 100년사에 기념비를 더하게 됐다. 내달 개최되는 오스카 시상식에서 시상자들로부터 봉준호와 '기생충'을 몇 번이나 듣게 될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시크푸치
남미여행 중 맛볼 수 있는 달콤한 열대과일
'아마존의 보랏빛 진주'로 불리는 아사이베리는 브라질의 아마존 지역이 주 원산지이지만 볼리비아의 정글에서도 많이 생산됩니다. 항산화 기능, 항염증 효과, 콜레스테롤 조절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브라질과 볼리비아가 주원산지인 아세로라는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된 과일로 직접 먹기는 어렵지만 다른 과일과 혼합해 주스로 마실 수 있어요. 재래시장에 가면 아세로라가 함유된 주스를 많이 팝니다. 초콜렛의 원료인 카카오가 볼리비아에서 많이 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라파즈나 수크레의 경우 이 카카오를 이용한 다양하고 고품질의 초콜릿을 파는 상점이 많습니다. 스타후르츠로 잘 알려진 이 과일은 부드러운 신맛을 가지고 있어 샐러드 및 주스의 재료로 많이 쓰여요. 신부전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과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생긴 것과 달리 하얀 속살의 맛은 상당히 답니다. 잘 익은 치리모야의 달콤함은 상상 이상이에요. 브라질과 볼리비아에서는 치리모야 맛 아이스크림이 인기가 좋습니다. 딱딱한 것을 구입하는 것보다 만져봤을 때 말랑말랑한 것을 고르는 것이 잘 익은 치리모야를 구입하는 방법이에요. 볼리비안 망고스틴으로 불리는 이 작은 과일은 신 오렌지 맛이 나며 매년 1월이 제철입니다. 아주 작은 바나나 귀네오는 과테말라에서는 작은 금덩어리라는 뜻으로 'Oroito'라고도 불리며 바나나 종류 중 가장 높은 당도를 자랑합니다. 특히 바나나빵을 만드는데는 Guineo가 좋습닌다. 마라쿠야는 겉껍질을 까면 마치 개구리 알처럼 점도가 높은 물질로 씨앗을 덮고 있는데 이것을 먹는 과일입니다. 신맛과 동시에 단맛도 가지고 있어 그냥 먹기도 하고 특히 주스로 많이 마십니다. 100일 갓 지난 아기에게도 먹일 만큼 독성이 없는 과일로 알려져있어요. 아보카도로 알려진 과일로 조금 느끼한 버터맛이지만 피부미용과 변비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소금을 뿌려 먹으면 느끼한 맛이 덜합니다. 빵을 먹을 때 팔타를 으깨 소금과 함께 곁들여 얹어 먹습니다. 바로 먹으려면 초록색보다는 말랑말랑한 검정색 팔타를 고르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선인장 열매인 뚜나는 볼리비아와 페루에서 가장 많이 나는 과일 중 하나로 과육에 박혀있는 씨앗은 단단하지만 맛이 아주 달아요. 빨간색 뚜나와 초록색 뚜나가 일반적인데 껍질에 잔가시들이 많으므로 만지지 말고 길거리에서 까주는 것을 사먹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 단감을 남미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떫은 맛이 좀 많이 날 경우도 있으므로 최대한 익은 것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미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열대 과일이에요. 주홍빛이 많이 도는 파파야를 고르면 맛이 좋습니다. 마라쿠야의 한 종류이며 신맛이 강해 그냥 먹기보다는 설탕 등 단맛을 혼합해 주스로 많이 마십니다. 거대한 콩처럼 보이지만 껍질을 벗겨 흰 속살을 먹으면 달콤한 맛이 납니다. 재래시장 등에서 손쉽게 만날 수 있어요. 커다란 검은 씨는 먹는 것이 아닙니다. 페루에서는 Pepino Dulce(단 오이)라고도 불리며 페루가 원산지이지만 볼리비아에서도 많이 납니다. 약간 단맛을 가지면서 과즙이 풍부하며 칼로리는 거의 없기 때문에 남미에서는 이 과일을 다이어트 음식으로 애용합니다. 커다란 사과같이 생긴 이 과일은 향은 녹색사과의 향이 나지만 맛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만든 잼(Dulce de Membrillo)은 독특하고 맛이 좋아 사람들이 많이 찾습니다. 멤브리요 잼은 대부분 양갱같은 블록 형태로 판매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남미의 과일은 피그마리온이 출간한 <이지남미 5개국+쿠바>에서 발췌했답니다.-
▶︎◀︎ 세계에서 가장 슬픈 북극곰의 죽음 #미안해
사진만 봐도 울컥하지 않나여 저는 그랬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난 7월 3일, 세계에서 가장 슬픈 북극곰으로 불리고 있는 아르투로(Arturo)가 30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ㅠㅠㅠㅠㅠ 8살 때 미국에서 아르헨티나의 Mendoza 동물원으로 와서 22년의 세월을, 추운 나라에서 살도록 태어난 몸으로 그 더운 나라에서 살아냈던 거져... 난 원래 이런데 사는 몸인데도 이 더위가 짜증나서 뒤져버릴것 같은데!!!!!! '가장 슬픈 북극곰'으로 불렸던 이유는 20여년을 함께 지내던 여자친구가 2012년 세상을 떠나서였고, 둘 사이에 있었던 아가들도 다 이미 하늘나라로 갔기 때문이져. 아 글쓰는데 눈물난다ㅠㅠㅠㅠㅠ 영하 40도의 추위도 너끈히 버틸 수 있지만 아르헨티나의 여름은 우리나라만큼, 때로는 우리나라보다 덥고... 풀장이 있지만 커다란 북극곰이 몸을 담그기엔 넘나 좁은 풀장... 제대로 몸을 식힐 수도 없는 환경에서 당연히 이 아이가 제 정신이었을리가 없져. 그래서 종종 이상 행동들을 보이기도 했대여. 캐나다의 추운 동물원으로 보내자고 동물 보호단체들이 나서서 서명운동을 했지만 이동 중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이유로 불발이 됐다고 ㅠㅠㅠㅠㅠㅠ 이 서명에는 무려 미국 전 하원의장까지 동참했더랬지만...... 또르르 작년말부터 올초까지 동물들을 고려하지 않은 환경 탓에 60마리가 넘는 동물들이 폐사해서 이 동물원은 한동안 문을 닫기도 했는데여, 이제는 시에서 이 구역을 자연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동물들에게 적합한 환경으로 만들겠다고 합니다... 사실 동물원이라는거 자체가 우리 즐겁자고 원하지도 않는 애들을 데려다가 낯설고 어려운 환경에서 지내게 하는건데 그래도 그나마 애들이 살기 편하게 해주겠다는 시도들은, 동물원을 없애지는 않을거라는 전제 하에서는 조금 나은 시도가 아닐까 싶어여. 진짜 유럽 동물원들처럼 엄청 넓은 공원에 동물들이 맘껏 뛰어놀게 해주는 정도면 그나마 괜찮을 것 같은데 ㅋ 아마 이 곳도 그러겠다는 의도일 듯... 그래도 더위를 못 견디는 북극곰이나 추위를 못 견디는 기린같은 애들은 그냥 버틸 수 있는 온도 내에서 지내게 해 줬으면 좋겠어여. 제발... 접때 서울대공원이었나 암튼 동물원 갔더니 겨울이라서 기린이 추워하니까 기린은 밖에 못나온다고 하던데 북극곰도 겨울에만 나오게 하고 여름에는 에어컨 빵빵한 실내에서 지내게 해주기라도 했음 좋겠네여 ㅠㅠㅠㅠㅠㅠ 풀장도 몸 다 잠기게 크게 만들어주고ㅠㅠㅠㅠㅠ 오기 싫다는 애 잡아왔으면 그렇게라도 해줘야지!!!!!!!!
오페라 직관왔습니다...
그러고보니 전 한국에서도 할수 있는 일들을 외국에 와서 경험해보는 일들이 종종 있는것 같아요. 5년전 뉴욕여행에서 첨으로 봤던 뮤지컬이 그랬구요 - 뉴암스텔담 극장에서 알라딘을 봤답니다 - 작년 오스트리아 여행에서 보게된 오페라가 또 그랬습니다 ㅎ 오페라 구경 첨 ㅡ..ㅡ 저흰 높은곳에서 션하게 내려다보려고 했는데 omg 저희 바로 앞에 중국계 커플이 떡허니 앉아 있어서 보는데 좀 애로가 있었답니다 ㅡ.,ㅡ 오페라가 시작되면 문을 닫아주는데 외투는 입구에 있는 저 옷걸이에 걸고 들어온답니다. 쉬는 시간에 복도로 나와보니 사람들이 다과랑 음료를 마시고 있더라구요. 내용을 몰라 살짝 지루했던 오페라였습니다 ㅋ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낙소스의 아드리아네를 감상하고 나오니 캄캄해졌네요 ㅎ 이제 다시 주차장으로... 지나가는 길에 스왈로프스키 매장 한번 찍어봅니다... 주차장 가기전에 저희가 경찰서를 들른 이유... 동생이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확인서류 작성하러 들렀습니다. 당직인듯한 여경분이 경찰서 명단같은 종이를 주면서 낼 아침에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경찰서를 찾아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영어가 돼서 다행... 주차요금은 저렴하네요 ㅎ 오스트리아에서의 마지막 밤입니다. 무슨 메뚜기도 아니고 ㅋ. 낼은 렌터카를 반납하고 기차를 타고 부다페스트로 이동합니다... 낼 저희가 타고갈 QBB... 아침 일찍 일어나 가장 가까운 경찰서로 동생을 태워주고 왔는데 동생이 10분도 안돼서 다 처리됐다고 전화가 왔네요. 그래서 다시 픽업하러... 뭔가를 잃어버린 사람들이 꽤 많아서 오래 걸릴줄 알았는데 일사천리로다가 ㅋㅋㅋ
90년대 할리우드 영화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1967년 10월 28일 대표작: 귀여운 여인,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런어웨이 브라이드, 노팅힐, 에린 브로코비치, 모나리자 스마일 등 샤론 스톤 (Sharon Stone) 1958년 3월 10일 대표작: 원초적 본능 1,2, 토탈리콜, 퀵 앤 데드, 카지노, 슬리버 등등 조디 포스터(Jodie Foster) 1962년 11월 19일 대표작 : 택시 드라이버, 피고인, 양들의 침묵, 콘택트 등등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1967년 6월 20일 대표작 : 폭풍의 질주, 배스 게이트, 파 앤드 어웨이,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 루즈, 디 아워스, 나인 등등 산드라 블록 (Sandra Bullock) 1964년 7월 26일 대표작 : 스피드 1,2,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네트, 포스 오브 네이처, 미스 에이전트, 그래비티 등등 맥 라이언 (Meg Ryan) 1961년 11월 19일 대표작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탑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프렌치 키스, 유브 갓 메일 등등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1970년 12월 12일 대표작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백마 타고 휘파람 불고, 악의 꽃, 뷰티풀 마인드, 헐크, 블러드 다이아몬드 등등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1964년 9월 30일 대표작 : 드라큘라, 라빠르망, 말레나, 매트릭스 2,3 등등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1981년 6월 9일 대표작 : 레옹,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 클로저, 보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토르, 재키 등등 엘리자베스 슈 (Elisabeth Judson Shue) 1963년 10월 6일 대표작 : 백 투 더 퓨처 2,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세인트, 할로우 맨 등등 데미 무어 (Demi Moore) 1962년 11월 11일 대표작 : 사랑과 영혼, 어 풋 굿 맨, 은밀한 유혹, 주홍글씨, G.I, 제인 등등 우마 서먼 (Uma Thurman) 1970년 4월 29일 대표작 : 펄프 픽션, 가라카, 어벤져, 킬빌 1,2 등등 엘리샤 실버스톤 (Alicia Silverstone) 1976년 10월 4일 대표작 : 클루리스, 크러쉬, 배트맨과 로빈 등등 킴 베이싱어 (Kim Basinger) 1953년 12월 8일 대표작 : 배트맨, L.A, 컨피덴셜, 8마일, 센티넬 등등 미셸 파이퍼 (Michelle Marie Pfeiffer) 1958년 4월 29일 대표작 : 배트맨2, 위험한 관계, 사랑의 행로, 러브 필드, 순수의 시대, 울프, 위험한 아이들, 아이엠 샘 등등 드류 베리모어 (Drew Barrymore) 1975년 2월 22일 대표작 : 이티, 스케치, 도플갱어, 웨딩 싱어, 에버 애프터, 25살의 키스, 미녀 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등등 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1972년 8월 30일 대표작 : 마스크, 필링 미네소타,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 삼총사, 갱스 오브 뉴욕, 피너츠 송, 로맨틱 홀리데이 등등 위노나 라이더 (Winona Ryder) 1971년 10월 29일 대표작 : 가위손, 드라큘라, 작은 아씨들, 청춘 스케치, 블랙 스완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Neked Csak Dezső! - Brewpub & Bistro
부다페스트에서의 마지막 밤을 그냥 보낼수는 없지요 ㅋ 저희가 맘먹고 찾아갔던 맛집이 자리가 없어서 2안으로 오게된 펍. 근데 이집 맥주가 엄청 다양하네요... 직원들은 다 외울까싶을 정도... 자, 15일간의 동유럽 여행을 무사히 마친 기념으로다가 치얼스~~ 전기구이 통닭 비주얼인데요 ㅎ 야외는 일찍 정리한데서 실내로 들어가서 한잔더... 근데 이 가게 이름 머라고.읽어야 되나요 ㅋ 오, 숙소 앞에서 만난 질주 본능 라노스... 너 여기에 있었구나... ㅋ 마티즈. 오늘 한국차 총출동 하는거? 숙소 지하 주차장... 왜 찍은거지 ㅋ 짐 싸면서 웰컴 와인 홀짝홀짝 ㅋ 날밤 세고 비행기에서 푹 자는게 나을까... 아, 깜박 졸았나봐요 ㅋ 아, 보 33 안녕~~~ 5분 후에 우릴 태우고 공항에 갈 택시가 도착한다네요... 부다페스트 공항 택스 리펀 창구는 중국인 단체관광객들 때문에 전쟁터였습니다. 여기도 줄이 줄어들지 않는 기적이... 아니, 늘어나는 기적이... 한줄이 갑자기 세줄이 되는 기적이... 아, 진짜 막무가내... 헝가리인 직원도 열받아서 소리치고... 그래선지는 모르겠지만 캐리어에서 물건을 꺼내 보여달라고 하시더라구요 ㅡ.,ㅡ 암튼 여긴 대책이 있어야겠더라구요... 이 사진은 한번 폭풍우가 지나고 난 다음입니다... 아, 이제 한국으로 가는구나... 이렇게보니 가깝네 ㅋ ㅋ 금방인거니? 역시 올때가 좀 빨리오는 느낌이... 인천에서 다시 김포공항으로... 특별히 많이 산거 같진 않은데... 아, 집에 오자마자 이번엔 짐도 안풀고 라면에 소주 한잔 마시고 기절했어요 ㅋ 헝가리어 인삿말을 외워갔는데 마지막날 공항에 태워주신 기사님께 딱 한번 써먹었네요 ㅡ.,ㅡ 휴대폰 화면으로 쓰고 있어요^^
오늘의 표현은 부당한 대우(비행기에서 내리라고 할 때 등)를 받을 때 대처법입니다.
버스에서 내리라든가 집주인이 갑자기 짐을 빼라든가 황당한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이성을 잃고 소리를 치거나 몸을 크게 움직이면 일단 손해입니다. 1. 일단 쫄지 말고 I know my right / 나는 내 권리를 알아요, 라고 말하세요. 2. 접근하거나 신체접촉을 시도하면 I'm saying, don't cross the line / 내 말 잘 들어요. 선을 넘지 마세요(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라고 경고하세요. 3. Okay, understood. I'm asking you to show me the (formal) policy on paper, please / 알아들었어요. 정식 정책을 문서로 보여주세요, 라고 정중하고 명확하게 밝힙니다. 4. Is this a mandatory or a kind of consent? / 이것은 의무사항인가요, 아니면 (저의) 동의를 구하는 건가요? 라고 정확하게 물으세요. 영미권에선 좋은 게 좋은 게 아닙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압니다. 5. I would like to have an explanation from who is in charge on this matter. Who can decide yes or no right now / 이 문제의 책임자(관리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싶네요. 지금 여기서 결정권이 있는 사람이요, 라고 요구하세요. 영미권에서는 직급이 낮은 사람도 자기 책임을 다 하긴 하지만 그 사람들과 길게 말하면 손해일 때도 많습니다. 특히 단순업무를 하는 사람은 고구마일 때가 많아요.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