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yk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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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Korea 2015 최종 라인업

오늘 4월 3일자로 3차 라인업 까지 모두 공개되었습니다.
자......Ultra Korea가 미쳤다고 봅니다.....웁시다.....
Hardwell x Alesso x Skrillex x Knife Party x Nicky Romero x David Guetta
라니요...? 서브라인업 하나도 안읽히네요...?
*칼잔치가 이번에도 통수를 치지는 않을 것같습니다....왜냐면 이번에는 빠지기 아쉬운 판이니까요 ....Hㅏ...죽기전에 내가 이판을 한국에서 보고 죽는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의 두달만에 빙글링 하는 것 같은데 이런 기쁜 소식을 전달할 수 있어서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ㅠㅠㅠㅠ 우리모두 6/12, 13에 만나여

오늘이 정확하게 D-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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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드웰오는것만보고 예매했는데 스크릴렉스 니키로메오까지 ㅋ대박입니다 이번 울트라코리아~~~
다들 이틀 다 가시나요?
아아 가고싶어요 ㅠㅠ
아 부럽
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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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 쳐다보면서 듣기 좋은 재즈! 재즈계의 제임스딘 쳇 베이커
어제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뛰쳐나가고 싶을 정도로 좋네요. 날씨도 선선하고 좋아서 걸어다닐 때 이어폰 끼고 하늘 쳐다보면서 노래를 듣는 순간이 너무 좋아요. 대하와 전어 철이지만~ 또 발라드랑 재즈의 계절! 그래서 재즈 몇곡 추천하러 왔슴다. 그 중에서도 악마의 재능, 외모를 가졌던 쳇베이커... 1. 챗 베이커 (Chet Baker) 전설의 재즈 아티스트 쳇 베이커... 백인 트럼펫 연주가이자 재즈 신의 제임스딘, 슈퍼스타로 한 평생을 살았던 쳇 베이커.(훤칠한 외모가 보이시죠..? 영화배우 뺨을 후려치는 외모) 하지만 진짜 인생을 개막장으로 살았습니다... 인생을 내어주고 음악을 얻었다고 해야하나? 나중에는 음악도 못얻었지만... 트럼펫 연주자로 시작해서 자신의 노래까지 부르기 시작했는데. 그 때 동부의 재즈는 흑인들의 음악이라는 시선이 강했고 그래서 쳇 베이커를 달갑게 여기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무대 위에서 터질 것 같은 스트레스와 중압감을.... 마약으로 풀기 시작합니다. 뭐 꼭 그렇지 않더라도 어렸을 때부터 약간 악동기질이 있었음... 정말 HOT한 슈퍼스타였지만 나중에 인기가 시들해지자 미국에서 유럽으로 넘어가게 되고, 유럽에서는 거의 완벽하게 망가진 삶을 살게 됩니다. 그냥 돈을 주기만 하면 음악을 하고 (어중이 떠중이 아마추어 든 누구든 함께 음악작업을 함. 당연히 퀄리티도 안좋음.) 그리고 그 돈을 모두 마약에 바치는 삶의 반복. 그 과정에서 자신의 동료가 마약 중독으로 사망하게 되지만 정신을 못차림. 그렇게 감옥에도 몇 번 갔다오고 나와서는 어김없이 마약. 그것도 마약 중 끝판왕이라는 헤로인을 하고... 한달에 300-400만원을 오로지 마약에 퍼부음. 그 돈이 있던 것도 신기하고 60세까지 산 게 용할 정도의... 삶이었습니다. 호텔에서의 추락사. 그게 끝이었고요. 그런데 외모와 막장이었던 삶만 말하기엔 그의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 쓸쓸하고.. 자신을 채우는 법을 몰랐던 건지. 그냥 텅 비어있는 느낌. 저는 영화 <본투비블루>를 통해 알게됐습니다. 영화도 노래도 눈물도 안나옴... 눈물나는 것보다 더 힘들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영화 <본투비블루>를 보시길.. 본투비블루 장면 중 하나. 마약을 끊길 바라는 연인과 결국 약을 끊지 못하고 무대를 하는 쳇 베이커. 이 장면은 봐도봐도 욕이 절로 나와.. https://youtu.be/_rLuZWz6qh8 쳇베이커가 부른 원곡들 My funny Valentine https://youtu.be/jvXywhJpOKs I've never been in love before https://youtu.be/lyVDPo3pMsc 2. 에디 히긴스 트리오 (Eddie Higgins Trio) 또 정말~! 좋아하는 재즈 아티스트 에디 히긴스 트리오입니다. 비교적 대중적이고 젠틀한 재즈를 하는 그룹이에요. 깔끔하고 좋은. 또 세계를 여행다니신건지 세계 각국을 테마로 잡고 내놓은 앨범이 있는데, 그 앨범 안에 Seoul music도 있어요! Seoul music https://youtu.be/R56oJ3ESCvc 이건 쿠바가 테마가 된 노래 La Cubana Caliente https://youtu.be/MJNy9DfJ4RQ
현존하는 DJ들 중 甲 데이비드 게타
올 여름 우리의 궁둥이를 들썩거리게 할 신나는 음악은 모다? 모다시경의 미소천사? 놉! 단호하게 놉! 그럼 대체 그 님은 뉴규? 바로 데이비드 게타라긔!!!!! 클럽 다니는 사람들 중에 게타신 모르면 간첩이죠. 게타신 음악 없는 클럽은 고무줄 없는 팬티 앙꼬없는 찐빵 쉬먀. 현존 DJ들 중 전설로 불리는 게타신께서 잠실에 강림하사 너님은 총알을 준비하여 궁둥이 들썩거릴 준비나 하거라. 사실 이번 내한이 처음이 아니라예. 2012년에 글로벌 똥더링에 왔었어예. 하지만 축사에서 날라오는 똥냄새 때문에 게타도 팬들도 질식할 뻔 했다는 슬픈 전설. 게타는 150분간 맡은 한국의 스멜을 잊을수가 없었을겁니다. 그래서 재내한하는거 일수도ㅋㅋㅋㅋㅋㅋㅋ 게타신은 제가 태어나기도 전인 1980년대 부터 DJ 생활을 하여 지금까지 왕성한 활동을 보임으로써 엄청난 경력을 쌓았죠. 그래서 안티가 많고 루머가 많아도 그의 프로듀싱 실력이 최고라는 말에는 아무도 반문을 못해요. 오랜 경력이 뒷받침해주니께! 디제잉도 잘 못하면서 잘생긴 얼굴 하나로 오래 해먹고 있다는 말도 있긴 한데 그거는 내가 볼땐 음... 게타가 퍼트린 루머쉬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생긴 건 모르겠다만 지금 우리나라 나이로 지금 49살이니 동안은 인정! 낼모레 반백살인 게타신은 화려한 싱글남에 클럽 죽돌이로 살아갈 것 같은 스멜이 낭낭하지만 결혼하여 애 둘이나 있는 가정적인 남자에요. 벌써 결혼한지 23년이나 되시고 2012년에는 리마인드 웨딩까지 올린 로맨틱 가이라긔. 와이프한테 되게 잘 해준다는 소문이 있음. 무대 위에서는 언제나 멋있어 보이고 엄청난 동안의 소유자로 보이지만 밖에서 보면 걍 동네 아저씨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형적인 딸바보. 게타는 첫 정규 앨범인 Just a little more love를 발매하고 인기를 얻기 시작하여 2집부터 승승장구해서 여태 발매 된 앨범중에 망한 거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화려한 커리어를 쌓아요. 하지만 2집부터 '잘 되는 노래 사골국 끓이듯 우려먹기 스킬'을 시전하며 안티가 점점 늘기 시작하죠. 한 곡 가지고 몇 번을 재탕해서 싱글을 내는지 설렁탕 외길인생 60년 할머니 수준임. 우려먹기 스킬로 사람들에게 욕을 먹던 말던 신경도 안 쓰는 게타는 2009년 블랙 아이드 피스의 앨범을 프로듀싱하여 초대박을 쳐요. 당시 한반도 전체에 울려 퍼졌던 그 노래, I gotta feeling이 게타신이 작업한 곡이라긔! 이 곡이 무려 14주간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게타는 프로듀싱계의 신이 되죠. 더불어 2011년 자기의 인생 앨범을 발매하니 그 이름 하여 티타늄!!!!!!!! 일렉 안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이 앨범에 든 노래 한 곡 정도는 다 들어 봤을 정도로 우주 초 대박 히트를 쳐요. 그리고 이 때 부터 사골국 끓이기 스킬은 더욱더 레벨업 되어 같은 곡의 싱글만 8개나 발매하고 1년동안 한 곡으로 우려먹기를 시작하면서 안티가 점점 늘어나죠. 노래를 무슨 족발 삶듯이 1년 내내 우려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려먹기를 해도 프로듀싱은 변함이 없쟈냐 노래 만드는 실력은 여전히 대단하쟈냐 안티들도 그의 프로듀싱 실력은 최고라고 인정할 정도에요. 한 번도 타기 어렵다는 그래미를 2년 연속 수상 한 거 보면 느낌 오지 않나요? 하지만 인생사 언제나 즐거울 수는 없는 법. 페이크 디제잉으로 구설수에 오르기 시작해요. 믹스하고 있는 도중에 노래가 전부 중지 된다? 이건 대체 모다? 현장에서 즉석하여 디제잉을 하는 것이 아닌 이미 믹스 되어 있던 셋을 틀어놓고 있었던 거에요. 쉽게 말하자면 라이브 잘하기로 유명한 셀린 디옹 불러서 라이브쇼 하기로 해놓고 립싱크 한 거. 팬들은 30년 째 디제잉만 하고 있는 게타가 지겨워서 그런 거라고 쉴드를 치지만 이 사건을 계기로 욕을 바가지로 먹고 안티 생성기가 되요. 너님 직업이 그것인디 지겨우면 어쪌겨 그래도 해야제. 최고의 DJ라는 수식어를 받으면서 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얻지만 인기에 비례하는 수준의 안티도 가지고 있는 게타! 정말 세계 최고의 디제이가 맞냐는 질문이 언제나 그를 따라다니죠. 2011년에는 최고의 DJ상을 받았지만 읭? 게타가 왜? 페이크 디제잉 하는 놈이 왜 받음? 하면서 엄청난 야유를 보내요. 심지어 작년에 수상한 아민 반 뷰렌이 게타가 투표 1위를 차지 했다구여! 그러지 마세여! 라고 얘기했을 정도로ㅋㅋㅋㅋ 관객들이 게타보고 아민한테 다시 상 돌려줘라고 항의하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일렉 덕후들이 난리를 쳐도 세계적으로는 인지도나 뭐나 게타가 1등임. 우리는 게타한테 까방권 무조건 줘야 하긔ㅠㅠㅠㅠㅠㅠ 재능 기부 형식으로 One Voice라는 곡을 제작하여 UN의 난민문제해결 기금모금에 동참했기 때문! “음악은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고 연결시키는 가장 강력한 방법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무엇이 더 필요할 지 생각하고 그저 말을 하는 것만으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것은 매우 대단한 일입니다. 우리의 목소리를 이용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멘탈 훈남쉬먀. 그나저나 반기문 총장님 리액션 좋네예. 흥 넘치는 민족 출신 답다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설수도 많고 안티도 많지만 프로듀싱 실력 만큼은 세계 최고 1등인 게타신! 이 점은 누구도 반문할 수 없을거에요. 이렇게 위대하신 님이 잠실에 강림한다는데 안 볼 수 없지 않나요? 여러분 잠실로 해쳐모이라긔!!!!!!!! 난 이미 궁둥이 흔들 시동 준비 끝냄.
홍대 어벤저스라 불리는 그들 : H a lot
2017년에 결성되고 2018년에 데뷔한 따끈한 밴드 '에이치얼랏' 데뷔한지 2년밖에 되지 않은 이 밴드가 인디 어벤저스라고 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 바로 짬바가 그득그득 차다 못해서 넘쳐버린 이들의 만남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빨리 멤버를 소개해보것슴니다. 드럼 : 최재혁 (잠비나이, 옐로우 몬스터즈, 델리스파이스) 베이스 : 한진영 (옐로우 몬스터즈, 마이 앤트 메리) 기타 : 류정헌 (코어매거진, 더 레이시 오스, 스타보우, 서브웨이) 기타, 보컬 : 조규현 (리플렉스) 자 이 라인업을 보면 모두 음.. 어벤저스 인정.. 쌉인정.. 을 외치게 될 것이다. 진짜 사기캐 조합이 아닌가요? 게임하다가도 이런 조합뜨면 키보드 뚝배기로 깨부시고 옷 다 벗은채로 창문열고 소리지르다 경찰차 탈걸요 암튼 제가 요즘 난데없이 이들의 앨범을 계속 돌려듣고 있거든요? 노래 하나 듣고 갑시다. 진짜 개 띵곡임 듣고 질질 쌀 수 있으니 지금 뭐 변기로 달려가서 들어도 ㄱㅊ If You Ask Me If you ask me 난 아무 말도 못 할 거야 하지만 난 부끄럽지 않아  차오른 울음 억지로 견뎌 말할 거야 고마웠어 늘  앨범 작업 제일 마지막에 만들어진 이 곡은 첫 정규 앨범 'H a lot'의 타이틀곡이자 엔딩곡이다. 고막이 녹아내리는 인트로를 듣고 있으면 아! 걸렸다! 라는 생각과 함께 무릎을 탁..!!..치게 된다. 솔직히 처음에는 음..? 생각보다 무난한걸? 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것 또한 이 곡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수록곡인 'Many Knots'(개빡심 개신남)와는 정 반대의 매력을 가진 'If You Ask Me', 어떤 사람이든 쉽게 들을 수 있는,, 밴드음악을,, 잘,, 몰러도,,그냥,,듣고만 있어도,,, 맴이 따수워지는 고런 진국,,트랙이다,, = 개 좋으니까 걍 들어주세요. 'If you ask me'는 실패와 좌절에 관한 이야기다. 누구나 한번쯤은 실패에 무너져본 경험이 있을텐데, 그때 느껴지는 열등감과 억울함을 솔직하게 표현한 가사를 듣고 있으면 동질감까지 느껴진다. 아쉬운 한숨 가득 묻은 바람이 불어서 내 몸을 감싸고 있는지 서있을 수 없어 전부를 걸고 달렸어 결국 이렇게 됐지만 웃으며 곁을 지나는 사람들이 미웠어 분하고 슬퍼 흐르는 눈물을 닦을 힘조차 난 없는데 이 곡은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들을 떠올리며 작업했다고 한다. 모두가 기대하지 않는 경기, 패배가 예정된 경기에 최선을 다해 뛴 뒤 쓰러진 선수들. 그리고 그 후 이뤄지는 인터뷰를 상상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후렴 가사를 듣고 있으면 눈물로 인터뷰를 했던 손흥민이 떠오른다. "최선을 다했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너무나도 많은 응원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멤버들이 가장 깊게 빠져들었다는 보물같은 'If You Ask Me' 꼭 듣고 천당가십쇼.. 더블 타이틀 곡의 소개도 빠질 수 없겠죠? Prom 들리지 않아 네겐 소리쳐봐도 너에게 닿지 않아 소리쳐봐도 1 2 3 하면 다시 네 곁에 아무도 없길 너에게 다가서 봐도 소리쳐봐도 외국 고등학교 졸업식에 열리는 파티 '프롬', 영화 '백 투 더 퓨처'에서 과거로 간 주인공이 부모님을 열결해주려고 무대에 올라갔던 장면을 떠올리면 작업했다고 한다. 찌질하게 엄마한테 다가가지 못하는 주인공의 아버지의 입장을 쓴 'Prom'은 보컬 조규현이 그냥 이런 곡도 작업하고 있어염 ㅎ 합주해보실래염?ㅎ 하며 멤버들에게 뼈대를 들려줬고 결국 띵곡이 탄생하게 됐다.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만든 곡이라 그런지 뮤비도 스트레스 1도 받지 않고 작업한 느낌이다. 노래만 들었을 때는 싱스트리트의 파티 장면을 떠올렸는데, 실제 뮤비를 접하고 (실은 지금 이 카드를 쓰기위해 검색했다가 광고인줄 알고 끌뻔 함) 꽤나 큰 충격을 받았다..시무룩 고딩들의 풋풋한 짝사랑을 떠올렸는데, 현실을 아저씨들의 유튜브 첫걸음 비트가 너무 빠르지도, 빡세지도 않으며 가볍게 듣기 좋은 'Prom' 한 두번만 들어봐도 우우우~ 하며 따라부를 수 있는 곡이다. 진심 떼창 가능함 개인적으로 러닝할 때 들어보길 추천한다. 아무생각 없이 듣고 있으면 드럼의 비트에 맞춰 더 빠르게 달릴 수 있다. 확실하냐고? 아니 그냥 기분이 그렇다궁 ㅎㅎ 자, 카드가 자꾸 길어지니 마지막으로 따~악~ 한 곡만 더 소개하겠읍니다. We Will Be Fine 달려가 내 오래된 꿈이 날 부르는 곳까지 손잡아줘 턱까지 찬 숨에 쓰러지지 않도록 크음.. 될 수 있으면 앨범 커버를 안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렇게 보여드리네요.. 엣헴.. 개인적으로 커버가 너무 너무 무서워서 잘 안봅니다.. 무서워요.. 암튼! 앨범 수록곡 중 가장 오랜시간 작업했고 가장 힘들게 완성된 'We Will Be Fine' 편곡이 생각보다 길어져 꽤나 고통받았던 것 같은데 기타리스트 류정헌은 이 곡을 '진통할 것 다 하고 나서 재왕절개로 낳은 아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보잘것없고 나약하던 지난날이 이제 보이지 않을 만큼은 떠나왔어 그래 괜찮아 이제는 다 왔어 우리 눈앞에 보이니 내 오래된 꿈이 날 기다리고 있잖아 손잡아줘 달려온 이 길을 추억하게 힘들었던 만큼 이 곡에 대한 멤버들의 애정도 꽤 큰 것 같은데, 보컬 조규현은 'We Will Be Fine'의 가사를 자신의 인생 가사라고 얘기했다. 이야기를 가사에 통째로 담아본 것은 처음이라고 하는데, 노래를 들을 때 가사의 기승전결을 느껴보길 바란다. 에이치얼랏의 앨범 중 가장 공격적인 비트를 들려주는 'We Will Be Fine'. 거칠게 질주하는 사운드지만 미묘하게 슬픈? 아린? 감성이 느껴진다. 들어보면 알겠지만 곡의 진행이 굉장히 드라마틱한데 거기서 느껴지는 건가...긁적. 암튼 반전매력이 아주 대~단하다. 과거 인디밴드를 좋아했거나 델리스파이스, 마이 앤트메리 등 그때의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띵반 'H a lot' 요즘의 날씨와 유난히 더 잘어울리는 곡들로 꽉 차있는 보석같은 앨범이니 한번쯤은 꼭 들어보시길 추천하며..🙏
모델 뺨 때리는 페스티벌 요정들
안녕, 빙글러들~? 하루에 두 번은 좀 부담스럽지^^? ㅎㅎ미안,, 그래두 니들 나 막 싫어하구 그러면 넘 서운해ㅠ 울어보릴꼬야ㅠ 출처 - giphy (https://giphy.com/) 5월은 모오다아~? 😆😆😆😆😆😆😆😆😆😆 "페스티벌의 계절"인 거 다 알구 있지? 모두 소리 벗구 팬티 질뤄어~~~~!~!~!~!~!~>< 산산한 바람이 부는 5월의 어느 날, "서울 재즈 페스티벌"이 열렸던 거 알랑가 몰라ㅎㅎㅎ 특히, 이번 SZF는 로린 힐 언냐가 와서 더욱!! 화제가 되었었다궁~ㅎ^-^ 출처 - giphy (https://giphy.com/) 하이? ㅋ 나 로린 힐. 오늘은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서 만난 페스티벌룩!! 짱짱한 라인업과 함께 따뜻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페스티벌이라 그런지 사랑스럽고 사랑스럽고 사랑스러운...ㅎ 언냐들이 많았어>< (아! 요정이 여자 요정들만 있는 게 아닌 건 알쥐~?) 그럼 같이 한번 확인스~해볼과~ㅎ 어때 어때? 당장 예쁘게 차려입고 페스티벌을 즐기고 싶지 않아????????? 우웅,,,왜냐묜,,,사실,,,나는 여기 못ㅠ,,,갔고둔,,, 흐엉어어엉어엉어어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어엉어어어엉 다들 "서울 재즈 페스티벌 룩" 확인하구 나 대신 예쁘고 멋지게 페스티벌 즐기기 바랄게^.^ - 더 많은 페스티벌 룩은 요기서스 확인스↓ ▶ [FESTIVAL] 2018 페스티벌 룩 with 브라바도 (@서울 재즈 페스티벌) - https://bit.ly/2H8dI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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