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bo
5,000+ Views

[평가] 위플래쉬(2015) : ★★★★☆(4)

영화 배경

최고의 드러머를 꿈꾸는 학생이 완벽함을 추구하는 '폭군'교수의 당근과 채찍질로 '광기'어린 드러머가 되어가는 이야기.

주요 인물

마일스 텔러(앤드류[드러머] 역), J.K 시몬스 (플렛처[폭군교수]역)

개인 평점

- 앤드류의 생존 능력 : ★★★★★
- 앤드류의 작업 능력 : ★★★★☆
- 앤드류의 연애 기술 : ★★☆☆☆
- 앤드류의 암기력 : ★★★★★
- 플렛처의 밀당 기술 : ★★★★★
- 플렛처의 갑질 : ★★★★★
- J.K시몬스 탈모력 : ★★★★☆

한줄 평가

#욕망과 열정을 표현하기 위해 연애 요소를 버리다
#드럼 연주에 별 감흥이 없다면 재미 없을지도
#천재는 99% 열정과 1% 모멸감으로 만들어진다
#그러나 1% 운은 99% 노력을 불러오고 결국 악마를 만든다
#더블 타임 스윙? ㄴㄴ 더블 타임 배신
danbo
3 Likes
2 Shares
2 Comments
Suggested
Recent
탈모력ㅋㅋㅋㅋㅋㅋ
탈모력 ㅋㅋㅋㅋㅋ 탈모력이 왜 만점이 아니죠? 완벽히 탈모했던데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몽상가들을 위한 동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오늘은 평소 소개하던 그림이나 사진, 예술품은 아니지만 제가 좋아하는 영화의 장면들을 여러분과 같이 보고 싶어서 준비해봤어요 :) 소개할 영화의 제목은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입니다 ! 간단한 줄거리 어릴 적에 부모를 여읜 폴은 말을 잃은 채 두 숙모와 함께 산다. 숙모들은 폴을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만들려고 했지만 서른세 살의 폴은 댄스교습소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는 것이 전부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이웃인 마담 프루스트의 집을 방문한 폴은 그녀가 키우는 작물을 먹고 과거의 상처와 추억을 떠올리게 된다. 그것은 고통스러운 상황인 동시에 프로레슬러였던 부모의 추억이 담긴 아름다운 장면이기도 하다. 시간이 지나면서 폴과 마담 프루스트의 만남이 반복되는데...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시간을 찾아서>라는 소설이 원작이라고 해요 *_*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것들이 때로는 우리의 기억과 다를 수 있다는 것, 인간의 망각을 유쾌한 방식으로 알려주는 이 영화 ! 또한 음악은 우리의 순간과 기억을 들을 되새기는 아주 좋은 수단이라는 것 또한 아주 멋지게 말해주는 영화입니다 <3 ( 영화 속 ost가 아주 좋았어요 ! ) 영화 자체도 굉장히 매력적이고 재밌는데 영상미 또한 독보적인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아멜리에'라는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분명 맘에 드실거예요 +_+ 마치 동화처럼, 꿈꾸듯 아름다운 장면들 속으로 빠져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