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ram3855600
10,000+ Views

아토피와 건선 피부염의 차이

건조한 날씨로 인해 아토피와 건선피부염환자분들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토피와 건선피부염을 비슷하게 생각하는 분들이조금 있으셔서
아토피와 건선 피부염의 차이점을알아보려고 합니다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효능별로 마시는 77가지 차!
차(茶) 마시기 딱 좋은 계절이예요! 집에 차 한 두가지씩은 다 있을텐데요. 막상 어떤 효과가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차의 대표적인 효능별로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알고 마시자고요~ ▶ 감 기 1. 생강차 ; 발한촉진, 신진대사 기능촉진, 감기등에 약리효과 2. 귤피차 ; 가래를 삭히고 각종 균류의 증식을 억제시킴. 3. 매실차 ; 해열효과,피로회복에 효능이 좋음. ▶ 건망증 4. 삼지구엽차 ; 정력을 강하게 하고 건망증을 예방하는데 특효가 있음. 5. 인삼차 ; 만병을 다스리는 예방제로 효험이 높음, 기억력 감퇴 에도 효능. 6. 솔잎차 ; 솔잎에는 산소와 미네랄이 풍부하여 머리를 맑게해줌. ▶ 고혈압 7. 감잎차 ; 혈관강화, 고혈압 환자가 오래복용하면 혈압강하에 효능 8. 두충차 ; 혈압강하를 위해 복용시 위장장애나 어지러움증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어 고혈압 환자에게는 최상의 약차로 불림. 9. 솔잎차 ; 오장을 편하게 해주며 고혈압에 좋음. 10. 은행차 ; 은행산등이 함유, 혈류개선, 고혈압에 좋은 약제로 쓰임. 11. 구기자차 ; 잎에는 모세혈관등의 혈관벽을 튼튼하게 하고 동맥경화를 막는 비타민C가 열매에는 혈액순환을 잘되게 하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어 고혈압 환자에게 효능이 있음. 12. 냉이차 ; 고혈압, 두통에 효능. 13. 다시마차 ; 갑상선 홀몬의 분비 촉진, 고혈압 예방에 효력. 14. 진달래차 ; 혈압강하에 유효. 15. 더덕차 ; 리놀산 함유, 혈액속에 콜레스테롤치를 낮춰는 성인병 예방. 16. 결명자차; 콜레스테롤치를 낮쳐주고 혈압이 높아 나타나는 두통 어지럼증 가슴이 답답한 증상에 효능. 17. 옥수수차 ; 말초혈관의 확장에 대한 순환계작용 및 고혈압에 좋음. ▶ 관절염(통) 18. 오가차 ; 간장과 콩팥기능의 쇠약으로 인한 요통과 다리의 절림증 하체무력감 및 감각마비 유뇨등에 좋음. 19. 두충차 ; 간장과 신장에 작용, 이들 장기가 주관하는 근육과 골격을 강건케 함. 20. 율무차 ; 예로부터 율무는 팔,다리의 마비를 치유에 사용, 근육경련, 척추디스크질환, 진통작용에 효과. 21. 박하차 ; 멘솔성분 함유, 국부적으로 사용하면 두통,신경통등이 완화됨. 22. 모과차 ; 무릅이저리거나 차고 근육경련이 자주일어나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음. ▶ 기미 23. 살구차 ; 행인유 또는 연고제를 만들어 피부염에 이용. 24. 둥굴레차 ; 장기간 복용하면 안색과 혈색을 좋게 한다. 25. 딸기즙 ; 멜라닌 색소 침착억제에 효능이 있다. 26. 구기자차 ; 여성에게는 피부가 고와지고 기미도 없어지는데 예로부터 구기자나무 의 뿌리, 줄기, 잎, 열매로 미용제로 사용. . ▶ 당뇨 27. 감잎차 ; 위궤양, 당뇨병, 감기예방등에 효능. 28. 구기자차 ; 강장작용, 해열작용이 있어 허리가 허약하거나 가슴의 염증 갈증을 수반 하는 당뇨병에 효능. 29. 인삼차 ; 원기회복,당뇨병에는 혈당을 내려주고 효과가 있음. 30. 오미자차 ; 인체내에서 혈액중의 혈당치를내려주는 효과 있음, 당뇨병으로 갈증이 심하게 나는 사람이 장복하면 좋음. ▶ 동맥경화 31. 감잎차 ; 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동맥경화등의 성인병예방에 좋음. 32. 다시마차 ; 대표적인 알카리성 식품으로 체내의 신진대사, 동맥경화예방에 효능. 33. 잇꽃차 ; 잇꽃의 씨에는 리놀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콜레스테롤 과다에 의한 동맥경화증의 예방과 치료에 좋음. 34. 오가피차 ; 심장혈관에 대한 작용으로 중풍,동맥경화에 효염있음. ▶ 변비 35.다시마; 알카리성 식품으로 변비에 유효한 작용을 함. 36.살구차; 탄수화물의 당질과 섬유를 많이 함유하고 있으므로 변비에 효과. 37.당귀차; 대표적인 보혈제, 변비에도 유효함. 38.동규자차 ; 오래전 부터 중국 황실 배변 완화용으로 사용. 39.복숭화꽃차; 변비에 효과가 있어 미용에 각별히 신경 쓰는 여성들에게 좋음. ▶ 부인병 40. 당귀차 ; 산후 출혈, 외상출혈에 현저한 효과, 또한 산후복통에 유효. 41. 두충차 ; 자궁이 약해서 생기는 습관성 유산에도 장복시 효능. 42. 잇꽃차 ; 꽃은 월경을 잘 나오게 하는 통경(通經)에 좋음, 43. 쑥차 ; 기혈(氣血) 을 바로잡고 몸을 덥혀주는 작용. 44. 대추차 ; 대추의 단맛은 긴장을 풀어주는 신경안정 작용으로 히스테리증상으로 화를 잘내고 짜증을 잘 부리는 사람 좋음, 갱년기로 인한 정력감퇴에도 효능. 45. 솔잎차 ; 여성의 미용 그리고 불면증,냉 대하증등 질병예방에 효과적. 46. 복분자차 ; 남자의 정액부족, 여성의 자궁병으로 인한 불임증 등에 좋음. ▶ 빈혈 47. 당귀차 ; 보혈제로 대표적이며 조혈기관을 활발하게 하여 빈혈과 재생불량성 빈혈,산후 출혈, 외상출혈에 효과가 있음. 48. 감잎차 ; 혈관강화,괴혈병, 빈혈에 효과. ▶ 시력강화 49. 결명자차 ; 눈을 밝혀주는 약차, 눈에 이상이 없이 시력 감퇴, 간기능 장애로 인한 눈의 침침함, 머리가 무겁고 촛점이 흐려져 있을때 장복하면 효능있음. 50. 냉이차 ; 눈이 침침할때, 눈이 몹시 빨갛거나 아픔이 멎지 않을때 효과가 있음. 51. 국화차 ; 노안이나 백내장등에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음, 눈에 통증(赤眼)이 있을 때는 들국화 보다 국화쪽이 효과가 크다고 함. ▶ 이뇨 52. 민들레차 ; 담석증, 신장의 기능운동을 도와 배뇨가 잘되게함. 53. 동아차 ; 이뇨, 신장계통에 효능. 54. 대추차 ; 이뇨작용이 있어 소변을 월활하게 보게 하고 몸의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시켜 주므로 자주 붓는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 좋음. 55. 계피차 ; 수분대사 조절하며 혈행을 왕성하게 함으로써 모든 장기의 기능을 촉진작용, 이뇨에 효능. 56. 옥수수차 ; 이뇨에 효능. 57. 인동차 ; 청혈해독과 건위 이뇨작용에 좋음. 58. 산수유차 ; 간과 콩팥의 강음 강정을 보하며 소변을 이롭게 함. ▶ 음주 해독 59. 칡차 ; 구토등에 효능, 특히 과음하여 머리가 아프고 갈증이 날때 마시면 술독이 풀리고 컨디션도 회복됨. 60. 감잎차 ; 잎은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있어 과음으로인한 피로회복에 도움. 61. 동아차 ; 무기질과 탄수화물 그리고 비타민 B, C 가 많이 들어 있고 어독과 주독을 해독에 효능. 62. 매실차 ; 간장, 숙취, 멀미에 뛰어난 효과가 있음. 63. 비파잎차 ; 구토를 멈추게 하는 작용, 구토를 막고 위의 활동을 도우며 갈증을 해소하는데 효험이 있음. ▶ 천식 64. 배 ; 거담작용 신진대사 기능촉진, 감기등에 약리효과 65. 더덕차 ; 폐의 음기부족, 심한기침,가래등 기관지염에 치료효과. 66. 도라지차 ; 호흡기계 질환에 효과, 담을 녹이고 기혈을 순조롭게함. 67. 동아차 ; 더덕, 도라지와 같이 사포닌성분 함유, 천식에 효능이 있음. 68. 호도차 ; 해수와 천식을 치료하여 폐를 윤활 함. ▶ 피부미용 69. 구기자차 ; 여성의 피부가 고와지고 기미도 없어지는데 이것은 예로부터 구기자나무의 뿌리, 줄기, 잎, 열매를 미용제로 사용해 왔음. 70. 동아차 ; 미용, 이뇨, 신장계통에 좋음. 71. 둥굴레차 ; 장기간 복용하면 안색과 혈색을 좋게함. 72. 들깨차 ; 필수지방산이 풍부한 식물성 지방으로 혈관의 노화를 방지해 주고 비타민 E,F가 들어 있어 피부를 아름답게 하는 미용차로 옛날 혼기를 앞둔 딸에게 먹이는 풍습이 전해오고 있다고함. 73. 보리차 ; 겨울에 피부가 마르고 손발과 얼굴의 피부가 틀때 유효. 74. 비파잎차 ; 항염작용, 피부염증등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음. 75. 율무차 ; 기미나 죽은께에도 효능이 좋아 미용식으로 애용됨. 76. 호도차 ; 여자에게는 미용약이며 몸이 찬사람에게 더욱 좋음. 77, 우엉차 ; 다이어트, 당뇨관리,변비, 어린이의 뼈건강, 여성들의 생리불순등 갱년기에도 좋음
신체활용의 극의
신체활용의 극의 나는 학자이자 무인이지만, 논쟁을 즐기거나 투쟁을 즐기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사의 모든 것은 결국 극으로 통한다. 아무리 양보해도 양보할 수 없는 것이 있으며, 아무리 배려해도 배려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상대가 그 선을 넘었을 때 선택을 해야한다. 죽일 것이냐 죽을 것이냐. 살릴 것이냐 죽일 것이냐. 결국 문제는 무엇을 죽이고 무엇을 살릴지로 나뉜다. 악자가 들어간 산이 험악하듯이 극자가 들어간 것은 극도로 위험하다. 극의라는 것은 생사가 갈리는 순간을 결정하는 선택을 의미하고, 그것은 전쟁처럼 극명한 현장에서 진리로 활용된다. 상대를 죽여야만 내가 살 수 있는 현장은 인간의 사고를 선명하게 만든다. 내가 왜 이토록 많은 것을 공부하는지 생각해봤다. 알고 싶은 생각도 없었던 많은 진실을 알게되고 단순한 하나의 선택으로 인해, 원치않는 인간을 너무 많이 만난다. 나는 정신적으로 핍박받고 자학하고 고갈되는 피튀기는 전장에 산다. 나는 현실을 바로 인정한다. 진실과 거짓이 분명할 때 토를 달지 않는다. 인정하고 바로 다음을 생각한다. 그게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이다. 운동이든 무예든 실전이든 공부든 현실을 다 그렇게 살았다. 그러니까 내가 기준이 아니라 있는그대로의 사실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 인간은 자신보다 약자에게 누구보다 잔인하며 잔혹하다. 본인들은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자신보다 어리고 약한 사람을 얼마나 깔보고 무시하는지는 그걸 당해본 사람만 안다. 이것이 신체활용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 먼저 인정의 문제와 직결된다. 인간은 인정보다 부정을 먼저 배우고 타고난다. 인간은 겸손함보다 우월감을 먼저 배우고 배려심보다 자존심을 먼저 타고난다. 부모들은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아이들은 그것을 칭찬과 성공의 결과물로 받아들인다. 무슨 말이냐면, 애초에 아이를 인간이 아니라 짐승으로 가르친단 뜻이다. 아무리 예의를 가르친다 해도 그 결과가 자신의 성공이나 우월에 있다면 그 아이는 결국 짐승으로 자란다. 짐승으로 자란 아이는 약자를 무시하고 짓밟고 괴롭히는데 익숙하고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하다. 지금의 세상과 사회는 모든 것을 증명한다. 먼저 이것을 인정하지않으면 인간이 될 수 없다. 자, 헬스장에서 약을 꼽고 운동하고 있다. 회원에게 약탄 물을 먹이고 속인다. 본인이 범죄자가 되고 회원도 범죄자를 만든다. 운동선수가 약을 쓰면 범죄다. 범죄자가 약을 쓰면서 나는 범죄자가 아니라고 부정하는 것이다. 첫째, 인정의 문제는 신체활용에 있어서 그 원인과 결과를 명확하게 만든다. 변명하는 사람은 부상을 입는다. 약쟁이들은 심혈관계의 부상을 입고 생명을 단축한다. 고환이 축소되고 호르몬 이상을 겪고 심장에 무리를 주는게 어떻게 성장이고 건강인가. 그것은 외제차를 대출로 사서 이 차가 내 차라고 자랑하며 남들의 시선에 우쭐거리는 것보다 더 심각하다. 목숨을 담보로 근육을 키우는 것은 미친 짓이다. 마찬가지로 신체의 한계를 인정치 않고 무리한 운동을 하는 사람은 제정신이 아니다.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 워낙에 많으니 건강이나 운동의 기준이 잘못된 것이지만, 홍보나 몸매, 근육에 현혹되고 유혹에 빠진 것은 본인의 책임이다. 사기꾼은 유혹하기 쉬운 상대를 꼬신다. 원칙주의자는 사기꾼의 표적이 아니다. 나는 대충사는 척 하면서 허허실실을 전략으로 삼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남의 말을 쉽게 믿고 남을 말을 잘 듣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인생 망치는 지름길이라 생각한다. 남자가 꽃뱀을 만나면 돈만 털리지만, 여자가 남자를 잘못 만나면 목숨도 잃는다. 폭력적인 인간계에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아무리 아니라 해도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여자는 인생을 망칠 가능성이 높다. 근본적으로 신체는 극한의 운동을 견딜 수 있다. 몇날 며칠을 걷고 뛰는 울트라 마라톤이 가능하다는건, 인간의 신체가 그만큼 강인함을 증명한다. 평생을 농사짓고 밭일하던 사람들의 신체가 그것을 증명한다. 인간의 신체는 제한된 조건에서 끊임없이 적응하고 한계를 극복한다. 물론 회복이 가능할 때의 얘기다. 그러니까 한계를 극복한다는 건, 불가능한 수준에 도달하는게 아니라 가능한 수준을 점차 넓혀가는 것이다. 이 차이를 모르면 부상을 입고 생명을 단축할 수밖에 없다. 그 전에 정신적 문제가 먼저 발생하고 타락한다. 정신병에 걸리거나 범죄자가 되거나 둘 다 이거나. 보통 신체의 전성기를 말한다. 이것도 잘못된 기준이다. 일반인에게 운동선수의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일이다. 인간의 신체는 주어진 조건에서 한계를 극복한다 말했다. 성장기와 노년기를 제하면 이는 나이와 상관없이 적용된다. 성장기와 노년기는 성장이 아니라 회복과 유지를 기준삼지만, 그 사이는 성장과 회복을 기준으로 삼아도 된단 뜻이다. 그러니까, 나이먹어서 힘들다는 말은 운동은 하기 싫고 예전같지는 않고 변명은 해야겠고. 이것도 운동선수나 할 수 있는 말이지 한계 근처는 가본 적도 없는 일반인에게는 해당사항 없는 소리다. 운동선수 출신의 선생이 위험한 이유는 일반인의 한계를 높게 잡기 때문이다. 이는 부상으로 직결된다. 일반인도 스스로의 기준을 운동선수와 비교하면 어찌 되겠는가? 만족도 없고 계속 무리한다. 그러면서 운동의 본질은 사라지고 자신의 신체를 자책하게된다. 타고난게 부족하다는 말은 비슷한 수준에서 차이가 나는 운동선수끼리의 비교에나 해당하는 말이다. 이것도 일반인과는 상관이 없다. 일반인이 무조건 운동선수보다 약할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마추어가 더 강한 경우도 많다. 등산이 그렇고 격투가 그렇다. 노동의 관점에서보면 전부 다 아마추어다. 오랜 숙련자는 어떤 사람도 단기간에 이길 수 없다. 운동선수처럼 운동해야만 강해지는게 아니란 소리다. 그러니까 신체활용에 있어 극의는 어떻게 단련하고 연마할 것이냐 이지 어떻게 혹사시키고 위험하게 운동할 것이냐가 아니다. 힘든지도 모르게 단련된 사람은 좋은 선생을 만난 것이고, 부상없이 고통스럽게 단련시켜주는 선생은 정신까지 단련시켜주는 매우 좋은 선생이다. 굉장히 까다롭고 가혹하게 몰아붙이는 것 같은 선생이나 조교, 코치가 사실은 좋은 스승이다. 왜냐하면, 정신적으로 긴장해야 다치지 않고 더 빨리 한계에 도달하며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기간을 길게 잡고보면 그 효율성이 극명하게 드러난다. 나는 단순하게 관절이 강화된다, 근육이 단련된다로 나누지만, 관절과 근육을 구분하는 기준은 그 운동방식이지 몸을 그렇게 구분한다는게 아니다. 대한운동법은 상중하로 나누고 방법을 단순화했지만, 그 원리는 어렵고 통합화되어있다. 꾸준히 훈련한 사람이 아니면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없다. 극강법이 무슨 의미인지 버티기가 왜 효과적인지를 계속하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렵다. 자신의 힘이 세진 이유가 무엇때문인지를 잘 모르는 일반인은 여타의 중량운동이나 맨몸운동을 해도 그것이 근육의 발달때문인 것으로 착각한다. 힘이란 단어에 너무 많은 뜻이 내포되어있다. 사람마다 제각각이니 힘의 의미도 제각각이다. 그나마 스트랭스에 가장 적합한 힘은 마지막 한번에 쓰는 힘, 한계치를 의미한다. 턱걸이를 열번하던 사람이 열한번을 할 때, 신체는 한계를 넘어선다. 그러면 그렇게 횟수나 무게를 늘리면 힘이 세지는 것이냐? 그게 그렇게 간단했으면 누구나 쉽게 힘이 세지고 강해졌을 것이다. 실제로는 버티기를 했을 때만 강해진다. 애초에도 나는 극강법이 위험함을 알고 허리말고는 굳이 설명하지 않았지만, 모든 한계에 버티기를 추가하면 극도로 강해진다. 자 열번의 턱걸이를 하고나서 마지막은 버티기를 한다고 해보자. 이미 열번이 한계인데 거기서 버티기를 추가한다? 그 때부터 힘줄은 비명을 지른다. 근육의 힘은 없고 버티기는 해야겠고 이제 부하는 힘줄과 관절에 집중되고 근육은 있는 힘 없는 힘을 쥐어짠다. 그런 순간에 근육과 힘줄의 신경, 세포들에 매우 큰 자극이 가해진다. 내가 배낭까지 매고 턱걸이에 버티기까지 추가하면서 시험해보았지만, 이는 위험대비 효과가 월등하다. 생각보다 위험하지않고 자극은 엄청나다. 대신 안전을 위해 방법이 매우 제한적이다. 중량턱걸이는 위험하다. 왜냐하면 중량을 허리에 거는만큼 상체를 모두 쓸 수 있는대신 힘이 분산된다. 그것은 한계를 늦추고 점점 고중량, 과부하로 간다. 이게 왜 위험하냐면, 손가락과 팔꿈치, 어깨가 견딜 수 없는 위험한 수준까지 부하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요령이고 뭐고 이건 부상과 한끝차이로 운동하는거나 마찬가지다. 차라리 머신이나 프리웨이트가 낫지, 맨몸에 엄청난 무게를 그대로 걸면 힘이 빠졌을 때 엄청나게 위험하다. 손을 놓아도 위험하고 부하는 부하대로 팔에 오니 데미지는 그대로 남는다. 그래서 나는 배낭말고 고중량은 밧줄을 써야한다고 주장하지만, 뭐 들어주는 사람이 있나. 돈도 되고 효과좋은 웨이트 트레이닝이 계속될 수밖에. 문제는 일반인에게 이것이 매우 비효율적이라는 점이다. 차라리 스트랭스나 역도, 파워리프팅이 낫다. 덤벨이나 바벨은 정말 극과 극을 달린다. 잘 쓰면 정말 신체에 효과적이고 못 쓰면 정말 신체에 위협적이다. 그러면 나는 왜 맨몸을 기준으로 하느냐. 안전성에서 월등하고 통합성에서 절대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어떤 상체운동도 턱걸이보다 효과적일 수 없다. 어떤 하체운동도 달리기보다 효율적일 수 없다. 이걸 굳이 증명할 필요가 있겠는가. 바로 여기에 극의가 있고 버티기는 다만 그 이해를 더 선명하게 할 뿐이다. 지극히 당연한 극의를 설명하는게 왜 이렇게 어렵나. 진리는 단순하다는게 설명이 단순한단 소리는 아닌 모양이다. 대한
엄지의제왕 어깨 통증 잡는 혈 자리
엄지의제왕에서 어깨 통증에 대한 내용이 방송되었는데요. 박경호 한의사가 출연해 눌러만 줘도 통증이 사라지는 혈 자리를 소개 했습니다. 우선 뒷목과 날갯죽지를 아프게 하는 승모근을 다스리는 혈 자리부터 알아 봅니다. ★ 뒷목 날갯죽지 아플때 눌러주면 좋은 혈자리 견중수혈 - 승모근을 다스리며 기혈 소통을 돕는 견중수혈을 지압하면 어깨 통증, 등 쪽 날갯죽지 담 발생 시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견중수혈 찾는법 1. 고개를 숙인 후 목 뒤에서 가장 튀어나온 뼈를 찾는다. 2. 7번째 경추 바로 아래 움푹 들어간 지점을 찾는다. 3. 그 저점을 중심으로 손가락 2개 디동한 지점이 견중수혈! ▶ 견중수혈 지압법 - 힘이 좋은 중지로 아플 정도로 세게 마사지하듯 꾹꾹 눌러 지압 합니다. - 세게 눌렀다 뗐다가 10번 정도 반복 하세요. - 견중수혈을 누른 상태에서 목을 45도 숙여 충분히 근육을 늘려주는게 포인트! - 5초후 원위치 합니다. 5~10번 정도 반복. ★ 가만이 있어도 아픈 어깨는 견정혈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누워있어도 어깨가 아픈 이유는 극상근 때문! ▶ 견정혈은 찾는법 보통 반대 손으로 아픈 어깨에 손을 올렸을 때 중지가 닿는 곳, 어깨를 눌렀을 때 가장 아픈 부위가 대부분 견정혈! 1. 고개를 숙인 후 목 뒤에서 가장 튀어나온 뼈(7번경추)를 찾는다 2. 어깨에서 가장 높은 지점과 잇는다 3. 두 지점을 연결했을 때 중앙지점 ▶ 견정혈 지압법 1. 아픈 어깨에 반대쪽 팔을 올려 검지로 견정혈을 지압한다. 2. 아픈 어깨의 팔을 뒷짐 지듯 등 위로 최대한 올린다. - 팔을 올리면 견정혈의 움직임이 느껴짐. 3. 땡기고 5초동안 쉬었다가 제자리로 돌아가는 동작을 5~10회 반복. ★ 팔을 들어 올리거나 돌릴때 통증은 견우혈 ▶ 견우혈 찾는법 1. 아픈 쪽 팔을 옆으로 펼친 후 직각이 되도록 접는다(알통 만들듯이) 2.어깨뼈를 중심으로 앞쪽 근육을 타고 내려와 움푹 파인 곳을 찾는다. 3. 앞쪽과 뒤쪽 혈 자리 동시에 지압 한다. ▶ 견우혈 자극 운동법 1. 엄지를 겨드랑이에 지탱한다. 2. 견우혈을 누르고 팔을 앞으로 올리며 운동한다. - 팔을 올릴 수 있을 만큼 올렸다가 내리기를 반복. - 올렸을 때 5초 유지 후 팔을 내린다. - 5~10회 실시 3. 견우혈을 누른 상태에서 팔을 등 뒤로 뻗는다. 이렇게 3가지 혈자리를 마사지하고 운동하면 어깨 통증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정확한 혈 자리를 지압 후 운동하는 것이 중요! 너무 자주하면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아침, 점심, 저녁으로 시행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근육을 끝까지 당겼다가 내려준다는 생각으로 운동 하세요
간이 안좋을 때 증상 20가지와 좋은음식
1. 충분히 쉬어도 피곤함을 느낀다. 2. 어깨나 목이 뻐근하고 이유 없는 근육통에 시달린다. 3. 모든 일에 의욕이 없다. 4. 눈이 피로하고 시력이 급격히 떨어졌다. 5. 배에 가스가 차고 구역질과 변비증상이 있다. 6. 술을 자주 마시거나 폭음을 한다. 7. 소변 색이 누렇고 냄새가 많이 나며 거품이 인다 8. 방귀가 자주 나오며 냄새가 심하다. 9. 기운이 없고, 권태를 자주 느낀다. 10. 얼굴에 기미와 실핏줄이 보인다. 11. 가슴과 등에 작고 붉은 반점이 생긴다. 12. 두드러기나 피부 가려움이 있다. 13. 빈혈이 있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14. 감기에 자주 걸린다. 15. 코, 잇몸, 항문에 피가 날 때가 있다. 16. 정신이 멍해지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 17. 매사에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질이 난다. 18. 팔다리가 시리거나 저리며, 귀 울림이 있다. 19. 손 가장자리가 유난히 붉다. 20. 몸에 부스럼이 잘 난다. >> 간에 좋은 음식 1. 버섯 간의 독성을 완화시키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알코올 대사를 돕는 비타민 B2와 비타민 C가 많다. 간암에는 버섯만한게 없다고 할 정도로 간에 좋은 음식이다. 모든 종류의 버섯은 다 들어있는 베타글루칸이라는 다당류가 바로 그 비결. 베타글루칸은 고유 면역력을 늘려 암을 예방하고 암세포가 자라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2. 바지락 술 안주로는 바지락 국물이 제격이다. 바지락에 풍부한 타우린이 간의 해독작용을 돕기 때문이다.함께 포함된 메티오닌 등 필수 아미노산과 니아신, 히스티딘, 비타민B, 칼슘, 철분 등도 간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3. 모시조개 모시조개살에는 타우린과 호박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약해진 간 기능을 회복 시키는데 탁월하다. 또 모시조개는 살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껍질도 약효가 있어 껍질을 잘씻어 말린 다음, 숯불에 구워서 곱게 빻아 하루에 3~4정도 따듯한 물에 먹게 되면 속이 쓰리고 식욕이 떨어져 있을 때 효과가 있다. 4. 결명자 결명자는 간에 쌓인 열을 없애고, 간의 기운을 복돋워주며 간의 독열을 다스린다. 눈에 충혈이 자주 되거나, 눈에 열감이 있는 사람, 또는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사람 등이 복용하면 좋다. 5. 부추 부추는 간의 채소라 할 만큼 간 기능을 강화하는 작용이 아주 뚜렷한 채소로, 대소장을 보호하고 허리와 무릎을 따듯하게 하며 기능을 북돋우는 역할을 한다. 6. 칡<갈근> 간에 좋은 음식으로 잘알려진 칡은 예부터 숙취 제거에 사용돼 왔다. 동의보감을 보면 ‘칡은 주독을 풀어주고 입안이 마르고 갈증 나는 것을 멎게 한다‘고 나와 있다. 칡은 간에 과산화지질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알코올성 간 손상을 완화시켜서 간을 보호 하고 간기능을 높일 수 있다. 7. 민들레 <포공영> 민들레 뿌리에는 콜린이라는 성분은 훌륭한 간기능 개선제로도 알려져 있다. 위장질환을 회복한다지 몸에 열독을 내려준다던지 하는데 효과적이다. 8. 다슬기 <올갱이> 동의보감 등 한방고전에 따르면 다슬기는 갈증을 해소하고 간의열과 염증을 다스리는 효능을 갖고 있다. ● 함께보면 좋은 건강정보 :-) 1.고혈압에 좋은 음식 10가지 >> http://me2.do/5Echgp6c 2.피를 맑게하는 미역의 효능 >> http://me2.do/F3gri9Fq 3.여름 배탈에 좋은 음식 >> http://me2.do/5bPGlzSW 4.탈모에 좋은 음식 7가지 >> http://me2.do/5FLJ7U71 5.현미의기적 발효현미버섯 효능 >> http://me2.do/Fs17LKxB
우리가 몰랐던 다섯발가락의 비밀!
손과 발에 전신의 경혈이 모여있다는 건 다들 아시죠? 그런데 발가락의 중요성은 잘 모르고 계신듯해서 준비했어요. 발가락들의 숨은 비밀을 알려드릴게요~ ▶ 엄지 = 피와 뇌를 맑게한다.(간, 담) 1. 엄지발가락은 오행으로는 나무를 상징하고, 몸에서는 간과 담을 표현한다. 발 반사구로는 뇌를 포함한 머리와 얼굴 전체를 담고 있다. 또한 피와 살을 만드는 비장과 피를 갈무리하는 간의 경락이 시작되는 곳이다. 2. 간이 가장 큰 장기이듯 간을 표현하는 엄지는 다섯발가락 중에서 가장 크다. 3. 엄지발가락의 크기, 모양, 색깔을 보고 건강과 성격을 읽을 수 있다.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거나 신경질적이고, 주위가 산만한 아이들은 발바닥의 복강신경총과 엄지발가락을 매일 맛사지해주면 좋다. 4. 엄지발톱 밑동에서 시작하는 간과 비장 줄기에 오행의 오유혈들이 무릎까지 분포해 있다. 여기에 원혈과 극혈, 낙혈 등 중요한 혈들이 산재해 있으니 반사구마다 정성을 들이되 발등, 발목, 종아리 안쪽, 무릎 안쪽, 혈해를 다라오르는 길은 빨갛게 열이 나도록 마사지 해주는 것이 좋다. ▶ 검지 = 체기를 내린다.(심장, 소장) 1. 검지발가락은 오행으로 불을 상징하며 몸의 심장과 소장을 표현한다. 그러나 토의 속성인 위장 줄기가 검지발톱 외측 모서리까지 내려가므로 순환과 소화를 함께 읽어야 한다. 2. 검지발가락이 엄지보다 긴 경우에는 소화나 순환 기능이 약하므로 후천적인 조절이 필요하다. 3. 체했을 때 엄지손가락의 소상혈(중풍, 감기, 발열, 급체, 편도가 부었을 때)과 새끼손가락에서 소장 줄기인 소택혈(두통, 이명, 유선염), 그리고 검지 발톱의 외측 모서리 위장 경락 줄기의 끝점인 여태혈(빈혈, 신경쇠약, 편도선염, 소화불량)을 사혈침으로 따주면 체기가 풀린다. 따주기 전 등뒤에서 등뼈 3번과 6번을 문질러 통증을 풀어준다. 4. 그러나 빈혈이 심한 사람은 자주 따지 않는 것이 좋다. 빈혈이 있는 사람은 등뼈를 맛사지해주고, 찬물에 발을 담가서 무릎 밑의 위장 줄기를 아래로 강하게 36번 쓸어 내리고 검지발가락을 뒤로 꺽어주는 마사지를 많이 한다. 5. 체했을 때는 보통 편두통을 동반하기 때문에 두통약을 사먹기 전, 체기가 있는지 위의 감각을 느껴보고 소화제를 먹는 것이 현명하다. ▶ 중지 = 위장의 기운을 강화시킨다.(위장, 비장) 1. 중지발가락은 오행으로는 흙을 상징하며, 몸에서는 비장과 위장을 표현한다. 경락 줄기는 없지만 비위를 상징하는 기운이 모여 있고 발가락 아래로 눈 반사구가 있다. 발등으로는 유방 반사구가 있다. 또 검지발가락으로 내려가는 내정이라는 수혈이 자리하고 있어 치통, 삼차신경, 안면 신경 마비, 편도선염 등 얼굴에 생기는 순환 부조화를 풀어주는 곳이다. 2. 소화 기능이 약하거나 가슴의 유선 순환이 안될 때, 눈에 피로가 누적되어 있을 때는 중지발가락을 만져보면 통증이 심하다. 3. 발가락을 뒤로 꺽어주는 마사지와 함께 발가락 양쪽의 뿌리를 강하게 마사지하면 소화 기능도 활발해지고 얼굴 안색도 밝아지며 가슴이 답답할 때 시원해진다. ▶ 약지 = 폐나 대장의 건강을 본다.(폐, 대장) 1. 약지발가락은 오행으로는 쇠를 상징하며, 몸에서는 폐와 대장을 표현한다. 담경락이 외측 모서리까지 내려오므로 근육과 힘줄의 기능을 활성화시켜주는데 많이 응용하는 곳이다. 폐나 대장에 이상이 생기면 약지발톱이나 발가락 밑동에 이상이 나타난다. 그리고 폐기관지 반사구에 굳은살이나 아픔이 생기기도 한다. 2. 발목을 잘 삔다거나 발에서 쥐가 날 때, 좌골 신경통이거나 하체 마비에도 이곳을 많이 자극해주면 효과가 좋다. 3. 담경락이 눈 옆에서 시작하여 몸 측면을 모두 관계하기 때문에 경락 줄기의 응용도 대부분 두통이나 눈의 이상, 신경통이나 마비를 주로 다스린다. 4. 특히 약지발가락 줄기 부리 부위의 수혈인 협계혈은 편두통이나 고혈압, 늑간 신경통, 귀에서 소리가 날 때, 몸에서 열이 많이 날 때 강한 마사지를 해주면 물 기운이 잘 돌게 되어 열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 어린 아이들의 키를 크게 할 때와 신경통, 관절염, 자세 교정은 이 발가락을 많이 응용한다. ▶ 새끼 = 소변을 관장한다.(신장, 방광) 1. 새끼발가락은 오행으로 물을 상징하며, 몸에서는 신장과 방광을 표현한다. 물을 상징하는 방광경락 줄기가 이곳까지 내려오고, 신장의 경락 줄기도 기운이 새끼발가락에서 일어나 발바닥의 용천까지 이어진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속담처럼 새끼발가락은 다섯 발가락 중에 전신의 물줄기를 조절하는 곳이고 뇌와 연결된다. 2. 뇌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새끼발가락은 앞굽이 좁은 신발 속에 갇혀 발가락뼈가 굽어지고 휘어지거나 삼각형으로 좁아진다. 3. 발가락에 변형이 생기면 방광 줄기의 흐름이 둔해지면서 기억력이 약해지고, 눈의 피로가 쌓이며 뒷목이 무겁고 두통이 생기기 쉽다.
7
Commen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