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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배우들 내한 이벤트하네요

좀 지원해볼까 하는데 코스프레 해야하거나 ucc만들거나 겁나 귀찮네요..
다담주 금요일인데 꼭 가보고 싶기는 한데.. 근처에서 알짱이나 거려볼까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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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고싶다ㅠㅠ
슨순이 누나도 안오고 ㅠㅠ
햄식이가 안오므로 무효
아 진짜 가고싶은데 코스프레는 역시 무맄ㅋㅋ
@rlawlgns90 영등포에서 하는거 같다고 하던데 ㅎㅎ 친구들이랑 찍어서 지원해볼까 고민중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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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터디3] '문라이트', 흔들리고 위태로운 생에 관한 엘레지
 영화 <문라이트>는 2년전 아카데미시상식 최우수작품상 수상작 발표 때 <라라랜드>를 꺾고 대이변을 연출하는 번복 해프닝으로 역대급 사고로 기억되는 흑인 감독 베리 젠킨스의 영화로, 미국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홀어머니와 사는 한 소년이 성장을 다룬 영화이다. 시상식 첫 순서로 그해 미국 지역별 평론가협회상을 휩쓴 마허샬라 엘리가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면서 심상치않은 기운을 나타냈고, 각색상(배리 젠킨스) 수상에 이어 최우수작품상까지 수상하며 <문라이트>로 열고 <문라이트>로 닫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영화 속에서 카리스마 있는 인생 멘토이자 인종갈등과 차별 속에 견뎌내야 하는 주인공 리틀의 대부 역을 맡은 마허샬라 엘리는 짧은 분량으로 출연했지만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미친 존재감을 드러낸다.    흑인 소년의 성장 과정을 소재로 소년이 성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려내며 감독은 달빛에 투영돼 푸르게 빛나는 소년의 성장담을 통해 미국 사회의 민낯을 고발한다. 흔들리고 위태로우면서도 견뎌내야 하는 인생에 관한 엘레지(비가)처럼 다가오는 이 작품은 동성애에 관한 영화가 아니라 다르다는 이유로 사회안전망에서 내쳐진 고독한 흑인 버전의 <보이후드>로 봐도 좋을 것이다.   영화 <문라이트>의 티저 포스터는 주제의식을 내포하고 있는데, 어린시절의 '리틀', 사춘기의 '샤이론' 그리고 성인이 된 '블랙'을 색다른 컬러감으로 묘사해 하나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즉 흑인 소년의 성장하면서 겪는 트라우마와 이를 극복하며 차별이 현실화된 미국사회에서 생을 지탱하는 모습이랄까. 우리 모두가 생애 주기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을 띠고 있지만 흔들리고 위태로운 가운데 견뎌내야 하는 것이 인생이라는 각성을 전한다.   특히 클래식부터 힙합까지 서사의 디테일한 정서를 더해주는 사운드트랙의 완성도는 <라라랜드>의 그것 만큼이나 훌륭해 듣기를 추천하고 싶다.   영화별점 ★★★★☆    한핏줄 영화 - 해피투게더, 보이후드,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오늘 우연히 인터넷에서 예전에 봤던 영화 터미널 포스팅을 봤어요.정말 재밌게 봤더 영화이고 위 사진 믿고 보는 배우 톰 행크스 주연 작품입니다.ㅎ 영화의 시작은 톰 행크스가 미국 JFK공항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자신의 국가에 구테타가 일어났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지요.따라서 톰 행크스는 자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되며 자국이 무정부 상태라 공항을 나설 수 도 없는 상황에 봉착하게 됩니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공항에서 노?숙을 하게된 톰 행크스. 그러나 현실을 직시하고 평소 자신이 알고 있던 기술 업무을 최대한 발휘하여 공항에서 일을하며 지내게 됩니다. 공항에서 장기 투숙하며 일하는 중 처음에는 그를 의심하지만 그러나 정말 순수 하고 한결같이 행동함에 따라 그에게 공항에서 일하는 친구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ㅎ (그는 친구들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해결해주기 위해 발로 뛰었으며 이러한 부분이 그에 대한 의심을 걷히게 해주었고 또한 이방인에 대한 의심을 걷히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공항에서 지내면서 호감이 가게된 승무원(캐서린 제타존슨)이 있다고 친구들에게 고백하자. 친구들도 그를 위해 두팔 걷어 붙이고 그를 돕지요ㅎㅎ 그러나 그의 이러한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지요.공항을 관리하는 직급이 관리장?은 자신의 진급을 위해 톰 행크스를 어떻게든 처리 하려고 합니다. (영화 중간 중간 마찰이 있지만 그의 따뜻한 순수한면에 공항의 여러 사람들은 결국 그를 더욱 지지하게되지요.) 이렇게 영화 터미널은"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톰행크스가 터미널 즉 공항에서 격는 해프닝입니다^^ 제가 재밌게 본 큰 이유기두 하구요ㅎ 마지막 사진은 영화 터미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님과 케서릴 제타 존슨의 사진입니다. 제 짧은 생각에는 스타븐 스필버그감독의 작품은 터미널을 포함해서 관객들이 이해 하기 쉽게 카메라 앵글을 잡아 주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관객이 볼때 눈이 편한 화사한 톤인거 같구요^^ㅎㅎ 아무튼 많이 부족한 영화 터미널 리뷰였지만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보셨으면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틸타 스윈튼이 영화 기생충 보고 난 뒤 반응ㅎㄷㄷ
마스터피스라는 말을 100번정도 한 것 같다. 그게 립서비스 차원이 아니라 진심이 느껴졌다. 우리들끼리 그런 얘기는 했다. 이 영화를 틸다가 정말 좋아할 것 같다고, 독창적이고, 늘 그런 작업을 해오다 보니까 특히나 좋아할 것 같다고 했는데,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더라, 많은 분들의 격려를 받았다. 아...너무너무 궁금하다..ㅠ0ㅠ BBC는 칸 개막과 함께 ‘칸에서 봐야 할 작품 10편’을 선정하면서 첫 번째로 그의 영화를 꼽았다. 상영 직후 외신은 영화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가디언은 별점 5개 만점에 4개를 부여하며 “‘기생충’은 사회적 지위, 열망, 물질주의, 가부장제 등에 대한 기이한 블랙 코미디로, 넝쿨처럼 보는 이의 안으로 깊숙이 파고든다”고 평가했다. 텔레그래프 역시 “유혈이 낭자한 한국의 풍자극이 당신을 괴롭게 할 것”이라는 제목으로 같은 평점을 제시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2003년 ‘살인의 추억’ 이후 봉준호 감독이 만든 사회에 대한 가장 성숙한 성명”이라고 표현했다. 인디와이어는 “봉준호 영화 중 최고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공포에 관해 현실에 단단히 발을 붙이고, 재미있고 웃기면서도 아플 정도로 희비가 엇갈리는 것을 전작들을 모두 합쳐 한 꾸러미로 보여준다. 봉준호는 마침내 하나의 장르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봉준호, 72회 칸영화제 韓영화 최초 황금종려상 수상..이거실화냐
- ‘옥자’ ‘기생충’으로 경쟁 부문 진출 두 번 만에 쾌거 - 한국영화, 탄생 100주년 세계 3대 영화제 가운데 2곳 최고상 석권 기념비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9)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5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개최된 칸 영화제 시상식에서 칸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가운데 최고의 영화에게 주어지는 황금종려상에 봉준호의 '기생충'이 호명됐다. 시상식 연단에 오른 봉 감독은 수상 소감에서 주연 배우 송강호를 불렀고, 송강호는 “대한민국 모든 배우들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라고 덧붙였다. 황금종려상 유력 후보로는 셀린 시암마 감독의 ‘포트레이트 오브 어 레이디 온 파이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꼽혔다. 외신과 평론가들은 일제히 호평을 쏟아냈다. 칸 소식지 스크린데일리는 '기생충'에 4점 만점에 평점 3.5점을 줬다. 켄 로치, 쿠엔틴 타란티노, 페드로 알모도바르, 다르덴 형제와 같은 쟁쟁한 거장 감독들을 모두 제치고 독보적으로 1위에 오른 것이다.  폐막직후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은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은 "오랜 시간 고민하면서 선정했고, 봉준호 감독의 영화는 유니크한 경험이었다. 다른 영화와 차별되는 느낌을 받았다"며 만장일치로 황금종려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구성원 모두가 백수인 기택(송강호)네 장남 기우가 박사장네 고액 과외 선생이 되면서 일어나는 예기치 못한 사건을 다루는 블랙 코미디다. 가난한 가족과 부자 가족 이야기를 통해 보편적 현상인 빈부격차의 문제를 드러낸다. 특히, 올해는 한국영화 탄생 100주년의 기념비적인 시기여서 봉 감독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은 그 의미를 되새길 최고의 선물이며 내달 예정된 국내 개봉관에서도 흥행 여부가 주목된다. 제72회 칸국제영화제 본상 수상자(작) △황금종려상=봉준호 ‘기생충’ △심사위원대상(그랑프리)=마티 디옵 ‘아틀란티크’ △감독상=장 피에르&뤽 다르덴 ‘영 아메드’ △심사위원상=라쥐 리 ‘레미제라블’ 클레버 멘돈사 필로, 줄리아노 도르넬레스 ‘바쿠라우’ △남우주연상=안토니오 반데라스 ‘페인 앤 글로리’ △여우주연상=에밀리 비샴-‘리틀 조’ △각본상=셀린 시암마 ‘포트레이트 오브 어 레이디 온 파이어’ △특별언급상=엘리아 술래이만 ‘잇 머스트 비 헤븐’ /시크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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