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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테이블] 경리단길맛집 로비본드 - 매력적인 크래프트 맥주와 탄탄한 안주 라인업

소소한 테이블: http://sosotable.tistory.com/77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국내 크래프트 맥주와 탄탄한 안주 라인업을 자랑하는 로비본드라는 경리단길 맛집입니다. (로비본드라는 단어는 맥주의 주재료인 맥아(malt)의 색상을 측정하는 단위 값이라고 하네요)
자체 생산하는 크래프트 맥주와 게스트 탭까지 단촐한 맥주 라인업이지만, 맥주 종류별로 고루 갖춰져 있어서 부족함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다른 크래프트 맥주 가게들보다 안주 라인업이 탄탄한 편입니다. 피자 맛도 좋아서 피자와 맥주를 즐기기에도 좋고, 프렌치 프라이와 함께 가볍게 마시기도 좋은 곳입니다.
자체 탭인 트로피칼 페일 에일은 열대 과일 특유의 향미가 맥주를 통해 입 안에 가득 느껴지는 것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산뜻함이 느껴지는 페일 에일입니다. 또한 초콜릿 포터는 품평회에서 호평을 받았다고 하는데, 초콜릿 같은 달달함과 포터 맥주의 쌉쌀함이 잘 어우러져 밸런스 좋은 풍미가 느껴집니다.
프렌치 프라이의 소스가 독특하고 맛있어서 더욱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
별점: ★★★☆
한줄평: 독특한 향의 수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흔치 않은 곳
위치 및 더 자세한 정보는 http://sosotable.tistory.com/77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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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봐도목구멍으로 팍 넘기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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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118. Speedway Stout - Ale Smith Brewing Co.(월드 클래스 커피 임페리얼 스타우트)
오늘의 맥주는 에일 스미스 양조장의 Speedway Stout 입니다. 이 맥주는 에일 스미스 양조장의 대표 임페리얼 스타우트이며, 20년전에 출시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랑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커피가 들어간 임페리얼 스타우트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Speedway Stout ABV: 12% IBU: N/A 구매액: 8,500원 구매처: 그래프트브로스 서래마을지점 외관: 짙은 검정색을 띠면서 유지력이 높은 갈색 맥주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향을 맡아보면 직관적인 커피 로스티드 향, 다크 초콜릿이 느껴지면서, 볶은 맥아의 스모키 향도 느껴지고, 아주 은은한 홉의 풀내음도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커피와 다크 초콜릿이 잘 느껴지면서, 볶은 맥아의 훈제 향과 은은한 풀 내음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적절하며, 뒤에서 약간 낮은 알코올이 느껴지면서, 짧은 여운을 가지고 마무리됩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부드러운 질감, 낮은 탄산감을 가지고 있으며, 부담스럽지 않은 알코올 부즈가 느껴져, 맛과 향의 밸런스가 잘 느껴집니다. 총평: 미국 대표 커피 임페리얼 스타우트라는 명칭이 전혀 아깝지 않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직관적인 커피, 다크 초콜릿이 느껴지면서, 홉, 맥아 그리고 알코올 부즈까지 맥주 균형감을 잘 갖추고 있어서, 맥주 완성도 아주 높게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Today’s beer is Speedway Stout, from Ale Smith Brewing Company. It is an Imperial Stout brewed with pounds of coffee for a little extra kick. BEER INFO; NAME: Speedway Stout ABV: 12% IBU: 70 Appearance: It has a deep black color with the long retention of the brown head. Aroma: I can feel a significant feature of roasted coffee beans flavor and a dark chocolate flavor. A smoky and roasted malt comes just behind the coffee, and a slight hoppy character and alcohol booze make the end of the scent. Flavor: It has a clear roasted coffee beans flavor and some dark chocolate and dark malts come out smoothly, the beer bitterness is moderate, and the alcohol doesn’t come out too much. Mouthfeel: It has a medium-full body, with a smooth texture. Comments: It is a well-made Imperial Stout with coffee. Honestly, it makes a wonderful balance among the various ingredients. It always makes me feel happy to enjoy today with this be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