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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 세븐 베컴이 태어나기 까지 - 베컴가 이야기 1편

빅토리아는 1974년 4월 17일에 영국 런던에서 가전제품 도매업을 하고 있는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어요.
빅토리아의 원래 이름은 빅토리아 아담스로 부모님이 사업으로 성공한 까닭에 어렸을 때 부터 굉장히 부유하게 자랐어요.
학창 시절에 롤스로이스를 타고 등교하고 프라다 같은 명품 옷을 즐겨입었다고 하니 말 다했죠 뭐.
걍 개부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창시절에 외모로 인해 왕따를 당해서 성격이 많이 내성적이라고 하네요.
빅토리아가 못생겼다고 왕따 당할 정도면 나는 아주 국가 영구 추방 될 듯?ㅋㅋㅋㅋㅋㅋ
한국에 태어나서 참 다행이야?????????
잘생겼다고 말하기도 입 아픈 데이비드 베컴은 1975년 5월 2일 런던 동부 지역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어요.
가정이 평범할지언정 얼굴은 절대 네버 평범하지 않다 쉬먀.
이 오빠 어렸을 때 부터 축구를 워낙 좋아하고 실제 실력도 굉장해서 축구선수를 언제나 꿈꿨다고 해요.
그리고 빅토리아가 누나에요 누나.
여러분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습니다.
자비에 돌란 기다려라!! 누나 캐나다 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빅토리아는 학창시절부터 밴드 보컬 활동을 해 오다가 1996년 스파이스 걸스로 가수 데뷔를 해요.
스파이스 걸스는 SES + 핑글 + 소녀시대 + 2ne1 보다 더 인기있었던 그룹이라고 해야될까요?
첫 싱글인 Wannabe로 영국뿐만아니라 유럽, 미국, 아시아까지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고, 거물급 스타가 되었답니다.
믹키유천, 유노윤호처럼 빅토리아에게도 애칭이 있었는데 바로 포쉬(Posh)였어요.
이름에 걸맞게 도도하고 우아하게 행동하느라 웃지 않았다고 하는데 원래도 빅토리아가 웃으면 자기 얼굴이 안 예뻐보인다고 공식석상에서 웃는 모습을 잘 표현하지 않으려고 했어요.
언니 예쁘다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스파이스 걸스의 사진과 뮤비에서도 빅토리아는 늘 무표정이었어요.
그 당시 데이비드 베컴은 무려 14살의 나이로 EPL의 최고 구단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해요.
이 오빠 마의 청소년기에도 외모가 심쿵☞♥☜
첫 싱글 Wannabe의 성공을 발판으로 두번째 싱글 Say You'll be there을 발표하고 연속으로 히트를 치며 스파이스 걸스는 영국 최고의 아이돌 가수로 우뚝 섭니다.
그리고 이 때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아담스의 사랑도 이루어지게 되요.
뮤비에서 가죽으로 된 점프수트를 입은 빅토리아의 모습을 보고 베컴이 첫 눈에 반해서 '나 저여자를 꼭 차지하고 말거야!' 다짐하며 빅토리아에게 먼저 편지를 보낸 패기쩌는 남자였어요.
지금 결혼해서 다행이지 결혼 못했으면 아마 두고두고 침대에서 하이킥 했을듯? 오글오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엉니..
늘 무표정만 보다가 이거 보고 깜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컴이 이 모습에 반했다는데....... 이 정도는... 나도.. 충분히....
네 정신차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컴은 빅토리아에게 팬의 감정이 아닌 정말 사랑의 감정으로 푹 빠져서 빅토리아가 자주 간다는 클럽이랑 술집을 수소문해서 따라 다녔어요.
그치만 한 번도 만나지 못했다는 슬픈 전설.
빅토리아는 베컴이 자길 좋아해주는 팬 중에 한 명이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는데.. 베컴 얼굴이 지금 대수롭지 않은 얼굴임? 이 언니 복에 겨웠어요 아주 그냥.
그러다가 축구 경기를 마치고 들른 바에서 빅토리아와 베컴이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으나 베컴은 쑥쓰러운 나머지 한 마디도 못하고 인사만 하고 끝냈다고 해요.
이 오빠 더 매력적이야......... 냐햐
첫 만남 이후 한 달이 지나고 빅토리아가 베컴이 초대하지도 않았는데 경기를 관람하러 갔고 여기에 베컴이 엄청난 감동을 받아서 물량 공세를 시작해요.
프라다부터 시작해서 온갖 명품백들과 꽃들을 집으로 매일같이 보냈지요.
난 저런거 안 보내줘도 만나줄 수 있는데 헤헤헤헤헤헤헤헿아하아하ㅏ핳하하하하
암튼 이 언니도 바에서 얼굴 딱 보고 반해서 축구보러 간 거죠 뭐.
베컴은 이 날 빅토리아가 준 전화번호를 잊어버릴까봐 메모지에 수 십번 옮겨 적어놓고 보관했대요.
그리고 이 날을 이후로 둘은 전화기를 붙잡고 살았다고 해요.
너, 전화번호, 로맨틱, 성공적.
둘은 축구장 사건 이후로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해요.
하지만 베컴은 이제 갓 데뷔한 풋내기 축구선수!
그에 반해 빅토리아는 전 세계에서 인기를 휩쓸고 있는 우주스타였기 때문에 다들 왜 베컴같은 쪼무래기랑 사귀냐며 난리였답니다.
아니 지금 이 사람들이 베컴 얼굴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옴? 심봉사임?
사귀기 초반이라서 그런지 둘 다 얼굴만 봐도 좋아 죽습니다.
저때나 지금이나 빅토리아 패션 감각은 촌스럽지 않고 최고인데 베컴 오빠 스레빠 어쩔...
그러던 중 1998년 둘은 결혼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어요.
그 아이가 바로 브룩클린 베컴 쉬먀!
이름이 브룩클린인 이유는 둘이 미국 브룩클린에서 여행하다가 아이를 가졌기 때문이죠.
한국에 놀러와서 애 생겼으면 이름이 인사동 베컴 될 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베컴 오빠 쓰레빠 좀 버리라니까ㅠㅠㅠㅠㅠㅠㅠ
1999년 3월, 브룩클린을 출산하고 같은 해 7월에 둘은 웨딩마치를 올려요.
빅토리아 머리에 얹어있는 저 왕관의 가격만 16만 달러고 결혼식 전체에 쓰인 비용은 80만 달러라는..
언니 나 치킨 사 먹게 이 만원만..?
결혼한 그 해에 베컴의 맹활약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 우승컵까지 차지해요.
애도 낳고 결혼도 하고 리그 우승도 하고 1999년은 베컴의 한 해였어요.
또한 이 사진 덕분에 브룩이의 팬이 엄청나게 생성됩니다.
아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런 애 낳으면 눈에 집어 넣어도 안 아플 것 같아요>_<
브룩이를 출산한지 2년도 채 되지 않아 빅토리아는 둘째를 임신해요.
이 언니 왜 임신했는데도 배만 나옴?
나는 왜 임신도 안 했는데 배까지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당시 베컴은 2002년 한일월드컵에 출전하게 되며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어요.
이 때 외모 또한 최고 절정기......
닭벼슬 머리 다들 기억하죠? 워메 눈빛 한 번 보세요.
모델보다 더 모델같은 축구선수에요.
진짜 존잘남.
월드컵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진 못했지만 월드컵이 끝나자마자 바로 둘째 아들인 로미오가 태어났어요.
2002년 까지는 베컴의 인생은 탄탄대로였어요.
누가봐도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자기의 커리어에서도 성공적인 모습을 보였고요.
하지만 2003년 퍼거슨 감독과 삐걱거리기 시작하며 맨유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을 하고 그 이후부터 안 좋은 일이 생기게 된답니다.
둘째인 로미오가 파파라치들에게 시달려 간질이라는 병을 앓게 되요.
그래서 로미오가 다른 형제들에 비해 많이 말랐답니다.
또 다른 시련은
하..........
베컴이........
금쪽같은 자식새끼 두 명이나 두고 또! 좋다고 먼저 따라다니고 난리부르스치던 와이프를 옆에 두고 미친 짓을 해요.
그 뿐만이 아니라 레베카 루스라는 베컴의 개인 비서와 염문설이 납니다.
레베카가 엄청난 돈을 받고 매거진에 폭로를 했죠.
아니 이 냔이???
근데 베컴이 그녀와의 혼외정사를 인정했어요.
아니 이 새끼가??
더군다나 둘이 사랑했다고..... 이 미친놈이 싸다구를 쳐 맞고 싶어서 환장했나!
김희선이랑 결혼해도 전원주랑 바람핀다더니 그 말이 맞나봐요.
우리 빅토리아 우쯔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빅토리아는 이 일 때문에 거식증에 걸려서 안 그래도 말랐는데 살이 쏙 빠져요.
이 사건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난리가 났으니 그럴 만도 하죠ㅠㅠㅠㅠㅠㅠ
이혼한다는 말이 많았지만 이미 둘 사이에 자식이 두 명이나 있는 상황이라 가정을 지키고 싶었던 빅토리아는 참고 넘어가기로 해요.
이런 이유때문에 사람들이 빅여사가 대단하다고 그러는 거랍니다.
베컴은 빅여사한테 싸다구 맞고 몇 날 며칠을 무릎 꿇고 싹싹 빌었다고 합니다.
심부름 센터 불러서 야구방맹이로 때려 부숴도 쉬언찮을 판에.. 빅토리아는 간디에요. 간디.
이렇게 또 칸이 부족해서 2편으로 가야합니다.................
나는 왜 이렇게 긴 스토리를 선택해서 나를 학대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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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빨리요ㅋ
님 ~짱 잼나요. 다음 편 기대 만땅?
@luxyboong @vitalee @dreamlove 2편 궁금해하시는분들 많은거 같아서 제가 링크 끌고왔습니다!! http://www.vingle.net/posts/798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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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LA 갤럭시로 이적을 하게 되어요. 브로크백마드리드 친구인 카시야스는 베컴의 이적 소식을 듣고 제대로 삐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카시야스가 은퇴할 때 쯤엔 미국 리그에서 뛰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며 자기도 미국 가고싶어 했음. 마성의 베컴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으로 이적 후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우리 브룩이는 근심걱정 뿐이에요. 동생들이 태어나서 기쁘지만 저는 이제 찬밥이거든요. 아빠가 예전엔 저만 좋아해줬었는데 이제는 동생들만 챙겨요. 인생은 원래 이런건가요? 브룩아 옛다~ 니 선물이다. 베컴은 뭔가 눈치를 챘는지 첫째 아들 브룩이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1억짜리 포르쉐 장난감을 선물합니다. 우왕 아빠 사랑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베컴은 자동차를 굉장히 좋아해서 차고에 자동차들이 넘쳐난다고 합니다. 심지어 차가 너무 많아서 포르쉐에서 스포츠카를 선물하겠다고 하는데도 거절한 쾌남임.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을 것 같던 이들에게 또다른 시련이 닥쳐와요. 경기 중에 무리를 했던지 아킬레스건이 찢어지는 바람에 베컴이 그렇게 그리던 남아공 월드컵 출전이 무산이 되어버린거에요. 흐엉 오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 인생의 마지막 월드컵이기 때문에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 있었던터라 상실감이 컸어요. 그래도 다행인건 영국 국가대표 측에서 베컴에게 코치직을 제안해서 코치 자격으로 남아공 월드컵에 참여를 하게 되었답니다:-) 수트빨 대박이지 않나요? 주름이 저렇게 멋있을 수 있다니ㅠㅠㅠㅠㅠ 그리고 남아공 월드컵 그 이후... 드디어.. 빅토리아가 임신을 합니다!!!!!!!!!!!!! 우와오아아아아앙 우왕아앙 드디어 끝난다!!!!!!!!!!!!!!!!!! 임신 2개월 후 빅토리아 뱃속의 아이가 딸로 확정이 되자 전 세계가 난리 부르스 쉬먀 세계에서 잘생겼다고 열 손가락에 꼽히고 축구 잘하기로도 손에 꼽히는 남자가 아빠고 엄마는 영국을 휩쓸었던 가수에 잘생긴 오빠들이 셋이라니.. 하퍼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봅니다. 관순언니 행복하소서. 로미오는 저스틴 비버의 팬인데 자기 동생의 이름을 비버라고 지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망언을.. 동생 인생 망치고 싶어서 그러니? 응? 저 판넬도 비버의 팬인 로미오의 것이에요. 저런 판넬을 자체제작 할 정도의 열정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너의 팬심을 무시해서 미안하다. 그런데 비버보다 베컴이 나이는 훨씬 많지만 몇 갑절은 더 잘생기지 않았나요? 원래 예정일은 미국 독립기념일인 7월 4일이지만 날짜가 조금 늦어져서 2011년 7월 11일! 드디어 베컴가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막내 딸, 하퍼 세븐 베컴이 태어나요. 공주의 탄생에 가족 모두 하퍼 앓이에 빠집니다. 동생 팔에 기대서 애교 부리는 크루즈 좀 보세요ㅠㅠㅠㅠㅠ 꿈에서나 그리던 오빠들의 모습이 현실로... 하퍼가 태어나고 오빠들 셋이서 서로서로 자기들이 돌보겠다고 싸운다네요.빅여사는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쉬먀ㅠㅠㅠㅠㅠ 하퍼에게 세계적으로 관심이 쏠려있다보니 파파라치들도 예전보다 배로 베컴 가족에게 들러붙어요. 로미오가 어렸을 적 파파라치 때문에 간질도 걸린 상태라 가족 모두가 하퍼의 건강을 걱정하고 있답니다. 파파라치가 너무 들이대다보니 빅여사가 걸어가지 않고 뒤돌아서죠. 그 뒤로 브룩이가 파파라치를 한 대 칠 것 처럼 째려보고 했답니다. 머..멋진 오빠다.. 베컴은 하퍼의 탄생으로 전형적인 딸바보가 됩니다. 태어나보니 아빠가 베컴이면 어떤 기분일까요? 이 언니는 마냥 부럽다 하퍼야.. 오빠들 운동회에 따라간 하퍼인데 점점 더 예뻐지고 있어요! 아웅 귀여워요>_< 파파라치 사진에서는 무표정이라 굉장히 무서워보이지만 사실 동영상으로 보면 빅여사 목소리도 귀엽고 아이들에게도 엄청 상냥한 엄마랍니다. 운동회에 와서 다른 엄마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들과 같이 달리기도 하는 평범한 엄마에요. 우리 하퍼도 신이나서 달리기 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컴은 하퍼가 태어남으로해서 너무나도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서 꿈 같다고 해요. 나도 하퍼가 태어나서 행복합니다. 드디어 이야기가 끝이 날 수 있으므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는 이렇게 긴 거 안할테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 분 영원히 행복하소서 ---<--<{@ 1탄 : http://www.vingle.net/posts/796288 2탄 : http://www.vingle.net/posts/798089 3탄 : http://www.vingle.net/posts/800872
그때 그당시 화제가 되었던 파파라치 샷들
안젤리나 졸리 화보아님 해리포터 댕댕이 돌보미로 전직한거 아님. 영화 촬영 중임 스칼렛 요한슨을 앞에 두고 폰질중인 자레드 레토 메간 폭스가 셀프 주유할때 예쁜 딸과 그런 딸을 바라보는 더 예쁜 엄마 모니카 벨루치 베컴의 발가락 재익아 오늘은 바다가 보고싶구나 소중한 핫도그를 안고 가는 토르 (핫도그 아님. 딸임) 레이첼 맥아담스에게 길 물어보는 한국인 관광객들 여자친구 수영복 입은 짐 캐리 리브 타일러 뒤에 찍힌 문소리 깨방정 탕웨이 싸움 훈 분이 풀리지 않은 휴잭맨 강아지 타이라 뱅크스가 식사중에 파파라치를 발견 했을 때 앤 해서웨이 브런치타임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사귈때 로미오와 줄리엣 장면 재연해주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꽃을 사들고 기다리는 제익이와 그 꽃을 받은 나탈리 포트만 길가다가 할머니가 개똥 치우니까 대신 치워주는 제니퍼 애니스톤 샤이아라보프가 찍는 영화가 실제 정사하는 하드코어 영화라서 싸운 샤이아라보프 & 여자친구 학원 가기싫어서 땡깡 피우는 아들때문에 골치 아픈 샤를리즈 테론 파파라치 발견하고 잡으러 가는 나오미 캠벨 당시 여친 사진 찍어준다고 무릎 꿇은 크리스 파인 해변에서 마음에 드는 여자를 발견해 말을 걸더니 30분만에 함께 어디론가 사라졌다는 콜린 파렐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앞구르기 하면서 봐도 해리포터
영화 <해리포터> 스크린 테스트 받으러 온 뽀시래기 다니엘 래드클리프 ~폭풍 연기중~ 안경 한번 써볼래? 넹ㅎㅎ ㅇ0ㅇ 고개 들어볼래? 옆모습도 한번...ㅎㅎ 정작 본인은 어색ㅋㅋㅋㅋㅋㅋ ~확신의 줌인~ 당시 오디션 경쟁률 4만대 1 ㄷㄷㄷ 다니엘이 오디션 받으러 들어올 때 제작진이 해리포터가 걸어 들어오는줄 알았다는데 넘나 그럴만함ㅇㅇ +) 삼총사 첫 스크린 테스트 받던 날ㅋㅋㅋㅋㅋㅋ 책 읽으며 세상 신난 엠마 왓슨 누가 봐도 지금 노잼인 루퍼트 그린트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한 다니엘, 머리 짚는 루퍼트, 심각한 표정의 엠마 심지어 이날 엠마는 오디션 대사를 통째로 외워옴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인간 헤르미온느 그래서 루퍼트랑 다니엘 대사하는데 옆에서 자꾸 입모양으로 따라함ㅋㅋㅋㅋㅋㅋ 테스트 끝나고 신남ㅋㅋㅋㅋㅋㅋㅋㅋ +) 영혼캐스팅 그 자체인 삼총사 촬영장에서 엠마왓슨은 '한컷에 끝내는 왓슨' 다니엘은 '한번만 더 댄' 루퍼트는 '다시 하자 루퍼트'로 불렸다 촬영 도중에 엠마는 최대한 학교를 많이 나가려고 노력했고 (8과목 중에 6개 A+, 2개 A 받아옴) 다니엘은 중간중간 다녀왔고 루퍼트는 그냥 안다님 유명한 숙제 일화 촬영중 책 찢어먹고 얼어버린 엠마와 황급히 덮어버리고 모른척 하는 다니엘 같이 모른척 하는 루퍼트 캐스팅 발표 후 첫 기자회견에서 기자가 첫 출연료를 받으면 어떻게 할거냐고 묻자 다니엘: 음...전 잘 모르겠어요ㅎㅎ 엠마: 제가 21살이 될 때까지 은행에 저축해둘거예요 루퍼트: 마법사로서 말하는데, 왜 출연료를 머글 돈으로 주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캐스팅 발표 후 풀린 뽀시래기들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영혼 캐스팅 ㅠㅠㅠㅠ 출처 : http://www.dmitory.com/hy/25907362#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9년만에 한국에 온 빅토리아 베컴
가수 겸 디자이너이자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인 빅토리아 베컴이 한국에 왔어요! 빅토리아 베컴의 내한은 스파이스 걸스의 멤버로 1997년 이후 약 19년만에 이루어졌죠! 하지만 빅토리아 베컴은 기자들을 향해 한번을 웃어주지 않았죠.. 심지어 저 사진에 쓰여진 글씨도 기자가 직접 쓴것ㅠㅠ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212044&year=2016 '티파니가 자안스런 포즈도 유도하고 분위기를 매끄럽게 이끌려고 노력했지만, 빅토리아 베컴은 시종일관 굳은 표정으로 포토월 행사를 마치고 자리를 떠났다' 그러나 사실!!!!!! 빅토리아의 기분은 매우x10 째지는 상태!!! 빅토리아 베컴의 SNS (밀어서 보세요) 빅토리아 베컴은 웃는 모습이 안예뻐서 사진찍을때 웃지 않기로 유명해요. (정확히 말하면 자신의 웃는 얼굴을 좋아하지 않아요) 수십년간 공식 석상에서 웃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있죠. 그나저나 사진에 글 문구까지 넣은게 너무 귀엽죠? 웃음이 없지만 장난끼 넘치는 존예여신! 심지어 팬들은 '평소보다 많이 웃었다', '입꼬리가 올라갔다니', '이정도면 박장대소', '자국에서만 안웃어주냐' 며 당황스러워 했어요ㅋㅋㅋ 디자이너 어머니를 둔 베컴네 둘째아들 로미오는 작년에 버버리 최연소 모델로 데뷔하기도 했어요. 베컴네 가족 (밀어서 보세요) 아빠 엄마의 좋은 유전자를 잔뜩 받아서인지 베컴씨 자식농사는 얼굴 대 풍년!!!! 잘생긴 축구선수의 아들하면 이 부자도 빠질 수 없죠? 한국의 테리우스 안정환 선수와 아들 리환이♥ 가장 최근의 리환이에요! 신기하게 엄마 아빠 얼굴 정확히 반반 섞였죠? (리환이가 들으면 싫어할듯.. 그래 엄마닮았어^^;;) 이대로 훈훈하게 잘 커준다면 더 바랄게 없겠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막내딸이 예뻐 죽을것같은 베컴
우리 공주는 내가 안구 간닷♡ 쪽 으잉? 칭얼거리네? 그럼 뽀뽀 행복... 행복2 앞서가는 엄마와는 다른 공간에 있는듯한 부녀ㅋㅋㅋㅋㅋ 아들만 셋키우던 베컴에게 막내딸이란...ㅠㅠ 세상 소중 막내가 아이스크림을 먹는게 너무 귀여운 하퍼애비 그걸 보는 아들들.....ㅋㅋㅋㅋㅋㅋㅋㅋ 애비도 아이스크림 먹으라고 주는 하퍼의 마음씨...♡ 하퍼랑 걸을땐 노룩워킹하는 하퍼애비 노룩워킹2 노룩워킹3 매일 보는 뒷모습이 심각하게 귀여워서 심각한 베컴 하퍼의 소지품인 인형과 라푼젤 인형도 애비의 몫 엘사 안나 가방도 메야 하고 공항에서는 막내딸 가방+인형 짐꾼은 항상 하퍼애비가 "다리가 아프니 이제 나를 안아라" (뒤) 파파라치들 때문에 눈이 부시니 나를 안아라 딸 차문도 열어주고 닫아주고 해야 함 애비야 차 문 열어라 하면 열리는 문 하퍼 유치원 학부모 모임 가는 중인데... 학무보가 너무 힘을 줬네..... 가다 발 아픈 딸 안고 신발도 벗겨줘야하고 그러다 급 이뻐죽음 신발을 벗겨주려면 두짝 다 벗겨주지 한짝만 벗기고 가는 하퍼애비ㅋㅋㅋㅋㅋ 데이비드 베컴 (David Beckham / 구 축구선수, 현 하퍼 개인 찍사) 길가다가 뽀뽀를 안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베컴 바닷가에 왔으니 또 찍어야지! 행복한 개인 찍사 내 딸이 그네를 타니 또 찍어야하는 아빠 그러다 물도 먹여야하고~ 올라간 치매도 내려줘야해서 바쁜 하퍼애비의 하루 탐 크루즈에게 아는척 하는 하퍼 입이 찢어지는 하퍼 애비ㅋㅋㅋㅋㅋㅋ 경기보다 재미있는 막내딸 관찰 진짜 이뻐죽음ㅠㅠ 그냥 코가 나왔을 뿐인데 세상에서 제일 심각한 베컴 바다에 왔으니 애비야 돌려라 돌리기 놀이도 해줘야 함 오구오구 이쁜 내새끼 사탕도 줘야함 왜 이렇게 안고 다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 하퍼의 수족이 되어주는 아빠 유치원 끝나고 딸 데려오는 아부지 "애비야 내 발이 땅에 닿았다" 등산할때도 하퍼 땅에 발 닿는 소리 안나게 해라 진짜 공주같은 하퍼와 베컴 넘나 보기 좋네요... 하퍼 안고있느라 다리 다소곳하게 오므리고있는 아빠ㅋㅋㅋㅋㅋ 1년전에도 하퍼의 파워쩍벌로 아빠는 다소곳 그 전에도 다소곳... 그 그 그 전에도.... 딸은 파워쩍벌 애비는 다소곳... 개드립이 난무했지만 개인적으로 너무나 사랑하는 정말 보기 좋은 부녀예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8년 절친 스칼렛 요한슨 & 크리스 에반스
2002년의 한순이와 캡아 2004년에 영화 <퍼펙트스코어>를 함께 찍고 영화 <내니다이어리>도 같이 찍음 크리스에반스 파이기한테 캡아 장기계약제의받고 망설일때 전화해서 설득한게 평소 친하게지내던 스칼렛요한슨이랑 로버트다우니주니어 질문: 댄스 경연대회에서 우승할 것 같은 사람은? 오 내가 이길듯! 진심이야? 질문: 캡틴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나 앨범은? 크리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퍼펙트 스코어 스칼렛: (급정색) 크리스: 내니 다이어리 스칼렛: 두번째는 제발 빼라고.. (퍼펙트 스코어를 싫어하는 한순이ㅋㅋ) 우리가 맨처음 함께 찍은 작품은 케이블에서 위협적으로 계속 방영해주는 영화 '퍼펙트 스코어'였어요 2016 2017 어벤져스 배우들에게 타투 하자고 먼저 제안한 사람이 한순이였고 뉴욕에서 먼저 크리스랑 둘이 같이 새김  -둘이 함깨 출연한 영화들- 1. 퍼펙트 스코어 2. 내니 다이어리 3. 어벤져스 4.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6.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7.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Q. 크리스랑 함께 찍은 영화가 몇개야? 한순 : 헐 몰라 다섯갠가 Q. 일곱개야!!!! 그리고 8번째 촬영장에서의 두 절친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하퍼 세븐 베컴이 태어나기 까지 - 베컴가 이야기 2편
베컴 경기 당시 불륜녀 레베카와 빅토리아가 나란히 서서 함께 응원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빅토리아 바로 옆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몇 개월을 행동했으니 얼마나 화가 났을지 짐작이 가네요. 레베카가 방송에서 베컴과의 스캔들을 폭로하기로 한 날, 빅토리아는 아무 일도 없다는 듯 아이들을 데리고 여행을 떠나요. 겉으로 볼 땐 '불륜 사건이 났는데 여행을 가? 역시 빅토리아도 독하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텔레비전이 들어오지 않는, 그래서 아무 소식도 들을 수 없는 스위스 시골로 여행을 간 거였어요. 엉어엉엉 언니 힘내ㅠㅠㅠㅠㅠㅠ 난 언니편이야ㅠㅠㅠ 사람인지라 그 불륜냔이 무슨 말을 할지 궁금했던 빅토리아가 친구에게 그 방송을 녹화해 달라고 부탁해서 런던에 돌아가서 봤대요. 보고 나니 빡침이 하늘을 찔러서 빅여사가 당장 이혼하자고 했지만 베컴이 다시는 안 그러겠다며 싹싹 빌었.. 베컴은 빅여사 앞에서 3년을 무릎으로 기어다녀도 할 말 음슴. 사건이 일어나고 며칠 뒤, 둘은 공식석상에 사이 좋게 나타나서 이혼한다 만다 방망이질 하던 언론을 잠식시킵니다. 베컴은 자숙의 의미로다가 삭발을 했죠. 재수없지만 삭발해도 잘 생기긴 잘 생겼다. 흥. 빅여사와 베컴은 다시 한 번 잘 살아보자 으쌰으쌰하며 셋째를 가져요. 사진에 보이는 빅여사의 뱃속에 든 아이가 크루즈 베컴인데 이름이 또 특이하죠? 베컴이 스캔들로 인하여 상처받은 빅토리아를 위해 60억짜리 보트를 선물해줬었는데, 둘이 그 보트로여행하다가 아이가 생긴거라 이름이 크루즈에요. 자전거 여행 안 한게 천만다행이지 않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염둥이 막내 아들 크루즈와 뽀뽀하는 빅여사에요. 빅토리아는 자기 키가 작다고 언제나 하이힐을 고집하는데, 족저근막염이라는 병에 걸렸어도 고통을 참고 끝까지 하이힐을 신고 다녀요. 당시에 높은 힐을 신고 아이를 안고 다닌다고 살짝 욕을 먹긴 했지만 자기 관리 철저한 모습은 존경스러워요 짝짝짝 그리고 이 당시 네이버의 빅토리아 베컴 프로필인데........... 취미뭥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웬의 집사기 취미 이후로 빵 터지는 취미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룩클린도 아니고 부룩클린도 웃겨요. 막걸리 누룩같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루즈의 어린시절에 있었던 귀여운 에피소드가 하나! 바로 자기 아빠가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랑 같은 사람인 줄 몰랐다는 거에요. 그래서 아빠가 골을 넣어서 형들이랑 주변 사람들은 좋아 죽는데 크루즈만 물컵들고 멀뚱멀뚱하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깨물어주고싶어요>_< 베컴의 스캔들 이후로 빅토리아는 언제나 날이 서있게 되었어요. 둘이 데이트 하는 도중에 한 여성팬이 달려와 베컴을 와락 껴 안는데!!!!!!! 내가 지.켜.보.고 있다. 아우 이걸 팍씨! 이런 표정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뿐만이 아니라 남자들한테도 엄청난 인기를 한 몸에 받는 베컴이에요. 심지어 베컴이 레알 마드리드에 있었을 때 카시야스와 염문설까지 돌았음ㅋㅋㅋㅋㅋㅋ 이거 지금 둘이 눈 밭에서 나 잡아봐라 놀이 하는 거임? 진심?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중생아 네 어디를 방황하고 있느냐. 브로크백마드리드♥ 꺼져 이것들아! 실제로 빅토리아가 베컴에게 카시야스랑 너무 친하게 지내는 것 같다며 앞으로 거리를 좀 두는 게 어떠냐고 조언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록 아픔이 있었지만 그 사건 이후 베컴 부부는 서로에 대한 사랑이 더 단단해진 것 같아요. 여행도 자주 가고 가족들을 동반하여 친구들도 만나면서 가정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요. 베컴 부부는 톰크루즈, 고든램지, 에바롱고리아, 케이트베킨세일 가족과 친해서 종종 같이 식사도 하고 여행도 가고 한답니다. 다시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 불륜녀 레베카 루스가 돈이 다 떨어졌는지 다시 방송에 나와 베컴과의 염문설에 대해 지껄이기 시작해요. 하... 지랄하소서... 그치만 4년 전 사건이기도 하고 베컴 부부가 다시 잘 살고 있었으므로 레베카는 욕만 먹고 소리 소문없이 사라집니다. 같은 해, 베컴은 한국에도 왔답니다. 빅토리아와 세 아들들도 함께 오냐 마냐 말이 많았는데 결국은 혼자 왔어요. 공항에서 많은 여성팬들이 기절했다는 소문이.. 내한 당시 베컴이 한국의 클럽에 방문해서 신나게 놀고 있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 사진에서 중요한 점은 전진이 모자이크 처리 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연예인인데 완전 굴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한 후 인기가 더 많아진 베컴은 국내 모토로라 휴대폰 광고도 출연합니다. 하지만 광고 출연으로 인해 인기 하락 쉬먀 왜냐면... 목소리가 다 했잖아요ㅠㅠㅠㅠㅠ 베컴 목소리 = 모기 목소리 어설픈 억양으로 난 둘 다라고 외치는 베컴에게 짬짜면, 물냉/비냉 등 합성짤만 유출되어 이미지 시망똥망이 됨. 그나저나 이 양반아 하퍼는 언제 태어남? 3탄으로 가야되냐긔ㅜㅜㅜㅜㅜㅜㅜ 3탄에서도 하퍼 안 낳으면 나는 어쩌냐긔ㅜㅜㅜㅜㅜㅜㅜㅜㅜ 1탄 : http://www.vingle.net/posts/796288 2탄 : http://www.vingle.net/posts/798089 3탄 : http://www.vingle.net/posts/800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