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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류씨> 멋진 여자가 되기 위해 버려야 하는 16가지

1. 자신의 실제 인생을 타인의 가상 인생과 비교하는 것 늘 비교하는 것은 우울증만 불러온다.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최소한 이것은 진짜니까. 2. 음식을 적이라고 생각하는 것 하나밖에 없는 당신의 소중한 몸에 어떤 섭취물이 들어가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할 필요는 있다. 하지만 먹는 것에 심한 죄책감을 가져선 안 된다. 3. 늘 사과하는 것 실수하면 책임을 지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사소한 일에 끊임없이 사과하는 것은 전혀 유익한 일이 아니다. 스스로의 결정에 떳떳하라. 4. 사람들의 요청에 항상 “네”라고 말하는 것 진심으로 그럴 생각이 없다면 이젠 “아니요!”라고 해야 한다. 스스로 어느 정도의 경계를 설정하면 사람들은 당신의 의견을 더 존중할 것이다. 5. 습관적 후회와 죄책감 후회와 죄책감이 든다면 바로 인정하고 다시 최상의 상태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라. 6. 스스로 몸매를 비하하는 것 자신의 몸매에 대한 비판을 당장 중단해라. 몸에 대한 문제로 상담사와 치료중이 아니라면 절대로 유익하지 않다. 7. 온라인상의 못생긴 사진들 지우기에 집착하는 것 완벽한 조명 아래 늘 멋진 모습으로만 보이려는 노력은 쓸데없는 불안감만 조성할 뿐이다. 못난 모습이 찍힌 모습이 당장은 싫겠지만 언젠가는 그 순간이 그리울 날도 있다. 8. 매일 하이힐을 신는다 매일 자신의 불쌍한 발을 강제로 하이힐에 넣는 것이 뭐가 좋은 일일까.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당신의 발을 더 행복하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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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오리를 부러워한 들오리
19세기 덴마크 철학자 '키에르 케고르'의  '들오리 이야기'입니다. 지중해 해변에 살던 들오리 한 떼가  추운 지역으로 이동하려고 한참을 날아가다  어느 한 마을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중 한 마리가 아래를 내려다보니  아름다운 집 뜰에 집오리들이 옹기종기 모여  모이를 먹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모습을 본 들오리는 무척 부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자 마침 한쪽 날개가 아파온다는 것이 느꼈고, 잠시 쉬어 가려는 생각으로 홀로 집오리가 있는  집 뜰에 내려앉았습니다. 들오리는 집오리들의 융숭한 대접을 받으며  며칠 신나게 놀며 지냈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래서는 안 된다고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날아오르려고 날개를 퍼덕거렸지만, 그동안 살이 쪄서 날 수가 없었습니다. "에이 내일 날아가지 뭐." 들오리는 '내일, 내일'하며 많은 날을 집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나갔습니다. 어느 날 하늘에 들오리 떼들이  아름다운 수를 놓으며 날아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정신이 번쩍 난 들오리는 날아오르려고  발버둥 쳐봤지만, 영영 날아오를  수가 없었습니다. "내일로 미루자!" 성공을 가로막는 '달콤한 속삭임'입니다.  오늘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면,  내일 할 일이 두 배가 되고,  원래 내일 하려고 했던 일은  또 다음날로 미루는 악순환이 일어납니다. 그러니 미루지 마세요. 미루는 습관이 생기면, 더 나은 내일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순간을 미루면 인생마저 미루게 된다. – 마틴 베레가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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