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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노래,다른버전] Pharrell Williams - Happy part 2
안녕하세요~ 같은노래, 다른버전 컬렉션을 운영하고있는 @asongforyou 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죠^_^? 오늘은 지난 주에 이어서 계속하여 Pharrell Williams - Happy part 2를 진행해보려고해요! 요 아래부터는 하던대로 늘 음슴체로 진행해보도록 할게요!_! 사실 Pharrell의 Happy에는 커버할만한 영역이 굉장히 많았음.(●´∀`●) 노래 그 자체와 퍼렐의 이상한 춤과 그리고 24시간동안이나 재생할 수 있게 만들었던 뮤직비디오까지.\(*T▽T*)/ 그리하여 다양한 버전의 커버가 나왔기 때문에 이자리를 빌려서 소개해보겠음 슬로바키아의 High Tatras라는 곳에서 찍은 영상이라고 함. Happy의 신기했던 점은 국가적으로(?) 패러디가 이뤄졌단 점이랄까? 다들 자기가 어디에서 찍었단걸 되게 내세웠는데 그래서 세계 여행하는 듯한 재미가 있었음! 무려 조회수가 530만이나 되는 패러디 비디오. 포르투칼어인가? 잘 모르겠지만 발놀림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이건 파리버전! 우리가 익히 아는 관광지의 파리와 더불어 파리 사람들의 즐거운 모습을 보니 나도 막 신나는고다!! 이건 테헤란 버전. 테헤란하면 강남의 테헤란로만 알았는데 이건 진짜 테헤란임 ㅋㅋㅋㅋㅋㅋ 이건 부다페스트 버전. 부다페스트 가보고시파.....(ノ´ー`)ノ 이건 크로아티아 버전. 사람들도 나름 연기하는 것 같고 준비를 많이한게 느껴짐 ㅋㅋㅋㅋ 저 멀리 자메이카에도 Happy 열풍이! 사람들이 막 춤추면서 행복해하는게 느껴져서 내 마음도 따듯(´ω`★) 이건 나폴리 버전. 난 Happy 뮤직비디오의 매력은 카메라를 뚫어지게 응시하며 춤추며 걸어오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나폴리 버전은 좀 아숩다 ㅋㅋㅋㅋ 이건 일본 후쿠시마 버전. 일본 영화에서나 본듯한 맑은 풍경이 잘 담긴듯함.(n˘v˘•)¬ We Are From Martinique 버전! 풍경에 절로 힐링되는듯 ㅠㅠㅠㅠ 이건 홍콩 버전. Dance Edition이라 그런지 다들 한 땐스 하시네예(≧▽≦)!!!! 하다하다 WE ARE FROM TATOOINE버전도 나옴 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보면 왜 한국버전은 없을까 다들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찾아옴.ʘ‿ʘ 소니뮤직코리아에서 만든거인데 조회수도 작구..(한숨) 뭔가 한국의 매력을 잘 살린 비디오가 전세계적으로 빵! 터지면 좋았을텐데 아쉬운건 어쩔 수 없는고다 ㅠㅠ 오늘 제가 준비한건 여기까지입니다:) 다들 재미있으셨나요? Happy뮤직비디오 패러디 영상들을 꼭 소개드리고 싶었던 이유는 영상들을 보면 다들 영상을 준비하면서 얼마나 고민을 많이 했고 또 찍으면서 느꼈을 즐거움들과 정말 가사 그대로의 행복이 저에게까지 전해져오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제 글을 봐주시는 빙글러님들도 이 HAPPY한 영상들 보시면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는 마음이 들어서에요~ ヾ(@°▽°@)ノ 항상 일찍일찍 써야지 하지만 ㅠㅠ 밤늦게서야 쓰게되네요. 담주면 드디어 5월이네요! 5월엔 좀 더 빨리 찾아뵙기를 약속드리면서!!!! o (◡‿◡✿) @dlalsghminho @henohri @skybuff @7jam @gom0045 @mmajm1227 @paradis @ssk6678 @bechoicestyle @mjg8215 @kjw3229 @tjdud6352 @funkyworld @qlcsk516 @rachelykim @andready1130 @hsjhan @dreamlove @skyrimtong @mintjr @emily211 @ysmlily @suzyy0919 @kada0423 @maktub @gkdl1545 @musiq143 @ljhlove89 @joonbaek12 @sunmison @blurgirl @eyee234 @fkaus1003 @one0919co @hippyhoppy @periallim @hoseb @mijulee3720 @niceyjy @ChoiYoungho @togabriel @ma2zuqumi @namjucho9 @daftpunk2015 @icecoffee101@anob @tjdud6352 오늘도 저의 컬렉션 팔로우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며 마무리 ㅋㅋㅋㅋ 카드 재미있게 보셨으면 좋아요와 클립과 댓글을 아끼지 말아주세요 아직까지 팔로우하지 않았는데 제 컬렉션에 호기심 생기신 분들은 아래대로 해주시면 팔로우(FOLLOW)가 됩니다!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제일 오른쪽에 있는 팔로우 버튼을 누른다.
Snoop Doggy Dogg
미국의 래퍼 겸 배우. 특유의 목소리와 랩 스타일로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기도 하지만, 미국 힙합 씬에서는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만큼 중요한 인물로 거론되는 인물입니다. 이전 예명인 스눕 독은 그 유명한 스누피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얼굴이 스누피를 닮아서 어머니가 붙여준 별명이라고 하네요. 주로 가사에 섹드립, 마약에 관한 것을 많이 집어넣고 크립스 갱단 출신이라서 자기 갱단 자랑질도 많이 넣기도 합니다. 빈민가 태생으로 범죄에 연루되어 교도소 살이를 하기도 했으며, 자신의 데뷔 앨범이 발매되기 전에 살인 사건에 연루되었었는데 길고 긴 법정 재판 끝에 무죄 판결를 받았습니다. G-Funk라는 새로운 스타일을 정립한 닥터 드레의 첫 솔로 앨범 "The Chronic"에서 다수의 곡에 피쳐링해 앨범의 사회현상적 평가와 더불어 주목받으며 등장, 이후 1993년 드레가 전곡을 프로듀싱 한 데뷔 앨범 "Doggystyle"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핫샷 데뷔합니다. 이 앨범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최초의 데뷔 앨범이 되었고, 당시 웨스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레이블 데스 로우 레코드 소속이었으나, 드레가 Suge Knight과의 불화로 레이블을 떠난 후 혼자 힘으로 1996년 2집 "Tha Doggfather"를 발매하고 이후 자신도 슈그 나잇의 갑질에 빡쳐서 레이블을 떠나 당시 대세이던 Master P의 No Limit Records와 계약하여 4, 5집을 발표해 재기했으나, 감옥에 갇힌 Suge Knight의 협박을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90년대 말에 그는 다시 닥터 드레와 함께 작업하였으며 그 결과 'Bitch Please', 'Still D.R.E.,' 그리고 'The Next Episode'와 같은 뛰어난 트랙을 만들어 냅니다. Drop It Like It's Hot (Feat. Pharrrel Williams) 21세기 들어서는 다수의 앨범에서 프로듀싱 팀 The Neptunes와 작업하며 메가 히트곡 'Drop It Like It's Hot' 등을 만들어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투 쇼트나 클릭의 E-40처럼 최신 트렌드에 너무 동화되어 서먹함을 느낀 골수 팬들도 많았다고... 소녀시대의 미국 진출 앨범에 피쳐링을 했습니다. 또한 K-POP을 즐겨 듣는다고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2012년 11월 5일 부산 벡스코, 10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내한공연을 가졌습니다. Epic Rap Battles of History 시즌 2 12편에 모세 역할로 출연하셨습니다! 그리고 71%의 득표율로 당당하게 승리. 오오 스눕독 오오 2012년 7윌엔 자신의 예명을 "스눕 라이언"이라고 바꿨습니다. 자메이카의 절에서 하사받은 이름이라고. 자신은 그곳에서 다시 태어났으며 사실 밥 말리의 환생이라고 합니다(...) 마리화나를 너무 많이 한 거 아닐까하지만 이는 스눕이 레게 활동 시에만 쓰는 예명으로 엄밀히 말해 개명은 아닙니다. 2013년 4월 22일에 본격적으로 스눕 라이온으로 개명을 하고 레게 장르로 나온 첫 앨범인 'Reincarnated'가 발매되었으며 기존의 힙합 팬들은 아쉬웠겠지만 기대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며 제대로 레게 뮤직의 정수를 뽑아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드레이크와 자신의 딸인 Cori.B 가 피쳐링한 'No Guns Allowed'와 같이 총기 소지 반대를 내는 목소리를 낸 곡은 메세지적인 면에서 극찬을 받았습니다. 2014년에 컴백하는 싸이의 (무리수...) 신곡에 피처링을 하고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2015년 5월, 13집 'Bush'가 발매되었고, 프로듀서는 스눕 독의 히트곡 중 하나인 'Drop It Like It's hot'을 제작했던 The Neptunes입니다.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였습니다. 그런데 스눕독이 출연하는 회에서 10분 싸이퍼 방식이 논란이 되었었죠..... 창피함은 왜 시청자의 몫인지... 여담이지만 미국에서 대마초하면 스눕 독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스눕 독의 Smoke Weed Every Day는 필수 요소 수준.
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 would be complex, I would be cool 기분 내키는 대로 까칠과 쿨함을 넘나들어도 돼 They'd say I played the field before I found someone to commit to 그동안 애인들을 갈아치운 것도,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다들 알아서 포장해주겠지 And that would be okay for me to do 나 정도면 그러고 다녀도 상관없잖아 Every conquest I had made would make me more of a boss to you 화려한 연애 전력도 날 더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처럼 여겨졌을 테니까 I’d be a fearless leader 거침없는 리더가 되어 I'd be an alpha type 사람들을 거느리고 다닐 수 있었을 걸? When everyone believes ya 모두가 날 믿어준다는 게 What's that like? 대체 어떤 느낌일까?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They'd say I hustled, put in the work 다들 내게 노력파라고 칭찬해줬겠지 They wouldn’t shake their heads and question how much of this I deserve 내가 당연히 누려야 할 혜택을 갖고 왈가왈부하는 사람도 없었을 거고 What I was wearing, if I was rude 자기들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다고 Could all be separated from my good ideas and power moves 그동안 내가 보여준 선행과 행보를 무시한 채 패션으로 트집을 잡을 사람이 과연 있었을까 And they would toast to me, oh, let the players play 다들 나보고 놀 줄 안다면서 함께 건배를 하고 싶어 했을 걸 I’d be just like Leo in Saint-Tropez 생트로페에서 파티를 여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What's it like to brag about raking in dollars 돈을 쓸어 담고 있다고 자랑을 하면서 And getting b- and models? 모델들과 어울리는 삶을 산다면 어떨까? And it's all good if you're bad 잘 나가기만 한다면 아무도 뭐라 안 할 거고 And it's okay if you're mad 미친 사람처럼 굴어도 아무 지장 없을 걸 If I was out flashing my dollars 근데 지금 내가 돈을 막 쓰고 다니면 I'd be a b-, not a baller 멋있다는 말 대신 손가락질이나 받게 되겠지 They'd paint me out to be bad 다들 날 완전 버릇없는 여자로 매도하겠지만 So, it's okay that I'm mad 그런 취급받아도 상관없어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You know that)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Oh) I'd be the man (Yeah)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The Man 우리나라도 그렇고 외국도 그렇고 래퍼한텐 한없이 관대해서 여성을 비하/혐오하는 가사를 써도 사람들은 그 가사를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흥얼거림... 심지어는 마약을 하고 술을 마시고 돈을 펑펑 쓴다는 이야기만 플렉스라며 멋있다고 치켜세워주는게 현실임 테일러는 그저 남자 얘기 몇번 한 것뿐인데 온갖 비난을 받음 심지어 시상식에서 주정뱅이 새끼가 올라와서 이 상의 주인은 네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눈 앞에서 하는 걸 지켜봐야했음 솔직히 테일러가 남자면 진짜 아무도 못건드렸을거임 (본업인 음악 잘하지, 월드클라스로 존나 잘 나가지) ※개인적인 의견과 노래소개 글임. 맥락없는 혐오댓, 분위기 못읽는 웅앵웅 댓글 사절※
[같은노래,다른버전] Pharrell Williams - Happy
안녕 여러분! 4월이 어느새 3분의 2나 가버렸네요~~ 일주일동안 잘 지내셨나요~? 오늘도 월요일 밤을 여러분께 바치는 사랑스런 카드로 마무리해봅니다 ! 준비 되셨나요?_? 오늘 고른 노래는 재작년이었나요? 전 세계적으로 히트를 쳐서 퍼렐 윌리엄스에게 제 2의 전성기를 가져다주었던 바로 그 노래! Happy를 골라봤습니다 ((┌|o^▽^o|┘))♪ 아니...어디서 유물 발굴 해오셨쎄여?? 다 철지난 이 노래를 대체 왜??하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요!! 이 노래는 전세계적으로 대 히트를 친 만큼 여러분이 꼭 들어보셨으면 좋을 것 같은 진기하고도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커버곡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좋은 기회를 틈타 소개를 한 번 해보려고 했는데 막상 오늘 소재도 별로 생각안나고해서ㅋㅋ 오늘은 Happy로 정한 것입니다! 가 아니라..정말 소개하려 했어요오!└|゚皿゚ |┐♪└|゚皿゚ |┐♪└|゚皿゚ |┐♪ 그렇다면 평소대로 요 아래부터는 저 편하자 음슴체로 써보겠음! Happy = 랩퍼로써의 인기보다 프로듀서로써 기깔난 곡을 뽑아내는 솜씨 & 범인이 보면 이상하지만 패피들이 존경해마지않는 패션센스로 더 잘 알려진 퍼렐에게 몇년만에 대표곡 다운 대표곡을 안겨준 곡. 그러나 퍼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퍼렐에 대해 설명하다가는 한 달 내내 써도 모자랄 수 있으므로 이 카드는 오로지 Happy에게만 선사하는 것으로! 우선 위의 첫번째 영상은 Pharrell Williams - Happy (Official Music Video) 이 뮤직비디오가 한번 더 화제가 된 것은 이 Happy한 것이 단지 4분 7초의 영상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24시간 내내 계속될 수 있도록 24시간짜리 뮤직비디오를 공개하였기 때문! 두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2AM) 세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AM) 네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2AM) 다섯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3AM) 여섯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4AM) 일곱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5AM) 여덟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6AM) 아홉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7AM) 열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8AM) 이것보소.. 한 블럭 다 썼는데도 이제야 날밝았다;;; 열한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9AM) 열두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0AM) 열세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1AM) 열네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2PM) 열다섯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PM) ft. Tyler, The Creator, Earl Sweatshirt and Jasper Dolphin 열여섯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2PM) 열일곱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3PM) 열여덟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4PM) 열아홉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5PM) 스무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6PM) 두번째 블럭도 썼지만 이제야 해가 지려한다..ヽ(*´∀`)ノ 스물한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7PM) 스물두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8PM) 스물세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9PM) 스물네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0PM) 스물다섯번째 영상 Pharrell Williams - Happy (11PM) 난 근성있는 여자니깐 24시간 뮤직비디오를 다 공유한다!! 여러분의 데이터여 사요나라!! (⁎·́௰·̀)◞ ͂͂(˒̩̩̥́௰˓̩̩̥̀⁎) 24시간 뮤비를 봐도 내 눈에 들어오는 건 졸귀씹귀 미니언뿐 !!!! 그리고 사실 얘네도 ㅋㅋㅋㅋㅋ Tyler, The Creator, Earl Sweatshirt, 그리고 Jasper Dolphin임 동네 노는 바보같이 보이지만 사실 힙합계 미친 새싹들. 가운데 타일러는 진짜 도라이같다(⌒∇⌒) 이건 퍼렐의 Happy 라이브 영상들. 사람들의 인기를 많이 얻은 곡이라 그런지 부르는데 자신감이 묻어남^_^ 물론 퍼렐의 목소리가 가늘게 떨리고 있는 것은 감격해서만은 아닐꺼야....( i_i)\(^_^ ) 라이브가 시망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이번에 내한가시는 분들 넘 기대하지 마쇼 첫번째 영상 : Pharrell Williams - Happy (BBC Radio 1's Big Weekend 2014) 두번째 영상 : Pharrell Williams - Happy (Live on SNL) 세번째 영상 : Pharrell Williams - Happy (57th GRAMMYs) 그럼 본격적으로 '같은 노래, 다른 버전'컨셉에 맞는 커버곡들을 소개한다! 먼저 Happy를 부르지만 1도 행복해보이지 않는 Boyce Avenue의 커버 버전부터 ㅋㅋㅋㅋㅋ 사실 퍼렐 목소리가 굉장히 커버하기 어려운 목소리라고 생각함. 근데 Boyce Avenue가 팔세토로 거의 노래의 절반 이상을 부르고 마지막에 진성으로 부르는 것으로 커버하기로 결정한건 되게 잘한 선택인둡! 꿀성대로 유명한 마룬 파이브의 애덤 리바인도 이 노래를 불러보았다. 발랄의 극치를 달리는 퍼렐의 Happy와 다르게 애덤 리바인의 Happy는 내가 어쿠스틱이고 어쿠스틱이 나다!!! 겁나 감성돋으뮤ㅠㅠㅠㅠㅠㅠㅠ 자기 전에 들으면 감성 폭발하여 구남친에게 '자니..?'문자 보내게 될 것만 같은 그런 Happy버전으로 재탄생하였음ㅋㅋㅋㅋ 제목이 Happy 맞냐면서....슬픈데여????? 아무튼 마룬 파이브 초기 노래들같은 감성이 엿보여서 좋긴 하다(=´∇`=) 예전에 카드에서 이미 소개한 적도 있고 이미 넘 유명한 커버밴드라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듯한 펜타토닉스 버전. Happy 커버 중에서는 유투브 조회수가 제일 높음. 자그마치 1천 7백만명이 보았다고나 할까...!!!!! 아카펠라 본연의 매력이 잘살아있는 좋은 커버다 ⋋╏ ❛ ◡ ❛ ╏⋌ 커버밴드 Walk off the Earth와 Parachute가 함께 한 커버 버전. 첨에 봤을 떄는 컨셉이겠지만 다들 즐거운 표정이 아닌채로 노래를 하고 있쟈냐.....뭐지뭐지 했지만 나중되면 다들 즐거워짐 ㅋㅋㅋ 사운드가 참으로 발랄하다♫꒰・‿・๑꒱ Pharrell Williams - Happy - Alex Boye' (Africanized Tribal Cover) Ft. One Voice Childrens Choir 뭔가 아프리칸 리듬이 느껴지면서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만 같은 커버다 \(⑅•̀.̫•)-(⑅•̀.̫•)/ Pharrell Williams - Happy (Telfaz11 Cover) 수많은 커버 영상들이 서양인들을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감안했을 때 이 아랍 버전(?) 커버는 그 자체로도 뭔기 신기함 ㅋㅋㅋ 그리고 노래 편곡에 있어서도 원곡에 마냥 충실하게 한 것은 아니고 조금씩 본인들에 맞게 편곡을 하려고 한 시도가 엿보여서 재밌음. 커버 영상 소개하면서 Pomplamoose빼놓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 손?? 그럼 당장 그 손을 내려 놓으시고 이 커버를 보시라! Happy + Get Lucky 커버인데 커버영상을 만드는 수많은 커버밴드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아이디어를 빛낸다고 생각함. 오늘 마지막으로 소개할 영상은 Detroit Academy of Arts and Sciences Choir아해들의 영상임. 제목도 happy로 간단하고 별다른 보정효과도 없는 것으로 보아 막 바이럴 하려는 영상도 아니고 그냥 같이 보려고 공유한 듯이 보이는데 노래를 잘해 ㅋㅋㅋㅋ 처음 등장하는 꼬마 남자애가 솔직히 퍼렐보다 노래 더 잘하는둡! (((((나))))) 요 귀여운 아이들은 결국 유명 토크쇼 Ellen Show의 시즌12를 알리는 premier 영상에 등장함! 귀요미들! 우선 오늘 카드는 여기까지 ( ˘ ³˘)❤ 카드 쓰다가 날아가는 실수를 몇번이나 한지라 임시저장을 하면서 카드를 작성한다는게 그만 발행이 눌러졌네요 ㅋㅋㅋㅋ 저도 몰랐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리하여 저를 기다리시는 분의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오는 댓글을 보고 초조한 마음으로 카드를 수정하면서 영상 찾고 또 수정하면서 영상 추가하고 하는 신개념 실시간 업데이트 카드였네여 ㅋㅋㅋㅋㅋ @dlalsghminho @henohri @skybuff @7jam @gom0045 @mmajm1227 @paradis @ssk6678 @bechoicestyle @mjg8215 @kjw3229 @tjdud6352 @funkyworld @qlcsk516 @rachelykim @andready1130 @hsjhan @dreamlove @skyrimtong @gom0045 @mintjr @emily211 @ysmlily @suzyy0919 @kada0423 @maktub @gkdl1545 @musiq143 @ljhlove89 @joonbaek12 @sunmison @blurgirl @eyee234 @fkaus1003 @one0919co @hippyhoppy @periallim @hoseb @mijulee3720 오늘도 언제나 저의 카드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분들을 소환합니다! 여러분의 댓글과 좋아요와 클립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아직까지 팔로우하지 않았는데 제 컬렉션에 호기심 생기신 분들은 아래대로 해주시면 팔로우(FOLLOW)가 됩니다!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제일 오른쪽에 있는 팔로우 버튼을 누른다. 그럼 한 주 또 즐겁게 보내시길 :) 좋은 밤 되세요! (*´∀`*人*´∀`*)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