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adoctor
4 years ago10,000+ Views
출판사와 미팅 마치고 출판사 편집주간과 함께... 홍대앞 상수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시칠리아 정통 카페 츄리츄리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는 것은 행운이었다. 카페 분위기도 시칠리아 요리도 시칠리아 스타일로. 라구 맛은 정말 맘마미아 였다. 주인 부부가 시칠리아에서 서울로 온지 6년만에 작은 카페을 열고 고향 맛을 알리기에 분주 했다. 베네치아에서 온 친구 Lia 가 추천해 주었는데 잠시나마 시칠리아로 여행 간 기분이었다. 시칠리아 요리가 서울로 이전했나 보다?! 감사합니다. Grazie!!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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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맛이네요! 가봐야겠어욥
Anonym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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