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ve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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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충전 이제는 1분?

사실 기사를 띄워놓긴 했지만 그렇게 많은 내용이 있는 기사는 아니에요. 보기 귀찮은 분들을 위해 요약하자면, 현지시각 6일 스텐포드 대학 연구팀이 기존의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배터리 충전 시간도 단축되고 평균수명도 더 길어진 알루미늄이온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하네요. 수명은 기존은 배터리는 1000회정도 충전하면 수명이 다하는데 비해 무려 7500회까지 충전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배터리 폭발의 위험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알루미늄과 흑연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훨씬 싸다고 하네요. 이 내용은 유명 과학 저널인 네이처에 발표되었다고 합니다. 아직 연구해야할 과제는 많이 남았지만 어서 상용화됐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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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화가 빨리 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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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강대국 미국과 다른 선진국 한국의 우선순위에 놀란 세계
작년에 기억 나시나요, 2프로 국가들이요. 트럼프는 나토 국내 총생산의 2%를 나토방위비에 내는 국가를 따로 점심에 초청합니다. 이른바 세계 외교 역사에 "2 percenters"가  출현하는 순간이었습니다. 트럼프가 세계를 이익의 기준으로 구분하면서 이익이 새로운 세계질서로 등장하고, 그 결과는 여기저기서 생겨 나기 시작했습니다. 호주에 큰 산불이 났는데, 세상은 그냥 관망합니다. 그 어느 나라도 국가차원에서 구조의 손길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결국 지구는 이렇게 슬픈 세상이 되는 걸까요. 코로나 위기 속에서 한국이 돋보입니다. 아시아에 선진국이 있구나. 한국이 생산한 진단키트와 방역 시스템 자료가 필요해진 국가들이 급하게 한국의 대통령을 찾기 시작합니다.  "알고 있는 건 그냥 알려줄 수 있는데, 진단키트가 충분히 생산되지 않아 일단 줄서라, 우선순위 정해서 줄게" 우선순위가 도대체 뭘까? 2프로 세상에 사는 국가들이 궁금해 합니다. 그런데 이게 뭐죠. 1. 자그마치 70년 전에 있었던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에 참여한 국가들  2. 한국인의 귀국 항공편을 지원해 주었던 선한 국가들 3. 평소에 "의리" 를 가지고 한국과 장사한 국가들 할아버지가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콜롬비아와 이디오피아는 생각지도 못한 좋은 소식에 환호를 하고, 대통령이 어깨를 으쓱하며 자랑질을 해댑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한국을 구하려고 싸웠다". 진단키트를 받으려고 보내는 항공편에 한국교민을 태워 보냈던 모로코도 원하던 것을 받습니다. "인간에 대한 인도적인 지원은 보상을 받는다". 트럼프가 2프로로 무너뜨린 세계 보편선을 선진국 한국이 회복시킵니다. 역시 이익보다 의리를 지켜야 더 큰 보상을 받는다는 것이죠. 아무래도 미국이나 중국보다는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한국이 리더 역할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그런데 자신을 구하러 달려온 의료진에게 지불할 수당도 지급하지 않는 미통당의 대구시장. 자신을 구해줬는데, 은혜를 갚는 대신 비루하게 만드네요. 선거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대구시민 여러분, 이번에는 믿습니다. 출처 클리앙 덧) 하지만 안타깝게도 3월 시장 직무수행 지지도는 대구 시장이 1위네요... 이거 뭐 정말 어떻게 해야 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