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ctivated1453968873Dknt86
4 years ago10,000+ Views
영화 ‘한 번 더 해피엔딩’은 한 때 잘 나가던 시나리오 작가로 헐리우드에서의 재기만이 성공의 지표라 여겼던 ‘​키스 마이클스’(휴 그랜트)가 생활고에 어쩔 수 없이 시골대학 강사직에 도전하게 되고,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진짜 행복의 가치를 알아가며 인생이란 시나리오를 다시 써 내려가게 되는 내용을 그린다.
영화 줄거리는 15년 전,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돈다고 믿었던 시나리오 작가 그러나, 지금 유일한 재산은 오직 자존심뿐이다.
‘잃어버린 낙원’으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날리던 작가 ‘키스 마이클스’(휴 그랜트). 이후 15년 째 공들여 쓴 작품들은 모두 헐리우드에서 외면 받고, 이젠 영 한물 간 작가가 되어 버렸다.
잔고는 바닥을 치고, 전기까지 끊겨버린 최악의 상황. 그는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잔뜩 받은 채 어쩔 수 없이 결국 지방도시의 교수직을 수락한다.
어쩔 수 없이 대충 시간 때우러(?) 시골 대학에 뛰어든 남자, 잠깐의 ‘썸’이 발목을 붙잡고, 웬 아줌마까지 볼수록 신경 쓰인다.
영화는 들어는 봤니? 모건 부부(2009)을 연출한 마크 로렌스 감독이 메가폰을 들었다.
0 comments
Suggested
Recent
3
Comment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