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1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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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레코딩 장비알려주선요

빙글러분들 홈레코딩까지 아실까해서 지식인에 울어볼까하다올립니당ㅋㅋ 간단하게 기타랑 노래만 녹음하고요ㅋㅋ 홈레코딩좀 해볼까하는데요 제이레빗같은 느낌을 주려면 어떤식으로 해야하며 장비좀 추천해주세요ㅋㅋㅋ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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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qja77 저거만잇음되요? ㅋㅋ
컨덴서마이크랑 프로툴같은 프로그램이 있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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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해외 피아니스트
1. 글렌 굴드 쇼팽만 듣던 나에게 고전음악의 매력을 알게 해준 피아니스트. 베토벤과 바흐 플레이로 유명하다. 좀만 늦게 태어나셨다면 많은 고화질 영상을 볼 수 있었을텐데 아쉬우면서도 유튜브의 존재가 한없이 고마워지는 순간이다. 글렌 굴드의 베토벤 소나타 21번 op.53(발트슈타인) 링크 아시는 분 구합니다ㅠㅠ 그 곡을 꼭 첨부하고 싶었는데 한 시간을 뒤져도 못찾겠네요 ㅠㅠ....... "토론토 출신. 3세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고. 토론토 왕립 음악원에서 12세라는 어린 나이로 졸업하여 이 음악원 창립 이래 최연소의 음악원 회원이 되었다. 14세 때에 토론토 교향악단과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제4번을 공연하여 피아니스트로서의 데뷔, 1955년 미국에서 성공을 거두어, 콜럼비아에서 레코드 녹음을 하게 되었다. 57년에는 카라얀 지휘의 베를린 필과 공연하여 유럽에서도 데뷔했으며, 각지에서도 압도적인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잘 알려지고 있는 것처럼 60년대에 들어가서는 모든 연주회에서 물러나, 캐나다에 틀어박혀 녹음에 전념했다. 작곡가로서도 몇 곡의 실내악곡이나 합창곡의 작품을 썼다. 굴드의 연주는 아주 독자적인 것으로, 그것은 실로 굴드의 음악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엘리자베스 왕조 시대의 버지널 음악에서 바하, 모차르트, 베토벤, 그리고 근대, 현대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실로 다양한 음악이 굴드의 투철한 지성과 감성, 그 강렬한 개성에 의해서 전혀 새로운 빛 속에 전혀 새로운 생명을 갖고 소생하고 있다. [Glenn, Gould] (음악의 역사 (음악사 대도감), 1996. 9. 10., 한국사전연구사) 퍼온 건데 매우 고어를 읽는 듯한 느낌..ㅋㅋㅋㅋ 참고하실분만 참고하세요. 2. 마르타 아르헤리치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쇼팽, 리스트 등으로도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차이콥스키 협주곡 1번이 가장 좋다. 거꾸로 차이콥스키 1번 연주자 중에 가장 좋아하는 피아니스트기도 하다. "8세 때에 모차르트 협주곡 제 20번과 베토벤 협주곡 제 1번을 쳐서 데뷔를 장식, 57년 부조니 국제 콩쿠르 우승, 제네바 국제 콩쿠르에서도 폴리니(당대 유명했던 이탈리안 피아니스트ㅋㅋ)를 누르고 우승, 65년 쇼팽 콩쿠르에 우승하면서 대스타가 되었다. 날카로운 터치, 다이내믹한 표현, 풍부한 음을 가진 그녀의 연주는 또한 남다른 예민한 감각을 갖추고 있다. 항상 샘솟는 듯한 음악에의 감흥과 정열을 수반한 것에 아르헤리치의 남다른 매력이 있다." (음악의 역사 (음악사 대도감), 1996. 9. 10., 한국사전연구사) 아르헤리치는 CD 사세요. 두번 사세요. ㅋㅋㅋㅋ 레코딩 완벽쓰! 3. 보리스 베레조브스키 피아노 줄 자주 끊어 드신 분. 어마어마한 파워로 연주하시는 러시아 출신 피아니스트다. 쇼팽, 리스트, 라흐마니노프 등 어려운 곡 전문이고, 재즈와 같은 현대 음악까지 접수하셨다. 사실 베레조브스키가 이 리스트에 있는 다른 피아니스트들 만큼 유명하기보다 내가 본 공연중에 압도적으로 인상적이었던 공연이었기 때문에 넣었다. 파워, 감성도 남다르지만, 무엇보다도 기술이 뛰어나다. 어려운 곡을 즐기는 것 같고, 쉽게 쳐낸다. 쇼팽 에뛰드 중 어려운 곡인 10-4. 그리고 그 이후에 고도스키 편곡 버전(저 어려운 걸 한손으로 치게 편곡한 것)을 치는데, 피아노 전공자들 의욕떨어지는 소리 들린다. 보면 알겠지만 엄청 빠르지만 박자가 완벽하고, 음이 매우 정확하고, 저 빠른 음 하나하나에 강약을 넣을 수 있는 기술이 있다. 그런데 심지어 느낌도 좋다. (사심한가득) 4대 난곡이라 알려진 이슬라메이... 완벽하게 클리어함. 보리스 베레조브스키에 대해서는 네이버 정보가 없네요...ㅋㅋㅋ 한 40대후반정도 되셨지않을까 이제...ㅋㅋㅋ 4. 예브게니 키신 곱슬곱슬한 머리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예브게니 키신. 역시 러시아 출생이다. 피아니스트들 비교분석하면서 들어보기 시작한건 쇼팽의 에뛰드와 리스트의 라 캄파넬라를 들으면서였는데, 키신의 라 캄파넬라가 최고인 거 같다. 한 십년전쯤 우리나라에서 대유행했던 라캄파넬라와 그러면서 더불어 인기를 얻게된 키신! 땀방울 흘리는 모습까지도 아티스트같다 ㅠㅠ "6세 때부터 명교사 안나 칸토르를 사사했다. 12세 때 모스크바 음악원에서 선풍적인 데뷔 이후 특히 1986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식전행사 연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다. 초기의 여유있는 서정성의 감각이 뛰어난 피아노에서 최근에는 터치에 다양한 색조를 내고 있어 어디까지 성장할 것인지 앞으로가 기대되는 피아니스트다." 예브게니 키신 (최신 클래식 연주가 사전, 1994. 10. 20., 삼호뮤직) 이밖에 손 빠르고 정확한 플레이로 많은 피아노 전공생들을 좌절시켰던 발렌티나 리시차도 있다. 베레조브스키의 여자판..ㅋㅋ(위 영상 1분 14초에 손이 순간 이동하는 매직을 볼 수 있다.) 중국의 랑랑과 윤디 리, 한국의 임동진, 임동혁, 손열음 세대도 있다. 주로 쇼팽을 들어서 의도치 않게 낭만주의 피아니스트들이 많네요! 또 좋은 피아니스트 있으면 알려주세요!
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지니뮤직 챌린지 Song by. 치즈
노래방 기기 1점당 1만원씩 기부되는 지니뮤직 챌린지! 세상 모든 난청 아동들이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참여해준 마음 착한 아티스트는 누구일까요? 두그두그두그두그 매력적인 보이스의 소유자 치즈(달총/CHEEZE) 입니다 지난달 23일에 발표한 ‘거짓말처럼’이 오늘 치즈의 지니뮤직 챌린지 도전곡인데요 처음 만난 설렘과 열병처럼 뜨거웠던 사랑이 지나가고 관계의 끝에 서서 이별을 노래한 곡 가사 한 소절 한 소절에 체념과 쓸쓸함이 묻어 나와 진짜 말하는듯이 노래한다는게 어떤건지 보여주는 노래죠 역대급으로 치즈만의 감성이 잘 녹아든 곡 난청 어린이들에게 이 음악이 들려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창 하는 치즈를 보니 눈호강 귀호강이라는 말이 이럴 때 두고 하는 말인가 봅니다 치즈는 일전에 지니뮤직 챌린지 영상을 보며 참여하면 굉장히 재밌겠다 생각했다는데요 그 따뜻한 마음과 수준급 노래에 만나는 내내 지니 입가에도 웃음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렇다면 치즈의 노래방 점수는 몇 점이었을까요? 치즈의 라이브 점수는 무려 97점 크… 이 점수 실화냐…!!!! 난청 아동들을 위한 아티스트의 따뜻한 마음을 노래방 기기 또한 알아주는 것 같습니다ㅎ 단순한 수술비 지원이 아닌 듣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소리를 찾아주고 음악을 통해 희망과 행복을 안겨주는 지니뮤직 챌린지 좋은 일에 동참한 수많은 아티스트 덕분에라도 난청 인구에게 소리를 찾아주고 청각장애 사회 인식전환을 위한 캠페인 지니뮤직 챌린지는 앞으로도 계속 되니까 꾸준히 관심 가지고 쭉 지켜봐주세요~! 지니뮤직 챌린지는 현재까지 트와이스, 악동뮤지션, 크러쉬, 샤이니 종현, f(x) 루나, 에릭남, 옴므, 교통대 음악대장, kt wiz, 알리, MC그리, 허각, 유성은, 청하, 한동근, 이루펀트, 버나드 박(낙준), 마이틴, 김보경, 젝스키스, 몽니, 에반, 치즈가 참여하였으며 누적된 기부금액은 총 2,365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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