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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뮬리 명소 국내 가볼만한곳
#여행 #국내여행 #핑크뮬리명소 #국내핑크뮬리명소 #올림픽공원 #미사경정공원 #태안안면도 #안면도핑크뮬리 #지중해아침펜션 여러분이 다녀왔던 핑크뮬리 명소는 어디에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날씨가 흐리고 비까지 예보되니 선풍기 켜지 않고도 지낼 수 있을 정도로 선선합니다. 9월 28일 화요일 코로나 이전이면 황화코스모스, 핑크뮬리, 국화축제, 억새축제. 갈대축제 등 가을을 알리는 꽃축제 등이 개최되던 때입니다. 직접 다녀온 곳을 비롯해서 국내 핑크뮬리 명소도 소개해드립니다. 참고- 핑크 뮬리가 생태계 위해 성 2급으로 평가돼 정부 차원에서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등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있습니다. 재배하지 않을 수 있으니 실시간 검색으로 확인 후 찾아가세요. 가장 추천하는 곳은 태안 안면도 지중해아침펜션의 핑크뮬리입니다. 작은 동산에 펼쳐진 분홍빛 핑크색 물결에 해돋이 때 촬영하니 황홀할 정도로 보랏빛 몽환의 풍경입니다. 핑크뮬리가 겨울엔 어떻게 변할까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자세한 여행지 소개를 안내합니다 * * 보랏빛 핑크뮬리 환상의 영상 지중해아침 영상 * * 한겨울 핑크뮬리는? 황금뮬리로 변신 * 서울 올림픽공원 핑크뮬리 영상 * 경기도 하남 미사경정공원 핑크뮬리 영상 #주말에가볼만한곳 #주말드라이브 #주말여행 #주말여행코스 #주말드라이브코스 #핑크뮬리명소 #서울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 #하남미사경정공원 #미사경정공원 #태안안면도 #태안해변길7코스 #지중해아침펜션 #바람아래언덕 #안면도드라이브 #안면도핑크뮬리 #서울핑크뮬리 #경기도핑크뮬리 #카멜리아힐 #카페글랜코 #공주유구천 #신소양체육공원핑크뮬리 #순천만국가정원 #핑크뮬리피는시기 #핑크뮬리개화시기 #핑크뮬리시기 #서울드라이브 #하남드라이브 #태안드라이브 #핑크뮬리드라이브코스
경북 청송 축구장 19개 합친 규모의 백일홍 화원
서두르고 싶었지만 서두를 수 없었다. 청송을 두고 오지, 또는 푸른 솔의 도시라 부른다. 두 단어만 봐도 딱 알겠지만, 완연한 시골이라는 말씀. 나는 그곳에서 무얼했던가. 허영만 맛집이라는 곳에서 닭불백숙을 먹고, 고택에서 쉬다 커피 마시고, 솔밭을 뛰다 꽃밭향을 맡았다. 그게 다였다. 국제슬로시티라는 별명이 생긴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니깐. 가득한 쉼, 충분한 느림의 도시. - 청송 가볼만한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송소고택  ✔ 입장료- 무료 / 주차장 - 넉넉 ✔ 숙박도 가능! ✔ 조선 후기 1880년대에 지은 고택 2️⃣ 리빙카페 백일홍 ✔ 송소고택 옆에 자리한 카페  ✔ 영업 시간: 오전 10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 무휴) ✔ 도자기를 전공하고 공방을 운영했던 주인장의 손길이 묻어 나는 공간 3️⃣ 중평솔밭 ✔ 입장료- 무료 / 주차장 - 넉넉 ✔ 무료 야영장으로 캠핑을 즐겨도 좋지만, 잠시 돗자리를 깔고 쉬었다 가기에도 좋은 솔밭 4️⃣ 산소카페 청송정원 ✔ 입장료 - 무료 / 주차장 - 넉넉  (올해까지만 무료로 관람 가능) ✔ 양산 - 무료 대여 가능 ✔  약 4만 1000평 대지에 300만 송이 백일홍이 식재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 (축구장 19개 합친 규모!) ✔ 백일홍이 지면 청송정원에 청보리를 심을 예정!  ✔ 전망대, 전망타워, 중앙무대, 포토존 등이 있음!  참 뚝심 있죠? 축구장 19개를 합친 규모에 온통 백일홍만 활짝 피어있으니깐. 이곳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이에요. 고개를 이리 돌리고 저리 돌려도 다 백일홍이에요. 백일홍이 지고 나면 이곳엔 청보리가 바람에 사르르 춤을 추겠죠? 올해까지만 무료로 운영되는 산소카페청송정원, 내년부턴 유료로 전환된다고 하니 올해 기회를 놓치지 말자고요! ✔ 입장료/ 주차비: 무료 ✔ 양산: 무료 대여 5️⃣ 주왕산 ✔ 입장료 어른 3,500원/ 주차비 - 5,000원 ✔ 화산이 만들고 시간이 조각한 산이라고 불리는, 우리나라 3대 암산 중 하나 ✔ 주왕산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는 역시 단풍 지는 가을 ✔ 초보 등산객도 가기 좋은 잘 정비된 길 ✔ 주왕산 앞 가볼만한 카페 - 수풀림 6️⃣ 주산지  ✔ 입장료- 무료 / 주차장 - 넉넉 ✔ 조선 시대 만들어진 농업용수 저수지 ✔ 저수지에 퐁당 빠진  2, 300년 된 왕버들 나무 30여 그루가 볼거리 청송, 생각보다 가볼만한 곳이 참 많죠? https://www.youtube.com/watch?v=USRaKH5cos4&t=2s
서해안 가볼만한곳 서산 간월도 . 간월암 드라이브
충남 서산 가볼만한곳 간월도 간월암 외 서해안 야간 드라이브코스 최근에 야간 드라이브 어디 다녀오셨나요? 안녕하세요. 귀뚜라미소리와 까치가 아침을 시작하는 9월 25일입니다. 요즘 5시 30분 기상을 하는데 한달전과 비해서 해가 늦게 떠오르는 것을 확연하게 비교 되네요. 짧은 가을을 만끽하기 위해서 더 부지런해야겠습니다. 주말 행복한 추억 많이 남기세요. ! #국내여행 충남 2박3일 여행코스 중 서산 편 1. 서산 간월도(해루질 가능) 2. 서산 간월암(다리 공사 중) 3. 간월항과 방파제 바다낚시 4. 서산 펜션 간월도 역마차펜션 5. 서산 카페 간월도 카페 오수제멕주(오브우어리, 오비어카페) *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지 및 주변 여행지 정보를 전합니다. * * 밝은날 간월암 영상도 감상하세요. *간월암 현재 연륙교 공사 중인듯 캄캄한 밤에 들렀는데 암자는 작은 불빛만 비추고 주차장과 간월암을 잇는 다리를 공사하고 있어요. 인근에 간월도어항 방파제 등대는 색색으로 조명을 밝혀 화려한 야경을 선사했습니다. 바다 낚시꾼들이 낚시를 하고 물 빠진 밤바다에서 해루질 하는 분들도 볼 수 있어요. 간월도에는 역마차모형의 펜션이있어 단골로 이용하고 있는데 이곳 또한 조명을 밝혀 독특한 야경을 보여주고 몇 해전에 새롭게 들어선 전망좋은 바다뷰 카페며 수제맥주에도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서산 가볼만한곳으로 서해바다를 끼고 드라이브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서해 일몰이 아름다운 곳이므로 태안 가는 길에 들러도 좋습니다. 충남 야간드라이브코스로 일몰과 야경을 볼 수 있는 서해안 여행지로 추천합니다. #충남서산가볼만한곳 #서산가볼만한곳 #간월도 #간월암 #간월도간월암 #서산펜션 #간월도카페 #간월도펜션 #서해안여행 #충남여행 #서산여행 #서해여행 #서해드라이브 #서해안드라이브 #서해안가볼만한곳 #서해가볼마한곳 #서산볼거리 #야간드라이브 #야간드라이브코스 #바다낚시 #서산해루질 #충남해루질 #서해해루질 #서해바다낚시 #간월암물때 #루프탑
성북동 길상사 그리고 평창동 형제봉.
한성대역 5번출구를 나와 걸어올라간 길상사에 꽃무릇이 지고 있다. 법정스님 유골 묻힌 터도 다시 보고 보라색의 과남풀과 전에 못보던 입구의 누린내풀도 보았다. 길상사에서 나와 가구박물관 쪽인 산으로 계속 걸어가다 오른쪽에 독일대사관도 지나서, 어느 절옆에 나있는 나무데크 길을 따라 올라가서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되었다. 제법 경사가 있어 숨을 깔딱거릴 때 쯤 철탑 철거지 중앙에 벚나무가 심어진 곳에서 잠시 쉬면서 내가 가지고 간 홍로사과로 목을 축였다. 1968년 1.21사태 때 서울을 지켰다는 328m의 호경암(虎警岩)을 왼쪽에 끼고 돌아 평창동 형제봉으로 갔다. 461m 아우봉을 거쳐 463m 형봉을 기어올라 친구가 가져온 사과와 떡, 그리고 막거리 반병으로 요기를 하고 대성문으로 가다가 오른쪽 이정표 없는 길로 꺾었다. 내려오다 정릉천 계곡길과 합쳐지고 계속 걸어서 정릉탐방관리소까지 왔다. 관리소 앞 계곡바닥에 잎줄기에 깃이 나있는 처음보는 상록성 나무가 있어 물어보니 중국 굴피나무란다. 잎줄기에 깃이 난 것은 붉나무만 봤었는데 외래종이지만 하나 더 생겼다. 일찍부터 계곡 끝부분 까지 가난한 사람들이 치고 들어와 계곡이 하수도가 된 것 같고 커다란 버스 정류장들은 왜 그렇게 많은 지 서울시내 버스들의 종점이 정릉계곡 입구에 다 있는 것 같았다. 금방 나온다던 전철역이 4,000보를 넘게 걸어서야 우이경전철 보국문역이 나타났다. 집에 돌아오니 25,000보 가까이 되어 걸음 수를 측정한 이후로 하루 최대가 되었다.
제주도 서귀포 가볼만한곳 외돌개 일대 올레길7코스
#제주도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여행 #제주외돌개 #황우지해안 #새연교 #경치좋은곳 #제주올레길7코스 #서귀포관광지 서귀포 어디 다녀오셨는지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추석연휴를 마치고 햇살이 눈부신 목요일 아침입니다. 연휴 끝이라 마치 월요일 같은 기분인데요. 오늘과 내일만 지나면 또 주말로 이어지네요. 가을이 깊어 가고 단풍소식이 전해오는 즘 늘 행복하세요. 제주도 가볼만한곳 서귀포 여행코스 외돌개 일대 관광지 1. 제주 외돌개 카페 까망 2. 솔빛바다 힐링 & 체험농장 카페 제향팜파크 3. 제주 풍란전시장(우리옷 갤러리) 4. 황우지해안(황우지선녀탕) 5. 황우지12동굴 6. 문섬과 새섬.새연교 7. 남주해금강 전망대 동너분덕 8. 제주 외돌개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외돌개 일대 관광지와 서귀포 여행지 소개했어요. * 제주 외돌개 올레길7코스 풀영상도 감상해요. 제주 외돌개 홀로 외롭게 바다에 서있다고 해서 붙여진 외돌개 남주의 해금강 서귀포 칠십리 해안가를 둘러싼 기암절벽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20m 높이의 기둥 바위인 외돌개입니다. 약 150만 년 전 화산이 폭발하여 용암이 섬의 모습을 바꿔놓을 때 생성되었다고 합니다. 꼭대기에는 몇 그루의 소나무들이 자생하고 있어 마치 모자를 쓴 거처럼 머털도사의 머리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제주도서귀포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가볼만한곳 #제주외돌개 #외돌개 #새연교 #황우지해안 #황우지선녀탕 #선녀탕 #제주도경치좋은곳 #제주경치좋은곳 #경치좋은곳 #까망카페 #제향팜파크 #바다풀장 #제주문섬 #제주새섬 #제주범섬 #제주올레7코스 #제주걷기좋은길 #올레길 #둘레길 #서귀포여행 #제주도서귀포 #서귀포시가볼만한곳 #서귀포바다
시골 고양이 3마리
예전에 할부지 할머니 농사 지으실 적 사용하던 창고예요 창고에 총 바람 구멍이 4곳 뚫려 있어요 아래 부분 구멍으로 들어가서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넓디 넓은 창고는 고양이들의 놀이터 일 듯 해요(⌒▽⌒) 동네 고양이들 금방 번식하니 사료 얻어 먹으러 왔다 이제 여기에 자리 잡은거 같아요 작년 11월에 돌아가신 친할머니가 묶어두고 키우던 고양이는 죽었는지 보이지 않고 창고에 3마리만 살고 있네요 고양이 사료를 요양보호사분이 챙겨 주시는지 통에 따로 개 고양이 닭 사료가 분리되어 있었어요 누구 냐 넌?!?!? 나를 보는 눈이 경계심 가득~~!! 사료 그릇에 담아 두니 왜 때문에 한마리는 안먹을까요? 결국 따로 줬어요 먹으러 못 내려오는거 같아서 많이 먹고 힘내 눈이.아픈거 같아요 깻잎이 가득 자랐어요 뒤는 예전 소우리 소우리에서 소가 송아지 낳을 때도 봤었고 할아버지가 타고 다니시던 자전거인데 이제 타시지 못 하시고 항상 세워 두시던 곳에 자리 해 있어요 시골은 이제 다 닳아 가는 건전지 같아요. 시계 건전지 다 되면 늦게 가자나요.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듯 했어요. 치매를 앓고 계시는 할아버지는 하루종일 나에게 고맙다고 칭찬하고 좋은 말씀만 해주시고 천자문 배울 때 6.25 때 수업하다 부산으로 피난을 가게 된 일 그리고 돌아가신 친할머니의 행복한 추억을 돌림 노래처럼 들려주셨어요. 전 손녀가 아니라 당신 딸인 줄 알고 우리 딸 공부 잘했는데 참 착한 딸이다 고맙다 말씀 하시는데 전 아직 눈물나요 치매는 슬픈 병이예요 기억이 조각만 남아 있으니까요. 그래도.가을 하늘 참 파랗고 이뻐요 거미줄
국내여행 서울.춘천.남양주.태안 경기좋은곳 asmr
#국내여행 #국내가볼만한곳 #반포한강공원 #서래섬 #남양주수종사 #춘천의암호 #asmr #백색소음 #자연의소리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9월의 마지막 월요일 10월을 맞이하는 첫 주의 시작입니다. 아직은 선풍기 바람이 필요할 때이긴 하네요. 곧 시월을 맞으려니 벌써부터 설렘설렘합니다. 단풍의 계절이기 때문입니다. 한주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오늘 소개하는 곳은 여행지 안내는 물론 asmr 자연의 소리를 촬영한 곳으로 계곡물소리, 빗소리, 강물소리, 댓닢에 이는 소리까지 영상에 담아 봤습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지와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 *호미가 촬영했던 그동안 ASMR 자연의 소리 모음 영상 1. 서울 반포한강공원 서래섬 강물결 소리-자전거 여행 2. 남양주 수종사 계곡물소리-서울근교 드라이브 3. 태안 안면도 바닷가 파도소리-태안 휴양지 지중해아침펜션 4. 서울 올림픽공원 댓닢소리 눈오는 날 여행 -자전거 여행 5. 서울 천호공원 빗소리 비오는날 여행 -심야의 빗길 산책 6. 춘천 북한강 의암호 물결 소리-자전거 여행 *asmr와 백색소음* ASMR는 '정신적인 안정감을 가져다주는 소리'라는 뜻으로 '일상 소음'같이 자연 환경이나 일상에서 들리는 폴리사운드, 환경음등은 국내에서는 'ASMR'이라고 합니다. TV와 라디오에서 나오는 잡음이 대표적인 백색 소음이고, 파도소리와 숲의 소리 등에도 백색 소음이 들어 있다. 특히 파도소리나 계곡소리에 들어 있는 백색 소음은 인간 뇌파의 알파파를 동조시켜 심리적 안정을 불러와 수면, 집중력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국내가볼만한곳 #서울가볼만한곳 #반포한강공원 #서래섬 #춘천가볼만한곳 #의암호 #남양주가볼만한곳 #수종사 #ASMR #백색소음 #빗소리 #파도소리 #자연의소리 #북한강자전거길 #의암호자전거길 #운길산 #장곡해변 #지중해아침펜션 #태안바다 #춘천의암호물레길 #집중하기좋은소리 #숙면에좋은소리 #명상음악 #공부에좋은소리 #비오는날여행 #비오는소리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