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el4860
5,000+ Views

냠냠시간 지났자농~

양치하는 거냥~? 뭐 잊은거 없냥~~? 냠냠 타임 이분 지났다냥~~냠냠~~~줘냥~~ 냠냠을 얻기위한 리아의 이쁜짓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mikay 열마리 같은 ㅋㅋ두마리 냥이요~ 요아이가 둘째 리아구 첫째가 검은 얼굴 리또군 ^^♥ 이랍니당
둘째 드릴때 하악질 할텐데 얼마나 가셨어요? 저도 지금 랑이를 키우는데 외로울거 같아서 한마리 더 키울생각인데 새끼로요~~
감사는 무슨요~^^ 이쁜 복덩이 들어와서 더 화목해 지실 거예용~~
@Rachel4860 아 그렇구나~~ 조언 감사해요 얘들이 넘 이쁘내여~~^^
@ssh804 그럼 리또리아 처럼 아깽이 여아로 함 들여보세요 첨에 데려와서 리아집 채로 살짝 내려 놓고 리또 막 반갑게 늘 하듯 외출하구 왔다구 리또 먼저 막 안아주고 폭풍관심 주구 애기한테 무신경한듯 곁눈질로만 보구 최대한 질투 자극을 안시켰어요 새로운 아가가 아깽일때 우린 당연히 이쁘고 아가라 더 손이 많이 가고 챙겨주는게 첫째한테 영역손실과?ㅋ 더불어 편애처럼 느껴져서 폭퓽질투 자극시켜 온순한 애들도 더 민감해 질 수있다구 하더라구용~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누가 신고한 걸까?' 쓰러진 집주인 곁에는 고양이밖에 없었다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 사는 로시슨 씨는 몸이 불편한 환자입니다. 그가 발작으로 쓰러졌을 때 누군가 그를 911에 신고해주었는데, 놀랍게도 신고 전화는 그의 집에서 걸려온 전화였으며, 그는 혼자 살고 있었습니다. 도대체 누가 신고해준 걸까요? 2015년도에 로시슨 씨가 겪은 기묘하고도 놀라운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로시슨 씨는 뇌로 공급되는 혈액의 흐름이 일시적으로 막혀 쇼크 상태에 빠지는 질환인 일과성뇌허혈 증상을 앓고 있어 잦은 발작에 빠집니다. 게다가 골다공증도 있어 휠체어에서 생활하는 등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죠. 그는 정신적으로 의지할 친구가 필요하여 귀여운 노란색 고양이 토미를 입양했습니다. 로시슨 씨는 항상 목에 비상호출 버튼 목걸이를 걸고 다닙니다. 예기치 못한 잦은 발작 때문에 갑작스러운위험이 찾아오기 때문이죠. 그러던 어느 날, 그가 비상호출 버튼이 달린 목걸이를 잠깐 벗어놓았을 때 이전에 겪지 못한 심한 발작이 찾아왔습니다. 발작으로 휠체어에서 굴러떨어진 로시슨 씨는 선반 위에 있는 비상호출 버튼을 누르려고 했지만 골다공증으로 인한 통증 때문에 일어서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그는 발작과 고통을 겪으며 그대로 정신을 잃었습니다. 한참 후 정신을 차린 로시슨 씨는 자신이 병원 침실에 누워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혼자 사는 로시슨 씨는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했죠. 하지만 정작 신고를 받고 출동한 911과 경찰도 자세한 사정을 알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신고 전화에서는 아무 말도 들려오지 않았으며, 자신들은 신고자가 협박 받는 상황이거나 말 못 할곤란한 상황일 수도 있다고 판단해 긴급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로시슨 씨의 집에 출동한 패트릭 경찰관에 의하면, 로시슨 씨는 방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으며 그의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누군가 911에 신고한 것으로 보이는 전화기 옆에는 로시슨 씨의 반려묘 토미가 누워있었다는 게 전부였습니다. 로시슨 씨는 이 얘기를 듣는 순간 고양이 토미가 신고했다는 것을 단번에 알아챘습니다. 지난 3년간 로시슨 씨는 자신이 쓰러졌을 상황을 대비해 토미에게 911에 신고하는 훈련을 시도하다가 포기한 적이 있습니다. 전화기를 바닥에 설치하고, 911로 지정된 단축키를 누르도록 훈련시켰지만 아무리 어르고 달래도 토미는이해를 하거나 관심을 갖지 않는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로시슨 씨는 토미가 자신을 구한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비록 실패했다고 생각했던 훈련이 자신이 쓰러진 순간 빛을 발한 것이라고 말이죠! "토미가 분명해요. 저는 토미가 제 목숨을 구한 거라고 믿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7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