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onc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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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 세븐 베컴이 태어나기 까지 - 베컴가 이야기 3편

베컴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LA 갤럭시로 이적을 하게 되어요.
브로크백마드리드 친구인 카시야스는 베컴의 이적 소식을 듣고 제대로 삐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카시야스가 은퇴할 때 쯤엔 미국 리그에서 뛰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며 자기도 미국 가고싶어 했음.
마성의 베컴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으로 이적 후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우리 브룩이는 근심걱정 뿐이에요.
동생들이 태어나서 기쁘지만 저는 이제 찬밥이거든요.
아빠가 예전엔 저만 좋아해줬었는데 이제는 동생들만 챙겨요.
인생은 원래 이런건가요?
브룩아 옛다~ 니 선물이다.
베컴은 뭔가 눈치를 챘는지 첫째 아들 브룩이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1억짜리 포르쉐 장난감을 선물합니다.
우왕 아빠 사랑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베컴은 자동차를 굉장히 좋아해서 차고에 자동차들이 넘쳐난다고 합니다.
심지어 차가 너무 많아서 포르쉐에서 스포츠카를 선물하겠다고 하는데도 거절한 쾌남임.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을 것 같던 이들에게 또다른 시련이 닥쳐와요.
경기 중에 무리를 했던지 아킬레스건이 찢어지는 바람에 베컴이 그렇게 그리던 남아공 월드컵 출전이 무산이 되어버린거에요.
흐엉 오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 인생의 마지막 월드컵이기 때문에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 있었던터라 상실감이 컸어요.
그래도 다행인건 영국 국가대표 측에서 베컴에게 코치직을 제안해서 코치 자격으로 남아공 월드컵에 참여를 하게 되었답니다:-)
수트빨 대박이지 않나요?
주름이 저렇게 멋있을 수 있다니ㅠㅠㅠㅠㅠ
그리고 남아공 월드컵 그 이후...
드디어..
빅토리아가 임신을 합니다!!!!!!!!!!!!!
우와오아아아아앙
우왕아앙 드디어 끝난다!!!!!!!!!!!!!!!!!!
임신 2개월 후 빅토리아 뱃속의 아이가 딸로 확정이 되자 전 세계가 난리 부르스 쉬먀
세계에서 잘생겼다고 열 손가락에 꼽히고 축구 잘하기로도 손에 꼽히는 남자가 아빠고 엄마는 영국을 휩쓸었던 가수에 잘생긴 오빠들이 셋이라니..
하퍼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봅니다.
관순언니 행복하소서.
로미오는 저스틴 비버의 팬인데 자기 동생의 이름을 비버라고 지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망언을.. 동생 인생 망치고 싶어서 그러니? 응?
저 판넬도 비버의 팬인 로미오의 것이에요.
저런 판넬을 자체제작 할 정도의 열정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너의 팬심을 무시해서 미안하다.
그런데 비버보다 베컴이 나이는 훨씬 많지만 몇 갑절은 더 잘생기지 않았나요?
원래 예정일은 미국 독립기념일인 7월 4일이지만 날짜가 조금 늦어져서 2011년 7월 11일!
드디어 베컴가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막내 딸, 하퍼 세븐 베컴이 태어나요.
공주의 탄생에 가족 모두 하퍼 앓이에 빠집니다.
동생 팔에 기대서 애교 부리는 크루즈 좀 보세요ㅠㅠㅠㅠㅠ
꿈에서나 그리던 오빠들의 모습이 현실로...
하퍼가 태어나고 오빠들 셋이서 서로서로 자기들이 돌보겠다고 싸운다네요.빅여사는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쉬먀ㅠㅠㅠㅠㅠ
하퍼에게 세계적으로 관심이 쏠려있다보니 파파라치들도 예전보다 배로 베컴 가족에게 들러붙어요.
로미오가 어렸을 적 파파라치 때문에 간질도 걸린 상태라 가족 모두가 하퍼의 건강을 걱정하고 있답니다.
파파라치가 너무 들이대다보니 빅여사가 걸어가지 않고 뒤돌아서죠.
그 뒤로 브룩이가 파파라치를 한 대 칠 것 처럼 째려보고 했답니다.
머..멋진 오빠다..
베컴은 하퍼의 탄생으로 전형적인 딸바보가 됩니다.
태어나보니 아빠가 베컴이면 어떤 기분일까요?
이 언니는 마냥 부럽다 하퍼야..
오빠들 운동회에 따라간 하퍼인데 점점 더 예뻐지고 있어요!
아웅 귀여워요>_<
파파라치 사진에서는 무표정이라 굉장히 무서워보이지만 사실 동영상으로 보면 빅여사 목소리도 귀엽고 아이들에게도 엄청 상냥한 엄마랍니다.
운동회에 와서 다른 엄마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들과 같이 달리기도 하는 평범한 엄마에요.
우리 하퍼도 신이나서 달리기 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컴은 하퍼가 태어남으로해서 너무나도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서 꿈 같다고 해요.
나도 하퍼가 태어나서 행복합니다.
드디어 이야기가 끝이 날 수 있으므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는 이렇게 긴 거 안할테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 분 영원히 행복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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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안쉬고 다봤네요~ 님 완전 글솜씨 쫀득함~
우앙~~~ 넘 재밌게 만들어 주셨어요~~ 감사감사^^♥
ㅋㅋㅋㅋㅋ아너무 재밌어요 앞으로도 긴거마니해주세요♡♡영화한편 본기분이랄ㄲㅎㅎ
내가 이거 읽을려고 어플 다운받은 사람임... 후... 이제 뭐하지?!
아는 얘긴데도 재밌네요~ 정성 가득한 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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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 세븐 베컴이 태어나기 까지 - 베컴가 이야기 1편
빅토리아는 1974년 4월 17일에 영국 런던에서 가전제품 도매업을 하고 있는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어요. 빅토리아의 원래 이름은 빅토리아 아담스로 부모님이 사업으로 성공한 까닭에 어렸을 때 부터 굉장히 부유하게 자랐어요. 학창 시절에 롤스로이스를 타고 등교하고 프라다 같은 명품 옷을 즐겨입었다고 하니 말 다했죠 뭐. 걍 개부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창시절에 외모로 인해 왕따를 당해서 성격이 많이 내성적이라고 하네요. 빅토리아가 못생겼다고 왕따 당할 정도면 나는 아주 국가 영구 추방 될 듯?ㅋㅋㅋㅋㅋㅋ 한국에 태어나서 참 다행이야????????? 잘생겼다고 말하기도 입 아픈 데이비드 베컴은 1975년 5월 2일 런던 동부 지역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어요. 가정이 평범할지언정 얼굴은 절대 네버 평범하지 않다 쉬먀. 이 오빠 어렸을 때 부터 축구를 워낙 좋아하고 실제 실력도 굉장해서 축구선수를 언제나 꿈꿨다고 해요. 그리고 빅토리아가 누나에요 누나. 여러분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습니다. 자비에 돌란 기다려라!! 누나 캐나다 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빅토리아는 학창시절부터 밴드 보컬 활동을 해 오다가 1996년 스파이스 걸스로 가수 데뷔를 해요. 스파이스 걸스는 SES + 핑글 + 소녀시대 + 2ne1 보다 더 인기있었던 그룹이라고 해야될까요? 첫 싱글인 Wannabe로 영국뿐만아니라 유럽, 미국, 아시아까지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고, 거물급 스타가 되었답니다. 믹키유천, 유노윤호처럼 빅토리아에게도 애칭이 있었는데 바로 포쉬(Posh)였어요. 이름에 걸맞게 도도하고 우아하게 행동하느라 웃지 않았다고 하는데 원래도 빅토리아가 웃으면 자기 얼굴이 안 예뻐보인다고 공식석상에서 웃는 모습을 잘 표현하지 않으려고 했어요. 언니 예쁘다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스파이스 걸스의 사진과 뮤비에서도 빅토리아는 늘 무표정이었어요. 그 당시 데이비드 베컴은 무려 14살의 나이로 EPL의 최고 구단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해요. 이 오빠 마의 청소년기에도 외모가 심쿵☞♥☜ 첫 싱글 Wannabe의 성공을 발판으로 두번째 싱글 Say You'll be there을 발표하고 연속으로 히트를 치며 스파이스 걸스는 영국 최고의 아이돌 가수로 우뚝 섭니다. 그리고 이 때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아담스의 사랑도 이루어지게 되요. 뮤비에서 가죽으로 된 점프수트를 입은 빅토리아의 모습을 보고 베컴이 첫 눈에 반해서 '나 저여자를 꼭 차지하고 말거야!' 다짐하며 빅토리아에게 먼저 편지를 보낸 패기쩌는 남자였어요. 지금 결혼해서 다행이지 결혼 못했으면 아마 두고두고 침대에서 하이킥 했을듯? 오글오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엉니.. 늘 무표정만 보다가 이거 보고 깜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컴이 이 모습에 반했다는데....... 이 정도는... 나도.. 충분히.... 네 정신차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컴은 빅토리아에게 팬의 감정이 아닌 정말 사랑의 감정으로 푹 빠져서 빅토리아가 자주 간다는 클럽이랑 술집을 수소문해서 따라 다녔어요. 그치만 한 번도 만나지 못했다는 슬픈 전설. 빅토리아는 베컴이 자길 좋아해주는 팬 중에 한 명이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는데.. 베컴 얼굴이 지금 대수롭지 않은 얼굴임? 이 언니 복에 겨웠어요 아주 그냥. 그러다가 축구 경기를 마치고 들른 바에서 빅토리아와 베컴이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으나 베컴은 쑥쓰러운 나머지 한 마디도 못하고 인사만 하고 끝냈다고 해요. 이 오빠 더 매력적이야......... 냐햐 첫 만남 이후 한 달이 지나고 빅토리아가 베컴이 초대하지도 않았는데 경기를 관람하러 갔고 여기에 베컴이 엄청난 감동을 받아서 물량 공세를 시작해요. 프라다부터 시작해서 온갖 명품백들과 꽃들을 집으로 매일같이 보냈지요. 난 저런거 안 보내줘도 만나줄 수 있는데 헤헤헤헤헤헤헤헿아하아하ㅏ핳하하하하 암튼 이 언니도 바에서 얼굴 딱 보고 반해서 축구보러 간 거죠 뭐. 베컴은 이 날 빅토리아가 준 전화번호를 잊어버릴까봐 메모지에 수 십번 옮겨 적어놓고 보관했대요. 그리고 이 날을 이후로 둘은 전화기를 붙잡고 살았다고 해요. 너, 전화번호, 로맨틱, 성공적. 둘은 축구장 사건 이후로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해요. 하지만 베컴은 이제 갓 데뷔한 풋내기 축구선수! 그에 반해 빅토리아는 전 세계에서 인기를 휩쓸고 있는 우주스타였기 때문에 다들 왜 베컴같은 쪼무래기랑 사귀냐며 난리였답니다. 아니 지금 이 사람들이 베컴 얼굴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옴? 심봉사임? 사귀기 초반이라서 그런지 둘 다 얼굴만 봐도 좋아 죽습니다. 저때나 지금이나 빅토리아 패션 감각은 촌스럽지 않고 최고인데 베컴 오빠 스레빠 어쩔... 그러던 중 1998년 둘은 결혼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어요. 그 아이가 바로 브룩클린 베컴 쉬먀! 이름이 브룩클린인 이유는 둘이 미국 브룩클린에서 여행하다가 아이를 가졌기 때문이죠. 한국에 놀러와서 애 생겼으면 이름이 인사동 베컴 될 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베컴 오빠 쓰레빠 좀 버리라니까ㅠㅠㅠㅠㅠㅠㅠ 1999년 3월, 브룩클린을 출산하고 같은 해 7월에 둘은 웨딩마치를 올려요. 빅토리아 머리에 얹어있는 저 왕관의 가격만 16만 달러고 결혼식 전체에 쓰인 비용은 80만 달러라는.. 언니 나 치킨 사 먹게 이 만원만..? 결혼한 그 해에 베컴의 맹활약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 우승컵까지 차지해요. 애도 낳고 결혼도 하고 리그 우승도 하고 1999년은 베컴의 한 해였어요. 또한 이 사진 덕분에 브룩이의 팬이 엄청나게 생성됩니다. 아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런 애 낳으면 눈에 집어 넣어도 안 아플 것 같아요>_< 브룩이를 출산한지 2년도 채 되지 않아 빅토리아는 둘째를 임신해요. 이 언니 왜 임신했는데도 배만 나옴? 나는 왜 임신도 안 했는데 배까지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당시 베컴은 2002년 한일월드컵에 출전하게 되며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어요. 이 때 외모 또한 최고 절정기...... 닭벼슬 머리 다들 기억하죠? 워메 눈빛 한 번 보세요. 모델보다 더 모델같은 축구선수에요. 진짜 존잘남. 월드컵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진 못했지만 월드컵이 끝나자마자 바로 둘째 아들인 로미오가 태어났어요. 2002년 까지는 베컴의 인생은 탄탄대로였어요. 누가봐도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자기의 커리어에서도 성공적인 모습을 보였고요. 하지만 2003년 퍼거슨 감독과 삐걱거리기 시작하며 맨유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을 하고 그 이후부터 안 좋은 일이 생기게 된답니다. 둘째인 로미오가 파파라치들에게 시달려 간질이라는 병을 앓게 되요. 그래서 로미오가 다른 형제들에 비해 많이 말랐답니다. 또 다른 시련은 하.......... 베컴이........ 금쪽같은 자식새끼 두 명이나 두고 또! 좋다고 먼저 따라다니고 난리부르스치던 와이프를 옆에 두고 미친 짓을 해요. 그 뿐만이 아니라 레베카 루스라는 베컴의 개인 비서와 염문설이 납니다. 레베카가 엄청난 돈을 받고 매거진에 폭로를 했죠. 아니 이 냔이??? 근데 베컴이 그녀와의 혼외정사를 인정했어요. 아니 이 새끼가?? 더군다나 둘이 사랑했다고..... 이 미친놈이 싸다구를 쳐 맞고 싶어서 환장했나! 김희선이랑 결혼해도 전원주랑 바람핀다더니 그 말이 맞나봐요. 우리 빅토리아 우쯔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빅토리아는 이 일 때문에 거식증에 걸려서 안 그래도 말랐는데 살이 쏙 빠져요. 이 사건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난리가 났으니 그럴 만도 하죠ㅠㅠㅠㅠㅠㅠ 이혼한다는 말이 많았지만 이미 둘 사이에 자식이 두 명이나 있는 상황이라 가정을 지키고 싶었던 빅토리아는 참고 넘어가기로 해요. 이런 이유때문에 사람들이 빅여사가 대단하다고 그러는 거랍니다. 베컴은 빅여사한테 싸다구 맞고 몇 날 며칠을 무릎 꿇고 싹싹 빌었다고 합니다. 심부름 센터 불러서 야구방맹이로 때려 부숴도 쉬언찮을 판에.. 빅토리아는 간디에요. 간디. 이렇게 또 칸이 부족해서 2편으로 가야합니다................. 나는 왜 이렇게 긴 스토리를 선택해서 나를 학대하는 것인가? 1탄 : http://www.vingle.net/posts/796288 2탄 : http://www.vingle.net/posts/798089 3탄 : http://www.vingle.net/posts/800872
막내딸이 예뻐 죽을것같은 베컴
우리 공주는 내가 안구 간닷♡ 쪽 으잉? 칭얼거리네? 그럼 뽀뽀 행복... 행복2 앞서가는 엄마와는 다른 공간에 있는듯한 부녀ㅋㅋㅋㅋㅋ 아들만 셋키우던 베컴에게 막내딸이란...ㅠㅠ 세상 소중 막내가 아이스크림을 먹는게 너무 귀여운 하퍼애비 그걸 보는 아들들.....ㅋㅋㅋㅋㅋㅋㅋㅋ 애비도 아이스크림 먹으라고 주는 하퍼의 마음씨...♡ 하퍼랑 걸을땐 노룩워킹하는 하퍼애비 노룩워킹2 노룩워킹3 매일 보는 뒷모습이 심각하게 귀여워서 심각한 베컴 하퍼의 소지품인 인형과 라푼젤 인형도 애비의 몫 엘사 안나 가방도 메야 하고 공항에서는 막내딸 가방+인형 짐꾼은 항상 하퍼애비가 "다리가 아프니 이제 나를 안아라" (뒤) 파파라치들 때문에 눈이 부시니 나를 안아라 딸 차문도 열어주고 닫아주고 해야 함 애비야 차 문 열어라 하면 열리는 문 하퍼 유치원 학부모 모임 가는 중인데... 학무보가 너무 힘을 줬네..... 가다 발 아픈 딸 안고 신발도 벗겨줘야하고 그러다 급 이뻐죽음 신발을 벗겨주려면 두짝 다 벗겨주지 한짝만 벗기고 가는 하퍼애비ㅋㅋㅋㅋㅋ 데이비드 베컴 (David Beckham / 구 축구선수, 현 하퍼 개인 찍사) 길가다가 뽀뽀를 안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베컴 바닷가에 왔으니 또 찍어야지! 행복한 개인 찍사 내 딸이 그네를 타니 또 찍어야하는 아빠 그러다 물도 먹여야하고~ 올라간 치매도 내려줘야해서 바쁜 하퍼애비의 하루 탐 크루즈에게 아는척 하는 하퍼 입이 찢어지는 하퍼 애비ㅋㅋㅋㅋㅋㅋ 경기보다 재미있는 막내딸 관찰 진짜 이뻐죽음ㅠㅠ 그냥 코가 나왔을 뿐인데 세상에서 제일 심각한 베컴 바다에 왔으니 애비야 돌려라 돌리기 놀이도 해줘야 함 오구오구 이쁜 내새끼 사탕도 줘야함 왜 이렇게 안고 다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 하퍼의 수족이 되어주는 아빠 유치원 끝나고 딸 데려오는 아부지 "애비야 내 발이 땅에 닿았다" 등산할때도 하퍼 땅에 발 닿는 소리 안나게 해라 진짜 공주같은 하퍼와 베컴 넘나 보기 좋네요... 하퍼 안고있느라 다리 다소곳하게 오므리고있는 아빠ㅋㅋㅋㅋㅋ 1년전에도 하퍼의 파워쩍벌로 아빠는 다소곳 그 전에도 다소곳... 그 그 그 전에도.... 딸은 파워쩍벌 애비는 다소곳... 개드립이 난무했지만 개인적으로 너무나 사랑하는 정말 보기 좋은 부녀예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그때 그당시 화제가 되었던 파파라치 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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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하퍼 세븐 베컴이 태어나기 까지 - 베컴가 이야기 2편
베컴 경기 당시 불륜녀 레베카와 빅토리아가 나란히 서서 함께 응원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빅토리아 바로 옆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몇 개월을 행동했으니 얼마나 화가 났을지 짐작이 가네요. 레베카가 방송에서 베컴과의 스캔들을 폭로하기로 한 날, 빅토리아는 아무 일도 없다는 듯 아이들을 데리고 여행을 떠나요. 겉으로 볼 땐 '불륜 사건이 났는데 여행을 가? 역시 빅토리아도 독하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텔레비전이 들어오지 않는, 그래서 아무 소식도 들을 수 없는 스위스 시골로 여행을 간 거였어요. 엉어엉엉 언니 힘내ㅠㅠㅠㅠㅠㅠ 난 언니편이야ㅠㅠㅠ 사람인지라 그 불륜냔이 무슨 말을 할지 궁금했던 빅토리아가 친구에게 그 방송을 녹화해 달라고 부탁해서 런던에 돌아가서 봤대요. 보고 나니 빡침이 하늘을 찔러서 빅여사가 당장 이혼하자고 했지만 베컴이 다시는 안 그러겠다며 싹싹 빌었.. 베컴은 빅여사 앞에서 3년을 무릎으로 기어다녀도 할 말 음슴. 사건이 일어나고 며칠 뒤, 둘은 공식석상에 사이 좋게 나타나서 이혼한다 만다 방망이질 하던 언론을 잠식시킵니다. 베컴은 자숙의 의미로다가 삭발을 했죠. 재수없지만 삭발해도 잘 생기긴 잘 생겼다. 흥. 빅여사와 베컴은 다시 한 번 잘 살아보자 으쌰으쌰하며 셋째를 가져요. 사진에 보이는 빅여사의 뱃속에 든 아이가 크루즈 베컴인데 이름이 또 특이하죠? 베컴이 스캔들로 인하여 상처받은 빅토리아를 위해 60억짜리 보트를 선물해줬었는데, 둘이 그 보트로여행하다가 아이가 생긴거라 이름이 크루즈에요. 자전거 여행 안 한게 천만다행이지 않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염둥이 막내 아들 크루즈와 뽀뽀하는 빅여사에요. 빅토리아는 자기 키가 작다고 언제나 하이힐을 고집하는데, 족저근막염이라는 병에 걸렸어도 고통을 참고 끝까지 하이힐을 신고 다녀요. 당시에 높은 힐을 신고 아이를 안고 다닌다고 살짝 욕을 먹긴 했지만 자기 관리 철저한 모습은 존경스러워요 짝짝짝 그리고 이 당시 네이버의 빅토리아 베컴 프로필인데........... 취미뭥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웬의 집사기 취미 이후로 빵 터지는 취미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룩클린도 아니고 부룩클린도 웃겨요. 막걸리 누룩같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루즈의 어린시절에 있었던 귀여운 에피소드가 하나! 바로 자기 아빠가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랑 같은 사람인 줄 몰랐다는 거에요. 그래서 아빠가 골을 넣어서 형들이랑 주변 사람들은 좋아 죽는데 크루즈만 물컵들고 멀뚱멀뚱하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깨물어주고싶어요>_< 베컴의 스캔들 이후로 빅토리아는 언제나 날이 서있게 되었어요. 둘이 데이트 하는 도중에 한 여성팬이 달려와 베컴을 와락 껴 안는데!!!!!!! 내가 지.켜.보.고 있다. 아우 이걸 팍씨! 이런 표정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뿐만이 아니라 남자들한테도 엄청난 인기를 한 몸에 받는 베컴이에요. 심지어 베컴이 레알 마드리드에 있었을 때 카시야스와 염문설까지 돌았음ㅋㅋㅋㅋㅋㅋ 이거 지금 둘이 눈 밭에서 나 잡아봐라 놀이 하는 거임? 진심?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중생아 네 어디를 방황하고 있느냐. 브로크백마드리드♥ 꺼져 이것들아! 실제로 빅토리아가 베컴에게 카시야스랑 너무 친하게 지내는 것 같다며 앞으로 거리를 좀 두는 게 어떠냐고 조언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록 아픔이 있었지만 그 사건 이후 베컴 부부는 서로에 대한 사랑이 더 단단해진 것 같아요. 여행도 자주 가고 가족들을 동반하여 친구들도 만나면서 가정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요. 베컴 부부는 톰크루즈, 고든램지, 에바롱고리아, 케이트베킨세일 가족과 친해서 종종 같이 식사도 하고 여행도 가고 한답니다. 다시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 불륜녀 레베카 루스가 돈이 다 떨어졌는지 다시 방송에 나와 베컴과의 염문설에 대해 지껄이기 시작해요. 하... 지랄하소서... 그치만 4년 전 사건이기도 하고 베컴 부부가 다시 잘 살고 있었으므로 레베카는 욕만 먹고 소리 소문없이 사라집니다. 같은 해, 베컴은 한국에도 왔답니다. 빅토리아와 세 아들들도 함께 오냐 마냐 말이 많았는데 결국은 혼자 왔어요. 공항에서 많은 여성팬들이 기절했다는 소문이.. 내한 당시 베컴이 한국의 클럽에 방문해서 신나게 놀고 있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 사진에서 중요한 점은 전진이 모자이크 처리 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연예인인데 완전 굴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한 후 인기가 더 많아진 베컴은 국내 모토로라 휴대폰 광고도 출연합니다. 하지만 광고 출연으로 인해 인기 하락 쉬먀 왜냐면... 목소리가 다 했잖아요ㅠㅠㅠㅠㅠ 베컴 목소리 = 모기 목소리 어설픈 억양으로 난 둘 다라고 외치는 베컴에게 짬짜면, 물냉/비냉 등 합성짤만 유출되어 이미지 시망똥망이 됨. 그나저나 이 양반아 하퍼는 언제 태어남? 3탄으로 가야되냐긔ㅜㅜㅜㅜㅜㅜㅜ 3탄에서도 하퍼 안 낳으면 나는 어쩌냐긔ㅜㅜㅜㅜㅜㅜㅜㅜㅜ 1탄 : http://www.vingle.net/posts/796288 2탄 : http://www.vingle.net/posts/798089 3탄 : http://www.vingle.net/posts/800872
섹시하고 퇴폐미 쩌는 스웨덴 출신 배우
빌 스카스가드 (Bill Skarsgård) 1990년 8월 9일생 최근 영화 <아토믹 블론드>와 <그것>에 출연하며 치명적이고 위험한 퇴폐미의 정석을 보여주고 계시는 분. 담배를 펴도 안펴도 그냥 존잘... 빌 스카스가드의 아버지는 스텔란 스카스가드이고, 이분또한 배우인데 출연작은 <굿 월 헌팅>, <캐리비안의 해적>, <맘마 미아!>, <토르>, <어벤져스> 등등.. ('플라잉 더치맨'의 선원이자 윌 터의 아버지인 빌 터너, 신발끈) 아버지의 뒤를 따라 현재 배우로 활동중인 빌 빌 뿐 아니라, 이 집안 4형제 모두가 배우인 무시무시한 집안 이렇게 존잘 남신미 뿜뿜하지만, 영화에선 이꼴로 출연한게 함정...★ 하지만 그 꼴도 너무 사랑스러워서 끙끙 앓으며 "So Cute" 소리가 절로 나는 팔불출 큰형 알렉산더 스카스카드 1976년 8월 25일생 큰형 알렉산더 스카스카드도 한 존잘 하시져... 그리고 14살 동생 빌이 귀여워 죽는 알렉산더 (옆에 있는 대머리형도 친형 구스타프) 여러분!!! 얘가 제 동생이에여! ★ 존잘 ★ 약간 민망한 동생과.. 아랑곳 않는 큰형 알렉산더ㅠㅠ 알렉산더 옆에 있어서 쪼꼬미가 된 빌 스카스가드의 키는 192cm 192cm의 빌은 남자형제중 두번째로 키가 작다고 합니다...☆ 북유럽 남신이자 스웨덴 최고 수출품 형제 형 동생 형 동생 형 동생과 동생더쿠로 마무리...★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9년만에 한국에 온 빅토리아 베컴
가수 겸 디자이너이자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인 빅토리아 베컴이 한국에 왔어요! 빅토리아 베컴의 내한은 스파이스 걸스의 멤버로 1997년 이후 약 19년만에 이루어졌죠! 하지만 빅토리아 베컴은 기자들을 향해 한번을 웃어주지 않았죠.. 심지어 저 사진에 쓰여진 글씨도 기자가 직접 쓴것ㅠㅠ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212044&year=2016 '티파니가 자안스런 포즈도 유도하고 분위기를 매끄럽게 이끌려고 노력했지만, 빅토리아 베컴은 시종일관 굳은 표정으로 포토월 행사를 마치고 자리를 떠났다' 그러나 사실!!!!!! 빅토리아의 기분은 매우x10 째지는 상태!!! 빅토리아 베컴의 SNS (밀어서 보세요) 빅토리아 베컴은 웃는 모습이 안예뻐서 사진찍을때 웃지 않기로 유명해요. (정확히 말하면 자신의 웃는 얼굴을 좋아하지 않아요) 수십년간 공식 석상에서 웃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있죠. 그나저나 사진에 글 문구까지 넣은게 너무 귀엽죠? 웃음이 없지만 장난끼 넘치는 존예여신! 심지어 팬들은 '평소보다 많이 웃었다', '입꼬리가 올라갔다니', '이정도면 박장대소', '자국에서만 안웃어주냐' 며 당황스러워 했어요ㅋㅋㅋ 디자이너 어머니를 둔 베컴네 둘째아들 로미오는 작년에 버버리 최연소 모델로 데뷔하기도 했어요. 베컴네 가족 (밀어서 보세요) 아빠 엄마의 좋은 유전자를 잔뜩 받아서인지 베컴씨 자식농사는 얼굴 대 풍년!!!! 잘생긴 축구선수의 아들하면 이 부자도 빠질 수 없죠? 한국의 테리우스 안정환 선수와 아들 리환이♥ 가장 최근의 리환이에요! 신기하게 엄마 아빠 얼굴 정확히 반반 섞였죠? (리환이가 들으면 싫어할듯.. 그래 엄마닮았어^^;;) 이대로 훈훈하게 잘 커준다면 더 바랄게 없겠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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