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ion2307
10,000+ Views

sd건담 지제네레이션 프론티어

드디에 나왔네요 건담게임 임돠 http://bit.ly/1DL3dtV
* 초대 ID : 7959006 (가입할 때 적어주시면 감사~*_*)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초대 id 3701 8192 입력 부탁드립니닿ㅎ
스토리는 원작이다만 진짜 인테페이스나 그래픽이 90년대라 깔고 실행하자마자 지웠습니다. 건담 배틀스테이션이 훨 낫네요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英 옥스퍼드 대학 연구진 "게임 이용, 의학적 장애로 볼 근거 없어"
게임 그 자체에는 문제 찾을 수 없어... 이용자 심리&기능 복합적으로 파악해야 옥스포드 대학의 연구진이 "게임 이용(Gaming)을 의학적 장애로 볼 충분한 근거가 없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영국 옥스포드 대학교 산하 옥스포드 인터넷 연구소(Oxford’s Internet Institute)가 10월 18일 공개한 리포트에 따르면, 게임 이용이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미친다는 근거는 없다. 폭력적인 게임과 공격적인 행동 사이에도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다. 이는 게임 때문에 분노가 아예 발생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지만, 청소년이 보이는 공격적 행동의 원인을 순전히 게임 탓으로 돌릴 수 없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1,000여 명의 청소년 및 보호자의 게임 이용 습관, 일상 생활에서의 심리적 욕구에 대해 데이터를 수집했다. 이들은 개인의 행동을 동기에 따라 모델화한 동기이론(Motivational Theory)과 모든 대중이 과학적 연구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는 오픈 사이언스(Open Science)를 주요 연구 방법론으로 사용했다. [주요 조사 결과] - 대부분의 청소년이 매일 적어도 하나 이상의 인터넷 게임을 한다. - 강박적인 게임 이용을 보인 사람들은 온라인 게이머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 - 열성적인 게이머들은 하루에 3시간 이상을 게임에 몰두한다. - 강박적인 게임 이용의 청소년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근거는 거의 없었다. 해당 연구를 이끈 앤드류 프시빌스키(Andrew Przybylski) 교수는 "게임 이용과 정서, 대인관계, 행동 문제 사이의 유해한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근거를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청소년이 게임에 집착하는 여러 양상이 (게임 자체보다는) 그들의 기본적인 심리적 욕구나 더 넓은 기능적 문제와 관련이 깊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사실상 세계 보건 기구(WHO)의 '게임 이용 장애' 질병코드 등재 결정을 전면으로 비판하는 것이다. 지난 5월 WHO는 세계 보건 총회에서 섹스 중독,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강박 증상 등 '행동중독' 다수를 질병코드로 등재하면서 게임 이용 장애도 함께 질병으로 인정했다. 그렇지만 옥스포드 연구진은 행위자의 다양한 욕구를 복합적으로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프시빌스키 교수는 "게임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플레이어의 정신건강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지만, 게임이 플레이어가 직면한 여러 문제에 책임이 있다는 설득력 있는 근거를 찾지 못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욕설, 과도한 경쟁, 트롤링 등 게임 속 반사회적 행동의 원인을 향후 연구 과제로 삼았으며, 이를 위해 더 많은 데이터와 여러 게임사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연구 논문 전문은 사지 저널(SAGE Journals)에 게재되어있다. 옥스포드 인터넷 연구소의 요약은 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바로가기) 옥스포드 인터넷 연구소 (출처: 옥스포드 인터넷 연구소)
[종합] 역대급 발표 쏟아진 라이엇게임즈 '롤' 10주년 행사 총정리
라이엇게임즈의 역대급 발표 보따리...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발표 내용 종합 10월 16일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종로구 롤파크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 10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기반으로 한 카드 트레이딩 게임 신작 <레전드 오브 룬테라>가 공개됐으며, 모바일 버전의 <리그 오브 레전드>, 그리고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케인> 등이 공개됐다.  그밖에도 1인칭 3D 슈터 <프로젝트 A>, 격투게임 <프로젝트 L>, RPG <프로젝트 F>, 신챔프 세나와 룬테라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케인>과 'e스포츠 매니지먼트 게임'도 처음으로 정체를 드러냈다. 이로써 라이엇게임즈의 역대급 발표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라이엇게임즈의 발표는 전세계 동시 상영된 특별 생방송 시청이 주가 됐으며, 오진호 라이엇게임즈 월드와일드 퍼블리싱 총괄과 박준규 라이엇게임즈 코리아 대표 등이 무대에 서서 인사를 나누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 "과거만이 아니라 미래 이야기 있는 행사, 찾아줘서 고맙다" 본격적인 행사 시작에 앞서 오진호 월드와일드 퍼블리싱 총괄과 박준규 한국 대표가 감사 인사에 나섰다. 오진호 총괄: 라이엇게임즈의 목표는 플레이어가 중심이 되는 회사다. 그 약속을 지키지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그간 미흡한 점도 많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우리 게임을 해주고, 응원해주시고, 조언해주신 플레이어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잠시 후 세계 각지 동시에 생방송이 나갈 텐데, 10년동안 플레이어와 함께했던 추억이 담겨있으며 미래의 이야기도 많이 있다.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해줘 고맙고 기쁘다. 박준규 대표: 오늘 이 자리에 온 플레이어라면 지난 10년 동안 10번 이상 라코(라이엇게임즈 코리아) 대표를 호명했을 거라 생각한다. 플레이어 입장에선 실감이 안 날수도 있고, 혼란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다. 라코에게 따로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행사장 주변에서라도 말해주기 바란다. 지난 10년간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는 숱한 변화와 진화를 거듭했다. 그동안 변치 않은 게 있다면 플레이어에 대한 애정, 그리고 플레이어가 리그오브레전드에 보낸 성원과 관심에 하나라도 더 보답하고 싶은 열망이라고 생각한다. 한없이 부족하지만 이런 초심을 절대 잃지 않고 앞으로 어떤 일이 있더라도 플레이어를 위해 어떤 노력도 아끼지 않는 라이엇게임즈가 되겠다. # 라이엇게임즈의 역대급 발표 보따리...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발표 내용 종합 이어서 약 40분 분량의 발표 영상이 상영됐다. 룬테라의 소환사의 협곡이 만들어지는 애니메이션 그래픽과 전 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 플레이어, 코스어, e스포츠 선수들의 모습이 교차 편집되면서 희노애락의 다양한 감정을 공유하는 모습이 비취진 이후 신규 발표가 진행됐다.  1.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 [2020 프리시즌 '격동하는 원소'] - 소환사의 협곡 리워크. 일부 지역에 부쉬 추가하고 봇과 탑에 추가 공간 설치. - 드래곤 처치 시 협곡 모습 변화 효과 부여, 각 원소 드래곤은 운영에 큰 영향 미치게 됨.  ex) 화염드래곤: 수풀 불태우고 벽 제거, 대지드래곤: 새로운 지형 생성, 바다드래곤 : 수풀 확장, 꿀열매 추가, 바람드래곤: 특정 구간 이동속도 상승, 궁국기 쿨타임 감소, 장로드래곤: 불태우기 효과 유지, 처치 시 능력치 상승 대신 일정 체력 이하의 적을 처형함. [10주년 기념 이벤트] - 10월 18일부터 10일동안 매일 특별 선물 지급 (단, 스트리밍 이전 시점에 만든 캐릭터에 한함)  - 전설급 스킨 포함 나만의 상점 임시 부활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 챔피언 선택 가능한 우르프 모드 기간 한정 진행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신 챔프] - 146번째 챔피언 '세나' 추가. 서포터형 원거리 공격수. 10월 30일 PBE 서버 도입. 루시안의 파트너로 추정. 해당 트레일러에서 루시안은 스래쉬와의 일전에서 총을 잃어버리는 것처럼 묘사. [전략적 팀 전투] - 시즌 세트 추가. 1년에 2번씩 시즌 제로 운영. 새로운 챔피언, 계열, 직업, 아이템 도입.  - 룬테라 세계관 이외 외전격 세계관도 도입될 수 있음. - 첫번째 시즌 세트는 10월 23일 PBE 서버 도입. 럭스, 애니, 올라프 합류 예정. - 이전 랭크에 따른 보상 지급 예정. 시스템 개편과 함께 랭크 초기화. - 결투장 스킨 추가 예정.  - 전략적 팀 전투 모바일 앱 iOS, 안드로이드에 2020년 초 출시 예정. 크로스플레이 지원. [사회공헌] - 사회 공헌 펀드 소셜 임팩트 펀드 신설. 4백만 원 규모 성금 자선 단체에 기부. 유저들은 어떤 단체에 모금액을 기부할지 정할 수 있음. [스킨] - 올 연말 빛의 인도자 카르마 스킨 출시, 수익금 전액 모두 기부 [기타] - 음악, 영상 등 게임 바깥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 확장 - 전 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경기장 투자 확대 - 2020년 프리시즌부터 유럽과 북미 서버 통해 즐기는 중동, 북아프리카 유저 위해 아랍어 지원 예정. 2. 신작 관련 라이엇게임즈는 게임 6종과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를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아카인>의 정체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1) <레전드 오브 룬테라>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 기반으로 한 TCG. <전략적 팀 전투>와 다르게 독립 클라이언트 실행 예정. PC, 모바일 동시에 출시되며 크로스 플레이 지원. 16일부터 5일간 테스트 진행 중. [관련 기사] 라이엇 게임즈, LoL 10주년 기념 행사서 차기작 ‘레전드 오브 룬테라’ 최초 공개 (바로가기) (2)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모바일, 콘솔 지원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 PC 버전과 룰과 전투 방식 공유하지만, 계정 공유 등 지원하지 않는 별개의 게임.  [관련 기사] 리그 오브 레전드를 콘솔과 모바일에서, 신작 'LOL: 와일드 리프트' (바로가기 (3) <프로젝트 A> 근미래 배경으로 한 1인칭 3D 팀 슈터 게임. 초기 설정은 <리그 오브 레전드>와 세계관 공유하지 않음. [관련 기사] 라이엇게임즈의 색이 가미된 슈터! 신작 '프로젝트 A' 공개 (바로가기 (4) <프로젝트 L>  과거 에보(EVO)에서 언급됐던 대전 격투 게임. 1:1 매치를 기본으로 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 IP 속 챔피언 등장. (5) <프로젝트 F> 룬테라 배경으로 한 RPG. 영상에는 이즈리얼, 블리츠크랭크, 럭스가 등장해 쿼터뷰 시점으로 적들과 함게 전투를 벌임. 파티 던전 크롤러, ARPG 모습 보일 확률 높음. [관련 기사] LOL 캐릭터가 RPG, 대전격투로? 10주년 행사에서 공개된 신작 2종 (바로가기) (6) <LOL e스포츠 매니저> e스포츠 팀 운영 게임. 2020년 중국 LPL을 시작으로 확장 계획. (7) <아케인>(ARCANE) 라이엇게임즈 자체 제작. 룬테라 세계관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방영 플랫폼은 미정. 내년 방영 예정. 바이와 징크스의 이야기 담을 것으로 예상. [관련 기사] 룬테라를 애니메이션으로, 라이엇 제작 '아케인' 2020년 방영 예정 (바로가기) # 라이엇게임즈(s)는 이제 시작... 10주년 기념 행사 Q&A 이어서 오진호 총괄, 박준규 대표와<레전드 오브 룬테라>의 리드 디자이너 데이브 거스킨(Dave Guskin), 라이엇게임즈 코리아 <리그 오브 레전드> 총괄 이진형 팀장, 퍼블리싱 총괄 양세현 본부장이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왼쪽부터 구기향 홍보 총괄, 오진호 총괄, 박준규 대표, 데이브 거스킨과 통역사, 이진형 팀장, 양세현 본부장 <레전드 오브 룬테라> 공개와 동시에 유저 반응이 뜨겁다. 블리자드의 <하스스톤>과 유사하다는 말이 있는데 차별점이 무엇인가? 데이브 거스킨: 가장 큰 차이점은 턴마다 전환하는 공수 시스템이다. 전략의 뿌리가 깊고 상호작용 요사가 많아 숙달까지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만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고 자부한다. 무작위성을 최대한 없애고 유저에게 제어권을 최대한으로 부여했다. 승리했을 경우 운으로 이뤄낸 결과가 아닌 실력으로 성취했다는 느낌을 주고자 했다.   다수의 프로젝트가 있다. 이와 별개로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몇 개가 있나? 아울러 <레전드 오브 룬테라>의 목표 일정을 말해달라. 오진호: 오늘 소개한 게임은 10년 동안 개발한 작품 중 일부분이다. 정확한 숫자를 말씀드리기 어렵지만앞으로도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이진형: 현재 제한된 플레이어들이 집에서 PC로 할 수 있다. 11월 중 사전 체험 이벤트 준비 중이다. 1분기 초에 클로즈베타를 통해 더 많은 플레이어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구체적인 론칭은 그 후에 준비 잘 됐다고 생각됐을 때 하려고 한다. 게임은 단독 클라이언트로 제공되며 국내 서버는 아시아 서버를 통해 일본과 함께 묶여 서비스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이 리워크되면 <레전드 오브 룬테라>도 업데이트되나? 데이브 거스킨: <롤> 챔피언의 본질, 테마, 특징을 가져다 구현하려 한다.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만큼 챔피언의 본질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리그 오브 룬테라>의 카드 설계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는 별도로 진행된다. 공개된 RPG 게임의 정체가 뭔지 궁금하다. MMORPG인가, APRG인가? 어떤 게임 콘셉트를 가지고 있는 지 정보를 줄 수 있나?  양세현: 오늘은 첫인상을 비춘 정도로 이해해달라.  라이엇이 플레이어 성향이 바뀐 것을 이해한 듯하다. 게임이 플레이 과정을 통해 완성된다고 했는데, 개발자로서 플레이어에게 이걸 하라 제시하는 것보다 소통하는 느낌이 강하다. 이러한 철학을 유지하는 이유는? 박준규: 라이엇게임즈의 강점을 그대로 잘 짚었다. 우리의 장점은 유저 입장에서 어떤 고충을 가지고 어떤 어려움을 지니고 있는지의 피드백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의 우리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며, 오늘 자리에서 공개된 게임들도 그렇게 완성될 것이라 생각한다. <롤 e스포츠 매니저> 소개 부탁한다. LPL 먼저 나오는 이유는? 실제 선수들이 등장하는 건가? 양세현:  e스포츠에 대한 중국 유저들의 니즈를 확인했다. 해당 지역에서 먼저 피드백을 듣고자 했다. 궁극적인 목표는 전 지역 리그들의 참가다. 게임에서 사용하는 선수들의 라이선스 수익은 구단에게 돌아갈 수 있게 할 것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는 PC와 호환되지 않는다는데, e스포츠도 따로 열 계획인가? 양세현: <와일드 리프트>의 경우 설명처럼 콘솔이나 모바일로 옮긴 게임이기 때문에 완전 새 게임이다. 플레이어의 열망에 대답하기 위함이며 기존의 <롤>을 대체하기 위함이 아니다. e스포츠는 아직 깊게 고민하고 준비하지 못했다. 시기상조다.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오진호 총괄에게) 라이엇게임즈에서 몸담았으면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이 있다면? 오진호: 정말 많은 추억이 있지만 초창기 생각이 가장 많이 난다. 출시 당시에 특별한 선물을 한국 유저에게 주고 싶어 아리를 개발했다. 본사와 한국을 반년동안 오갔다. 투표를 통해 챔피언 이름이 정해졌다. 다솜, 누리 등의 후보명을 기억하는 분들이 계실 것이다. 당시 아리의 수익을 모두를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심지어 그땐 출시 전이었기에 게임이 성공할지 어떻게 될지 몰랐다.그래도 국내 시장에서, 한국 문화, 유저를 위해 기여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그렇게 발표를 했다. 다행히 시작점이 되어 지금도 문화재지킴이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모회사의 모바일 MOBA <왕자영요>와 경쟁해야 하는데 자신 있는지? 박준규: <왕자영요>, <펜타스톰> 모두 라이엇게임즈와 무관한 프로젝트는 아니다. 하지만 이번에 나오는 게임은 완전히 다른 게임이다. 처음부터 새롭게 10년 동안 쌓인 노하우를 가지고 우수한 개발자와 개발했다. 시장에서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레전드 오브 룬테라>의 카드 획득에서 무작위성 없애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수익을 낼 건가? 데이브 거스킨: 무작위성이 수익을 보장하기는 하지만 우리(라이엇게임즈)는 언제나 게임을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생각한다. 희귀한 카드에 많은 돈을 쓰기보다 다양한 전략을 언제든지 시험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 다양한 조합을 시험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가 스토리의 연결성을 찾아나가는 모양새다. IP 확장하다보면 신규 유저 받아들이기 복잡할 것 같은데 내부에선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오진호: 초반에 많은 고민을 했다. 그땐 지금만큼 많은 콘텐츠와 세계관을 선보인 것이 아니었다. 애니메이션 시리즈도 하나의 시도다. 이 외에도 많은 시도들을 고민 중이고 준비하고 있다. 박준규: <레전드 오브 룬테라>를 보면 카드가 열리면서 스토리 정보가 공개된다. 오늘 '소셜 임팩트 펀드' 이야기가 나왔다. 문화재 환수 아이템도 펀드 통해서 같이 가져갈 계획인가? 박준규: 별개의 프로젝트다. 격투게임 <프로젝트 L>이 공개됐는데 다소 매니악한 시장이다. 어떤 걸 보고 개발을 시작했나? 양세현: 라이엇게임즈 내부에 열성적인 '격겜러'가 많다. 룬테라의 캐릭터들이 격투 게임에 등장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에 시작했다. 지금 방향성을 막 만들어나가는 단계다. 나중에 자세히 소개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방영 플랫폼은? 단편인가 장편인가?  오진호: 2020년 방영 목표다. 플랫폼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시리즈물로 진행된다. 세계관을 확장해나가려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유미, 니코, 최근 세나까지 챔피언 출시 일정이 조금 타이트해진 느낌을 받는다. 밸런스 전반적인 조정이 많이 들어갈 거 같은데 무리 없다고 보나? 양세현: 신챔프 출시가 빨라진 것은 아니다. 1년에 4~5개가 쭉 나오고 있다. 챔피언 출시 스케쥴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업무다. 메타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게임 플레이와 e스포츠의 재미 모두 이어나가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강한 티모가 왔다! LOL 10주년 기념 애니 스킨 공개
애니와 티모 모두 <리그 오브 레전드> 최초의 챔피언이라는 데서 의미 있어 티모가 왔다. 그것도 엄청나게 커다란 티모가 왔다. <리그 오브 레전드> 출시 10주년 기념 스킨이 PBE서버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행사에서 공개된 '애니'의 스킨 아트는 많은 유저에게 충격과 기대를 한 번에 안겼다. 항상 애니 등 뒤에 있던 '티버'가 든든한 모습의 티모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18일) 새벽 PBE 서버에서 애니가 공개됐다. 이번 스킨의 영문명은  '애니-버서리(Annie-Versary)'로 축하를 의미하는 영어 단어 '애니버서리(anniversary)'와 비슷하다. 10주년 기념 애니 스킨의 일반 스킬 효과는 모두 별빛을 품고 있고, 귀환 모션 역시 10주년 기념 케이크와 함께 등장한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티모도 등장한다. 벌크업을 끝낸 티모는 버섯을 밟으면 생기는 특유의 독 오로라 이펙트를 온몸에서 뿜어내며, 주먹으로 상대를 공격한다. ▲ 팔뚝 두께가.. (모든 사진 출처 : 스킨스폿라이트 유튜브 영상 캡쳐) 이번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애니 스킨은 판매용 스킨이 아닌, 오늘부터 매일 지급되는 10주년 선물을 통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스킨이다. 10주년 선물은 매일 게임을 한 뒤, 받을 수 있다. 10주년 애니 스킨은 11일 차 선물이다. 한편, 애니와 티모는 <리그 오브 레전드> 최초의 챔피언 중 하나다. 2009년 2월 21일 공개된 최초의 챔피언 17종은 애니와 티모를 포함해, ▲ 누누 ▲ 라이즈 ▲ 마스터 이 ▲ 모르가나 ▲ 사이온 ▲ 소라카 ▲ 시비르 ▲ 알리스타 ▲ 애쉬 ▲ 워윅 ▲ 잭스 ▲ 케일 ▲ 트리스타나 ▲ 트위스티드 페이트 ▲ 피들스틱이다. 
이것은 무엇인고? 피규어의 종류가 궁금하다!
분명히 같은 루피인데 뭔가 약간씩 달라서 구매하실 때마다 혼란을 겪으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피규어 종류 알고가기! (뚜둔-) 피규어는 굉장히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요~ 재료부터 판매방식까지 다양한 기준으로 분류가 됩니다! 일단 함 봅시다!! 1.레진캐스트  레진캐스트는 미도색, 미조립 상태의 피규어를 말합니다~  그래서 구매 후 도색과 조립을 직접하는 목적으로 구매를 해주시는데요!  레진캐스트 같은 경우에는 제작에 필요한 도구도 많이 필요할 뿐더러 스킬도 익히는데에 오랜시간이 걸리는 꽤 경력(?)이 필요해요ㅎㅎ 하지만 도색과 조립이 된 완성품으로 판매되는 레진 제품도 많으니 원하는 제품은 바로 겟또하세여..☆  가격은 대부분 저렴하진 않은편이라 싸게 복제된 리케스트킷트로 제작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라고 해요~ 2.콜드캐스트  콜드캐스트는 완성품 레진캐스트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퀄리티와 도색상태가 고퀄을 자랑하는만큼 가격도 비싼편인데요, 저렴한 건 15만원부터 100만원대가 넘는 제품들까지 다양한 가격대 이지만 저렴하진 않습니당...ㅠㅠ 친절한 구해바양이 알려드립니다~  레진캐스트와 콜드캐스트가 헷갈리실때에는, 레진캐스트는 부품! 콜드캐스트는 통! 이렇게 생각하시면 편하실거에여~~ 3.다이캐스트 금형에 금속재료를 녹여 강한 압력으로 쏘아넣는 특수주소를 말하는데요, 온도와 압력에 크게 작용합니다! 알루미늄합금이나 구리합금등의 무른금속이 주 재료로 사용되는데요, 플라스틱 분말이나 겔상태의 플라스틱을 고압압축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다이캐스트는 정밀한 제품의 성형이 가능하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데요,  하지만 공정도 복잡할 뿐더러 형틀의 수명이 길지 않아서 수량또한 한정적이며, 재료도 비싸기 때문에 당연히 제품의 가격 또한 높겠죠?? 금속재료 특유의 광택으로 자동차나 오토바이와 같은 제품들의 퀄리티는 UP!UP! 실제에 가까운 퀄리티를 뽑는다고 해요~ 4.PVC  PVC는 가격이 대체적으로 저렴하고 가벼운 재질이지만 열이나 충격에 변형이 쉽게오고 정밀한 표현이 힘들다는 단점이 있어요ㅠ  하지만 현재 생산되는 PVC제품들은 레진과 같이 금형에 재료를 넣는 소프트캐스트 성형으로 변경되어 대량생산과 세밀한 표현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ㅎㅎ  일본에서는 따로 표시가 되어있지않으면 PVC제품이라고 할 정도로 많이 쓰인다고해요! 5.초합금  대부분 슈퍼로봇에 많이 사용되는 초합금! 구해바에서도 초합금 슈퍼로봇을 많이보셨을텐데요~ 말그대로 약간의 합금을 사용하여 제작하는 방식으로 묵직~한 무게감과 우수한 퀄리티를 자랑합니당!  하지만 합체하면서 생기는 합체기스가 나는 경우가 허다할 정도로 긁힘에 약하다는 게 단점..ㅠ 6.폴리스톤  폴리레진으로도 불리는 폴리스톤은 콜드캐스트와 같은성분이지만 화학첨가물의 비율의 차이가 있는데요! 콜드캐스트에비해 내구성과 가공성이 좀 떨어지지만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주로 도색이 완료된 완성형 제품으로 나온하고 해요~ 7.스태츄  스태츄 많이 들어보셧츄? 스태츄는 관절이 없이 움직일 수 없고 받침대 위에 단순히 서있는 피규어로 조립이 불가한 완전 완성형 피규어에요! 그냥 통!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하구요~ 가격은 퀄리티와 크기에따라 천차만별인데요, 크기는 보통 1/10, 1/8, 1/6 순으로 나눠지는데 1/1(등신대)에 가까워질수록 고가입니다! 보통 20~30cm 정도의 1/6~1/8크기가 인기가 많다고 해요~  스태츄 피규어가 유명한 곳으로는 굿스마일과 메가하우스가 있죠! 8.구체관절인형  줄여서 구관이라고도 많이 불리는 구체관절인형은 공모양의 관절로 사람처럼 관절을 움직일 수 있는 제품입니다!  구체관절인형의 디테일함과 실물매력에 매니아층이 두텁기로 유명하죠!  가격대는 유명하다시피... 비싸여..... 저렴한건 20만원부터 몇백만원 단위까지도 간다고 해요!  구체관절인형의 우레탄 재질 특성상 자유롭게 변형이 가능하여 각종 도구를 이용하여 원하는 모습으로 커스텀하기도 합니다! 9.액션 피규어  액션피규어는 관절을 이용하여 여러가지 액션을 취할 수 있는 피규어입니다!  인간형 액션피규어의 경우에는 사람의 근육이나 옷까지 표현하기엔 한계가 있어서 디테일이 떨어지고, 여성형 피규어는 관절이 보일 경우 흉해보일 수 있기 때문에 잘 안나온다고해요 하지만 최근에는 기술이 발전하면서 여성형 피규어도 고퀄의 액션피규어도 많이 나온다고 합니당! 10.넨도로이드  넨도로이드 이름만 들어도 귀엽죠! 콜렉터들 사이에서는 악마의인형이라고도 불린다고 하는 그 넨도로이드! 사실 넨도로이드는 종류라기보단 굿스타일에서 나온 브랜드입니다!  시리즈나 캐릭터 단체로 발매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하나를 사면 계속사게된다는 강한 중독성이 있는 피규어에요~  10cm 정도의 작은 크기지만 무시할수 없는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ㅋㅋㅋ 그 귀여움과 중독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피규어에요~ 11.트레이딩 피규어  불투명하고 조그만 상자안에 랜덤으로 피규어가 들어있는 제품입니다!  까보기 전까진 아무도 모르는 피규어라죠~   주로 큰박스안에 작은박스 여러개가 들어있는데요, 과거에 단품으로 제품을 구입하면서 중복되거나 없는 제품들을 서로 교환하면서 트레이딩 피규어라고 불렸다고 해요!  아담한 사이즈로 저렴한 가격대에 가볍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졌는데요ㅎ 랜덤인만큼 희귀한 캐릭터를 가지고 싶거나, 다 모으고 싶다는 그런 강한 욕구를 불러 일으키니 조심하시길..! 12.가샤폰  요즘 다시 떠오르고 있는 가샤폰! 다들 어렸을 때 한번씩 해보셨죠? 문구점앞에서 100원 넣고 돌리면 장난감이들어있는 캡슐을 뽑았던 바로 그 뽑기! 일명 캡슐토이라고도 하는데요, 디테일이나 퀄리티에서는 약간 떨어지지만 아담한 사이즈와 다양한종류, 그리고 뽑는 재미로인해 요즘 다시 새롭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13.경품 피규어  프라이즈 피규어라고도 불리는 경품 피규어! 크레인게임 기계에 들어가는 피규어를 말하는데요, 대표적으로 반프레스토에서 나오는 제품들이 있죠! 일반 PVC피규어 보다는 퀄리티가 다소 떨어지지만 현재에는 다른 피규어들에 꿇리지않는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14.동봉한정 피규어  책이나, DVD, 또는 게임 등에 같이 동봉되어 나오는 피규어입니다. 안타깝게도 계속해서 생산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초회한정 등의 형태로 판매가 되고 있다는게 특징입니다! 15.응모한정 피규어  책이나 DVD 등에 들어있는 응모권으로 응모를 해야 받을 수 있는 피규어입니다ㅎㅎ  응모권만 보내도 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벤트에 따라서 응모 후 추첨을 통해 선발을 해서 주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단, 당첨이 되도 피규어 금액과 배송비는 따로 계산이 된다는 점! 잊지마세여~~ 16.식품완구(식완)  마지막으로 식품완구 피규어입니다! 줄여서 식완이라고도 하는데요, 사탕이나 과자, 초코렛 등과 같이 판매가 되는 피규어를 말합니다! 여러분이 흔히 알고 있는 킨더조이도 식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과는 달리 일본에서는 상당히 많은 종류의 식완이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해요~ 대표적으로 에그몽과 비슷한 초코에그나 초로큐, 런치 시리즈 등이 있다고 하네요ㅎㅎ 자, 여기까지! 피규어종류에 대해 몇가지 알아보았는데요, 피규어를 구매하실 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당~
게임 속 아이즈원은 어떤 모습일까? 피버 바스켓 아이즈원 캐릭터 3종을 만나보자
현재 장원영, 조유리, 안유진 캐릭터로 코트를 누빌 수 있다 실시간 대전 모바일 농구게임 <피버 바스켓>은 인기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을 광고에 등장시키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단순한 광고를 넘어 인게임에서 아이즈원 캐릭터를 선택해 직접 코트를 누빌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아이즈원 언니·오빠 팬과 게이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지난 3월 19일 출시 당시에는 장원영 양만 플레이할 수 있었지만 업데이트를 거듭하며 현재는 조유리, 안유진 양도 코트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걸그룹 아이즈원이 농구 게임 <피버 바스켓>에서 어떻게 구현됐을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스이즈게임 오시영 기자 1. "농구공 내가 다 가질 거야~" 사랑둥이 스몰 포워드 장원영 아이즈원의 막내 장원영 양의 포지션은 스몰포워드입니다. 어떤 위치에서든 득점할 수 있는 대표적인 스코어러 포지션이죠. 골대까지의 거리에 따라 레이업, 미들슛, 삼점슛에 모두 능하고, 심지어 덩크도 가능합니다.  게다가 장원영 양은 강력한 피버 스킬인 '로즈샷'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즈샷은 빠른 속도로 공을 화면 밖으로 던지는 슛으로, 상대팀 입장에서 블록으로 막기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로즈샷이 들어갔을 때 셀레브레이션 타임에 나오는 '농구공 내가 다 가질 거야~'라는 대사 또한 상대팀 언니·오빠 팬의 마음을 녹일 정도로 강력합니다. 현재 교복처럼 생긴 기본 스킨과 양갈래 머리를 했던 피버 바스켓 광고 촬영 당시의 모습인 'CF퀸' 스킨으로 코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게임 내 설정에 따르면 장원영 양은 경기에서 지면 야식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푼다고 합니다. (좌) 피버 바스켓 광고 스틸컷의 장원영 양, (우)'CF퀸' 스킨 일러스트 장원영의 피버 스킬 '로즈샷' 사용 모습, 성공하면 '농구공 내가 다 가질거야~' 대사가 출력된다 2. "여기데이~" 부산 사투리가 인상적인 슈팅가드 조유리 아이즈원의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조유리 양의 포지션은 슈팅가드입니다. 스몰포워드인 장원영 양과 마찬가지로 슈팅가드도 대표적인 스코어러 포지션입니다. 스몰 포워드와 비교해 더 빠르고, 3점슛 능력치가 높은 대신 다른 능력치가 낮아 득점 루트가 다양하지는 않습니다. 조유리 양이 부산 출신이기 때문에 플레이 하다보면 부산 사투리를 많이 들을 수 있습니다. 패스 요청 대사가 "여기데이~"일 정도죠. 피버 스킬인 '바이올렛샷'은 거리 패널티가 없는 3점슛입니다. 3점 라인 바깥 상당히 넓은 영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 스킬은 골대에서 먼 거리에 있더라도 3점슛을 성공적으로 던질 수 있게 해줍니다. 블록으로 막기는 까다롭지 않은 편이지만, 언제 어디서 던질 지 모르기 때문에 상대팀이 수비시 큰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조유리 양은 피버 바스켓 OST인 Fever의 피쳐링을 맡기도 했습니다. 게임을 즐기는 동안 조유리 양의 시원한 고음을 느낄 수 있죠. 게임 내 설정에 따르면 경기에 지면 공포영화를 감상하며 스트레스를 푼다고 합니다. 조유리는 <피버 바스켓>의 OST인 Fever에 참여하기도 했다 조유리의 피버 스킬 '바이올렛샷' 사용 모습, 성공하면 '3점슛 가즈아~!' 대사가 출력된다 3. "아싸~ 덩! 크!" 무시무시한(?) 덩크 실력! 파워포워드 안유진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어느 영역에서든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는 안유진 양은 파워포워드 포지션을 맡고 있습니다. 파워포워드는 리바운드와 블락, 덩크가 주특기입니다. 안유진 양은 기본 덩크 모션에 원핸드, 투핸드 덩크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게임을 즐기면서 NBA 뺨치는 파워풀한 덩크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상대팀이 잘못된 타이밍과 위치에서 블록을 뛰면 안유진 양의 파워풀한 덩크로 인해 뒤로 날아가버리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죠. 힘찬 플레이를 추구하는 포지션답게 피버 스킬의 이름도 '스카이 덩크'입니다. 이 스킬은 골대로부터 비교적 먼 거리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데다가 발동 시간도 아주 짧기 때문에 정말 막기 어렵습니다. 특히 안유진 캐릭터는 출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방어 방법을 아는 사람도 적어 유리합니다. 힘찬 덩크로 상대를 날려버린 뒤 선보인 후 출력되는 '아싸~ 덩크!'라는 귀여운 대사는 유저들에게 묘한 매력을 느끼게 해줍니다. 게임 내 설정에 따르면 안유진 양은 경기에서 지면 늦잠을 자며 스트레스를 푸는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세번째 피버걸스 캐릭터 안유진은 얼마전 업데이트로 <피버 바스켓>에 합류했다. 안유진의 피버 스킬 '바이올렛샷' 사용 모습, "렛츠 기릿!"이라는 대사와 함께 파워풀한 덩크를 선보인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아이즈원 캐릭터 지금까지 <피버 바스켓>에서 활약하는 세 명의 아이즈원 멤버를 만나봤습니다. 이 캐릭터들은 아름다운 미모와 목소리는 물론 뛰어난 농구 실력으로 많은 유저에게 사랑받고 있는데요. 아직 등장하지 않은 아이즈원 멤버가 많기 때문에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다음에는 어떤 대사와 능력을 지닌 캐릭터가 등장할까요? 앞으로도 <피버 바스켓>에서 유저 취향에 맞는 멋진 아이즈원 캐릭터를 계속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어른들의 장난감 키덜트 : 수원 키덜트 매장 추천
안녕하세요!! 기타치는 것을 좋아하는 24살 평범한 대학생입니다ㅎㅎ 혹시 키덜트를 아시나요?! 키덜트는 kid와 adult를 합친 합성어로서 '아이들 같은 감성과 취향을 지닌 어른'을 뜻한다고 합니다! 보통 키덜트라고 말하면 만화 캐릭터 피규어나 건담 정도 생각하시는데요~ 이런 장난감뿐만 아니라! 캐릭터의류, 영화, 악세사리 등 '어렸을 때의 향수를 떠올릴 만한' 모든 것들이 키덜트의 범주에 속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굉장하쥬~? 오늘은 어렸을 때의 향수를 떠올릴 만한 장소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수원 AK&의 키덜트 매장입니다아!!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키덜트 매장은 수원 AK& 4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키덜트 매장은 <하비팩토리, 레고, 타미야, 헬셀> 이렇게 4개의 매장으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우선 <하비팩토리>는 유명 시리즈물의 피규어, 건담 프라모델물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매장 입구에 떡! 하니 서있는 아이언맨이 인상적이죠ㅎㅎ 스타워즈, 아이언맨, 원피스, 드레곤볼.... 이소룡에 이르기까지!!ㅋㅋ 정말 다양한~ 시리즈물이 많이 있습니다. 눈으로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매장입니다. 다음은 <레고> 입니다!! 다들 어렸을 때 레고 한번씩 가지고 노신적 있으시죠?ㅎㅎ 완성된 제품 보다는 직접 만들고 조립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 이라면 레고를 추천해드립니다~ 레고 블럭으로 나만의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레고만의 매력이 아닐까요ㅎㅎ 레고 매장 또한 해리포터, 스타워즈, 반지의 제왕 등 다양한 시리즈물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다음은 미니카의 천국 <타미야>! 이번 매장은 남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키덜트 매장인 것 같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미니카 정말 많이 가지고 놀았거든요ㅎㅎ 막 충전 건전지 사서 굴려야 360도 트랙 회전할 수 있고 그랬잔아요..ㅋㅋㅋㅋ (저만 아는건가유..ㅎㅎ) 타미야의 제품들은 다른 매장의 제품보다 가격이 정말 저렴합니다! 1~2만원의 미니카 제품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AK& 7층에 가시면 미니카를 직접 운행할 수 있는 멋진 트랙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헬셀>입니다! 요즘 젊은 층에서 각광받고 있는 드론을 판매하는 키덜트 매장입니다. 저는 드론이 벌써 이렇게 상용화가 잘 되어 있는지 몰랐습니다! 매장 점원분이 직접 드론을 조종하는 것도 보여주셨는데요, 정말 어렵지 않아요!ㅋㅋ 조금만 연습하면 누구나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단지 취미 생활로 드론을 구매하기엔 비싼감이 없지않아 있죠... " 라고 생각하셨던분 많으시죠!!! 와우! 엄청나게 저렴한가격!! 거기에 카메라까지!! CX-10C를 추천해드립니다~ 3만원대의 드론이 존재하다니.. 저도 첨에 보고 엄청 놀랐습니다..ㄷㄷ 비록 비행시간이 5~7분 정도라는 단점이 있지만 입문자 드론으로는 충분히 매력있는 제품입니다. 크기는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손바닥보다 살짝 작구요ㅎㅎ 귀엽죠~ 친구나 아이에게 가벼운 선물로 딱 좋을 것 같아요!ㅋㅋ 더 자세한 정보 궁금하신분은 밑에 링크타고 놀러오세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http://blog.naver.com/uk0463/220619842175
[직캠] 진모짱과 서울코믹월드, 코스어 쵸비(춉, CHOP) 코스프레 - SRPG 랑그릿사 모바일(몽환모의전) 어둠의 무녀 법사 라나
아마추어 만화·애니 캐릭터 종합 이벤트, 163회 서울코믹월드가 5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간 학여울 SETEC 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X.D.글로벌은 일본식 정통 전략 판타지의 걸작 랑그릿사 시리즈를 재해석한 SRPG 랑그릿사 모바일 오프라인 행사로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 피온, RZCOS 쵸비(춉), 달샤샤, 시타, 센틸 등이 랑그릿사 캐릭터 코스프레와 함께 포토존 이벤트에 함께했습니다. 랑그릿사 모바일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병종간 상성과 지형이 전략 요소, 그리고 호화 성우진의 풀 보이스 녹음과 원작 시리즈 전 BGM 수록이 특징입니다. 또한, 엘사리아 대륙에서 성검 랑그릿사의 새로운 전설을 써나가는 스토리와 함께 방대한 양의 원작 시나리오 전장을 300여 스테이지에 모두 수록해 호위, 퇴각, 적군 저지 등 미션 클리어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코스어 쵸비(춉, CHOP)은 원작 랑그릿사2 등장인물이자 랑그릿사 모바일로 재탄생한 어둠의 무녀 법사 라나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Amateur comic and animated character synthesis event, 163 times Seoul comic world was held at SETEC exhibition hall between Saturday, May 11 and Sunday, December 12. X.D.Global participated in the SRPG Lenggaris Mobile offline event, which reinterpreted the masterpiece Lenggaris series of Japanese orthodox strategy fantasy. On the scene, we have also participated in the PhotoZone event together with Lankris character cosplay, including Aka Raun Cosa Aza Miyuko, Pion, RZCOS Choby, Moon Sasha, Shita, and Sentir. Lenggaris Mobile features charming characters, battleship and terrain, strategic elements, full voice recordings of the acclaimed actresses, and full BGM of the original series. In addition, you can enjoy a huge amount of original scenarios battlefields in 300 stages on the continent of Elsaria, along with the story of the new legend of the sword langurrisa, and enjoy the escort, retreat, enemy army obstruction, and missile clearance. In the video Coser CHOP introduced the Lanna Cosplay, a dark scarlet reincarnated as the original character of Lengger 2 and the Langergrass mobile. アマチュア漫画・アニメキャラクターの総合イベント、163回ソウルコミックワールドが5月11日(土)と12日(日)の両日、ハンニョウルSETEC展示場で開かれました。 X.D.グローバルは日本式正統戦略ファンタジーの傑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シリーズを再解釈したSRPG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オフラインイベントに参加しました。現場ではエイクラウンドコスオアザミユコ、チャンピオン、RZCOSチョビ(チョップ)、月サシャ、試打、センチルなどが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キャラクターコスプレとフォトゾーンイベントに一緒にしました。 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携帯電話は魅力的なキャラクターとボトル種間の相性の地形が戦略要素は、豪華声優陣のフルボイス録音と原作シリーズ全BGM収録が特徴です。また、エルザリア大陸で聖剣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新たな伝説をソナガはストーリーと一緒に膨大な量の原作シナリオ戦場を300ステージの両方に収録し、護衛、退去、敵阻止などのミッションクリア方式で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 映像の中コスオチョビ(チョップ、CHOP)は原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2の登場人物であり、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で再誕生した闇の巫女玄ラナコスプレを披露しました。 #서울코믹월드 #랑그릿사 #쵸비
첫번째 프레지던트 선거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두근! 처음으로 반장 선거 후보가 되었던 날, 처음으로 투표를 했던 순간 그 날의 설렘, 당선의 기쁨과 낙선의 아쉬움, 내가 뽑은 사람을 대표로 내세우던 순간의 희열, 그 모두를 다시, 빙글에서, 여러분께, 선사하고자 합니다. 프레지던트 후보로 지원해 보세요, 선거 승리의 영광을 누려 보세요! 빙글의 새로운 커뮤니티 자치 시스템을 선보인지 벌써 3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두려울 수 있는 처음을 용감하게 내딛어 준 파이어니어들의 임기 90일이 끝나고, 첫번째 '선거'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이야기죠. 프레지던트가 되고 싶었던 관심사에 이미 프레지던트가 있어서 아쉬웠던 분들, 그리고 계속 해서 커뮤니티를 꾸려 나가고 싶은 현재의 프레지던트 분들도 주목해 주세요. 파이어니어의 임기가 끝난 후 관심사 멤버들의 '투표'로 2대 프레지던트가 되는 영광을 처음으로 누릴 수 있는 순간이 바로 지금이니까요! 프레지던트 후보자 등록 방법 아래 대상 커뮤니티 목록에서 프레지던트가 되기를 원하는 커뮤니티 이름을 누르면 바로 후보자 등록 페이지로 연결이 됩니다. 당연히 재임도 가능하니, 현재의 프레지던트 분들도 재임을 원하신다면 지원해 주세요. 연결되는 페이지에서 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완료! 현재 (12월 12일)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는 모두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니 아래 커뮤니티의 프레지던트에 관심이 있다면 해당 커뮤니티 커먼즈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대상 커뮤니티 : 고양이 공포미스테리 남자아이돌 모바일앱 몬스타엑스 반려동물 방탄소년단 부모 심리학 아이유 암호화폐 웹&모바일디자인 이주영 일렉트로닉뮤직 일본애니메이션 일본어공부 축구 커피 크로스핏 트와이스사나 판다 페퍼톤스 피트니스 후보자 모집 기간 : 오늘부터 12월 11일까지 2주간의 프레지던트 후보자 모집이 끝나면 바로 선거에 돌입하게 됩니다. 2대 프레지던트 선거가 진행되는 커뮤니티로 들어가 '투표 배너'를 클릭하면 참여가 가능하며, 첫번째 선거인 만큼 선거가 시작되는 날 다시 공지로 알려 드릴 예정입니다. 후보자가 한명인 경우에는 결격 사유가 없다면 투표 없이 바로 프레지던트로 임명이 됩니다 :) 선거방송을 지켜보듯 손에 땀이 쥐는 투표 결과도 실시간으로 공개가 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 위는 모두 9월 5~7일에 프레지던트가 임명되어 12월 3~5일에 임기 90일이 채워지는 커뮤니티들입니다. 첫번째 선거인 만큼 임기를 조금 더 길게 두고 선거를 진행할 예정이며, 위 날짜 이후에 프레지던트가 임명된 커뮤니티들은 임기가 3주 남게 되었을 때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후보자 등록 배너'가 만들어 지며, 커뮤니티 멤버들에게 알림이 가게 됩니다. 물론, 프레지던트가 아직 없는 관심사에서는 언제나 지원만으로 프레지던트 임명이 가능하니, 애정을 갖는 관심사가 있다면 프레지던트가 되어 생명을 불어 넣어 보세요 :) 더불어, 용기있게 커뮤니티의 '처음'을 만들어 준 위 커뮤니티들의 1대 파이어니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빙글팀 또한 존경을 담아 불러 봅니다. @MONSTAX7 @Dplace @ggoomter @deknyleo @sommme @StevenGerrard @madroh @AppSay @Justin @seonght @ofmonsters @ThomasJin @hackshipge @Bbangttan0613 @Geektree0101 @uruniverse @favorite @optimistic117 @wedtoyou @who1sth1s @bluelemoneade @havegj @satune 이번의 선거가 끝나고 다음 프레지던트가 임명되는 날, 위에서 언급한 분들의 임기는 끝이 나게 됩니다. 아직 3주 가량이 남았지요. 첫번째 프레지던트의 마무리도 아름다울 수 있도록 미리 박수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