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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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mae - Alors On Danse

나온지 좀 된 노래긴한데 전 아직도 많이 들어요 ㅋㅋ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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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eum7 오 맞아요! 그 버전도 좋아요!ㅋㅋㅋ
Kanye West가 참여한 리믹스도 좋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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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좋아할 만한불금에 어깨 흔들 노래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안녕하세요 언제나 반말로 시작하지만 싹수는 노랗지 않습니다. 오늘은 워어어어어얼화아ㅏ아아아아수ㅜ우우ㅜㅜ우우모오어오ㅗ고고고를 지나 금요일을 맞이한 당신을 위해 일단 치얼스 근데 난 아싸라 클럽은 무섭고 헌팅포차는 즐길 줄을 모른다 싶은 당신 너 너 말이야 너 지금 찔리는 너를 위해서 제가 과하게 신나는 곡 제외하고 어느 정도 그루브 정도 탈 수 있는 곡들로 준비했습니다. *님 의견이 중요한 만큼 제 의견도 중요합니다. *”야 얜 왜 없냐 음알못 글 거른다” 하지말고 톡이나 댓 올리시면 추가안해드릴겁니다. (해드릴거에요 옆에 애가 이상한거임;;) *이미 유명하신 분들은 따로 추가 안했습니다! 1. Sigala, Ella Eyre - Came Here For Love 첫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Sigala 와 Ella Eyre가 참여한 Came Here For Love입니다! 역시 그루브 타기 좋은 곡은 트로피컬 하우스 만한 곡이 없죠? 당신이 즐기기엔 너무 인싸적인 곡일 지 모르지만 과한 EDM을 넣진 않아 무난하게 그루브 타기 너무 좋은 곡입니다! 2. 헤이즈, 딘 - Shut up & Groove 두번째 어깨 흔들 곡은 헤이즈와 딘의 Shut up & Groove 입니다! 이 곡은 유명한 편에 속해 아는 사람도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가져왔습니다! 제목 보이시죠? 닥치고 흔들어요 빨리 3. Jonas Blue - Mama (ft. William Singe) 세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Jonas Blue의 Mama입니다! 노래를 트는 순간 갑자기 발밑에 파도가 쳐 올라오고 밤인데도 켈리포니아 썬비치 태양이 막 몸에 닿은 듯한 느낌이 든다면 병원 가보세요 심각합니다. 역시 팝과 트로피컬 하우스가 자주 나오는데요 가볍게 즐기기 좋은 곡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4. 박재범 - Birthday Remix (Ft. Ugly Duck, Woodie Gochild & Hoody) 네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AOMG군단의 Birthday Remix 입니다! 기존의 자메즈와 박재범 도끼가 만든 버전을 시작으로 AOMG는 항상 쇼미더머니 마이크선택 미션에서 떨어진 같은팀 래퍼와 함께 리믹스 작업을 하는 전통이 있는데요. 쇼미더머니6에서 아쉽게 떨어진 우디고차일드와 함께 작업하며 하이어뮤직 들어가기 전 작업물입니다! 이제 생일때 마다 진부한 노래 틀지말고 이 노래 틀면서 내가 생일이다!!! 지르시길! 5. Tiesto, Dzeko - Jackie Chan (ft. Preme, Post Malone) 다섯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Tiesto와 Dzeko가 참여한 Jackie Chan 입니다! 신남 뿜뿜 진짜 비트 위를 날라 다니는 재키 찬 (성룡) 처럼 붕붕 날아다니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 밤 술 한잔 걸치고 이 노래 틀면서 취권 한번 갈기면 옆집 뒷집 앞집 다 모여서 강제 우리집 반상회 열림 6. 루나(Luna) - Free Somebody 여섯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루나의 Free somebody 입니다! 아실 분들도 꽤 있을 지 모르는 루나의 명곡인데요 한국에서 잘 시도 하지 않은 비트지만 SM에서는 자주 시도했었던 퓨쳐 하우스 장르죠? 듣기만 해도 뛰쳐 나가서 춤추고 싶은 욕망이 뿜뿜 하지만 참으세요 그 춤을 봐야하는 동네 주민은 무슨 죕니까;; 7. Chromeo - Jealous (I Ain’t With It) 일곱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Chromeo의 Jealous 라는 곡입니다. 정말 무난히 어깨 흔들기 정말 좋은 곡 같은데 뮤비에서 자꾸 키스하고 자꾸 결혼하고 아니꼬아 죽을거 같으니까 뮤비는 보지마세요 개빡치니깐. 8. 에일리 준코코 - Atomosphere 여덟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에일리, 준코코의 Atomosphere입니다! 국산 EDM에 취한다 취해... 에일리와 준코코의 합작인 이 곡은 신나는 비트에 에일리의 고오급 보컬이 더해져 방디 부셔부셔 9. Martin Jensen - Solo Dance 아홉 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Martin Jensen의 Solo Dance입니다. 이름 부터가 아싸에게 최적화 된 곡이죠?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왼쪽 눈 윙크) (술잔을 들며) (포도주) (같은 델몬트 포도주스) 10. 우디고 차일드 - 솜사탕 (Cotton Candy) (ft. 화사 of 마마무) 마지막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우디고 차일드의 솜사탕입니다! 화사의 고급진 피처링이 더해져 더 힙스러운 이 곡은 통통 튀는 비트가 솜사탕을 연상캐 만드는 곡으로 우디고가 마약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내가 춤이고 춤이 솜사탕인 무아지경의 상태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오늘은 불금에 어깨 흔들만한 곡들로 당신의 플레이리스트를 농락했습니다! 사실 불금이라 오늘 술약속 클럽약속 많은 인싸들 많은 거 알아요 그런 분들은 다 꺼져버리고 집에서 아무 약속 없이 제 플레이리스트 들으면서 방구석에서 눈물의 똥꼬쇼 하실 분들 애정합니다. 그럼 또봐요 자기💐 💕하트와 인정 버튼은 사랑합니다 사랑해주세요.💕 💐팔로우는 다음 게시물을 당신의 피드에 똭! 박아드립니다! 팔로우 많이 눌러주세요! 💐 👉🏻당신의 의견 또는 추천해줬으면 하는 노래 주제를 톡이나 댓글에 남겨주세요 어떤 얘기든 다 수긍 및 반영합니다.👈🏻 인디곡 좋아해? 인디곡도 한번 들어볼래? 👇🏿너가 좋아할 만한 인디곡 준비해봤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081?isrc=copylink 여성 보컬 음악도 좋아해? 음색 쩌는 보컬은? 👇🏿너가 좋아할 만한 남다른 음색 여성 보컬 음악을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512?isrc=copylink
벨기에의 또 다른 명물, Stromae
동영상으로 시작해야만 하겠네요. Stromae (스트로마에)의 매력은 정말 직접 보시는 수 밖에! 최근, JT모C의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를 널부러져 보다가 갑자기 자세를 고쳐앉았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알서방이 상의를 탈의했기 때문도 아니고 벨기에 와플이 너무 한국 와플이랑 똑같이 생겨서 맛이 예상 가능했기 때문도 아니라 제가 최근 가장 애정하는 Stromae의 음악이 흘러나왔기 때문입니다. Stromae는 벨기에 출신의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인 Stromae는 일단은, 가수이자 래퍼입니다. 하지만 그의 뮤직비디오나 앨범, 공연의 컨셉을 보면 노래만 잘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죠. -사실 노래를 '잘'한다고 보기에는 힘든 면이 있어요, 하하. 머리 한 쪽은 밀어버리고 반대쪽에는 가발을 붙이고 여자와 남자의 마음을 동시에 표현하며 노래( 위 뮤직비디오)를 부른다던가, 이미 벨기에에서는 유명인인 Stromae가 술이 취한 연기를 하며 사람들 사이에서 광인과 같은 짓을 할 때 사람들의 반응을 포착한 뮤직비디오(Formidable)라든가, 직접 보면 이런 재능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놀라워요. 르완다 출신 아버지와 벨지안 더치 출신 어머니 덕에 갖게 된 오묘한 눈 색깔과 피부색, 그리고 깡마른 체구로 유명하기도 한 Stromae는 어렸을 때부터 이방인이라는 느낌을 항상 받아왔다고 해요, 건축가이셨던 아버지는 르완다 학살로 돌아가시기 전에도 Stromae의 곁에 자주 있어주시지는 않으셨고, 이런 모든 경험들이 그의 노래에 영향을 끼친 듯 보여요. papaoutai (Dad, where are you?) 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봉쥬르, 크로와상 정도 밖에 불어를 모르면서도 어쩐지 구슬픈 느낌으로 어린 Stromae를 상상하기도 했다는,, 홈페이지조차 너무 감각적이라 할 짓 없으면 그냥 들러서 슥 훑어보고 나온답니다. 아, 그리고 Stromae는 그의 예명이라 하는데 프랑스어를 쓰는 지역에서는 젊은이들이 단어를 끊어서 앞 뒤로 바꿔 읽기도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의 이름은 Maestroe (마에스트로, 거장 또는 지휘자) 를 변형시킨 거라고 하네요. 얼마전에 김구라가 라디오스타에서 인천에서 한동안 럭무럭무 자라다 이런 식의 말을이 유행했다던데, 그런건가?? 인천이 바닷가 지역이라 외국의 유행을 빨리 받아들인다던데, 그런건가?? 하는 잡생각과 함께 Stromae의 홈페이지 주소를 남기며 마무리! http://stroma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