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onc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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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모습의 브리트니 스피어스 in LA

어..언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차라리 긴 옷을 입지 왜 저런 옷을 입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
더이상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 같아요.
새로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찍힌 사진 이라는데 너무 슬프네요.
한때는 전 세계를 씹어먹던 아이돌이었는데ㅠㅠ
페더라인 이 개자식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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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춘해요. 팔뚝도 얇고 배는 저정도는 늘어나야 많이 먹을수 있어요.
신기하게 활동 때는 쏙 빼고 나오니 귀신이 랩 할 노릇
문을 달았어야지
아이 기르고 육아 스트레스에 뭐 온갖일이 있었는데 몸 관리가 쉽지만은 않았겠죠.. ㅜㅜ 브리트니 하..oops i did it again..
몇년 전에 재기한다고 죽을 각오하고 몇억 들여 전신지방흡입, 성형하고 나왔었는데 도로아미타불이 되어버렸네ㅠㅠ 이 언니 돈도 다 까먹었다 던데 이젠 어쩔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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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공식까페에서 문제 제기한 아이유 무단도용
IU(아이유) - Twenty Three (Producer OST ver.) @ 4th mini album CHAT-SHIRE * 브리트니 다음공식 까페 작성자 GODNEY님이 쓰신 글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아이유 새 앨범 보너스 트랙으로 실린 '23'이라는 곡입니다. 음원 다운로드는 불가능하고 CD를 사야만 들을 수 있죠. 이 곡이 얼마 전부터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2007년 히트곡 Gimme More와 유사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Britney Spears - Gimme More 이에 대해 브리티니 공식까페에서 증거를 제시했는데요. 우선 음악 사운드나 효과음,분위기 등이 전체적으로 Gimme More와 비슷한 것은 물론이고요. 그 보다 중요한 문제는 브리트니의 목소리를 넣은 것으로 보인다는 겁니다. 위 두 영상의 시간을 체크하며 비교해보시죠. 아오! 아이유 6초 / 브리트니 2분 17초 (남성 목소리) 하아~ 아이유 57초·2분 9초 etc / 브리트니 1분 23초 Keep on rockin' 아이유 18초·1분 11초 etc / 브리트니 1분 32초 오우~ 어허 아이유 1분 13초·2분 25초 etc / 브리트니 1분 34초 두 영상을 합친 것으로도 들어보세요. 실제로 브리트니 목소리를 사용했다면 Gimme More의 샘플링 곡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아이유 앨범 속지 곡 목록에선 샘플링에 대한 그 어떤 표기도 없다는 것이 브리트니 팬들이 항의하는 포인트죠. 여러분은 어떻게 들리시나요? 조만간 이에 대해 아이유 소속사 측에서 시원하게 대답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한복 입은 해외 스타 중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은 누구다?
1. 브리트니 스피어스 2003년에 앨범 홍보 차 내한했었을 때 한복을 입었어요. 브릿은 한복 입어보고 나서 샵에 들러서 디자이너에게 감사 인사도 하고 미국에 돌아가서 친필 편지까지 보낸 훈내 진동 헐리웃 스타쉬먀! 2. 미란다 커 새색시 느낌이 낭낭하다긔! 얼굴이 예쁘니 뭘 입든 예쁨. 3. 아만다 사이프리드 박술녀님 왜 때문이긔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아만다한테 왜 그랬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만다라서 이런 색깔도 어울리는거지 내가 입었으면 걍 무수리. 4. 김미카 미카? 노노 아니죠. 한국 존트 좋아하는 김미카의 한복도 빠질 수 없쉬먀! 5. 클로이 모레츠 클로이한테 너무나도 잘 어울리지 않나요?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같아요>< 그나저나 오빠 진짜 멋있긩...... 저런 오빠 어디 없나요? 어디가면 살 수 있죠? 6. 스눕 독 막걸리 냄새 진동할 것 같은 스눕 개. 7. 제시카 알바 개량한복을 입은 제시카 알바! 이 언니도 미카만큼 한국 좋아해서 남몰래 자주와서 놀다가고 김치를 포함한 한국 음식도 짱짱맨 좋아한다고 해요. 아따 광채가 번쩍번쩍 난다긔! 8. 니콜라스 케이지 '공부 잘하는 여자, 이쁜여자도 팔자좋은 여자는 못 따라간다'는 명언을 남긴 용경신이랑 결혼한 케서방! 용경신과의 결혼식 날 사진인데 10년도 넘은 사진인데도 부내 낭낭한디요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한복도 잘 어울리고 늠늠 예뻐요>< 9. 픽시 로트 화려하게 생겨서 단아한 한복은 잘 안 어울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완전 잘 어울리는 픽시 로트! 역시 모든 건 패완얼이라는 걸 알랴줌. 10. 유역비 이 앞에서 우왕 예뻐 다 예쁜 것 같아 라고 생각하고 내려왔는데 유역비가 다 이김. 송승헌 이 나쁜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 휴잭맨 딸, 에바 한국을 사랑하는 헐리웃 배우 중 하나인 휴잭맨의 딸, 에바는 놀이터 갈 때도 유치원 갈 때도 한복을 입는 한복 매니아. 심지어 김을 너무 좋아해서 간식으로 먹는다는 김덕후이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니키 힐튼 누구여. 나와여. 누가 이 언니한테 이런 요상한 한복을 입혔냐긔! 전봇대가 따로 없다긔ㅠㅠㅠㅠㅠ 13. 크리스틴 스튜어트 아니나 다를까 남자 한복을 입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울린다는 건 함정. 여러분들은 여기서 누가 가장 예쁜 것 같나요? 저는 유역비에 한 표 던지겠쉬먀. 앞으로 기부 많이 할테니까 나도 다음 생애에는 유역비 얼굴로 달라긔 하느님!!!! 아멘.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역대 여자친구들.jpg (스크롤주의)
한사람의 여자친구를 나열하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긴글을 쓸 수 잇다는 거에 놀라며,, 시작스 1대 - 브리짓 홀 (Bridget Hall, 1994년 교제) 1977년생, 미국, 모델. 레오나르도의 공식적인 첫번째 여자친구. 2대 - 브리트니 다니엘 (Brittany Daniel, 1994~1995년 교제) 1976년생, 미국, 모델 겸 배우. 바스켓볼 다이어리에 디카프리오와 함께 출연. 3대 - 클레어 데인즈 (Claire Danes, 1995~1996년 교제) 1979년생, 미국, 배우.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 디카프리오와 함께 출연. 4대 - 크리스틴 장 (Kristen Zang, 1996~1997년 교제) 1974년생, 미국, 모델. 이 시기에 타이타닉 촬영, 크리스틴 장은 니콜라스 케이지와도 사귄바 있음. 5대 - 라이나 디에트릭슨 (Linnea Dietrichson, 1997년 교제) 모델. 짧게 스쳐 지나간 여친. 6대 - 헬레나 크리스텐슨 (Helena Christensen, 1997년 교제) 1968년생 덴마크, 모델. 영화 캣워크의 주연. 워킹데드 데릴 역으로 유명해진 노만 리더스의 아내. 7대 - 나타샤 헨스트리지 (Natasha Henstridge, 1997년 교제) 1974년생 캐나다, 배우. 영화 스피시즈에서 반인간 반외계인인 씰(Sil)을 연기하면서 몸매가 돋보임 8대 - 엠버 발레타 (Amber Valletta, 1998년 교제) 1974년생, 미국, 모델겸 배우. 트랜스포터 2편의 엄마 역으로 잘 알려진 모델 겸 배우. 2001 빅토리아시크릿 패션쇼. 9대 - 에바 헤르지고바 (Eva Herzigova, 1998년 교제) 1973년생, 체코, 모델. 10대 - 비쥬 필립스 (Bijou Phillips, 1998년 교제) 1980년생, 미국, 배우겸 가수. CSI: 라스베가스 시즌6에서 릴 체리 역을 연기함. 11대 - 리브 타일러 (Liv Tyler, 1998년 교제) 1977년생, 미국, 영화배우. 반지의 제왕의 아르웬역 으로도 유명함. 아버지는 에어로스미스의 리드싱어 스티븐타일러. 12대 - 지젤 번천 (Gisele Bundchen, 99~04년 교제) 1980년생, 브라질, 모델. 빅토리아 시크릿의 레전드모델. 레오나르도 생애 첫 결혼설 대상. 여자친구들을 몇개월만 사귀며 매일 바꾸다시피 했던 디카프리오가 한여자를 무려 5년이나 사귀었음. 13대 - 나탈리 대닝 (Natalie Denning, 2004년 교제) 1983년생, 영국, 모델. 14대 - 시에나 밀러 (Sienna Miller, 2005년 교제) 1981년생, 미국, 영화배우. 할리우드의 스캔들 메이커. 주드로와는 약혼. 다니엘 크레이그, 브래드 피트 등과 외도. 15대 - 트리셀레 카나텔라 (Trishelle Cannatella, 2005년 교제) 1979년생, 미국, 모델. 16대 - 바 라파엘리 (Bar Refaeli, 2005~2010년 교제) 1985년생, 이스라엘, 모델. 둘이 밴드 U2 콘서트 파티 이후 눈이 맞아 사귐. 5년을 교제함 디카프리오 인생에서 두번째로 결혼설이 나왔고, 임신 루머까지 있었음. 17대 - 앤 비알리치나 (Anne Vyalitsyna, 2009년 교제) 1986년생, 러시아, 모델. 바 라파엘리와 헤어지고나서 비알리치나와 짧게 만나고, 다시 바 라파엘리와 재결합. 그러나 얼마 못가 라파엘리와 헤어짐. 18대 - 애슐리 로버츠 (Ashley Roberts, 2010년 교제) 1981년생, 미국, 가수. 19대 - 엠마 밀러 (Emma miller, 2010년 교제) 1992년생, 영국, 모델. 드디어 90년대에도 손을 대시기 시작함 20대 - 블레이크 라이블리 (Blake Lively, 2011년 교제) 1987년생, 미국, 영화배우. 현재 남편은 라이언 레이놀즈. 미드 가십걸의 화려한 파티걸로 잘알려짐. 레오나르도와 사귀면서 매스컴의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블레이크가 조신한 현모양처 스타일로 집순이였고, 레오나르도는 파티와 유흥을 너무 좋아해 결국 헤어짐. 21대 - 엘리스 크로포드 (Alyce Crawford, 2011년 교제) 1990년생, 모델. 22대 - 켄달 슐러 (Kendal Schuler, 2011년 교제) 1991년생, 직업(모델). 23대 - 마달리나 기니어 (Madalina Ghenea, 2011년 교제) 1988년생 루마니아, 모델 겸 배우. 이젠 흑발녀도 사귀기 시작한 디카프리오. 마달리나 기니어는 영화 300으로 유명한 제라드 버틀러와 사귐. 24대 - 에린 헤더튼 (Erin Heatherton, 2011~2012년 교제) 1989년생, 미국, 모델. 25대 - 알레시아 리아벤코파 (Alesia Riabenkova) 1992년생, 라트비아, 모델. 날강두새끼랑도 사귄이력이있음. 여러 남자들과의 스캔들이 끊이지 않는 스캔들메이커. 26대 - 미란다 커 (Miranda Kerr, 2013년 교제) 1983생, 호주, 모델. 미란다 커와 디카프리오가 2013년에 라스베가스에서 데이트 하는게 포착됨. 미란다 커 역시 남자없인 못사는 스캔들 메이커 양다리에, 불륜에 끝내주는 인생을 살고 있음. 올랜도 블룸과 결혼생활 중에 저스틴 비버와 잠자리를 하고, 제임스 파커와 불륜, 제임스 파커와 결혼 후, 에반 스피겔과 또 불륜, 남성편력이 어마어마함. 현재는 스냅챗 CEO인 에반 스피겔에 정착한 상태 27대 - 토니 가른 (Toni Garrn, 2013~2014년 교제) 1992년생, 독일, 모델. 레오나르도는 비시즌기에 무성한 털복숭이 수염과 충격적인 뱃살 사진들이 파파라치에 잡히게 되는데, 여친과의 관계가 삼촌과 조카뻘로 보이기 시작함. 28대 - 리한나 (Rihanna, 2015년 교제) 1988년생, 바베이도스, 가수. 가장 의외인 인물. 크리스 브라운과 드레이크와도 교제했던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 디카프리오와도 스캔들이 났었음. 29대 - 켈리 로르바흐 (Kelly Rohrbach, 2015년 교제) 1990년생, 미국, 모델 겸 배우. 영화 베이워치(SOS 해상구조대 리메이크 작)로 유명해짐. 켈리 로르바흐가 워낙 외모와 피지컬이 출중하여 제2의 지젤번천이라 불리지만 디카프리오와 오래가지는 못함. 30대 - 엘라 카와렉 (Ela Kawalec, 2016년 교제) 1997년생, 폴란드, 모델. 타이타닉이 개봉하던 해에 태어났음 선넘기 시작함 31대 - 사라 스나이더 (Sarah Snyder, 2017년 교제) 1995년생. 모델. 윌 스미스의 아들인 제이든 스미스의 전 여자친구. 동료배우 아들 여자친구랑 사귄거임...;; 32대 - 니나 아그달 (Nina Agdal, 2017년 교제) 1992년생, 덴마크, 모델. 33대 - 로레나 레이 (Lorena Rae, 2017년 교제) 1994년생, 독일, 모델. 34대 - 카밀라 모로네 (Camila Morrone, 2017년~2020년 현재까지) 1997년생, 아르헨티나, 모델. 여친의 어머니가 디카프리오보다 한살 연하임. 이제 선을 진짜넘어버림 이번에 2020아카데미에서 옆자리에 데리고 온 여자친구도 카밀라 모로네임. 총평하자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1994년 부터 공식적으로 사귄 여친들은 30명 이상. 물론 비공식적으로 짧게 스쳐지나간 여친까지하면 그 이상 수두룩함. 헬레나를 제외하면 여친나이가 25살을 넘긴적이없음. 여성 취향으로는 단연코 금발&모델. 최고령자는 헬레나 크리스텐슨 (1968년생), 최연소는 엘라 카와렉 (1997년생), 카밀라 모로네 (1997년생) 디카프리오와 23살차이... 60,70,80,90 다만나보심 ㄷㄷ 출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법정에서 직접 증언한 폭탄 발언들 정리
LA 법원 웹사이트가 터져서 직접 듣진 못하고 라이브 채팅과 트위팅을 정리했는데 팬들도 예상하지 못했을 정도로 지금 브리트니가 엄청 솔직하게 다 털어놓고 폭탄 발언 이어가고 있다고 함 엄청나게 격양되고 분노한 목소리이며 아주 논리적이고 스마트하게 자기 의견을 개진하고 있대 아빠 제이미 쪽 변호사가 브리트니 말 끊으려고 하니까 브리트니가 변호사 말 끊으면서 "이건 내 인생이고, 온 세상이 내 이야기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했고 판사도 브리트니 말 끊지 말라고 명령함 법원 기자들이 말 조금만 천천히 해 달라고 부탁했을 정도 (근데 더 와다다 쏟아내고 있다고) 주요 내용 요약 (순서가 정확하진 않으나 전부 브리트니가 직접 한 말들) -다들 내 인생을 아주 제대로 착취해 왔으니, 나는 오늘 공청회가 공개됐으면 한다 -내 인생은 착취당했다. 아빠, 변호사들, 내 매니저를 포함하여 나한테 이런 짓을 한 사람들은 감옥에 가야 한다 -(법원이 선임한) 내 변호사들은 나더러 내 사생활을 알리지 말고 조용히 있으라고 종용하는데 정작 그들과 내 가족은 내 인생에 대해 거짓말을 퍼트린다 -나는 후견인 제도 철회를 요청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미처 몰랐다 -나는 술을 입에도 안 대는데, 그들이 나한테 한 짓을 생각하면 술을 들이붓지 않는 게 이상하다 -몇 달간 외출도 못 하게 날 가뒀다 - 바로 이런 걸 두고 성적 인신매매 sextrafficking 라고 한다 -(취소된 레지던시 공연 관련해서) 리허설 할 때 매니저가 내 테라피스트한테 연락해서 내가 '가이드라인'을 지키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는 노예가 아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안무가 있으면 그렇다고 말할 권리가 있다 (이 레지던시 준비할 때 브리트니가 아빠 말 안 들어서 정신병원 강제 입원했다고 엊그제 뉴욕타임스가 폭로함) -이때 안무를 거부해서 아버지가 나를 방에 가뒀다, 그리고 이 라스베가스 공연을 하고 싶지 않다고 한 지 3일 만에, 말을 안 들은 벌로 그간 5년간 잘 먹어왔던 약을 리튬으로 강제로 바꿨다. 이는 매우 강력한 약이라서 꼭 취한 듯한 느낌이 든다. 한 달동안 여섯 명의 간호사가 내가 약을 잘 먹는지 집으로 와서 날 감시했다 -나는 내 변호사를 직접 고를 권리도 없다 -난 사람들이 날 비웃고 날 웃음거리로 삼는 줄 알았다, 세상이 내 이야기를 들어줬으면 좋겠고 난 변화를 원한다. 내가 공개적으로 이렇게 발언하지 않은 건 아무도 내 말을 믿어주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때 친구인 패리스 힐튼이 어릴 때 기숙 학교에서 학대당한 것을 커밍아웃한 일을 언급하면서), 사람들이 패리스의 이야기도 의심한다면 내 말도 안 믿어줄 거라고 생각했다 -나는 억지로 온 세상에 내가 괜찮고 행복하다고 말했지만 (브리트니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들 말하는 듯) 그건 거짓말이었고 나는 우울증이 심하고 잠도 못 자고 매일 운다, 쇼크와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참고로 브리트니 소셜미디어 운영팀은 따로 있고, 브리트니의 정신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처럼 연출되게끔 포스팅한다는 의혹에 끊임없이 시달려옴. 또한 브리트니한테 달리는 팬들 선플이나 응원은 삭제하고 미친 여자 같다라는 악플만 남기면서 브리트니를 가스라이팅한다는 의혹도 있었고 특히 #프리브리트니 운동이나 큰 반향을 일으킨 프레이밍 브리트니 다큐에 반대하는 듯한 포스팅도 있었는데 이로서 전부 브리트니 팀의 조작이었음이 인정된 셈) -나는 이 후견인 제도가 학대라고 진심으로 믿는다, 이러한 후견인 학대가 수없이 자행되고 있다 -나는 정신 감정 없이 후견인 제도를 끝내고 싶고, 후견인 제도 종료를 신청하고 싶다 -그들에게 (후견인 제도 관련자들), 그들은 날 위해 일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줄 필요가 있다 (내가 보스다) -나는 결혼해서 애도 낳고 싶은데 (현재로선 이마저도 브리트니 아빠가 허락해야 함) 내 몸안에 iud (자궁 내에 넣는 피임 기구) 가 있는데 이걸 제거하고 싶지만 후견인들이 날 병원에 못 가게 한다 (이런 얘기까지 다 하다니 다들 충격받음) -난 솔직히 내 가족을 고소하고 온 세상에 내 이야기를 공개하고 싶다 -나는 내 댄서들에게 내가 짠 안무도 직접 가르쳤다 (치매라는 진단에 반박하여) -매일 어떤 여자가 집에 와서 4시간씩 '심리 테스트'를 했고, 테스트 후엔 아버지가 전화해서 테스트에 떨어졌다고 말했대. 이때 브리트니가 말도 제대로 못할 정도로 펑펑 울면서 하는 말이, 자기 아빠가 그 과정을 1분 1초 모두 즐겼다고 함. 브리트니가 우는 것, 브리트니를 통제하는 것, 그 모든 것. -쉴새없이 계속 일을 강요당했다, 핸드폰도 뺏기고 옷 갈아입을 때도 경호원이 감시하고, 하루도 못쉬고 애들도 남친도 못 봤다 -아무것도 못 하고 집에 갇혀 있는 동안 일주일 내내 매일 10시간씩 의자에 앉아 있었다 - 이때 판사한테 '판사님이 그런 상황이라면 어떠시겠습니까?'라고 되묻기도 했다고 함 -(친분 있고 매니저가 같은) 마일리 사이러스는 무대에서 대마초를 피워도 아무렇지 않은데 나는 뭘 했다고 벌을 받는가 -브리트니 팀과 아버지는 브리트니가 후견인 제도와 관련한 법적 문제로 법원에 출두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브리트니가 안 좋아 보이게끔 ("look bad" = 법원에서 망신만 당하게끔) 조작하고 협박해서 법원에 출두하는 게 두려웠다고 함 -난 내 남자 친구를 태우고 운전하고 싶다 -가족들과 관계자들이 온갖 인터뷰로 브리트니를 멍청한 사람으로 그렸는데, 지금 이 hearing을 녹화해서 온 세상에 공개하고 싶다, 그들이 내게 한 짓을 온 세상이 알았으면 한다 -일주일에 세 번 테라피스트와 정신과 의사를 강제로 만나야 하는데, 그건 본인도 원치 않고 그들도 자기를 잘 대해 주지 않으므로 이는 불법이어야 한다. 나를 일부러 번화가의 웨스트레이크의 상담사에게 보내서 매번 파파라치들에게 노출되게 한다, 나는 매번 운다. 제발 집에서 상담하게 해 달라고 했지만 (최근에 추가된 후견인) 조디가 허락 안 한다. 나는 상담사가 집으로 와서 일주일에 한 번씩 상담하고 싶지, 상담소를 떠날 때마다 우는 모습을 파파라치들한테 보이고 싶지 않다 -나는 트라우마 때문에 아무도 못 믿는다 -(브리트니를 후견인 제도로 몰아넣었던) 의사 중 하나가 자기한테 정말 끔찍한 짓을 해서, 그 의사가 (어떤 이유로) 사망했을 때 나는 무릎 꿇고 신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후견인 제도 팀들은 내가 자기들이 짠 프로그램에 따르지 않으면 내 돈을 쓸 수도 없고 여행도 못 간다고 한다 -이 후견인 제도는 처음부터 잘못됐다, 나는 당시 돈을 벌고 있었는데, 후견인 제도는 자기 앞가림을 못하는 사람을 위한 제도다. 그런데 나는 많은 사람을 (주변 스탭들과 후견인들) 먹여살리고 그들에게 커리어를 주고 있다 -이전 상담사가 브리트니한테 해코지를 해서 ("harm") 트라우마가 생겼는데, 지금 만나는 상담사의 오피스가 그 전 상담사의 사무실과 유사해서 거기만 가도 트리거를 느낀다 -AA 미팅에서 만난 절친이 8분 거리에 사는데 못 보게 한다 -이 후견인 제도는 나에게 도움보다는 피해를 훨씬 더 많이 주며, 나는 일로부터 2-3년은 쉴 자격 있다. 이 통화를 끝내고 나면 (오늘 HEARING은 코로나 때문에 줌으로 진행) 주변에서 나에게 no라고 할 것 같아서 무섭다. 집단으로 괴롭힘을 당하는 느낌이다, 나는 소외됐고 혼자다 -이러한 상황을 허락한 캘리포니아주 정부도 문제라고 지적함 여기까지 정리 대충 끝 이제 브리트니 아버지 쪽의 증언도 이어진다고 함 (디미토리 펌) 아니 이 정도 착취와 학대라니... 주변에 브리트니 피 빨아먹는 것들 뿐이네요 유진박 사건도 생각나고...ㅠㅠ 부디 빠져나올 수 있길
배우 폴 워커와 빈 디젤, 그들의 우정.jpg
폴 워커와 빈 디젤 둘은 분노의질주 시리즈의 간판이자 15년을 함께 해온 절친이다. 허나 2013년 갑작스러운 비보가 들려온다. 폴 워커가 필리핀 재난 봉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다는 것. 자동차의 아이콘급 되는 인물이 자동차에 의해 사망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개봉을 반년 앞두고 마지막 촬영 중이던 분노의 질주 더세븐은 급기야 촬영을 중단한다. 핵심을 잃은 멤버들은 엄청난 충격으로 촬영장에 돌아가고 싶어했지 않았던 것이다. 허나 빈디젤은 폴을 위해서라도 영화를 끝마쳐야 한다 생각해 멤버들을 설득해 촬영을 마무리 지었다. 1년 연기 끝에 개봉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무려 15억 달러를 벌어들이며 역대 흥행 영화 10위에 당당히 랭크했다. 스태프와 멤버들이 폴 워커를 위해 준비한 영화의 엔딩 장면은 눈물샘을 자극할 정도로 감동적이다. 이때 흘러나오는 노래가 위즈 칼리파의 See you again은 빌보드 12주 1위에 현재 유튜브 역대 조회수 5위인 55억을 기록하고 있다. 작곡가인 찰리 푸스는 이노래를 10분만에 썼다고 한다 본인의 친구도 차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적이 있어서 . 엔딩 장면은 폴의 친동생이 직접 촬영했고 얼굴만 cg로 입힌 것이다. 그리고 2021년 폴의 딸 미도우가 결혼을 하는데 이때 아버지 역할로 대신 참석한 사람이 바로 빈디젤이다. 출처ㅣ디시인사이드 + 빈 디젤이 폴 워커 에게 바치는 마지막 헌사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 엔딩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