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onc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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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모습의 브리트니 스피어스 in LA

어..언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차라리 긴 옷을 입지 왜 저런 옷을 입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
더이상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 같아요.
새로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찍힌 사진 이라는데 너무 슬프네요.
한때는 전 세계를 씹어먹던 아이돌이었는데ㅠㅠ
페더라인 이 개자식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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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춘해요. 팔뚝도 얇고 배는 저정도는 늘어나야 많이 먹을수 있어요.
신기하게 활동 때는 쏙 빼고 나오니 귀신이 랩 할 노릇
문을 달았어야지
아이 기르고 육아 스트레스에 뭐 온갖일이 있었는데 몸 관리가 쉽지만은 않았겠죠.. ㅜㅜ 브리트니 하..oops i did it again..
몇년 전에 재기한다고 죽을 각오하고 몇억 들여 전신지방흡입, 성형하고 나왔었는데 도로아미타불이 되어버렸네ㅠㅠ 이 언니 돈도 다 까먹었다 던데 이젠 어쩔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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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법정에서 직접 증언한 폭탄 발언들 정리
LA 법원 웹사이트가 터져서 직접 듣진 못하고 라이브 채팅과 트위팅을 정리했는데 팬들도 예상하지 못했을 정도로 지금 브리트니가 엄청 솔직하게 다 털어놓고 폭탄 발언 이어가고 있다고 함 엄청나게 격양되고 분노한 목소리이며 아주 논리적이고 스마트하게 자기 의견을 개진하고 있대 아빠 제이미 쪽 변호사가 브리트니 말 끊으려고 하니까 브리트니가 변호사 말 끊으면서 "이건 내 인생이고, 온 세상이 내 이야기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했고 판사도 브리트니 말 끊지 말라고 명령함 법원 기자들이 말 조금만 천천히 해 달라고 부탁했을 정도 (근데 더 와다다 쏟아내고 있다고) 주요 내용 요약 (순서가 정확하진 않으나 전부 브리트니가 직접 한 말들) -다들 내 인생을 아주 제대로 착취해 왔으니, 나는 오늘 공청회가 공개됐으면 한다 -내 인생은 착취당했다. 아빠, 변호사들, 내 매니저를 포함하여 나한테 이런 짓을 한 사람들은 감옥에 가야 한다 -(법원이 선임한) 내 변호사들은 나더러 내 사생활을 알리지 말고 조용히 있으라고 종용하는데 정작 그들과 내 가족은 내 인생에 대해 거짓말을 퍼트린다 -나는 후견인 제도 철회를 요청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미처 몰랐다 -나는 술을 입에도 안 대는데, 그들이 나한테 한 짓을 생각하면 술을 들이붓지 않는 게 이상하다 -몇 달간 외출도 못 하게 날 가뒀다 - 바로 이런 걸 두고 성적 인신매매 sextrafficking 라고 한다 -(취소된 레지던시 공연 관련해서) 리허설 할 때 매니저가 내 테라피스트한테 연락해서 내가 '가이드라인'을 지키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는 노예가 아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안무가 있으면 그렇다고 말할 권리가 있다 (이 레지던시 준비할 때 브리트니가 아빠 말 안 들어서 정신병원 강제 입원했다고 엊그제 뉴욕타임스가 폭로함) -이때 안무를 거부해서 아버지가 나를 방에 가뒀다, 그리고 이 라스베가스 공연을 하고 싶지 않다고 한 지 3일 만에, 말을 안 들은 벌로 그간 5년간 잘 먹어왔던 약을 리튬으로 강제로 바꿨다. 이는 매우 강력한 약이라서 꼭 취한 듯한 느낌이 든다. 한 달동안 여섯 명의 간호사가 내가 약을 잘 먹는지 집으로 와서 날 감시했다 -나는 내 변호사를 직접 고를 권리도 없다 -난 사람들이 날 비웃고 날 웃음거리로 삼는 줄 알았다, 세상이 내 이야기를 들어줬으면 좋겠고 난 변화를 원한다. 내가 공개적으로 이렇게 발언하지 않은 건 아무도 내 말을 믿어주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때 친구인 패리스 힐튼이 어릴 때 기숙 학교에서 학대당한 것을 커밍아웃한 일을 언급하면서), 사람들이 패리스의 이야기도 의심한다면 내 말도 안 믿어줄 거라고 생각했다 -나는 억지로 온 세상에 내가 괜찮고 행복하다고 말했지만 (브리트니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들 말하는 듯) 그건 거짓말이었고 나는 우울증이 심하고 잠도 못 자고 매일 운다, 쇼크와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참고로 브리트니 소셜미디어 운영팀은 따로 있고, 브리트니의 정신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처럼 연출되게끔 포스팅한다는 의혹에 끊임없이 시달려옴. 또한 브리트니한테 달리는 팬들 선플이나 응원은 삭제하고 미친 여자 같다라는 악플만 남기면서 브리트니를 가스라이팅한다는 의혹도 있었고 특히 #프리브리트니 운동이나 큰 반향을 일으킨 프레이밍 브리트니 다큐에 반대하는 듯한 포스팅도 있었는데 이로서 전부 브리트니 팀의 조작이었음이 인정된 셈) -나는 이 후견인 제도가 학대라고 진심으로 믿는다, 이러한 후견인 학대가 수없이 자행되고 있다 -나는 정신 감정 없이 후견인 제도를 끝내고 싶고, 후견인 제도 종료를 신청하고 싶다 -그들에게 (후견인 제도 관련자들), 그들은 날 위해 일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줄 필요가 있다 (내가 보스다) -나는 결혼해서 애도 낳고 싶은데 (현재로선 이마저도 브리트니 아빠가 허락해야 함) 내 몸안에 iud (자궁 내에 넣는 피임 기구) 가 있는데 이걸 제거하고 싶지만 후견인들이 날 병원에 못 가게 한다 (이런 얘기까지 다 하다니 다들 충격받음) -난 솔직히 내 가족을 고소하고 온 세상에 내 이야기를 공개하고 싶다 -나는 내 댄서들에게 내가 짠 안무도 직접 가르쳤다 (치매라는 진단에 반박하여) -매일 어떤 여자가 집에 와서 4시간씩 '심리 테스트'를 했고, 테스트 후엔 아버지가 전화해서 테스트에 떨어졌다고 말했대. 이때 브리트니가 말도 제대로 못할 정도로 펑펑 울면서 하는 말이, 자기 아빠가 그 과정을 1분 1초 모두 즐겼다고 함. 브리트니가 우는 것, 브리트니를 통제하는 것, 그 모든 것. -쉴새없이 계속 일을 강요당했다, 핸드폰도 뺏기고 옷 갈아입을 때도 경호원이 감시하고, 하루도 못쉬고 애들도 남친도 못 봤다 -아무것도 못 하고 집에 갇혀 있는 동안 일주일 내내 매일 10시간씩 의자에 앉아 있었다 - 이때 판사한테 '판사님이 그런 상황이라면 어떠시겠습니까?'라고 되묻기도 했다고 함 -(친분 있고 매니저가 같은) 마일리 사이러스는 무대에서 대마초를 피워도 아무렇지 않은데 나는 뭘 했다고 벌을 받는가 -브리트니 팀과 아버지는 브리트니가 후견인 제도와 관련한 법적 문제로 법원에 출두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브리트니가 안 좋아 보이게끔 ("look bad" = 법원에서 망신만 당하게끔) 조작하고 협박해서 법원에 출두하는 게 두려웠다고 함 -난 내 남자 친구를 태우고 운전하고 싶다 -가족들과 관계자들이 온갖 인터뷰로 브리트니를 멍청한 사람으로 그렸는데, 지금 이 hearing을 녹화해서 온 세상에 공개하고 싶다, 그들이 내게 한 짓을 온 세상이 알았으면 한다 -일주일에 세 번 테라피스트와 정신과 의사를 강제로 만나야 하는데, 그건 본인도 원치 않고 그들도 자기를 잘 대해 주지 않으므로 이는 불법이어야 한다. 나를 일부러 번화가의 웨스트레이크의 상담사에게 보내서 매번 파파라치들에게 노출되게 한다, 나는 매번 운다. 제발 집에서 상담하게 해 달라고 했지만 (최근에 추가된 후견인) 조디가 허락 안 한다. 나는 상담사가 집으로 와서 일주일에 한 번씩 상담하고 싶지, 상담소를 떠날 때마다 우는 모습을 파파라치들한테 보이고 싶지 않다 -나는 트라우마 때문에 아무도 못 믿는다 -(브리트니를 후견인 제도로 몰아넣었던) 의사 중 하나가 자기한테 정말 끔찍한 짓을 해서, 그 의사가 (어떤 이유로) 사망했을 때 나는 무릎 꿇고 신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후견인 제도 팀들은 내가 자기들이 짠 프로그램에 따르지 않으면 내 돈을 쓸 수도 없고 여행도 못 간다고 한다 -이 후견인 제도는 처음부터 잘못됐다, 나는 당시 돈을 벌고 있었는데, 후견인 제도는 자기 앞가림을 못하는 사람을 위한 제도다. 그런데 나는 많은 사람을 (주변 스탭들과 후견인들) 먹여살리고 그들에게 커리어를 주고 있다 -이전 상담사가 브리트니한테 해코지를 해서 ("harm") 트라우마가 생겼는데, 지금 만나는 상담사의 오피스가 그 전 상담사의 사무실과 유사해서 거기만 가도 트리거를 느낀다 -AA 미팅에서 만난 절친이 8분 거리에 사는데 못 보게 한다 -이 후견인 제도는 나에게 도움보다는 피해를 훨씬 더 많이 주며, 나는 일로부터 2-3년은 쉴 자격 있다. 이 통화를 끝내고 나면 (오늘 HEARING은 코로나 때문에 줌으로 진행) 주변에서 나에게 no라고 할 것 같아서 무섭다. 집단으로 괴롭힘을 당하는 느낌이다, 나는 소외됐고 혼자다 -이러한 상황을 허락한 캘리포니아주 정부도 문제라고 지적함 여기까지 정리 대충 끝 이제 브리트니 아버지 쪽의 증언도 이어진다고 함 (디미토리 펌) 아니 이 정도 착취와 학대라니... 주변에 브리트니 피 빨아먹는 것들 뿐이네요 유진박 사건도 생각나고...ㅠㅠ 부디 빠져나올 수 있길
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한복 입은 해외 스타 중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은 누구다?
1. 브리트니 스피어스 2003년에 앨범 홍보 차 내한했었을 때 한복을 입었어요. 브릿은 한복 입어보고 나서 샵에 들러서 디자이너에게 감사 인사도 하고 미국에 돌아가서 친필 편지까지 보낸 훈내 진동 헐리웃 스타쉬먀! 2. 미란다 커 새색시 느낌이 낭낭하다긔! 얼굴이 예쁘니 뭘 입든 예쁨. 3. 아만다 사이프리드 박술녀님 왜 때문이긔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아만다한테 왜 그랬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만다라서 이런 색깔도 어울리는거지 내가 입었으면 걍 무수리. 4. 김미카 미카? 노노 아니죠. 한국 존트 좋아하는 김미카의 한복도 빠질 수 없쉬먀! 5. 클로이 모레츠 클로이한테 너무나도 잘 어울리지 않나요?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같아요>< 그나저나 오빠 진짜 멋있긩...... 저런 오빠 어디 없나요? 어디가면 살 수 있죠? 6. 스눕 독 막걸리 냄새 진동할 것 같은 스눕 개. 7. 제시카 알바 개량한복을 입은 제시카 알바! 이 언니도 미카만큼 한국 좋아해서 남몰래 자주와서 놀다가고 김치를 포함한 한국 음식도 짱짱맨 좋아한다고 해요. 아따 광채가 번쩍번쩍 난다긔! 8. 니콜라스 케이지 '공부 잘하는 여자, 이쁜여자도 팔자좋은 여자는 못 따라간다'는 명언을 남긴 용경신이랑 결혼한 케서방! 용경신과의 결혼식 날 사진인데 10년도 넘은 사진인데도 부내 낭낭한디요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한복도 잘 어울리고 늠늠 예뻐요>< 9. 픽시 로트 화려하게 생겨서 단아한 한복은 잘 안 어울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완전 잘 어울리는 픽시 로트! 역시 모든 건 패완얼이라는 걸 알랴줌. 10. 유역비 이 앞에서 우왕 예뻐 다 예쁜 것 같아 라고 생각하고 내려왔는데 유역비가 다 이김. 송승헌 이 나쁜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 휴잭맨 딸, 에바 한국을 사랑하는 헐리웃 배우 중 하나인 휴잭맨의 딸, 에바는 놀이터 갈 때도 유치원 갈 때도 한복을 입는 한복 매니아. 심지어 김을 너무 좋아해서 간식으로 먹는다는 김덕후이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니키 힐튼 누구여. 나와여. 누가 이 언니한테 이런 요상한 한복을 입혔냐긔! 전봇대가 따로 없다긔ㅠㅠㅠㅠㅠ 13. 크리스틴 스튜어트 아니나 다를까 남자 한복을 입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울린다는 건 함정. 여러분들은 여기서 누가 가장 예쁜 것 같나요? 저는 유역비에 한 표 던지겠쉬먀. 앞으로 기부 많이 할테니까 나도 다음 생애에는 유역비 얼굴로 달라긔 하느님!!!! 아멘.
반지의제왕 아라곤역 캐스팅 비화.jpg
반지의 제왕의 아라곤은 사실상 주인공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이라  제작진들이 캐스팅에 심혈을 기울였다. 맨 처음엔 대니얼 데이루이스에게 엄청나게 간청했지만 갱스 오브 뉴욕을 찍으러 떠나버렸고 그 다음으로 내정된 사람은 스튜어트 타운센드 였으나 위에 보다시피 아라곤역을 하기엔 너무나도 어려보여서 피터 잭슨이 돌려보냈다. 그 바톤을 짐 커비즐에게 넘기려고 했으나 커비즐은 카톨릭에 위배되는 이상한 영화를 찍을 수 없다고 하며 거절했다. 이 후,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에서 예수 그리스도 역으로 출연했다. 조니 뎁도 스케쥴상의 문제로 출연을 거부했으며 그 다음은 러셀 크로우. 자신의 조국인 뉴질랜드에서 촬영을 한다고 해서 호의적인 반응을 내비쳤지만 당시에 크로우가 찍던 뷰티풀 마인드와 제작일정이 겹쳤고 피터 잭슨은  크로우는 뭔 짓을 해놔도 왕처럼 보일테니 출연자체가 스포일러라고 하면서 반대했다. 보로미르 역의 숀 빈과 파라미르 역의 데이빗 웬햄도 후보에 올랐으나 후보에서 멈췄다. 하이라이트는 크리스찬 베일. 반지의 제왕의 열렬한 팬이던 그는 아라곤 역을 따내기 위해  누구보다 먼저 오디션을 보고 지인에게 연락도 돌리는 등 온갖 수단을 동원했지만  후보에서도 삭제됐다. 피터잭슨에게 레골라스역을 제의 받았지만 아라곤 역이 아니라면 싫다고 거절. 결국 반지의 제왕의 대본은 비고 모르텐슨에게 갔는데 맨 처음에 비고는 반지의 제왕이 뭔지도 몰랐고 요정이나 난쟁이들이 나오는 아동용 영화라고 여기며 대본을 방구석에 던져놨다. 하지만, 톨킨의 팬이던 아들의 권유로 아라곤 역을 수락. 이렇게 촬영을 이틀 남겨두고  아라고른 역이 캐스팅되었다. 그리고 비고 모르텐슨의 아라곤은 영화가 나온지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가장 섹시한 캐릭터로 손꼽힌다. 네드 스타크와 아라곤 출처ㅣ도탁스 비고 모르텐슨이 아닌 아라곤은 상상할 수 없죠 T_T 아라곤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지 안 씻고 기름기 줄줄 흐르는 떡진 머리가 최고인 느낌 . . 아라곤 깨끗해지지마요 . . 목욕 하지마요 . . 깔끔하게 잘 차려 입지마요 . . 수염 길러주세요 . . 8ㅅ8
[리뷰]'어시스턴트', 세상의 모든 '을'을 위한 비가
선댄스가 인정한 이토록 사려 깊고 날카로운 침묵의 여운 영화 <어시스턴트(The Assistant)>는 할리우드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추문 스캔들을 모티브로 하여, 자신 만의 꿈을 꾸며 영화제작사에 취직했지만 직장 내 부조리를 고통을 겪는 제인의 일상을 그려낸 하이퍼 리얼리즘 드라마이다. 단편 영화 <페이스 오브 우크라이나: 캐스팅 옥사나 바이울>로 2015년 제9회 달라스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였고 제46회 도빌 아메리칸 영화제에서 루이 로드레 재단 감독상을 수상하며 재능을 인정받은 호주 출신의 키티 그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 작품으로 제36회 선댄스 영화제를 비롯해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돼 주목받았다. 감독은 호주 방송사에서 촬영 후 편집 작업을 하는 어시스턴트 경험을 한 적이 있어 직장에서 어시스턴트로 일했던 경험이 있는 약 100명의 여성들을 직접 인터뷰하여 그들의 경험을 영화에 반영했다. 특히, 극 중 대표가 사무실에 들른 자녀들을 제인에게 맡길 때 여성과 남성의 일을 나누는 권력의 구조를 그려냈다. 영화 <어시스턴트>는 영화제작사의 말단 보조 사원(어시스턴트)으로 입사해 조수처럼 회사 내의 허드렛일을 도맡아 하는 주인공 제인(줄리아 가너 분)을 담담하면서도 섬세하게 조명하여 세상의 모든 '을'을 위한 비가처럼 다가온다. 신자유주의 시대 부의 양극화로 인해 고용불안과 상대적 빈곤에 처한 청년 세대의 현주소를 조명한 이 작품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 같은 분위기 속에 시작해 다큐멘터리 감성을 통해 기성세대와 관객들에게 제인의 일상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놓은 방관과 침묵이라는 깊은 여운을 남긴다. 떨어져 사는 아버지의 생신에 전화하는 것도 잊은 채 살아가는 주인공 제인은 똑똑하며 일처리도 능숙하다. 사람들이 출근하기도 훨씬 이른 새벽에 사무실에 출근해서 사무실 청소부터 직원들의 점심 주문, 손님 접대 후 뒤처리에 이르기까지 고되고 힘든 일로 인해 바쁘고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특히, 일반 직원이라 하기엔 회사와 대표가 휘두르는 폭력은 '갑질'에 다름 아니다. 그러던 가운데, 회사 대표의 젊은 여성들과 부적절한 관계가 사무실 직원들의 입을 통해 전해지고 대표 아내의 히스테릭한 전화를 받으며 모욕을 당하고 신입 직원으로 입사해 자신보다 더 젊고 어린 여자를 호텔에 데려다주게 되면서 제인의 일상은 흔들린다. 한국영화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처럼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고용 불안 속에서 부와 권력 아래 침해받는 영화계 비정규직의 인권을 은유하는 듯한 제인의 일상은 위태롭기만 하다. 또한, 대표를 의심하는 아내로부터 양심이 시키지 않는 거짓말로 대응해야 하는 언어폭력에 시달리는가 하면 자녀들의 유모 역할, 외부 손님들의 접대 뒤치다꺼리에 이르기까지 웃픈 일상이 이어진다. 영화는 이렇듯 직장 내 부조리함을 담담한 시선으로 관찰하며 제인이 회사 인사 담당자에게 고발하고 퇴근 후 새로 온 여자 직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연상시키는 창가의 실루엣을 통해 조명하지만, 되돌아오는 것은 권력자의 위선적인 경위서이다. 특히, 굴욕적인 상황을 견뎌내는 그의 뒷모습은 사회 부조리를 감당하면서 현실을 견뎌내는 우리들의 모습과 다름 아니어서 깊은 여운을 전한다. 영화에서 거의 원톱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줄리아 가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자크>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 작품에서도 줄리아 가너는 자신의 감정을 꾹꾹 억누르는 무심하면서도 건조한 표정 연기가 일품이다. 선댄스가 인정한 이토록 사려 깊고 날카로운 침묵의 여운이 인상적인 영화 <어시스턴트>였다. / 소셜큐레이터 시크푸치
브리트니 공식까페에서 문제 제기한 아이유 무단도용
IU(아이유) - Twenty Three (Producer OST ver.) @ 4th mini album CHAT-SHIRE * 브리트니 다음공식 까페 작성자 GODNEY님이 쓰신 글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아이유 새 앨범 보너스 트랙으로 실린 '23'이라는 곡입니다. 음원 다운로드는 불가능하고 CD를 사야만 들을 수 있죠. 이 곡이 얼마 전부터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2007년 히트곡 Gimme More와 유사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Britney Spears - Gimme More 이에 대해 브리티니 공식까페에서 증거를 제시했는데요. 우선 음악 사운드나 효과음,분위기 등이 전체적으로 Gimme More와 비슷한 것은 물론이고요. 그 보다 중요한 문제는 브리트니의 목소리를 넣은 것으로 보인다는 겁니다. 위 두 영상의 시간을 체크하며 비교해보시죠. 아오! 아이유 6초 / 브리트니 2분 17초 (남성 목소리) 하아~ 아이유 57초·2분 9초 etc / 브리트니 1분 23초 Keep on rockin' 아이유 18초·1분 11초 etc / 브리트니 1분 32초 오우~ 어허 아이유 1분 13초·2분 25초 etc / 브리트니 1분 34초 두 영상을 합친 것으로도 들어보세요. 실제로 브리트니 목소리를 사용했다면 Gimme More의 샘플링 곡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아이유 앨범 속지 곡 목록에선 샘플링에 대한 그 어떤 표기도 없다는 것이 브리트니 팬들이 항의하는 포인트죠. 여러분은 어떻게 들리시나요? 조만간 이에 대해 아이유 소속사 측에서 시원하게 대답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