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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로 알 수 없는 실력자들_프로모션 기획자 김필제님]

"경험하면서 실패도 해봐야 같은 실수를 안하니까, 경험이 중요하죠."
-브랜드 프로모션 기획자 김필제님경험을 중시하는 브랜드 프로모션 기획자 김필제님.
디자인 공부를 따로 한 적은 없지만 그만의 추진력으로 디자인 특허를 획득하고 유명 브랜드와의 콜라보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그의 지칠줄 모르는 열정을 지금 바로 함께하시죠.
김필제님의 파티 포트폴리오 확인하기: http://goo.gl/Qu4s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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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작가 수업, 글쓰기, 책 쓰기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듯 합니다.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에 올린 글들이 책으로 만들어지기도 하죠. 글을 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 만큼 글을 잘 쓰고 싶고 공감을 얻고자 하는 마음도 클 겁니다. 오늘은 글쓰기로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책을 소개합니다.  인생에서 처음은 누구에게나 어렵고 막연하기 마련입니다. 책을 쓰는 것에서도 마찬가지죠. 비슷한 고민을 지닌 지인과 얘기를 해보기도 하고 인터넷을 찾아보기도 하지만 딱 원하는 정보를 얻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글을 쓰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해내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조언을 담고 있습니다. 어떤 조언인가 하면 쓰는 방법부터 먼저 첫 책을 출간했던 이들의 경험과 목차의 구성 및 제목을 짓는 요령, 출간 기획서와 출간 가능한 출판사 리스트까지 담고 있습니다.  책을 써본 경험을 갖고 있는 많은 이들이 책을 쓰는 경험이 자신의 삶에 커다란 전환점이었다고 말하곤 합니다. 머리로만 생각하고 파편으로 흩어져있던 글이 한 곳에 모여 하나의 완성품이 되는 과정 자체가 소중했다고요. 책을 내고 싶은 의욕은 충만한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내 인생의 첫 책 쓰기 자세히 보기 >> https://goo.gl/iPEUGQ  글을 쓸 때 중요한 건 어디서 착안해서 어떻게 구체화하고 이야기를 이끌어 나갈까 하는 문제를 얼마나 잘 풀어가느냐 입니다. 처음부터 타고난 듯 잘 하는 사람도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고 해도 얼마든지 배울 수 있죠.  이 책은 소설, 만화, 동화 등 스토리 중심의 이야기를 창작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기본적인 이론을 검토하고 이야기의 구성 요소를 살펴보는데 다른 작가의 작품에서 구조를 가져오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좋은 재료를 다르게 가공해도 된다는 거죠.  타고난 이야기꾼은 지금까지 세상에 없던 이야기를 창조하는 사람일 수도 있지만, 기존에 있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발전시키는 사람이기도 할 겁니다. 아이디어는 있는데 어떻게 풀어나갈지 몰라 고민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책입니다. 스토리 메이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u7W5xy 첫인상의 중요성은 여러 번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글에서 첫인상에 해당하는 게 뭘까요? 제목? 재치 있는 표현? 글의 첫인상은 깊이 생각하지 않고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얼른 알게 되는 맞춤법이 아닐까요?  이 책은 매일 쓰지만 여전히 헷갈리고, 틀리게 되는 맞춤법에 대한 조언을 담고 있습니다. 매일 읽고 쓰지만 제대로 맞춤법을 배울 기회는 거의 없죠. 오히려 평소 대화에서 맞춤법을 무시하거나 파괴하는 습관이 글을 쓸 때 나타나는 일이 더 잦습니다.  맞춤법은 글을 쓰는 데 있어서는 아주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고 해도 맞춤법이 엉망이라면 신뢰를 얻기 어려운 게 사실이죠. 작가가 되거나 글을 쓰려는 게 아니라고 해도 직장 생활에도 도움이 되겠죠? 책 쓰자면 맞춤법 자세히 보기 >> https://goo.gl/dLpFmF  수십 년을 작가로 살며 글을 쓰고 읽어온 작가들 역시 매번 어떻게 써야 할지, 더 좋은 글을 더 나은 작품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한다고 합니다. 익숙해지기는 하지만 더 쉬워지지는 않는다고요.  이 책은 40년 넘는 시간을 작가이자 번역가로 살았던 이의 깨달음과 창작 기술을 담고 있습니다. 단어와 단락을 쓰는 법, 인물의 이름을 짓고 줄거리를 이어가는 법, 쓰기의 완성인 퇴고까지 글을 쓰는 모든 과정에 조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치열하게 쓰라’고 이야기합니다. 가벼운 에세이라고 해서 치열하지 않아도 되는 게 아니라는 거죠. 공감을 이끌어내는 고민, 읽는 이를 웃고 울게 하는 삶의 순간들의 포착, 작가라면 그 모든 과정을 기꺼이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요. 안정효의 글쓰기 만보 자세히 보기 >> https://goo.gl/KLdsRr 우리는 문학의 천재들을 여럿 알고 있습니다. 범인이라면 도저히 상상할 수도 쓸 수도 없는 이야기를 태연하게 완성해내죠. 그러나 모든 작가가 천재이거나 글쓰기에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는 건 아닙니다.  이 책은 작가 유시민의 ‘평범한 글쓰기 재능을 가진 자의 글쓰기’ 수업을 다루고 있습니다. 시와 소설처럼 단순히 지식이나 기교로 써내는 데 명확한 한계가 있는 장르가 아니라면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좋은 글, 잘 만든 책을 완성할 수 있다는 거죠.  중요한 건 그 노력이 결코 일시적이거나 작지 않다는 겁니다. 노력의 방법을 아는 것, 노력을 계속하는 것조차 재능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성실하고 끈질긴 노력이 성공의 뒤에 있었음을 느끼게 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자세히 보기 >> https://goo.gl/wnvnTX 글쓰기에 정답이나 왕도는 없다고 합니다. 자기 나름의 방법을 찾아가는 게 중요하죠. 무엇보다 단순히 기교나 지식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꾸준히 계속 써나가야 하는 게 아닐까요. 정기배송 자세히 보기 >> https://goo.gl/ouSuKZ
이훈구의, 일본 영화 경제학/ 전후 황금기⓸
... ... 전후 황금기를 말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영화사들의 재정비와 장르의 확립이라고 할 수 있겠다. 1958년에 이르러서는 일본의 영화인구가 11억 2,700만명에 달하게 되는데 이때만 해도 영화가 대중오락이면서 전후 일본인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대중계몽은 물론 상실한 문화적 긍지를 회복해주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역할을 담당한 것이 사실이다. 게다가 1951년 샌프랜시스코 강화조약 체결 후 일본영화의 창작을 제약하던 조항들도 철폐되었고 검열도 폐지 되었으며 상영이 한동안 금지되었던 지다이게키(時代劇)의 상영도 재개되었다. 또 이미 언급하였듯이 이데올로기 논쟁이 심화되면서 사회주의 리얼리즘 영화들을 표방하는 독립제작사들이 생겨나면서 사회참여적인 영화들이 다수 제작되었는가 하면 한편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제작되었는데 어느새 군국주의에 의해 어쩔수 없이 일어난 전쟁이었지만 전쟁에 참여한 이들이 모두 악(惡)의 화신으로 그려지기 보다는 감성적으로 그려지기 시작한 것도 이 때다. 그런데 여기서 눈 여겨 볼 일은 진영논리를 떠나서 사회참여적이든 그렇지 않든지 간에 전쟁이 군국주의자들이 벌인 '사회적 사건'이었고 일본인들 역시 '전쟁 피해자'라는 자기 확인과 함께 전쟁의 댓가를 지불해야 만 하는 '형벌'로 고통받고 있다는 사고를 공통적으로 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들에게는 적어도 이데올로기나 진영논리 보다는 영화가 '사회적 사건'들이 되기를 바랐고 인류 최초의 원자폭탄에 의한 후유증이 세상에 알려지기 바랐고 심지어 전쟁의 참사를 통해 일본의 사상자들 역시 진혼의 대상으로 충분하다는 논리가 자연스럽게 공통적으로 형성 되었다. 그러다 보니 동시대의 평론가들은 만들어진 영화가 '반전적(反戰的)'이냐 '호전적(好戰的)'이냐의 문제로 논쟁을 벌여야 했는데 역설적이게도 관객들의 입장에서는 중요한 문제도 아니었고 오히려 전쟁에 대한 추억에 잠길 수 있었기 때문에 호응을 얻었다. 게다가 평화(平和)와 반전(反戰)은 물론 당시 미국에 대한 패배감을 털어버릴 수 있는 일종의 복수심리도 북돋웠기 때문에 좌파 영화인들이라 할지라도 겉으로는 반전사상을 내세웠지만 속내로는 반미(反美)와 애국(愛國)을 내세우는 '민족주의자'성향이었음을 드러내 준다. 진영논리를 떠나 이러한 영화들은 전후 패배감을 극복하고 국론을 하나로 모으며 일본인들에게 위로를 주기에는 안성맞춤이었기에 '전후 황금기'를 이끌어 낸 것은 필연이었다. 일본인들은 극장에서 위로받고 정당화하며 치유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일본인의 눈에 비친 '일본인의 비참함'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했는데 서구(유럽, 할리우드)의 모든 영화계는 물론 동구(소련과 동유럽)의 모든 영화계가 냉전 시대와 맞물려 일본을 전범 국가에서 '전쟁 피해자'로 탈바꿈시키고 만다. 여기에 덤으로 '신성하여 절대 범할 수 없는 존재'였던 천황제(天皇制)에 대한 상품화가 이뤄진다. 전쟁까지만 해도 신성한 존재였던 천황이지만 이제는 그냥 상징적 존재이며 따라서 메이지 모노(明治勿)의 제작에 필연적으로 등장하는 천황이 더 이상 금기의 소재는 아니었던 것이다. 이러한 경향은 미군정 시절에도 빈번했다. 이른바 아이디어 영화들 역시 그랬다. <사진=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우리 청춘 후회 없다'(わが靑春に悔なし, 1946)> ... ‘우리 청춘 후회 없다(わが靑春に悔なし, 1946)’의 경우가 대표적인 경우로, 감독은 전쟁과 비교적 무관한 였지만 시나리오는 히사이타 에지로(久板榮二郞)가 담당했는데 그는 전쟁 전에는 좌익으로 전쟁 시에는 군국주의 영화계에 협조한 사람이었다. 주연 배우인 ‘하라 세츠코(原 節子)’역시 나치독일과 합작 영화인 아놀드 팽크(Arnold Fanck)의 ‘새로운 땅(新しき土, The New Earth)’의 주연 여배우로 나온 적도 있었는데 아무도 그녀의 과거에 대해 언급하는 자는 없었다. 사실상 당시 일본인 거의 모두가 전향자(轉向者)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영화의 내용은 전쟁 전에 반전 운동으로 대학에서 쫓겨난 교수의 딸(하라 세츠코)이 자기 아버지의 제자이자 반전운동가와 전시 중에 결혼하여 옥사를 당하지만 이후에도 그 유지를 잇는다는 스토리다. 더 나아가 이 여인은 남편의 친가가 있는 농촌에서는 ‘비국민(非國民)’이라고 박해를 받으며 농사를 지었지만 전쟁 이후에는 농촌 개혁운동 선두에 서서 새로운 일본을 건설하려고 노력한다는 계몽적 교훈을 담고 있다. 미군정의 제작 방침에 가장 모범적 영화로 평가받는 이 작품 이후로 하라 세츠코는 민군정 하에서 ‘민주주의의 여신’으로 불렸다. 요시무라 고자부로(吉村 公三郎) 감독의 ‘안조가의 무도회(安城家の舞踏会, 1947)’에서 그녀는 화족(華族, 천황 직계의 귀족 우대정책)제도의 폐지에 따라 몰락한 가문의 장녀로 새로운 시대에서는 새로운 삶을 따라 살아야 한다는 신 여성상을 맡았다. 또한 이마이 타다시(今井 正)감독의 ‘푸른 산맥(青い山脈, 1949)’에서는 마을의 봉건주의와 그 세력을 타파하기 위해 학생들과 협력하는 진보적인 교사역을 맡았다. 하라 세츠코는 1963년에 은퇴하였으며 2000년에 발표된 키네마 준보의 ‘20세기 영화 스타, 여배우’ 편에서 일본 여배우 제1위를 차지하였다. 본명은 아이다 마사에(会田 昌江あいだ まさえ)이며, 현재의 요코하마시 호도가야 구에서 태어났으며 1935년 4월 15일 닛카쓰 타마가와 촬영소에 입사하여 같은 해 닛카쓰 영화 타구치 사토시(田口哲)감독의 ‘주저하지 마라 청년이여(ためらふ勿れ若人よ)’에 출연하며 데뷔하였다. <사진= 오즈 야스지로(小津安二郞)감독의 ‘만춘(晩春, 1949)'> ... 예명인 '세츠코(節子)'는 이 작품에서 맡은 역할인 '세츠코'에서 따온 것이다. 세츠코는 일본 여성들에 비해 체구가 커서 아놀드 팽크가 극찬한 ‘전형적 일본 여성’과는 거리가 있었지만 미군정을 거치면서 관객들은 새로운 서양풍의 세츠코를 부담 없이 받아들였다. 그녀는 오즈 야스지로(小津安二郞)감독의 ‘만춘(晩春, 1949)’과 역시 오즈 야스지로의 ‘동경이야기(東京物語, 1953)’를 통해 최고의 여배우가 되었지만 1963년 43세의 나이에 은퇴하였고 역시 그해에 타계한 오즈의 장례식에 참석한 이후로는 철저하게 은둔생활을 하며 살았다. 1935년부터 1962년까지 112편의 영화에 출연한 그녀는 1950년대 일본영화 황금기의 상징적 존재였지만 결혼하지 않아 ‘영원한 성처녀(聖處女)’로 불렸고, ‘일본의 그레타 가르보(Greta Garbo)’로 불렸다. 그녀에 대한 일본인들의 애정은 남달라서 곤 사토시(今敏)감독이 ‘천년여우(千年女優, 2001)’를 만들어 오마주를 바치기도 했는데 ‘천년여우’란 오랫동안 세대를 걸쳐 사랑받은 여배우를 뜻한다. 다시 일본영화가 활기를 띄기 시작하면서 감독들에게도 ‘마음대로 주제를 선택할’ 수 있는 의뢰가 들어가기 시작했고 이즈음 일본의 메이저 영화사는 6개사 정도로 압축되었다. 기존의 닛카쓰(日活株式会社), 쇼치쿠(松竹株式会社), 도호(東宝株式会社), 다이에이(大日本映畫), 만에이(滿映)출신들이 중심이 된 도에이(東京映画配給), 도호쟁의의 결과로 만들어진 신도호(新東宝株式会社)가 황금기를 이끈 메이저 영화사들이다. 이중 도에이는 배급회사로 출발하였으나 도요코 영화(東横映画)와 오이즈미 영화(太泉映画)등 2개의 영화사들을 합병하면서 제작 세스템을 본격적으로 갖췄다. 이들 회사들은 처음에는 건전한 경쟁관계를 유자하였으나 차츰 자신들만의 고유영역을 굳혔다. 닛카쓰의 경우는 전쟁 시 군부와 결탁을 하지 않아 다이에이에 흡수 되었었으나 1954년 다시 제작을 시작했는데 기존의 5개 영화사들이 결탁하여 닛카쓰의 영화인 스카웃에 협조하지 않았다. <사진= 기노시타 게이스케(木下惠介)감독의 카르멘 고향에 돌아오다(カルメン故鄕に歸る, Carmen Comes Home, 1951)> ... 덕분에 닛카쓰는 파격적 소재와 젊은 영화인들 그리고 신인들을 대거 기용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유명 가수이자 배우인 이시하라 유지오(石原 裕次郞)가 이런 케이스다. 쇼치쿠는 이른바 ‘sister movie’라고 불리우는 동시상영용 서민의 일상생활과 멜러 드라마를 만들었으며 특히 일본 최초의 칼러 영화인 기노시타 게이스케(木下惠介)감독의 카르멘 고향에 돌아오다(カルメン故鄕に歸る, Carmen Comes Home, 1951), 오즈 야스지로 감독의 ‘동경이야기(東京物語, 1953)’같은 걸작 중의 걸작을 남겼다. <사진= 일본 최초의 칼러 영화 제작 감독인 기노시타 게이스케(木下惠介).> ... 6개의 영화사들이 각각 다른 개성의 장르 영화들을 제작했고 배급은 전국적으로 동시 배급되는 시스템을 이용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들 영화사들은 앞서거니 뒷서거니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을 시도하며 유럽을 공략하면서 비평가와 관객들로 하여금 주목받게 되었고 경탄하게 되었으며 ‘거장(巨匠)’의 신화를 탄생시키기에 이른다. 그렇다고 이들이 A급 영화만 만든 것은 결코 아니다. 그 배후에는 수많은 B급 영화들이 제작되고 독립제작사 붐이 때마침 일어난 탓도 있으나 이 시기 메이저 영화사들의 제작 체제(제작 시스템)가 재편성을 완료하여 ‘영화산업’으로 성장하였다는 점은 높이 살 만하다 할 것이다.<미국 LA=이훈구 작가>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91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2019, 12월 무역영어 접수 가이드 ( feat. 마지막 무역영어 합격하기)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었습니다. 2019년도 이제 두달남았어요ㅠㅠ 이렇게 19년을 보내기전에! 마무리 해야 할 일이 있죠! " 바로 2019년 12월 마지막 무역영어 시험 " 접수일 시작과 함께! 본격적으로 맘먹고 준비하는 수험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2019, 12월 무역영어 접수 가이드 ( feat. 마지막 무역영어 합격하기) 12월 무역영어 시험일정 체크와 종종 잊어버리는 유의사항까지 함께 확인해봅시다! 그리고 마지막 시험을 한 번에 딱!!!!! 합격할 수 있는 꿑팁도 알려드릴게요 :) 가장 먼저! 접수입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시험점수는 가장 첫 날에 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첫 날에 해야하는 이유 1. 생각보다 접수일 놓치는 수험자가 너무 많다 ( 마음을 먹었다면! 바로 접수하고, 본격적인 준비 들어가는게 합격에 더 가까워지는 지름길 ) 2. 내가 원하는 지역, 고사장을 잡자! ( 늦게 접수하면, 가까운 고사장 인원초과로 못 가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 이러한 이유로 정말 웬만하면 시험 접수일 첫날에 꼭 접수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확인할 사항은 접수 마지막날 마감시간은 24:00 아니고 18:00시까지 급수간 동시접수도 가능하다는 거! 까지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접수일부터 시험일까지 이렇게 12월을 챙기는 이유! 무역자격증 도우미 무밍즈가 하나부터 열까지 12월 무역영어 시험을 떠먹여주는 이유! 무역영어 시험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인코텀즈는 10년 단위로 개정이 됩니다. 우리가 근 10년간 쭈~~~욱 무역영어 인코텀즈 자료가 딱 올해를 마지막으로... Bye.. Bye... 20년 무역영어 시험에는 새롭게 개정된 인코텀즈2020이 출제되기 때문에 올해! 꼭! 무역영어 시험을 끝내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시험 응시료도 2020년에는 상승된다고 하네요... ㅠ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12월 시험! 합격하는 전략은?? 꼼수부리지 마세요! 사실 무역영어 시험은 문제은행 느낌으로 잘 출제되었어요. 그. 러. 나. 19년 시험부터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유형,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는데요. 합격생들과 인터뷰해 본 결과 기출문제도 중요하지만 개념 기본기 쌓는것도 이제 소홀히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개념서를 통해 꼭꼭 기본기를 채우고, 기출문제 풀이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출문제는 문제집을 사셔도 되고, 네이버카페(자격증 커뮤니티)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12월 무역영어 접수 꼭 하시고, 남은기간 꼼꼼하게 준비해서 합격합시다!!! 여러분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
★기억력 좋아지게하는 5가지 방법★
★기억력 좋아지게하는 5가지 방법★ 1. 해마는 정상적인 뇌보다 우울한 뇌에서 활성화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기억력 좋아지는 방법은  뇌의 기분상태를  잘 유지해 주는 것입니다.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면  인지장애 및 집중력, 기억력에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자주웃고 안정감을 주는 것이좋습다. 2. 스트레스야말로 해마의 기억력 검색 저하와  뇌기능 저하를 가져오므로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명상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명상은 부교감신경 미주신경이  활성화되어 기억을 잘하게 됩니다. 뿐만아니라 대뇌피질 두께를 증가시킵니다. 대뇌피질은 기억, 사고, 언어,  각성을 담당합니다. 좌뇌 전두엽도 활성화되어  기쁨과 편안함을 주며, 뇌가 명료해져 기억력을  높이는데 좋습니다. 3. 뇌의 피로를 잘 풀어주어야 합니다. 기억력 좋아지는 방법에는  수면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잠이 부족할 때 횡설 수설한  경험들이 있으실것입니다. 4. 운동은 필수입니다. 운동을 한 사람들은 뇌기능도  향상된다고합니다. 운동한 사람들은 기분도 좋아지고,  주의력도 높아지며, 기억력이 20% 향상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특히 손 운동을 많이 하면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에 도움됩니다. 5. 뇌세포를 보호하는 슈퍼푸드를 먹자. 바나나, 살구, 멜론, 망고,  브로콜리, 시금치, 상추, 근대, 포도, 딸기, 땅콩, 특히 녹차,  오메가3, 호두, 호박씨, 연어, 참치, 송어, 고등어, 정어리, 청아 등 기억력을 높이는 좋은 음식입니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90년대 헐리우드 전성기시절 여자배우들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1967년 10월 28일 대표작: 귀여운 여인,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런어웨이 브라이드, 노팅힐, 에린 브로코비치, 모나리자 스마일 등 샤론 스톤 (Sharon Stone) 1958년 3월 10일 대표작: 원초적 본능 1,2, 토탈리콜, 퀵 앤 데드, 카지노, 슬리버 등등 조디 포스터(Jodie Foster) 1962년 11월 19일 대표작 : 택시 드라이버, 피고인, 양들의 침묵, 콘택트 등등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1967년 6월 20일 대표작 : 폭풍의 질주, 배스 게이트, 파 앤드 어웨이,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 루즈, 디 아워스, 나인 등등 산드라 블록 (Sandra Bullock) 1964년 7월 26일 대표작 : 스피드 1,2,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네트, 포스 오브 네이처, 미스 에이전트, 그래비티 등등 맥 라이언 (Meg Ryan) 1961년 11월 19일 대표작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탑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프렌치 키스, 유브 갓 메일 등등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1970년 12월 12일 대표작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백마 타고 휘파람 불고, 악의 꽃, 뷰티풀 마인드, 헐크, 블러드 다이아몬드 등등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1964년 9월 30일 대표작 : 드라큘라, 라빠르망, 말레나, 매트릭스 2,3 등등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1981년 6월 9일 대표작 : 레옹,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 클로저, 보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토르, 재키 등등 엘리자베스 슈 (Elisabeth Judson Shue) 1963년 10월 6일 대표작 : 백 투 더 퓨처 2,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세인트, 할로우 맨 등등 데미 무어 (Demi Moore) 1962년 11월 11일 대표작 : 사랑과 영혼, 어 풋 굿 맨, 은밀한 유혹, 주홍글씨, G.I, 제인 등등 우마 서먼 (Uma Thurman) 1970년 4월 29일 대표작 : 펄프 픽션, 가라카, 어벤져, 킬빌 1,2 등등 엘리샤 실버스톤 (Alicia Silverstone) 1976년 10월 4일 대표작 : 클루리스, 크러쉬, 배트맨과 로빈 등등 킴 베이싱어 (Kim Basinger) 1953년 12월 8일 대표작 : 배트맨, L.A, 컨피덴셜, 8마일, 센티넬 등등 미셸 파이퍼 (Michelle Marie Pfeiffer) 1958년 4월 29일 대표작 : 배트맨2, 위험한 관계, 사랑의 행로, 러브 필드, 순수의 시대, 울프, 위험한 아이들, 아이엠 샘 등등 드류 베리모어 (Drew Barrymore) 1975년 2월 22일 대표작 : 이티, 스케치, 도플갱어, 웨딩 싱어, 에버 애프터, 25살의 키스, 미녀 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등등 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1972년 8월 30일 대표작 : 마스크, 필링 미네소타,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 삼총사, 갱스 오브 뉴욕, 피너츠 송, 로맨틱 홀리데이 등등 위노나 라이더 (Winona Ryder) 1971년 10월 29일 대표작 : 가위손, 드라큘라, 작은 아씨들, 청춘 스케치, 블랙 스완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