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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의 신비한 상식
우리 몸의 신비한 비밀 1. 목이 간지러우면 귀를 긁어라 어렸을 때 겨드랑이 밑 부분을 가지고 놀았던 일을 기억하시는지. 그땐 그것이 참 재미난 장난이었는데. 이제 당신은 어른이 되었지만 몸을 가지고 칠 수 있는 장난은 아직 있다. 다만 좀 다른 느낌일 뿐이지. 예를 들어 목이 간지러울 때를 생각해 보자. 꿀꺽 삼키는 것으로는 해결이 안 된다. 목 안의 긁을 수도 없는 간지러움을 해결하는 방법은? 귓속을 긁어 서 귓속 신경들이 자극을 받으면 목 안의 반사 신경을 일깨워 근육 경련이 일어나게 됩니다. 미국 뉴저지 깁스브로의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스캇 쉐퍼 박사의 말이다. 그 경련이 간지러움을 완화시킬 수 있지요. 2. 소머즈의 귀도 부럽지 않아 칵테일 파티에서 웅얼거리는 사람과 대화를 시작했다가 빠져나갈 수가 없다! 이럴 땐 오른쪽 귀를 기울여라. 말의 빠른 리듬을 따라 가는 데에는 왼쪽보다 오른쪽 귀가 더 좋다고 미국 UCLA 의대 연 구진들이 밝혔다. 한편 엘리베이터 안에 조용히 흐르는 노래가 무엇인지 알아내려고 잘 들어보고 싶을 때는 왼쪽 귀를 소리가 나는 쪽으로 쫑긋 세워 본다. 왼쪽 귀는 노래 소리를 잡아내는 데에 더 유리하단다. 3. 원초적 본능을 극복하자 소변이 마려워졌다고? 그런데 주위에 화장실이 없다고? 섹시한 제시카 심슨을 떠올리며 머리 속에서 판타지를 펼쳐본다. 섹스에 대해 생각하면 두뇌는 그 생각만으로 바빠지기 때문에 소변을 보고 싶은 생각이 어느새 사라진다고 미국 베일러 의과 대학의 남성 생식 약품 수석 연구원인 래리 립슐 츠 박사는 말한다.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제시카 심슨의 These Boots are Made for Walking 비디오를 강력 추천한다. 4. 고통은 이제 그만 독일의 한 연구에서 주사를 맞을 때 기침을 하면 바늘이 찌르는 아픔을 경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현상을 연구하고 있는 타라스 우시첸코에 따르면 이 기침 속임수는 가슴과 척추관에 일시적인압력 상승을 일으켜 척수의 통증 유발 물질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5. 답답한 콧속을 청소하라 달고 살던 코감기 약은 버리자. 코 막힘을 더 쉽고 빠르고 좀더 저렴 하게 해결하는 방법은 혀로 입천장을 반복하여 밀어주면서 손가락으 로 눈썹 사이를 눌러주는 것. 이렇게 하면 서골,즉 머리와 코가 연결된 빈 공간을 가로지르는 코뼈가 앞뒤로 흔들리게 된다. 미국 미시간 대 학교 의과 대학의 접골의학 조교수인 리사 드스테파노 박사에 따르면 이 동작을 해주면 코 속의 충혈을 완화시켜 20초 후에는 코가 다시 뻥 뚫릴 것이라고. 6. 물 없이도 불과 싸운다 오늘 밤 또 자다가 먹은 것을 확인할까봐 걱정이라고? 왼쪽으로 누워서 주무세요. 뉴욕 시 위장병학자이자 뉴욕 의과 대학의 부교수인 앤써니 스타폴리 박사의 말이다. 연구에 의하면 왼쪽으로 누워서 자는 환자들 은 위산 역류로 고생할 확률이 더 낮았다. 식도와 위는 같은 각도로 연결되어 있다. 오른쪽으로 누워서 잘 때에는 위가 식도보다 높이 위치하게 되어 음식물과 위산이 목으로 넘어오게 만들 수 있지만 왼쪽으로 누워서 자면 위가 식도보다 낮아지므로 중력 에 따라 무엇이든지 밑으로 내려가는 것이다 7. 입을 벌리지 않고 충치를 치료한다 간단하다. 손등에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 사이의 V 자 모양 부위를 얼음으로 문지르면 된다. 캐나다의 한 연구에 따르면 이 방법을 쓰면 얼음을 쓰지 않았을 때보다 치통을 50% 경감시켜 준다고 한다. V 자 부위의 신경 전달로를 자극하면 두뇌에서 얼굴과 손의 통증을 느끼는 부위를 차단시키기 때문이다. 8. 화상, 안녕 실수로 손가락을 불에 그슬렸을 때, 데인 부위를 닦아내고 데이지 않은 손의 손가락 살로 살짝 눌러준다. 미시간대 의대 드스테파노 박사에 따르면, 얼음을 사용하면 통증을 더 빨리 완화시켜 줄 수는 있겠지만 손으로 누르면 데인 피부를 정상 온도로 되돌려 주기 때 문에 물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9. 돌고 도는 세상, 그만 돌아 술을 너무 급하게 들이켜 어질어질하다구? 우선 손으로 무언가 단단한 것을 잡는다. 귓속에서 균형 감각을 담당하고 있는 부분, 즉 cupula는 원래 혈액과 같은 밀도로 된 체액 위에 떠다니고 있다. 알코올이 혈액 을 묽게 희석시키면 cupula는 더 묽어지고 위로 뜨게 됩니다. 이비인후과 전문의 쉐퍼 박사에 따르면 이러한 현상에 의해 두뇌는 혼란 에 빠지고 따라서 현기증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런데 이때 단단한 물체를 잡는 촉감적인 감각이 생기면 뇌는 재정비되고 균형 감각도 살아나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이 현기증이 날 때 바닥에 발을 붙이고 서는데 그것보다 손으로 단단하게 고정된 물체를 잡는 것이 훨씬 효 과가 좋다는 말씀. 10. 발 바꿔 보통 사람은 달릴 때 오른발이 바닥에 닿을 때 숨을 내쉬게 된다. 그런데 이 때 몸의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는 간은 상당한 하향 압력을 받기 때문에 횡격 막을 끌어당겨 옆구리 격통이 유발되는 것이다. <남자를 위한 가정 요법>에 따른 해결책은? 왼발을 딛을 때 숨을 내쉬면 되지. 11. 손가락 하나로 코피 멈추게 하기 코를 눌러 쥐고 머리를 뒤로 꺾는 것은 코피를 멈추게 하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자기 피에 질식하는 것도 상관없다면 말이다. 보다 문명적인 접근 방법은 다음 과 같다. 입 안 쪽에 코 바로 밑 부분에 해당하는 윗잇몸에 솜을 약간 끼우고 아주 세게 누르는 것이다. 대부분의 코피는 격막, 즉 코를 양쪽으로 나누는 연골 부분의 앞부분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번의 엔타베니 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피터 데스마라 이스 박사는 말한다. 이 부분을 누르는 것이 코피를 멎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2. 심장을 꼼짝 못하게 만들자 첫 데이트의 긴장감을 떨치고 싶은 당신. 엄지손가락에 대고 숨을 불어보자. 미국 피츠버그 대학의 응급 의료 서비스 전문가인 벤 아보에 따르면, 심장 박동 수를 관장하는 미주신경은 호흡에 의해 조절이 가능하다고 한다. 풍선을 불듯이 엄지손가락을 불어보면 심장 박동을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을 것이다. 13. 뇌를 녹여보자 한꺼번에 너무 많은 아이스크림을 먹고서 뇌까지 얼어버릴 듯한 띵한 느낌. 이럴 땐 혀를 입천장에 가능한 넓게 붙이고 혀에 힘을 주어 입천장을 누른다. 입천장의 신경들이 극도로 차가워져 있기 때문에 몸은 뇌까지 얼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겁니다. 아보의 설명이다. 차가움을 상쇄시키기 위해 몸은 과도하게 열을 내게 되는데, 이로 인해 아이스크림 두통이 생기는 겁니다. 입천장을 세게 누르면 누를수록 두통은 빨리 진정될 것이다. 14. 근시를 예방하자 시력이 나빠지는 것은 유전적 원인이 거의 없다는 것이 미국 워싱턴 타코마의 검안 사인 앤 바버의 말이다. 근시는 보통 근점 스트레스로 인해 유발됩니다. 다른 말로 하면, 컴퓨터 스크린을 너무 오래 보고 있어서 유발됩니다, 라는 말씀. 그렇다면 정상 시력으로 가는 왕도는? 낮 동안 몇 시간에 한 번씩 눈을 감고 몸을 긴장시킨 다음 숨을 크게 들이마시는 것이다. 몇 초 후 숨을 내쉬면서 근육 도 같이 이완시킨다. 이두근이나 둔근 등의 근육을 조였다가 느슨하게 하는 것은 눈 근육 등의 자기 뜻대로 움직일 수 없는 근육도 같이 이완하는 효과가 있다. 15 죽은 팔다리여 깨어나라 운전 중이나 불편한 자세로 앉았을 때 손이 저려오면 당신은 그동안 어떻게 했었나? 그럴 땐 머리를 왼쪽 오른쪽으로 흔들면 되는 것을. 그렇게 하면 1분 안에 따끔거리는 느낌이 고통 없이 사라진다고 드스테파노 박사는 말한다. 손이나 팔이 저리는 것은 보통 목에 있는 신경들이 뭉쳐서 압착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목 근육을 풀어주면 압력도 느슨해진다. 그렇다면 발이 저리다면? 하반신에 있는 뭉친 근육은 발을 관장하기 때문에 발이 저릴 때에는 누워 있지 말고 일어나서 걸어 다녀야 한다. 16 친구들을 놀래키기 다음 번에 파티에 가면 이 속임수를 한번 써보자. 한 사람에게 팔을 옆으로 쫙 펴고 손바닥을 바닥을 향하게 한 뒤 이 자세를 유지하라고 일러둔다. 그런 다음 그의 손목에 손가락 두 개를 대고 밑으로 눌러본다. 그는 저항할 것이다. 이제 바닥에 잡지를 몇 권 정도 쌓아 1센티미터 정도 높이의 표면을 만들고 그에게 한 발만 올려놓으라고 한 뒤 같은 동작을 반복한다. 이번에는 그의 팔은 어이없이 순순히 항복할 것이다. 엉덩이의 높이를 불균형하게 만듦으로써 당신은 그의 척추를 무장 해제한 것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리타의 리졸트 피트니스의 공동 오너인 레이철 코스그로브에 따르면 우리의 두뇌는 척추가 상하기 쉽다고 감지를 하게 되면 우리 몸의 저항하는 능력을 닫아버린다고 한다. 17 물속에서 숨쉬기 수영장 바닥에 있는 기지를 탈환해야 하는데 숨이 모자라 위험한 상황. 우선 짧은 숨을 몇 번 들이마신다. 호흡 항진, 또는 과환기를 시켜주는 것이다. 물속에 있을 때 호흡 곤란을 겪는 것은 산소가 모자라기 때문이 아니다. 이산화탄소가 생성되어 혈액이 산화되고 이로 인해 두뇌에 무엇인가가 잘못되었다는 신호가 전달되기 때문이다. 호흡 항진을 하면 산소가 유입되어 혈액의 산성도를 낮추어 줍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어번 대학교의 생물학과 조교수인 조나단 암브러스터 박사의 말씀. 이 속임수로 두뇌는 산소가 더 많이 있나보다 하고 착각을 하게 됩니다. 적어도 10초는 더 벌 수 있다고. 18 마음을 읽자 당신 자신의 마음을 조종하자! 다음날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있다면 잠들기 직전에 다시 한번 읽어 보세요. 미국 아이다호 대학교의 생물 과학 강사인 캔디 하임가트너의 조언이다. 대부분 기억들은 잠자는 동안 정리되고 편집되기 때문에 잠들기 바로 전에 읽은 것은 장기 기억으로 인코딩되기가 쉽다는 것이다. 출처 : Facebook 매력적인 정보들 보기 http://cafe.naver.com/magnetworld
(스압주의) 가족이 치매에 걸렸을 때 해야하는 일과 요양시설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요양원 원장으로 일을  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입니다.  간호조무사로 병원에서도 일했습니다. 인기 게시판에 어머니가 치매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보고 정보를 드리고자 적어보겠습니다. 첫번째로 보건소 치매센터에 방문하세요. 1차로 무료 K-MMSE 치매검사를 받으시고 거기서 점수가 낮으시면 2차로 보건소 지정병원에 가서 뇌CT를 찍게 합니다. 이것은  무료입니다. 거기서 뇌CT에 하얀색 조그만 점이 찍혀나오면 치매라고 판정해 주십니다. 그러면 치매약을 처방해주시는데 위의 절차를 밟았으면 치매약값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코로나 때문에 위의 방법이 힘들다면....... 종합병원 신경과나 신경외과에 방문하여 치매검사를 받으세요. 유료입니다. 치매검사후 뇌CT를 찍어서 위와같이 하얀 점이 찍혀나오면 치매판정이 나옵니다. 이또한 유료입니다. 이후 치매약을 받고 진단서를 가지고 보건소에 방문하여 치매약 값을 청구할 수 있는데 이후부터는 치매약값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하실 일은 장기요양급여신청입니다. 크게 장기요양은 2개로 나눌 수 있는데요. 요양원에 들어갈 수 있는 시설요양등급과 집에서 요양보호사가 방문하여 요양을 받을 수 있는 재가요양등급으로 나누어집니다. 유치원처럼 아침에 집에서 요양시설갔다가 저녁에 집으로 모셔다 드리는 것은 주간보호라고 하는데요. 이것은 재가요양등급만 있어도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신청은 가까운 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시면 되고요. 1577-1000 번으로 전화하셔서 신청하셔도 됩니다. 신청후에는 공단직원이 집에 방문해서 여러가지 질문하게 되는데요. 미리 병원에서 치매에 대한 진단서를 발부 받아 놓으셔야지 오해가 없습니다. 초기 치매는 잘 확인이 안되서 공단직원들이 그냥 괜찮은 어르신들 요양원에 넣을려고 하는구나라고 오해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공단 직원이 오기전에 치매 진단서와 치매이상행동이 있다면 이를 녹화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단직원이 오면 진단서를 제출해주시고 치매이상행동이 녹화되어 있는 영상을 보여드리면 제대로 된 등급을 책정 받을 수 있을 겁니다. 만약 요양원 입소를 원하신다면 집에서 모시기 힘들어 요양원에 모셔야 하니 시설요양등급을 달라고 요청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그냥 재가요양등급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 주의사항  병원에 입원시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직원이 나오지 않습니다.  집에 계실때만 공단직원이 방문합니다. 그리고 공단직원들은 정신이상행동은 바로 책정해주지만 병으로 인하여 급하게 발생된 와상같은 경우는  3~6개월 이상된 신체  이상에 대해서만 요양등급을 책정해 주기 때문에 신체이상으로 등급을 받을 경우는 세 달이후에 병원에서 진료와 진단서를 받아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요양등급이 나오셨다면 이용하실 시설을 찾으셔야 합니다. 1. 방문요양(재가센터) 치매 초기라서 집에 가족이 있어서 같이 모실 수 있다면 방문요양센터에 연락해 요양보호사를 집으로 오실 수 있도록 하는게 좋고요. 이때 이득은 집에 같이 사시는 분의 자유시간이 생긴 다는 것입니다. 가격도 매우 싼편이고요. 시간은 등급에 따라서 다른데 하루 30분에서 4시간까지 다양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이는 안달에 주어지는 총 시간에 따라서 나눠쓰는 형식인데요. 월 한도액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잘 나눠서 쓰셔야 가능합니다. 1:1로 서비스가 주어지기 때문에 요양보호사가 담당하는 시간동안은 보호자분께서 편할겁니다. 주로 홀로있는 어르신에게도 가고 주부들이 오는 경우가 많아 집안 청소나 간단한 밑반찬이나 식사준비, 먹는 약 준비 등을 부탁드릴 수 있습니다. 병원동행도 해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기름값과 약값 진료비등은 따로 부담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 시골에는 고약하게 농사일까지 시키려는 분들도 있는데 원래 이용계획에 있는 일외의 일을 시키다가 걸리면 요양등급이 날아갈 수 있습니다. 정해진 월 한도액을 다 사용하셨으면 개인돈으로 쓸 수도 있지만 그것은 금액이 너무 크다는 것이 있으니 월 한도액 내에서 이용하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2. 주간보호 치매 초기지만 보호자분께서 일을 나가 집에 없을 때에 많이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유치원처럼 아침에 모시고 나가고 밤에 집에 모셔다 드리는 방법으로 치매가 심하지 않은 치매 초기 어르신들끼리 모여서 노는 기분으로 장수대학같은 기분으로 모이는 곳입니다. 양로원, 노치원, 노인정 같이 어르신들이 잘 모여서 기분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요양보호사 1명당 어르신 9명을 보시는 곳이지만 어르신들 상태가 좋은분들이 오는 곳이라 괜찮습니다.  프로그램은 하루에 2번 이상하는데 장수대학처럼 논다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요양원보다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곳은 사용시간과 등급에 따라서 이용금액이 달라지니 상담을 잘하셔야 합니다. 한달 이용금액은 대략 50만원미만이지만 어르신을 모시고 병원에 같이 가거나 할때는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3. 요양원 치매초기를 지나 중기 이상에 접어들었다면 요양원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치매 중기 이상은 집에서 모실 단계가 아니고 모신다고 하여도 엄청 힘드실 겁니다. 요양원은 시설등급을 받은 다음에 들어오실 수 있고요. 어르신의 등급에 따라 한달 이용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양원마다 다르지만 기본 3인실에서 5인실정도가 기본이며 1인실과 2인실은 추가요금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한달이용금액은 70만원미만이지만 간식비나 식비가 많이 책정된 곳은 그것보다 비싼곳도 있을 겁니다. 의료비도 별도계산이지만 모셔갈때 추가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진료비와 약값은 별도 계산입니다. 하루에 2번 프로그램이라 하여 어르신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드리며 그 외에 시간도 어르신들끼리 어울릴 수 있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을 치매등급에 따라 나누어 성향이나 상태가 비슷한 어르신들끼리 뭉치게 하여 교육과 프로그램을 하여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시설을 이용할때 급여항목과 비급여항목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비급여 항목은 추가금이 나오는 항목이라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식비 + 간식비 + 약값 + 진료비 등이 많이 쓰시는 비급여 항목입니다.) 4. 요양등급이 없을 때 치매어르신이 요양등급이 없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이 있습니다. 이는 요양등급이 필요 없지만 의료수가로 책정되어 금액을 책정하기 때문에 굉장히 고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양병원은 시설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며 싼곳은 50만원 내외부터 시작하여 비싼곳은 200만원 넘는 곳도 있습니다. 돈이 비싸질 수록 좋은 시설에서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 의사분이 회진을 하면서 진료를 봐주기 때문에 불편한 일은 거의없지만 치매가 심하거나 배회가 심한경우 묶이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보통 요양병원안에서 가벼운 감기나 고혈압, 당뇨등 질환에 대응이 가능해서 좋습니다만 무거운 병같은 것은 상급의료기관을 방문하기 때문에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정신병원은 치매어르신에게 추천드리기 힘든 곳이며 입소도 힘들기 때문에 추천은 드리지 않습니다. 의료수가로 금액을 책정하기 때문에 금액은 거의 고정되지만 별도 병원에 가실때는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여기는 가벼운 질병에 대응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소절차는 제가 있을 때는 1명의 의사의 허가와 2명의 주보호자의 동의가 있어야 입소가 가능했지만 이후 의료법이 개정되었다면 병원에 다시 문의해보시길 바랍니다. 병원마다 다르지만 하루 또는 일주일에 몇회정도로 프로그램을 하며 의사선생님과 면담이 주기적으로 있습니다. P.S : 좋은 요양원을 찾는 법입니다. 이것이 100% 맞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변수는 많이 줄여 줄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 개인시설보다는 법인시설로 보내주세요. 물론 개인시설이 좋은 곳도 있습니다만 법인시설은 어르신에 대한 케어를 법률에 따라 정해진 횟수와 방법을 따라 하고 그에 따른 감사를 받기 때문에 안좋은 경우가 적습니다. 물론 그를 무시하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개인 시설보다는 법적으로 통제받고 관리 감독받는 곳입니다. 그리고 법인들은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설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을 벌어도 시설이나 어르신이나 직원들에게 재투자 되어야 하고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설확인은 각 시군구 홈페이지에서 맞춤복지나 복지코너 - 노인복지 - 노인복지시설쪽을 확인하시면 분류가 되어있는데 [개인] 이라고 적힌거 말고 [법인]이나 [법인 이름]이 적힌 곳은 전부 법인입니다. 2. 직접 방문해보세요. 직접 방문해서 시설견학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법인시설같은 경우는 시설내부를 사진으로 공개하고 있어서 홈페이지 같은 곳을 확인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가 심할때는 방문이 힘들지만 없을때는 방문해서 시설을 확인하고 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직접 물어서 좋냐 괜찮으냐 물어 볼 수 있습니다. 아니면 주변에 사람들에게 좋다고 소문난 곳을 예약걸어서 대기하시다가 일단 다른요양원에 계시다가 그 요양원으로 옮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어르신의 지인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나이가 있는 분이라면 친구분이 요양원으로 들어간 경우도 있을 겁니다. 그런 경우 친구분이 들어간 요양원으로 모시는 것이 어르신에게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안정이 될 수 있으며 친구분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어서 좋을 수 있습니다. 4. 주간보호와 요양원을 같이 하는 요양원이 좋습니다. 주간보호로 장수대학이나 유치원처럼 다니시다가 요양원에 익숙해지게 한 다음 그 요양원으로 입소시키시면 어르신들께서 거부감이 적게 입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보호자분들이 여행간다고 하루 이틀정도만 지내게 하다가 나중에 몸이 안좋아지시면 아예 입소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단 손이 가는데로 적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요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적어주세요 아는데로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이토렌트
스마일라식,라섹 국룰! 모르면 호구 되는 정보
라식, 라섹 할 때 '잔여각막' 기준 잘 살펴보고 수술하세요. 안 그럼 눈 알이 튀어나올 수도 있다고 하네요. 이번에 라섹 하면서 손품 발품 팔아서 알게 된 정보 공유합니다. 1) 잔여각막 기준 없는 안과는 피하세요.  절삭량이 얼마인지, 예상 잔여각막 얼마나 남는지 알려주는 곳으로 가세요. 기준이 명확하게 있는 곳이 양심 있는 곳입니다. 미국 FDA 기준 300인데 이것도 불안하다고, 400 이상으로 남겨주는 곳들도 있어요. 똑같은 눈인데 어딜 가서 어떤 수술을 받느냐에 따라 잔여각막량이 다르다고해요. 많이 남겨주는 곳으로가세요!! 잔여각막이 많이 남아야 부작용 확률이 거의 없다네요. 내 각막을 얼마나 깎는지, 얼마나 남기는지는 진짜 꼭!! 알고 수술하세요. 2) 라식<스마일라식<라섹 라섹이 잔여각막이 제일 두껍게 남기는 수술이라고 해요. 그래서 각막 얇으면 라식 못 하고, 라섹을 하는 거래요. 각막을 적게 깎기 때문에. 라식, 라섹 차이는 꼭 알고 수술하세요 (유튜브, 네이버 조금만 검색해도 다 나와요) 3) 공장형 안과 피하세요 나를 전담하는 의사 1명이 수술 전/수술/수술 후 까지 전부 동일하게 봐주는 곳으로 가세요. 상담 의사 따로 있고, 수술 의사 따로 있는 곳은 찍어내는 공장형 안과입니다. + 원장님 경력 따져보세요 수술 경험 진짜 중요합니다. 4) 이벤트 하는 곳 잘 살펴보세요. 가격 저렴하게 이벤트 하는 곳은 사람이 안 오니까 끌어당기려는 수단이예요. 잘 하는 곳은 가격 후려치기 안해도 사람 몰립니다. 한번 깎는 눈인데 가격에 절대 현혹되지 마세요. 구글, 네이버, 유튜버 제대로 다 뒤져보고 수술하세요.  출처 : 도탁스
엄지의제왕 어깨 통증 잡는 혈 자리
엄지의제왕에서 어깨 통증에 대한 내용이 방송되었는데요. 박경호 한의사가 출연해 눌러만 줘도 통증이 사라지는 혈 자리를 소개 했습니다. 우선 뒷목과 날갯죽지를 아프게 하는 승모근을 다스리는 혈 자리부터 알아 봅니다. ★ 뒷목 날갯죽지 아플때 눌러주면 좋은 혈자리 견중수혈 - 승모근을 다스리며 기혈 소통을 돕는 견중수혈을 지압하면 어깨 통증, 등 쪽 날갯죽지 담 발생 시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견중수혈 찾는법 1. 고개를 숙인 후 목 뒤에서 가장 튀어나온 뼈를 찾는다. 2. 7번째 경추 바로 아래 움푹 들어간 지점을 찾는다. 3. 그 저점을 중심으로 손가락 2개 디동한 지점이 견중수혈! ▶ 견중수혈 지압법 - 힘이 좋은 중지로 아플 정도로 세게 마사지하듯 꾹꾹 눌러 지압 합니다. - 세게 눌렀다 뗐다가 10번 정도 반복 하세요. - 견중수혈을 누른 상태에서 목을 45도 숙여 충분히 근육을 늘려주는게 포인트! - 5초후 원위치 합니다. 5~10번 정도 반복. ★ 가만이 있어도 아픈 어깨는 견정혈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누워있어도 어깨가 아픈 이유는 극상근 때문! ▶ 견정혈은 찾는법 보통 반대 손으로 아픈 어깨에 손을 올렸을 때 중지가 닿는 곳, 어깨를 눌렀을 때 가장 아픈 부위가 대부분 견정혈! 1. 고개를 숙인 후 목 뒤에서 가장 튀어나온 뼈(7번경추)를 찾는다 2. 어깨에서 가장 높은 지점과 잇는다 3. 두 지점을 연결했을 때 중앙지점 ▶ 견정혈 지압법 1. 아픈 어깨에 반대쪽 팔을 올려 검지로 견정혈을 지압한다. 2. 아픈 어깨의 팔을 뒷짐 지듯 등 위로 최대한 올린다. - 팔을 올리면 견정혈의 움직임이 느껴짐. 3. 땡기고 5초동안 쉬었다가 제자리로 돌아가는 동작을 5~10회 반복. ★ 팔을 들어 올리거나 돌릴때 통증은 견우혈 ▶ 견우혈 찾는법 1. 아픈 쪽 팔을 옆으로 펼친 후 직각이 되도록 접는다(알통 만들듯이) 2.어깨뼈를 중심으로 앞쪽 근육을 타고 내려와 움푹 파인 곳을 찾는다. 3. 앞쪽과 뒤쪽 혈 자리 동시에 지압 한다. ▶ 견우혈 자극 운동법 1. 엄지를 겨드랑이에 지탱한다. 2. 견우혈을 누르고 팔을 앞으로 올리며 운동한다. - 팔을 올릴 수 있을 만큼 올렸다가 내리기를 반복. - 올렸을 때 5초 유지 후 팔을 내린다. - 5~10회 실시 3. 견우혈을 누른 상태에서 팔을 등 뒤로 뻗는다. 이렇게 3가지 혈자리를 마사지하고 운동하면 어깨 통증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정확한 혈 자리를 지압 후 운동하는 것이 중요! 너무 자주하면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아침, 점심, 저녁으로 시행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근육을 끝까지 당겼다가 내려준다는 생각으로 운동 하세요
간이 안좋을 때 증상 20가지와 좋은음식
1. 충분히 쉬어도 피곤함을 느낀다. 2. 어깨나 목이 뻐근하고 이유 없는 근육통에 시달린다. 3. 모든 일에 의욕이 없다. 4. 눈이 피로하고 시력이 급격히 떨어졌다. 5. 배에 가스가 차고 구역질과 변비증상이 있다. 6. 술을 자주 마시거나 폭음을 한다. 7. 소변 색이 누렇고 냄새가 많이 나며 거품이 인다 8. 방귀가 자주 나오며 냄새가 심하다. 9. 기운이 없고, 권태를 자주 느낀다. 10. 얼굴에 기미와 실핏줄이 보인다. 11. 가슴과 등에 작고 붉은 반점이 생긴다. 12. 두드러기나 피부 가려움이 있다. 13. 빈혈이 있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14. 감기에 자주 걸린다. 15. 코, 잇몸, 항문에 피가 날 때가 있다. 16. 정신이 멍해지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 17. 매사에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질이 난다. 18. 팔다리가 시리거나 저리며, 귀 울림이 있다. 19. 손 가장자리가 유난히 붉다. 20. 몸에 부스럼이 잘 난다. >> 간에 좋은 음식 1. 버섯 간의 독성을 완화시키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알코올 대사를 돕는 비타민 B2와 비타민 C가 많다. 간암에는 버섯만한게 없다고 할 정도로 간에 좋은 음식이다. 모든 종류의 버섯은 다 들어있는 베타글루칸이라는 다당류가 바로 그 비결. 베타글루칸은 고유 면역력을 늘려 암을 예방하고 암세포가 자라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2. 바지락 술 안주로는 바지락 국물이 제격이다. 바지락에 풍부한 타우린이 간의 해독작용을 돕기 때문이다.함께 포함된 메티오닌 등 필수 아미노산과 니아신, 히스티딘, 비타민B, 칼슘, 철분 등도 간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3. 모시조개 모시조개살에는 타우린과 호박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약해진 간 기능을 회복 시키는데 탁월하다. 또 모시조개는 살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껍질도 약효가 있어 껍질을 잘씻어 말린 다음, 숯불에 구워서 곱게 빻아 하루에 3~4정도 따듯한 물에 먹게 되면 속이 쓰리고 식욕이 떨어져 있을 때 효과가 있다. 4. 결명자 결명자는 간에 쌓인 열을 없애고, 간의 기운을 복돋워주며 간의 독열을 다스린다. 눈에 충혈이 자주 되거나, 눈에 열감이 있는 사람, 또는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사람 등이 복용하면 좋다. 5. 부추 부추는 간의 채소라 할 만큼 간 기능을 강화하는 작용이 아주 뚜렷한 채소로, 대소장을 보호하고 허리와 무릎을 따듯하게 하며 기능을 북돋우는 역할을 한다. 6. 칡<갈근> 간에 좋은 음식으로 잘알려진 칡은 예부터 숙취 제거에 사용돼 왔다. 동의보감을 보면 ‘칡은 주독을 풀어주고 입안이 마르고 갈증 나는 것을 멎게 한다‘고 나와 있다. 칡은 간에 과산화지질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알코올성 간 손상을 완화시켜서 간을 보호 하고 간기능을 높일 수 있다. 7. 민들레 <포공영> 민들레 뿌리에는 콜린이라는 성분은 훌륭한 간기능 개선제로도 알려져 있다. 위장질환을 회복한다지 몸에 열독을 내려준다던지 하는데 효과적이다. 8. 다슬기 <올갱이> 동의보감 등 한방고전에 따르면 다슬기는 갈증을 해소하고 간의열과 염증을 다스리는 효능을 갖고 있다. ● 함께보면 좋은 건강정보 :-) 1.고혈압에 좋은 음식 10가지 >> http://me2.do/5Echgp6c 2.피를 맑게하는 미역의 효능 >> http://me2.do/F3gri9Fq 3.여름 배탈에 좋은 음식 >> http://me2.do/5bPGlzSW 4.탈모에 좋은 음식 7가지 >> http://me2.do/5FLJ7U71 5.현미의기적 발효현미버섯 효능 >> http://me2.do/Fs17LKxB
우리가 몰랐던 다섯발가락의 비밀!
손과 발에 전신의 경혈이 모여있다는 건 다들 아시죠? 그런데 발가락의 중요성은 잘 모르고 계신듯해서 준비했어요. 발가락들의 숨은 비밀을 알려드릴게요~ ▶ 엄지 = 피와 뇌를 맑게한다.(간, 담) 1. 엄지발가락은 오행으로는 나무를 상징하고, 몸에서는 간과 담을 표현한다. 발 반사구로는 뇌를 포함한 머리와 얼굴 전체를 담고 있다. 또한 피와 살을 만드는 비장과 피를 갈무리하는 간의 경락이 시작되는 곳이다. 2. 간이 가장 큰 장기이듯 간을 표현하는 엄지는 다섯발가락 중에서 가장 크다. 3. 엄지발가락의 크기, 모양, 색깔을 보고 건강과 성격을 읽을 수 있다.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거나 신경질적이고, 주위가 산만한 아이들은 발바닥의 복강신경총과 엄지발가락을 매일 맛사지해주면 좋다. 4. 엄지발톱 밑동에서 시작하는 간과 비장 줄기에 오행의 오유혈들이 무릎까지 분포해 있다. 여기에 원혈과 극혈, 낙혈 등 중요한 혈들이 산재해 있으니 반사구마다 정성을 들이되 발등, 발목, 종아리 안쪽, 무릎 안쪽, 혈해를 다라오르는 길은 빨갛게 열이 나도록 마사지 해주는 것이 좋다. ▶ 검지 = 체기를 내린다.(심장, 소장) 1. 검지발가락은 오행으로 불을 상징하며 몸의 심장과 소장을 표현한다. 그러나 토의 속성인 위장 줄기가 검지발톱 외측 모서리까지 내려가므로 순환과 소화를 함께 읽어야 한다. 2. 검지발가락이 엄지보다 긴 경우에는 소화나 순환 기능이 약하므로 후천적인 조절이 필요하다. 3. 체했을 때 엄지손가락의 소상혈(중풍, 감기, 발열, 급체, 편도가 부었을 때)과 새끼손가락에서 소장 줄기인 소택혈(두통, 이명, 유선염), 그리고 검지 발톱의 외측 모서리 위장 경락 줄기의 끝점인 여태혈(빈혈, 신경쇠약, 편도선염, 소화불량)을 사혈침으로 따주면 체기가 풀린다. 따주기 전 등뒤에서 등뼈 3번과 6번을 문질러 통증을 풀어준다. 4. 그러나 빈혈이 심한 사람은 자주 따지 않는 것이 좋다. 빈혈이 있는 사람은 등뼈를 맛사지해주고, 찬물에 발을 담가서 무릎 밑의 위장 줄기를 아래로 강하게 36번 쓸어 내리고 검지발가락을 뒤로 꺽어주는 마사지를 많이 한다. 5. 체했을 때는 보통 편두통을 동반하기 때문에 두통약을 사먹기 전, 체기가 있는지 위의 감각을 느껴보고 소화제를 먹는 것이 현명하다. ▶ 중지 = 위장의 기운을 강화시킨다.(위장, 비장) 1. 중지발가락은 오행으로는 흙을 상징하며, 몸에서는 비장과 위장을 표현한다. 경락 줄기는 없지만 비위를 상징하는 기운이 모여 있고 발가락 아래로 눈 반사구가 있다. 발등으로는 유방 반사구가 있다. 또 검지발가락으로 내려가는 내정이라는 수혈이 자리하고 있어 치통, 삼차신경, 안면 신경 마비, 편도선염 등 얼굴에 생기는 순환 부조화를 풀어주는 곳이다. 2. 소화 기능이 약하거나 가슴의 유선 순환이 안될 때, 눈에 피로가 누적되어 있을 때는 중지발가락을 만져보면 통증이 심하다. 3. 발가락을 뒤로 꺽어주는 마사지와 함께 발가락 양쪽의 뿌리를 강하게 마사지하면 소화 기능도 활발해지고 얼굴 안색도 밝아지며 가슴이 답답할 때 시원해진다. ▶ 약지 = 폐나 대장의 건강을 본다.(폐, 대장) 1. 약지발가락은 오행으로는 쇠를 상징하며, 몸에서는 폐와 대장을 표현한다. 담경락이 외측 모서리까지 내려오므로 근육과 힘줄의 기능을 활성화시켜주는데 많이 응용하는 곳이다. 폐나 대장에 이상이 생기면 약지발톱이나 발가락 밑동에 이상이 나타난다. 그리고 폐기관지 반사구에 굳은살이나 아픔이 생기기도 한다. 2. 발목을 잘 삔다거나 발에서 쥐가 날 때, 좌골 신경통이거나 하체 마비에도 이곳을 많이 자극해주면 효과가 좋다. 3. 담경락이 눈 옆에서 시작하여 몸 측면을 모두 관계하기 때문에 경락 줄기의 응용도 대부분 두통이나 눈의 이상, 신경통이나 마비를 주로 다스린다. 4. 특히 약지발가락 줄기 부리 부위의 수혈인 협계혈은 편두통이나 고혈압, 늑간 신경통, 귀에서 소리가 날 때, 몸에서 열이 많이 날 때 강한 마사지를 해주면 물 기운이 잘 돌게 되어 열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 어린 아이들의 키를 크게 할 때와 신경통, 관절염, 자세 교정은 이 발가락을 많이 응용한다. ▶ 새끼 = 소변을 관장한다.(신장, 방광) 1. 새끼발가락은 오행으로 물을 상징하며, 몸에서는 신장과 방광을 표현한다. 물을 상징하는 방광경락 줄기가 이곳까지 내려오고, 신장의 경락 줄기도 기운이 새끼발가락에서 일어나 발바닥의 용천까지 이어진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속담처럼 새끼발가락은 다섯 발가락 중에 전신의 물줄기를 조절하는 곳이고 뇌와 연결된다. 2. 뇌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새끼발가락은 앞굽이 좁은 신발 속에 갇혀 발가락뼈가 굽어지고 휘어지거나 삼각형으로 좁아진다. 3. 발가락에 변형이 생기면 방광 줄기의 흐름이 둔해지면서 기억력이 약해지고, 눈의 피로가 쌓이며 뒷목이 무겁고 두통이 생기기 쉽다.
효능별로 마시는 77가지 차!
차(茶) 마시기 딱 좋은 계절이예요! 집에 차 한 두가지씩은 다 있을텐데요. 막상 어떤 효과가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차의 대표적인 효능별로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알고 마시자고요~ ▶ 감 기 1. 생강차 ; 발한촉진, 신진대사 기능촉진, 감기등에 약리효과 2. 귤피차 ; 가래를 삭히고 각종 균류의 증식을 억제시킴. 3. 매실차 ; 해열효과,피로회복에 효능이 좋음. ▶ 건망증 4. 삼지구엽차 ; 정력을 강하게 하고 건망증을 예방하는데 특효가 있음. 5. 인삼차 ; 만병을 다스리는 예방제로 효험이 높음, 기억력 감퇴 에도 효능. 6. 솔잎차 ; 솔잎에는 산소와 미네랄이 풍부하여 머리를 맑게해줌. ▶ 고혈압 7. 감잎차 ; 혈관강화, 고혈압 환자가 오래복용하면 혈압강하에 효능 8. 두충차 ; 혈압강하를 위해 복용시 위장장애나 어지러움증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어 고혈압 환자에게는 최상의 약차로 불림. 9. 솔잎차 ; 오장을 편하게 해주며 고혈압에 좋음. 10. 은행차 ; 은행산등이 함유, 혈류개선, 고혈압에 좋은 약제로 쓰임. 11. 구기자차 ; 잎에는 모세혈관등의 혈관벽을 튼튼하게 하고 동맥경화를 막는 비타민C가 열매에는 혈액순환을 잘되게 하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어 고혈압 환자에게 효능이 있음. 12. 냉이차 ; 고혈압, 두통에 효능. 13. 다시마차 ; 갑상선 홀몬의 분비 촉진, 고혈압 예방에 효력. 14. 진달래차 ; 혈압강하에 유효. 15. 더덕차 ; 리놀산 함유, 혈액속에 콜레스테롤치를 낮춰는 성인병 예방. 16. 결명자차; 콜레스테롤치를 낮쳐주고 혈압이 높아 나타나는 두통 어지럼증 가슴이 답답한 증상에 효능. 17. 옥수수차 ; 말초혈관의 확장에 대한 순환계작용 및 고혈압에 좋음. ▶ 관절염(통) 18. 오가차 ; 간장과 콩팥기능의 쇠약으로 인한 요통과 다리의 절림증 하체무력감 및 감각마비 유뇨등에 좋음. 19. 두충차 ; 간장과 신장에 작용, 이들 장기가 주관하는 근육과 골격을 강건케 함. 20. 율무차 ; 예로부터 율무는 팔,다리의 마비를 치유에 사용, 근육경련, 척추디스크질환, 진통작용에 효과. 21. 박하차 ; 멘솔성분 함유, 국부적으로 사용하면 두통,신경통등이 완화됨. 22. 모과차 ; 무릅이저리거나 차고 근육경련이 자주일어나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음. ▶ 기미 23. 살구차 ; 행인유 또는 연고제를 만들어 피부염에 이용. 24. 둥굴레차 ; 장기간 복용하면 안색과 혈색을 좋게 한다. 25. 딸기즙 ; 멜라닌 색소 침착억제에 효능이 있다. 26. 구기자차 ; 여성에게는 피부가 고와지고 기미도 없어지는데 예로부터 구기자나무 의 뿌리, 줄기, 잎, 열매로 미용제로 사용. . ▶ 당뇨 27. 감잎차 ; 위궤양, 당뇨병, 감기예방등에 효능. 28. 구기자차 ; 강장작용, 해열작용이 있어 허리가 허약하거나 가슴의 염증 갈증을 수반 하는 당뇨병에 효능. 29. 인삼차 ; 원기회복,당뇨병에는 혈당을 내려주고 효과가 있음. 30. 오미자차 ; 인체내에서 혈액중의 혈당치를내려주는 효과 있음, 당뇨병으로 갈증이 심하게 나는 사람이 장복하면 좋음. ▶ 동맥경화 31. 감잎차 ; 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동맥경화등의 성인병예방에 좋음. 32. 다시마차 ; 대표적인 알카리성 식품으로 체내의 신진대사, 동맥경화예방에 효능. 33. 잇꽃차 ; 잇꽃의 씨에는 리놀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콜레스테롤 과다에 의한 동맥경화증의 예방과 치료에 좋음. 34. 오가피차 ; 심장혈관에 대한 작용으로 중풍,동맥경화에 효염있음. ▶ 변비 35.다시마; 알카리성 식품으로 변비에 유효한 작용을 함. 36.살구차; 탄수화물의 당질과 섬유를 많이 함유하고 있으므로 변비에 효과. 37.당귀차; 대표적인 보혈제, 변비에도 유효함. 38.동규자차 ; 오래전 부터 중국 황실 배변 완화용으로 사용. 39.복숭화꽃차; 변비에 효과가 있어 미용에 각별히 신경 쓰는 여성들에게 좋음. ▶ 부인병 40. 당귀차 ; 산후 출혈, 외상출혈에 현저한 효과, 또한 산후복통에 유효. 41. 두충차 ; 자궁이 약해서 생기는 습관성 유산에도 장복시 효능. 42. 잇꽃차 ; 꽃은 월경을 잘 나오게 하는 통경(通經)에 좋음, 43. 쑥차 ; 기혈(氣血) 을 바로잡고 몸을 덥혀주는 작용. 44. 대추차 ; 대추의 단맛은 긴장을 풀어주는 신경안정 작용으로 히스테리증상으로 화를 잘내고 짜증을 잘 부리는 사람 좋음, 갱년기로 인한 정력감퇴에도 효능. 45. 솔잎차 ; 여성의 미용 그리고 불면증,냉 대하증등 질병예방에 효과적. 46. 복분자차 ; 남자의 정액부족, 여성의 자궁병으로 인한 불임증 등에 좋음. ▶ 빈혈 47. 당귀차 ; 보혈제로 대표적이며 조혈기관을 활발하게 하여 빈혈과 재생불량성 빈혈,산후 출혈, 외상출혈에 효과가 있음. 48. 감잎차 ; 혈관강화,괴혈병, 빈혈에 효과. ▶ 시력강화 49. 결명자차 ; 눈을 밝혀주는 약차, 눈에 이상이 없이 시력 감퇴, 간기능 장애로 인한 눈의 침침함, 머리가 무겁고 촛점이 흐려져 있을때 장복하면 효능있음. 50. 냉이차 ; 눈이 침침할때, 눈이 몹시 빨갛거나 아픔이 멎지 않을때 효과가 있음. 51. 국화차 ; 노안이나 백내장등에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음, 눈에 통증(赤眼)이 있을 때는 들국화 보다 국화쪽이 효과가 크다고 함. ▶ 이뇨 52. 민들레차 ; 담석증, 신장의 기능운동을 도와 배뇨가 잘되게함. 53. 동아차 ; 이뇨, 신장계통에 효능. 54. 대추차 ; 이뇨작용이 있어 소변을 월활하게 보게 하고 몸의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시켜 주므로 자주 붓는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 좋음. 55. 계피차 ; 수분대사 조절하며 혈행을 왕성하게 함으로써 모든 장기의 기능을 촉진작용, 이뇨에 효능. 56. 옥수수차 ; 이뇨에 효능. 57. 인동차 ; 청혈해독과 건위 이뇨작용에 좋음. 58. 산수유차 ; 간과 콩팥의 강음 강정을 보하며 소변을 이롭게 함. ▶ 음주 해독 59. 칡차 ; 구토등에 효능, 특히 과음하여 머리가 아프고 갈증이 날때 마시면 술독이 풀리고 컨디션도 회복됨. 60. 감잎차 ; 잎은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있어 과음으로인한 피로회복에 도움. 61. 동아차 ; 무기질과 탄수화물 그리고 비타민 B, C 가 많이 들어 있고 어독과 주독을 해독에 효능. 62. 매실차 ; 간장, 숙취, 멀미에 뛰어난 효과가 있음. 63. 비파잎차 ; 구토를 멈추게 하는 작용, 구토를 막고 위의 활동을 도우며 갈증을 해소하는데 효험이 있음. ▶ 천식 64. 배 ; 거담작용 신진대사 기능촉진, 감기등에 약리효과 65. 더덕차 ; 폐의 음기부족, 심한기침,가래등 기관지염에 치료효과. 66. 도라지차 ; 호흡기계 질환에 효과, 담을 녹이고 기혈을 순조롭게함. 67. 동아차 ; 더덕, 도라지와 같이 사포닌성분 함유, 천식에 효능이 있음. 68. 호도차 ; 해수와 천식을 치료하여 폐를 윤활 함. ▶ 피부미용 69. 구기자차 ; 여성의 피부가 고와지고 기미도 없어지는데 이것은 예로부터 구기자나무의 뿌리, 줄기, 잎, 열매를 미용제로 사용해 왔음. 70. 동아차 ; 미용, 이뇨, 신장계통에 좋음. 71. 둥굴레차 ; 장기간 복용하면 안색과 혈색을 좋게함. 72. 들깨차 ; 필수지방산이 풍부한 식물성 지방으로 혈관의 노화를 방지해 주고 비타민 E,F가 들어 있어 피부를 아름답게 하는 미용차로 옛날 혼기를 앞둔 딸에게 먹이는 풍습이 전해오고 있다고함. 73. 보리차 ; 겨울에 피부가 마르고 손발과 얼굴의 피부가 틀때 유효. 74. 비파잎차 ; 항염작용, 피부염증등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음. 75. 율무차 ; 기미나 죽은께에도 효능이 좋아 미용식으로 애용됨. 76. 호도차 ; 여자에게는 미용약이며 몸이 찬사람에게 더욱 좋음. 77, 우엉차 ; 다이어트, 당뇨관리,변비, 어린이의 뼈건강, 여성들의 생리불순등 갱년기에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