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chute89
6 years ago10,000+ Views
이제 아웃백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해진 패밀리레스토랑입니다. 패밀리 레스토랑의 할아버지 정도..? 매일 가기는 가격대가 부담이기 때문에 가끔 생각날때 마다 가는 아웃백! 디너보다는 런치에 가는 것을 선호합니다. 선택할 수 있는 메뉴는 한정되어 있어도, 스프, 음료, 디저트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으니깐요. 첫번째 사진의 앨리스 스프링스 메뉴는, 닭고기에 치즈를 토핑한 메뉴입니다. 달콤한 소스에 찍어먹으면 그야말로 환상!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닭고기여서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음 메뉴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카카두그릴러. 한국인들의 입맛에 100% 맞춘 메뉴이죠. 불고기 양념을 한 소고기를 각종 야채와 함께 볶아 나온 메뉴입니다. 런치 메뉴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두가지였습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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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ferase 아웃백이 생각해보면 굉장히 무난한데.. 근데 저도 디너타임에 가면 가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chosungirl 다음에 런치타임 말고, 아웃백을 좀 더 맛있게 즐기는 법 카드로 올리겠습니다 ㅎㅎ
저번에 취업한 친구가 쐈는데 비싼값에 못미치는 맛..그냥 아웃백이 제 취향이 아닌가봐요ㅋㅋㅋㅋㅋ
런치타임을 알뜰하게 즐기는 법까지 명시해주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ㅠㅠㅠ방법좀 공유해주시징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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