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wonjscup
10,000+ Views

이승우,백승호 출전, 수원 JS컵 대회를 소개합니다.

AFC U16 챔피언쉽에서 대한민국을 흔들어 놓은 바르셀로나 유스출신 이승우가 수원 JS컵에 참가한다고 알려져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승우,백승호가 출전한다고 하는 수원 JS컵은 어떤 대회일까요? 수원 JS컵은 수원시에서 후원하고 JS파운데이션 (박지성재단)에서 주최,주관하는 U18 국제청소년 축구대회입니다. JS컵은 4월29일부터 5월3일까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립니다. 프랑스,벨기에,우루과이 U18 대표팀들을 상대로 경기를 치루게 됩니다. 총 6경기, 각국마다 3경기씩 진행하며 풀리그방식으로 경기를 치룬뒤 가장 승점이 높은 국가가 우승하게됩니다.
걸출한 유럽과 남미의 강호들을 상대로 전력을 테스트해볼 대한민국의 U18 대표팀!! 응원하러 가볼까요? 티켓도 6경기 전 경기를 관람하는 티켓으로 수준높은 U18 대표팀들의 경기들을 즐겨보세요!
Suwonjscup
5 Likes
1 Share
4 Comments
Suggested
Recent
보러갑니다!! 굳!
헉.... 오늘 예매네요ㅎㅎ
오.. 한국의 유망주들을 싸그리...
한국에서 하는건가여?ㄷㄷㄷ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한국 뉴질랜드 중계 B조 예선 축구 경기 일정 2020 도쿄 올림픽 7월 22일 네이버 스포츠 웨이브 아프리카 TV LG 유플러스 모바일
도쿄 올림픽 축구 중계 가 7월 22일 진행됩니다. 바로 한국 vs 뉴질랜드 예선 경기 인데요. 드디어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 의 예선 첫 경기 대한민국 뉴질랜드 중계 가 22일 오후 4시 20분부터 생중계 될 예정인데요. 2018 러시아 월드컵 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안정환·서형욱 해설과 김정근 캐스터 콤비를 앞세워 본 경기를 시청자들에게 중계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다양한 OTT 에서도 중계 를 시청할 수 있다고 하네요 김학범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은 21일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의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축구 B조 첫 경기 뉴질랜드전(22일 오후 5시)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코로나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국민께 꼭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겠다” 라고 인터뷰 하기도 했는데요. 자세한 한국 뉴질랜드 중계 는 아래 한국 뉴질랜드 중계 사이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한국 뉴질랜드 중계 한국 뉴질랜드 중계 바로가기 https://dosteadily.com/olympics-tokyo-2020 도쿄 올림픽 축구 중계 실시간 사이트 | 조 편성 경기 일정 대진 결과 명단 와일드카드 평가전 (20 도쿄 올림픽 축구 중계 실시간 사이트 경기 일정 예선 일정 조 편성 명단 와일드 카드 참가국 선수 명단 대진표 경기 결과 하이라이트 대한민국 한국 호주 사우디 아라비아 프랑스 독일 루마니 dosteadily.com 이번 뉴질랜드 축구 감독은 대니 헤이 인데요.대니 헤이 뉴질랜드 감독은 21일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한국에 대해 철저하게 준비했다. 강한 팀이다. 역습이 좋고, 커버하는 범위도 넓다. 2선과 수비 조직력 역시 좋다"며 "득점 기회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인터뷰 했는데요 현재 뉴질랜드 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22위로 한국 (39위) 보다 한참 아래에 있다. 한 조의 루마니아(43위), 온두라스(67위)와 비교해도 가장 낮다고 해요. 23세 이하 (U-23) 연령대에서 세 차례 만나 모두 한국이 승리했지만 올림픽에선 만난 적이 없는 상대입니다. 헤이 감독은 한국, 루마니아, 온두라스 모두 어려운 경기가 될 걸로 전망하면서 자신감을 나타내기도 했는데요. 뉴질랜드는 국제축구연맹 랭킹 122위, 역대 올림픽 남자 축구 순위 70위로, 오는 22일 한국과 도쿄올림픽 조별리그 B조 1차전을 치를 예정이에요. >> 도쿄 올림픽 양궁 중계 - https://olympicstokyo.modoo.at/?link=30g8ada9 [도쿄 올림픽 중계 사이트 - 도쿄 올림픽 양궁 중계 사이트] 양궁 태권도 유도 펜싱 사격 야구 축구 농구 중계 일정 olympicstokyo.modoo.at 뉴질랜드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와일드카드 3명을 전부 해외파로 구성하는 등 만만치 않은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구요. 지난 12일에는 호주와 가진 비공개 평가전에서 2-0 완승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또한 헤이 감독은 득점 기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 같다 고 조심스럽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은 22일 오후 5시 일본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뉴질랜드와 B조 첫 경기를 갖습니다. 뉴질랜드 대표팀은 유럽리그에서 뛰는 선수가 12명이 포함돼 있어요. 선수 구성도 좋은 편이라 가볍게 볼 상대는 아니에요. 또 뉴질랜드는 과거 청소년대표팀 멤버들이 주축이기도 해요. >> 도쿄 올림픽 조정 중계 - https://olympicstokyo.modoo.at/?link=di2z2gik [도쿄 올림픽 중계 사이트 - 도쿄 올림픽 조정 중계 사이] 양궁 태권도 유도 펜싱 사격 야구 축구 농구 중계 일정 olympicstokyo.modoo.at 오랜 기간 발을 맞췄고 굉장히 좋은 팀이라는 평가가 절대적이에요. 7월 22일에 있을 경기는 박진감이 넘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어요.뉴질랜드 유럽파들은 주로 덴마크 벨기에리그 등에서 뛰고 있는데 우드는 지난 2017년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번리로 이적하며 EPL 무대를 밟기도 했습니다. 이후 4시즌 연속으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고, 2019-2020시즌엔 14골을 터뜨렸다. 번리는 우드가 합류한 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까지 진출하는 기욤을 토해내기도 했어요. 경기 하루 전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학범 감독 과 주장 이상민 역시 우드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았는데요. 김 감독은 우드를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우드, 윈스턴 리드(웨스트햄) 등이 가세한 전력을 경계하기도 했어요. >> 도쿄 올림픽 사격 중계 - https://olympicstokyo.modoo.at/?link=3441bpzc [도쿄 올림픽 중계 사이트 - 도쿄 올림픽 사격 중계 사이트] 양궁 태권도 유도 펜싱 사격 야구 축구 농구 중계 일정 olympicstokyo.modoo.at 과거 승리 이력이나 FIFA 랭킹으로 봐서는 한국 이 우세하지만 뉴질랜드는 쉽지 않은 팀인거 같아요. 사실상 A대표팀이라 평가하며 뉴질랜드는 유럽에서 뛰는 선수가 12명이 포함돼 있고, 미국과 호주에서 뛰는 선수들도 많기 떄문인데요 2020 도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B조 축구 남자 예선 첫 경기 인 '대한민국 : 뉴질랜드' 경기는 7월 22일 오후 4시 20분부터 생중계 될 예정이에요. 아래 도쿄 올림픽 축구 중계 사이트 를 통해 만나보세요 도쿄 올림픽 축구 중계 도쿄 올림픽 축구 중계 바로가기 https://olympicstokyo.modoo.at/?link=9udvmupt [도쿄 올림픽 중계 사이트 - 도쿄 올림픽 축구 중계 사이트] 양궁 태권도 유도 펜싱 사격 야구 축구 농구 중계 일정 olympicstokyo.modoo.at 출처: https://olympicstokyo.modoo.at/?link=72yowvjp
곧 있으면 2주년 되는 대한민국 난리났던 사건....
바로 호날두 노쇼절 (2019.7.26) 유벤투스 vs K 리그 올스타 친선전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호날두 뛴다고 하니까 6만 5천명 모여들었음 호날두를 볼 수 있단 사실에 설레는 팬들의 반응들 그러나..... 입국 할 때부터 인상 팍팍 쓰며 들어오는 혐한두 사인회는 건너뛰고 대신 인형 하나 덩그러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사인회 불참한 이유는 "경기에 집중하기 위해서"  진짜 이렇게 말함 그리고 경기는 한 시간 이상 지각 그리고 90분 내내 벤치만 달구다가 떠남 계약서 상에 무조건 45분 이상 뛴다고 명시 되어 있는데도 생까고 노쇼한 것 그리고 빤스런하듯 서둘러 출국 한국 팬들에게 할 말 없냐는 기자 질문에 답변 "예예, 한국 팬들 멋집니다~ 멋져요~" 집에 가서 올린 인스타 "집에 오니 기분이 너무 좋다~!" 감독은 근육 부상 있어서 안 뛰었다고 했는데 런닝머신 멀쩡히 뛰어댕김 그리고 폭발한 한국 팬들 나무위키 호날두 항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날두 사형 국민청원 추천 속도 ㄷㄷㄷ.... 동네 PC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퍼맨이 돌아왔다 자막 세로드립으로 호날두아웃 유퀴즈 호날두를 좋아하던 아이 인터뷰 대참사 그리고 해축갤 반응들 그리고 날강두는 현재까지도 한국에서의 노쇼에 대한 어떠한 사과도, 언급도 하지 않고 있음 출처: 더쿠 어후... 이 때만 생각하면 진짜...... 천 년의 쌍욕이 밀려나온다....
21세기 역대 올림픽 메달 디자인🥇🥈🥉
☀ 2000 시드니 올림픽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부터 사용된 디자인 * 21세기 아니지만 비교하려고 넣음 ❄ 2002 솔트레이크 시티 올림픽 최초로 종목마다 다른 디자인의 메달 수여 (뒷면 팔 안쪽 각인이 종목별로 다름) 최초로 올림픽 비전이 메달에 새겨짐 (Light the Fire Within : 내면의 불을 밝혀라) 바위모양 형상화 ☀ 2004 아테네 올림픽 메달 디자인 변화의 기점 (하계) 🧚🏻‍♀️승리의 여신이 76년만에 일어남..! ❄ 2006 토리노 올림픽 이탈리아 피아차(광장) 모티브 메달 뒷면에 종목별 픽토그램 각인 직경이 가장 큼 (107mm) ☀ 2008 베이징 올림픽 처음으로 메달에 옥이 사용됨 - 뒷면 바탕이 옥..! 금 - 백옥, 은 - 청백옥, 동 - 청옥 ❄ 2010 밴쿠버 올림픽 원주민의 범고래 장식 형상화 - 메달 각각이 고유한 디자인 뒷면에 종목, 세부종목 각인 굴곡진 디자인으로 최초이고, 보기보다 훨씬 입체적이라고 함 ☀ 2012 런던 올림픽 뒷면 리본은 템즈강, 격자무늬는 선수들의 노력과 성과를 상징 ❄ 2014 소치 올림픽 모자이크가 러시아 연방의 다양한 문화와 민족 상징 수작업으로 개당 18시간 걸려서 만들어짐 그 중 7개 메달엔 운석도 포함 (빅토르안이 하나 받아감) 은메달이 예쁨 ☀ 2016 리우 올림픽 친환경 소재의 메달 은, 동메달의 30%는 재활용 소재로 제작, 리본의 50%는 재활용 PET에서 추출한 소재 ...1년만에 상당수가 부식되어 반납된 메달도 있음🤷🏻‍♀️🤷🏻‍♂️ ❄ 2018 평창 올림픽 나무줄기 모티브, 한글 자음 디자인(최초의 측면 디자인) 리본은 한복 모티브로 한국 전통 직물인 갑사로 제작, 한글 눈꽃 패턴과 자수 적용 메달 케이스는 한옥의 전통 기와지붕 모티브의 원목 케이스 뒷면에 세부종목 각인 ☀ 2020 도쿄 올림픽 빛과 광채 테마 메달 측면에 종목과 경기명 각인 일본 전역에서 기증한 소형가전 (핸드폰 등)을 재활용해 메달 제작 (전부) + ☀ 하계 올림픽은 IOC에서 메달 앞면에  '파나시나이코스 스타디움 앞의 승리의 여신 니케'를 반드시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있어서  앞면 디자인은 크게 다르지 않음. ❄ 동계 올림픽은 완전 개최국 재량에 맡겨서 다 개성있고 보는 재미가 있는 편임 (동계 올림픽 메달이 대체로 무거운 편 점점 더 무거워지고 있음) 내용은 IOC 사이트 참고 출처ㅣ더쿠
서서 할 수 있는 복근 운동 4가지
((번역기 말투 주의)) 1. 코어 스태빌라이저 - 10회 반복 실행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서세요. 아령을 가슴 앞으로 똑바로 양손으로 잡으세요. 상체를 약간 움직이면서 팔을 최대한 오른쪽으로 천천히 회전시키세요. 잠깐 멈춘다 . 그런 다음 반대 방향으로 회전합니다. 1회, 10회. 2. 역 덤벨 자르기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 양손에 아령을 들고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서세요. 무릎을 굽히고 몸통을 왼쪽으로 돌려서 손이 왼쪽 허벅지 바깥쪽에 오도록 하세요. 팔을 곧게 펴고, 다리를 펴면서 오른쪽 어깨 위에 오도록 천천히 몸통을 대각선으로 휘둘러주세요. 이동을 반대로 하여 시작으로 돌아갑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3. 서서 비스듬히 구부리기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두 손은 머리 뒤로 팔꿈치를 크게 벌리고 서세요. 왼쪽 무릎을 왼쪽 팔꿈치 쪽으로 올리고 상체를 위로 구부렸다 왼쪽으로 넘깁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4. 워리어 밸런스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하기 왼발로 서서 오른쪽 무릎을 엉덩이 높이까지 몸 앞으로 들어올리세요. 오른쪽 다리를 뒤로 뻗으면서 몸통을 앞으로 뻗으세요. 몸통이 바닥과 평행이 되도록 서 있는 다리를 약간 구부린 상태로 유지하세요. 팔을 머리 위로 뻗으면 균형을 잡을 수 있습니다.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움직입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출처: 더쿠 말투 ㅋㅋㅋㅋㅋㅋ 층간소음 1도 없을 동작들이라 집에서 하기 딱 좋네~~ 오늘은 마음만 우선 먹고 내일부터 시작하자 ^^ 클립만 하고 또 잊지말어~~~ㅎㅎ
2002년 말디니 참교육하는 이천수 gif
이천수 고백서 내가 말디니 선수의 뒤통수를 깐걸 두고 말들이 많은 것 같다. 청소년 대표로 뛸때나, 유럽국가들과 시합을 할때 느끼는게 있다. 이상하게도 아시아 국가들하고 상대를 할때면 유난히 유럽선수들은 반칙을 심하게 한다는 것이다. 청소년 대표 시절, 이탈리아와 시합을 하는데, 경기시작부터 난 심하게 가격을 당했다. 그놈들은 일부러 그러는 듯 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전반 내내 그런식으로 교묘하게 가격을 당하고 나니, 내 플레이가 위축되고 자신감이 결여되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결국 우린 그 경기에서 졌다. 난 이탈리아 선수 한명을 붙들고, 왜 너희들은 그런식으로 거칠게 반칙을 하느냐고 물어봤다. 그의 입에서는 충격적인 대답이 나왔다. "아시아인들을 거칠게 다루면 다룰수록 스스로 혼란에 빠지고 결국 무너진다." 이 뜻은 노예를 부리듯, 우리를 거칠게 다루어서 길들이면 주저 앉힐수 있다는 인종차별적인 말이었다. 난 그때서야 유럽선수들이 왜 우리와 경기를 할때는 그토록 심하게 반칙을 하는지 깨달을수 있었다. 솔직히 감독님도 이 사실을 잘 알고 계셨다. 그래서 가끔씩, 상대에게 위협을 줄만한 킬러가 우리팀엔 없다면서 아쉬워하기도 했다. 그런데 교묘한 반칙을 제일 잘하는 나라가 바로 이탈리아다. 더군다나 독일과 잉글랜드 이외의 축구는 절대로 인정하지 않을 정도로 자존심이 센 나라다. 그러니, 우리 아시아 축구쯤은 자기네들 연습상대, 심지어는 노리개감으로 생각을 한다. 우린 16강전에 그런 이탈리아와 만났다. 예상대로 이탈리아는 처음부터 그들의 계획대로 우리를 길들이기 위한 반칙을 하기 시작했다. 시작 몇분만에 그 효과는 나타나기 시작했다. 특히 비에리의 반칙솜씨는 완벽했다. 팔꿈치로 얼굴에 잽을 날리는 반칙기술은 과거 비에리가 헤비급 복서출신이란걸 충분히 증명하고도 남았다. 결국 태영이형이 코뼈가 주저 않고, 남일이형도 내동댕이 쳐지고, 전담마크가 캡인 진철이형도 나가 떨어졌다. 사실 처음 비에리에게 헤딩골 먹은것도 그 때문이다. 난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았다. 미칠것만 같았다. 이대로 굴욕적으로 당해야만 하다니.... 더군다나 우리의 주장 명보형 얼굴에까지 그놈들은 팔꿈치 잽을 날리고 있었다. 참다 못한 명보형은 주장의 권한으로 "너희들 똑바로 하라"며 주의를 주었다.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였다. 우리가 농락당하는 것 같았다. 벤치에서 더럽게 반칙을 일삼는 토띠의 미소를 볼때마다. "너희들은 길들이면 스스로 무너지지. 그래서 축구만큼은 우리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어." 이렇게 우리를 조롱하는것만 같았다. 그러나 난 굴복할수 없었다. 도저히 참을수 없었다. 드디어 나에게 기회가 왔다. 교체되어 경기장에 들어간것이다. 난 운동장을 뛰어다니며 호시탐탐 반격할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우린 결코 그러한 더러운 길들임에 굴복당하지 않는다. 우리 한국인은 거칠게 다루면 다룰수록 더 강해진다. 내가 너희들에게 그런 반칙에 굴욕을 받느니, 차라리 분투중에 쓰러짐을 택할 것이다. 내가 오늘 그걸 증명해줄 것이다." 내가 이렇게 마음을 가다듬는 사이, 공이 날라왔다. 센타링한 볼이 이탈리아 문전에서 어디로 갈지 몰라 방황하고 있었다. 주장 말디니는 걷어 내려 슬라이딩을 하려는 듯 했다. 아~ 이건 하늘이 주신 기회다. 그것이 축구공인지, 머리통인지 구별할수 있는 이성적인 판단은 그 순간만큼은 나에게는 사치였다. 난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냅다 질러버렸다. 그리고 외쳤다. "우리형들 건들지마 씹 쎄 야" 한번 더 질러버릴려고 했는데, 심판이 봐서 꾹 참았다. 말디니는 어리둥절 했다. 사실 자세히 보면 난 발등으로 말디니를 가격했다. 그건 선수생명에 지장을 주지 않고, 단지 위협만 주려는 고도의 기술적인 반칙이었다. 난 그놈들처럼 더러운 반칙은 절대 안한다. 어쨌던 나의 발길질에 충격을 받았는지 아니면 진짜로 아팠는지 멍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난 그에게 다가가 조용히 말했다. "야 쓰 바 놈아, 우리형들 코뼈를 주저앉혀? 한번만 더해봐라...너희들 목뼈를 박살낼테니까" 내 말을 들었는지 말디니는 손으로 목을 감싸며 얼굴을 좌우로 흔들어 보며 목뼈가 괜찮은지 확인했다. 그런데, 아무런 이상이 없는걸 확인하더니, 말디니는 손으로 목을 가로 지으며 위협을 보냈다. 그리고 절규에 가까운 소리로 외쳤다. "You Death." 한마디로 나를 죽여버리겠다는 뜻이었다. 난 큰소리로 맞받아 쳤다. "Zip up your mouth, I am a King of Taekwondo" 하지만 가슴속으로는 뜨끔했다. 더군다나 심판도 나에 대한 눈빛이 달라졌다. 반칙 한번만 더하면 퇴장을 주겠다는 표정으로 날 감시하고 있었다. 도움이 필요했다. 그런데 그때였다. 인간 폭격기 두리가 교체되어 들어온 것이다. 다 아다시피 두리에게 한번 걸리면 전치 4주는 기본으로 나온다. 우리 코치도 그냥 살짝 한번 부딪혔다가 갈비뼈 두 개가 아작이 났던적이 있었다. 난 두리에게 한명만 박살내면 된다는 신호를 보냈다. 그것은 우리둘만의 신호였다. 두리는 들어오자 마자 그라운드를 질주하기 시작했다. 난 이탈리아 수비수들이 제발 두리와 부딪혀 주기를 간절히 원했지만, 그들은 교묘하게 피했다. 아마도 직감적으로 인간 폭격기란걸 아는 모양이었다. 또다시 기회가 왔다. 한국이 코너킥을 얻었다. 센터링한 볼이 날라왔다. 수비수 한명이 헤딩으로 걷어내려는 것 같았다. 심판도 정확히 주시하고 있었다. 두리가 수비수와 함게 떠주기만을 고대하고 있었다. 그렇게만 한다면 수비수와 부딪힐것이고 수비수는 갈비뼈 두세개쯤은 작살이 날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두리는 갑자기 몸을 뒤로 젖히더니, 공포의 오버헤드킥을 시도 하는것이었다. 그리고 수비수가 달려들었다. 난 외쳤다. "질려버려" 그러나 이탈리아 수비수는 헤딩대신에 발로 볼을 걷어내려 했다. 만약 그때 수비수가 볼을 걷어내려 헤딩을 시도했다면, 두리의 킥에 목뼈가 아니라, 머리통이 날아갔을 것이다. 역시 두리는 인간 폭격기였다. 말디니와 수비수들은 무언가 공포에 질린 듯 했다. 그리고 수비수들에게 싸인을 보냈다. 그건 헤딩할 때 조심하라는 신호였다. 전후반이 끝나고 연장전으로 들어갔다. 난 형들에게 이탈리아 수비수들이 헤딩을 잘 못할테니까, 무조건 헤딩슛을 시도하라고 요청을 했다. 연장 전반 선홍이 형이 먼저 시도를 했다. 아깝게 실패를 했다. 그러나 후반, 영표형의 높은 볼이 올라왔고 정환이형과 말디니가 동시에 떠올랐다. 그러나 말디니는 머리를 뒤로 젖히며 몸을 사리는 듯 했다. 정환이형은 아주 자유롭게 헤딩슛을 했고 결국 그골은 우리가 8강에 진출하는 골든골이 되었다. ㅊㅊ 도탁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ㅈㄴ 찰지게 잘 쓰네 술술 읽힘 ㅇㅇ 진짜 이 시절 축구 존잼이였는데 ㅠ 감히 k승질머리를 건들여?? 야마있게 간다!!!!!!! 코쟁이놈들아!!!!!!! 딱 대!!!!!!!!!
"한국에 승리 도둑맞았다" 주장한 영국 태권도 선수
도쿄올림픽 여자 태권도 준결승 경기에서 우리나라 이다빈에게 역전 발차기를 당했던 영국 선수가 "승리를 도둑맞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28일) 영국 태권도 선수 비안카 워크든은 동메달 획득 후 BBC와 인터뷰에서 이다빈과 맞붙었던 준결승 경기를 언급했습니다. 세계랭킹 1위인 워크든은 "올림픽 메달을 따서 기쁘지만 원했던 메달 색은 아니다"라며 "준결승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는데 몇몇 심판 판정과 관련해 운이 나빴다"고 말했습니다. 금메달이나 은메달을 딸 기회를 "도둑맞았다"고 표현하며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워크든은 "영혼을 바쳤는데 좀 도둑맞은 것 같다"면서 "심판이 애매했다. (이다빈이) 발차기하기 전 나를 붙잡았는데 벌점을 받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날 67kg 이상급 준결승 경기에서 이다빈은 경기 종료와 동시에 워크든의 머리를 타격해 25대 24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중요한 경기인 만큼 격렬했습니다. 워크든은 이다빈을 손으로 잡고 넘어뜨리는 등 반칙성 공격으로 8점이나 감점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득점까지 하면서 한국 측이 비디오판독을 요구해 두 차례 정정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결승전에 올라간 이다빈은 은메달을 땄고, 워크든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해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 워크든 반칙 수준 얘 진짜 ㅈㄴ 골때리네 태권도 흰띠부터 다시 배워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