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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치 젠틀맨의 위트있는 스타일링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젠 날씨가 완연한 봄 입니다~
하루하루 옷입는 재미도 생기고...
조금은 더 과감한 시도도 생각나는
하루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의 포스팅 시작 합니다~
대개 'Gentlemen' 이라고 지칭하면 왠지 중절모를 쓰고 양팔에는
우산과 무거운 가방을 들고 있는 영국 신사의 모습이 떠오르지
않으신지요?
또한 그에 반해서, 요즘 스트릿 포토에 많이 보이고 국내에서 크게 유행중인
Sprezzatura 의 가치를 추구하는 Napoli 스타일의 편안한 느낌의
이태리 신사의 모습도 익숙하실 것이 입니다.
하지만 위 두 나라들 사이에 위치한 아트와 낭만의 나라 프랑스의 신사는
과연 어떤 모습을 띄고 있을지 혹시 궁금해 하시지 않으셨나요?
거대한 luxury conglomerate 들은 거의 대부분 프랑스에 본부를 둔 것은
사실이지만, 전통적인 gentleman의 모습은 아니었지요.
하지만 이제는 전통에 위트를 더한 French Gentleman 스타일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네 , 전통과 웰메이드의 대명사 Hermes (에르메스) 입니다.
옆으로 넘겨 보시길~
사실 제가, 에르메스를 포스팅하기에는
내용이 너무나 방대하고, 여성복을 넘나드는 포괄적인 개념인지라,
간단히 포스팅을 하고자 합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한국형 젠틀맨을 지향하는 제 관점에서요...
사실, 에르메스는 럭셔리 브랜드라는 관점에서 보면 다른 브랜드들과는
조금은 다른 행보를 보입니다.
경직되고 일관된 럭셔리 브랜드 보다는 French 브랜드 답게, 위트를 추구하는데요..
아래 이미지를 한번 보시죠~
Hermes 같은 경우는 제원단 실크 안감에 나염으로 로고를 새기기도 합니다. 비용적인 면에서도 그렇고 규모가 크지 않으면 절대로 할수 없는 작업입니다. 크리스찬 디올같은 회사는 거의다 OEM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폴리를 사용하여 안감을 제작합니다. 사실 디자인에 주력하는 회사들은 안감의 소재가 중요하지않기 때문이죠. 요즘 실크값이 정말 비쌉니다. 안감을 조금만 넓게 만들어도 원가는 확 올라가버립니다.(물론 실크로 안감을 했을 경우입니다. 폴리로 안감을 했을경우엔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예전부터 우리어머님이 하신 말씀이 있다'양복은 싼거 입어도, 타이는 빈싼걸 매야한다'​그 만큼 남자에게 중요하다 어떤 사람은 타이에 돈을 쓰는 것을 아까워 한다특히 기본적인 솔리드한 경우에는 더욱​​하지만흔해 빠진 블랙타이에서도 그 차이는 확연히 드러난다원단 재질부터​ 마감 봉제기법까지 ​컬러는 같아도 전혀 다른 느낌낼 수가 있는 것이 타이의 세계​그래서 준비했다 남자 넥타이 브랜드 11르메스의 타이는 브랜드의 전통만큼 오래되지는 않았다본격적으로 생산한건 1953년하지만 스카프에 적용하던실크 프린팅 기술을 타이에도적용하면서 큰 성공을 거둠에르메스만의 독특한 프린팅 패턴은매년 컬렉션을 기다리게 한다[출처] 남자 넥타이 브랜드 탑10|작성자 상상 재철소2003년 프랑스의 패션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를 수석디자이너로 영입, 그는 이후 에르메스를 위해 8년간 일을 하지요.현재의 가죽제품, 맞춤복, 기성복, 스카프, 타이, 향수, 시계 문구류, 자기류, 은식기류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시계와 남성복은 각각 스위스와 이탈리아에서 만든다고 하네요.[출처] [세번째 이야기] 에르메스 스토리 - Hermes |작성자 베라스품질에 대한 높은 기준은 에르메스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든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지금도 한 장인이 하나의 제품을 끝까지 완성하는 전통적인 수공예 공정을 고집하고 있으며 이러한 장인 정신은 에르메스를 명품중의 명품으로 자리잡도록 하는데 기여했습니다~ 인기가 좋다고 마구 뽑아내지 않기 때문에 여성분들이 에르메스에 더 열광하는 것은 아닐가요?장인정신과 희소성으로 [출처] [세번째 이야기] 에르메스 스토리 - Hermes |작성자 베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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