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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서 개최중인 미국 최대의 의료 관련 IT 박람회 "HIMSS 2015"에서 수많은 의료 관련기업이 Apple Watch 애플리케이션을 출전하고 있다.
- Apple Watch를 위한 의료 관련 앱이 속속 등장예약 접수가 막 시작한 Apple Watch이지만, 이미 여러 의료 관련 앱이 개발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언론 9to5Mac에 따르면, HCSC, WebMD, Kaiser Permanente, Dexcom, Health Tap, Vocera 등수많은 기업이 환자의 건강 상태 기록, 투약 시간 알림, 혈당 계속 감시 등 다양한 Apple Watch 앱을HIMSS 2015 회장에 출전하고 있다.
예를 들어 "WebMD Medication Reminders"는 투약 일정과 필요한 약을 이미 복용 여부를 항상 확인할수 있다. 또한 식전, 식사 중, 식후 등 복용 방법이나 약물 정보도 볼 수 있다.
"Health Tap"은 주 7일 하루 24시간 언제든지 의사에게 즉시 연락을 취할 수 있는 어플이다."Dexcom Follow", "Dexcom Share 2"는 혈당을 지속적으로 측정 가능한 어플이다.환자 본인이 상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모나 의료 관계자 등도 각 Apple Watch로 환자의혈당을 확인 할 수 있다.
- 의료 앱의 수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애플은 iOS 8에서 건강 관리 어플리케이션 "HealthKit"을 도입, 또한 3월 9일 스페셜 이벤트에서는 iPhone사용자가 의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프레임 워크 "ResearchKit"를 발표하고, 의료 분야에힘을 쏟도 있다.
Apple Watch는 수많은 센서를 탑재, 상시 착용할 수 있는 것부터도, iPhone 보다 의료 분야에서의 응용범위는 넓다고 생각된다. 향후 Apple Watch를 위한 의료 관련 앱 개발은 더욱 진행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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