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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행복하게 만드는 생활 습관 5 가지

★ 뇌를 행복하게 만드는 생활 습관 5 가지 ★

1. 행동이나 말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라 중독이든 다른 무엇이든 매일 자신을 유혹하는 것들과 싸울 때는 항상 '이걸 하면 어떻게 될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어떤 행동이나 말을 하려고 할 때 그것의 결과를 미리 생각한다. 위와 같은 질문은 뇌가 막 나쁜 길로 접어들려고 할 때 경고나 정지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 2. '종이 한 장의 기적'을 믿자. 종이 한 장에 인생의 주요 영역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기록한다. 그리고 매일 자신에게 질문을 던진다. '오늘 내 행동이 내가 원하는 것을 얻게 해 줄까?' 이 단순하지만 심오한 활동이 더 나은 삶을 위해 날마다 좋은 선택을 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3. 모든 중독과 강박성을 경계해라 모든 중독은 매우 강한 자극에 끊임없이 노출되고, 그에 따라 뇌의 쾌락 중추가 점점 무뎌질 때 더 악화된다. 일상생활에서 아드레날린을 생성하는 활동을 파악하고. 그중 건강하지 못한 활동을 끊어야 한다. 그리고 좋은 활동이라 해도 강박성이 심해진다면 적당히 조절해야 한다. 4.규칙적인 활동을 뇌 건강에 도움이 되도록 바꿔라 단란한 가족과 습관이 있고, 규칙적인 활동을 하며, 끈기 있고 성취감이 큰 사람들은 장수에 유리하다. 당신이 매일 또는 매주 규칙적으로 하는 활동을 생각해 보자. 그 활동을 뇌에 더 도움이 되는 것으로 만들 수는 없을까? 예를 들어 항상 차로 가던 곳을 걸어서 갈 수는 없는가? 텔레비전 보는 시간을 두뇌 게임 시간으로 바꿀 수는 없는가? 5. 뇌 건강은 어릴 때부터 관리해야 한다. 아이들이 평생 동안 더 나은 결정을 내리길 바란다면, 뇌를 훨씬 더 열심히 보호해야 한다. 뇌는 25세가 되기 전까지는 효율성이 떨어진다. 초기의 뇌 발달을 방해하지 않으려면, 흡연, 약물 남용, 질 낮은 식품, 스트레스, 수면 부족을 피하게 도와주어야 한다. 《뇌는 늙지 않는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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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건강은 어릴때부터 관리해야하다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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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서 최고의 유행어로 손꼽히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 양궁 국가대표 오진혁 선수의 ‘끝’입니다. ​ 한국 양궁의 3관왕 여부가 달린 지난 7월 26일,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결승전이 열렸습니다. 이전 세트를 다 이긴 한국 선수들은 3세트에서 무승부 이상의 성적만 내면 금메달이 확정이었습니다. ​ 3세트의 첫 세 발은 대만과 한국이 나란히 모두 9점을 쏜 상황이었고, 이후 한국 선수들은 김우진 선수가 9점, 김제덕 선수가 10점을 쐈고, 대만은 10점, 9점, 9점을 쐈습니다. ​ 이제 마지막 주자인 오진혁 선수가 9점 이상을 내면 금메달을 확정 지을 수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 마흔이 훌쩍 넘은 베테랑 오진혁 선수는 그렇게 마지막 화살을 쏘았습니다. 그리고 나지막이 외쳤습니다. ​ “끝” ​ 화살은 그대로 10점을 명중했고, 경기는 끝났습니다. 한국이 이번 대회 3번째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오진혁 선수는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 순간을 말했습니다. ​ “그때 제가 ‘끝’이라고 한 게 맞습니다. 양궁 선수들은 쏘는 순간 10점을 맞히는 느낌이 납니다. 마지막 화살을 쏠 때는 그 느낌이 들었습니다.” ​ 오진혁 선수에게는 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입니다. 오랜 훈련으로 현재 오른쪽 어깨의 회전근 4개 중 3개가 끊어진 상태이며 이마저도 80% 정도 파열됐습니다. ​ 그러나 양궁에 대한 열정 하나로 진통제로 버티며 올림픽에 출전하였습니다. 1972년 뮌헨 올림픽에서 양궁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남자 최고령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오진혁 선수. ​ “이제 저도 중년의 나이가 되었는데, 어린 선수들과 있다 보니 나이를 잘 못 느낍니다. 할 수 있습니다. 안 해서 못하는 것이지,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오진혁 선수가 활이 날아가는 마지막 순간에 무심히 내뱉은 말, ‘끝’ ‘끝’이라는 말이 이토록 격조 있고, 멋지게 들릴 수 있을까요? ​ 선수로서는 많은 나이와 아픈 몸… 숱한 악조건 속에서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코로나19로 지친 대한민국에 커다란 힘과 용기를 준 오진혁 선수와 남자 올림픽 대표 양궁 선수들… 그리고 지금도 국위 선양을 위해 멋지게 싸우고 있는 대한민국 모든 선수를 응원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실패를 걱정하지 말고 부지런히 목표를 향하여 노력하라. 노력한 만큼 보상받을 것이다. – 노만 V. 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실패#시련#노력#보상#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