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9G9
1,000+ Views

애완견 식습관 개선 제품 Omega portion pacer

주변에 애완견들은 보면 식탐이 너무 강하거나 누가 밥을 뺏어먹을까 씹지도 않고 삼기는 아이들이 적지 않죠.
애완동물은 기본적으로 음식이 있으면 과식을 하려는 성향이 있어요. 하지만 가만히 두면 건강을 해치게 된다고 합니다. 구토, 설사를 하고 장염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죠.
Omega Portion Pacer는 이러한 애완견 식탐을 개선해주는 제품입니다.
밥그릇에 담아놓으면 신기하게도 사료를 먹는 시간이 4~8배 가량 길어진다고 하네요.
아직 우리나라에는 소개되지 않은 듯하여, 구매하시려면 해외직구가 필요한 제품입니다.
식탐있는 애완견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고려해보실 만한 제품이에요.
아마존에서 직접 구입하시려면 링크 클릭 -> http://goo.gl/qwKTvI 돌직구 자동구매 서비스에서도 같은 가격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 http://goo.gl/8DesoF
해외쇼핑 가격비교 서비스 '돌직구'의 쇼핑 정보 http://g9g9.kr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셀럽을 닮아 행복한 크림 푸들, 밀리의 하루
*밀리의 한 마디: 이건 꿈이야. ㅣ 밀리의 아침 "하나, 둘, 밀리!" 우리 가족은 매일 아침, 힘찬 구호와 함께 하루를 시작해요. 아빠, 우리 이제 뭐하고 놀까요? ㅣ 아빠의 출근 하. 진심 사랑했다. ㅣ 이건 꿈이야 이건 꿈이야. 이건 꿈이라구요. 돌아와요 아빠... ㅣ 꿈 휴. 꿈이었어요. 엄마의 뱃살은 마약 베개 같아요. 인정. ㅣ 신난다 오예 자. 그럼 이제 아빠를 찾아볼까? 멍! ㅣ 현실 아빠도 출근 하. 아빠. 진심 그러는 거 아니야. ㅣ 씁쓸하구먼 현실은 에스프레소같이 씁쓸하군요. 삐뚤어질 테다. ㅣ 밀리의 좌절 믿을 사람 하나 없어. 하나도...  아빠를... 용서하지... 않을 꺼애오... 쿠울... ㅣ 아, 잘 잤다 자고 일어났더니 머리가 상쾌해졌어요. 역시 우리 엄마 뱃살. 마약 뱃살. ㅣ 어? 아빠다!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ㅣ 밀리의 저녁 엄마가 옷을 입혀주는 걸 보니 다 같이 함께 산책을 가는 모양이에요. 먼저 신발장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다들 천천히 오세요. 아직 멀었나요, 아직도, 아직도? 아 빨리! 멍! ㅣ 찰칵 찰칵 나 밀리는 동네에서도 옷 잘 입기로 소문난 패피에요. 다들 저를 보며 '너무 예쁘다'며 뒤돌아 보곤 하죠. ㅣ 오늘의 코디 오늘은 멋 부리지 않은 듯 멋 부린 느낌을 위해 심플한 코디에 코발트블루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이 룩의 이름은 ㅣ 유병재 룩 유병재 룩이래요. 엄마가 의도하지 않았지만, 저를 보는 사람마다 '유병재 닮았다'고 쑥덕거렸거든요. 꽤 유명한 사람인가 봐요. 셀럽을 닮다니 기분이 꽤 좋은걸요. 헤헤. 엄마가 갑자기 옷 벗으래요. ㅣ 밀리의 밤 옷을 갈아입은 후, 남은 에너지는 아빠와 줄다리기를 하며 풀고 있어요. "아그르륵르릉!" ㅣ 엄마가 자래 엄마 품에만 안기면 이상하게 잠이 와요. 하지만 오늘은 끝까지 버텨볼 생각이에요. 아직 졸리지 않거든요. 졸리지... 졸리지... 역시... 우리 엄마 뱃살... 마약 뱃살...  자고 일어난 밀리가 더 많은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요? 밀리와 친구가 되고 싶은 분은 '밀리의 인스타그램(@mily_milli)'으로 놀러 오세요! 주소: https://www.instagram.com/mily_milli/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너 인마, 누구세요?' 명탐정 망고의 자아 찾기
*망고의 한 마디: 사건 해결! ㅣ 너 인마 누구세요 어느 날, 아기 고양이 망고는 자신의 그림자를 보며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너 인마, 누구세요?' 그렇게 망고의 자아 찾기 여행이 시작되었다. ㅣ 나는 토끼일까? 통통한 하반신. 본능적으로 나오는 뒷발차기.  '나는 토끼인 걸까?' ㅣ 젤리 팝니다 그러다 망고는 자신의 발바닥에서 왠지 2,500원쯤 할 것 같은 젤리 5개를 발견한다. '나는 젤리 장수일지도 몰라!' ㅣ 슉슉 망고는 당황할 때마다 절로 나오는 펀치를 보며 또 다른 가능성을 떠올렸다. '어쩌면 나는 복서였을지도!' ㅣ 망고는 괴로워 이내 망고는 술독에 빠져 고민했다. '아무래도 복서는 아닌 것 같아.' ㅣ TV나 봐야지 TV를 보며 머리를 식히던 망고는 자신도 모르게 골프공을 향해 돌진한다. '몸이 절로 움직여버렸다. 나는 공인가.' ㅣ 아 모르게따 나는 누구일까. ㅣ 녹아버리겠는 걸 쵸코 아이스크림이 살짝 묻은 바닐라 아이스크림 두 덩어리처럼. 고민 많은 망고의 자아가 사르르 녹아내린다. ㅣ 망고야 거기서 뭐해 2020년 1월, 어느 날 누군가가 나를 망고라고 부른다는 것을 깨달았다. '뭐요? 망고요? 그게 뭔데요?' ㅣ 아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망고라고 부른다는 것을 깨달은 망고. '나는 망고구나!' ㅣ 학교에 가는 망고 망고는 이후로도 간식, 안돼, 밥, 사랑해, 물, 예뻐, 똥 등등 많은 단어를 배웠다. '잘 배우다 갑니다.' ㅣ 망고의 단어집 망고가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말은 자신의 이름인 '망고'와 엄마가 불러주는 '사랑해'. ㅣ 망고야 사랑해 그리고 망고가 들을 때마다 심장 박동수가 올라가는 말. '망고야 사랑해.' ㅣ 내 이름은 망고 나는 망고다. 사건 해결. 망고의 자아가 궁금한 분은 '망고의 인스타그램(man.ggo)'로 놀러 오세요! 주소: https://www.instagram.com/man.ggo/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