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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군인, 아버지에게 간 이식 '훈훈'

현역 군인이 아버지에게 간을 이식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현역군인으로 강원도에서 복무 중인 조성훈(20) 일병은 지난달 25일 전남대학교 병원에서 아버지에게 자신의 간 60%를 떼어주는 이식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전남대 병원 이식 혈관외과 과장이며 이식센터장인 최수진나 교수의 집도로 6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자세한 기사는 http://cbs.kr/HAb00m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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