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o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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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그 시절 우린 가장 고민이 많았고, 심각했지만 밝았고 희망으로 찬란했었다,,, 내나이 서른에 스물을 바라보며 흐뭇하게 웃음 짓듯이 지금의 서른도 마흔이 되서 바라보면 흐뭇할 수 있도록!! 난 아직 젊고, 성숙하며 희망이 있다!! 그래 지금도 늦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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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귀엽네요~ㅎ스물이 단순 코미디이기보단 그안에서 뭔가를 생각하게하는 힘이 있는거 같아요,,ㅎㅎ 젊음인가??
ㅋ 방금 딸아이에게 스믈 같이보자고 했다가 ᆢ까였네요 ᆢ 엄마랑 같이보면 노답!!이래요 처음부터 끝까지 야한얘기만 나오네ᆢ그런데 15세 관람불가네 ᆢ 그런데 여성부는 우리가 은근히 야한얘기는 못알아듣는줄알고 있네 ᆢ그러면서 조리뽕 과자는 야하다고 판매하지말아야하는 개소리(-.,-)를 하네 ᆢ 다들 노답!!이네 ᆢ 라고 투덜댑니다 ~~아 놔 ㅋ 스믈은 같이 못봅니다 ㅋ 지금 내가 먹으려고 사다논 빵을 먹길래 엄마꺼라고 딴거먹으랬더니 ㅡ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ㅡ는 구라송 이랍니다 ㅋ
스믈ᆢ확실치않은 미래에 많이겁났던게 생각나네요 돌이켜보면 그때가 제일 힘차게 무엇이든 할수있는 나이였는데 ᆢ 이제 내딸이 스믈을 앞두고있는데 ᆢ 영화보러 같이가야겠네요 고딩!!화팅!!
영화 많이 야한가요?
동갑.. 저두 서른....^^ 저도 흐뭇하길에 동참...부디 그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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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스트 레터'(2020) 리뷰 - 이와이 슌지의 편지는 계속해서 쓰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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