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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번째 육아상담소) 우리 아이가 까다로운 기질인가요?

안녕하세요. 열 세 번째 육아상담소입니다. 벌써 열 세 번째나 되었네요! 메시지도 많이 보내주시고 댓글도 많이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kssh1313 님의 사연입니다. 아이의 기질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사연 소개해 드릴게요!
아이가 새로운 것을 하기 싫어하는 것이 걱정이군요. 먼저 이야기 해 보고 싶은 것은 아이가 다른 행동을 어떻게 보이는 지 더 알아야 할 것 같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에 주저한다면, 혹시 다른 활동을 할 때 수줍음이 많은 성향인지, 다른 아이들에게 배타적인지, 모든 활동에 있어서 의욕도 없는 것인지 등... 다른 활동에서 보이는 아이의 성향에 대해서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새로운 것을 싫어할 경우 크게 두 가지로 보자면, 보통 아이가 가진 기본 성향에 근거하거나, 혹은 주변 환경 때문에 아이가 의도하여 하는 행동일 수 있습니다. 첫째는 기질에 관련된 것이지요. 두 번째는 아이가 환경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전략적인 행동으로, 의도해서 새로운 것을 싫어하는 것처럼 표현하는 것입니다. 둘 중 어느 것이 답이 될지 모르니, 둘 다 설명해 드릴게요.

1. 아이의 기질

기질이란 것이 무엇일까요? 기질은 아이들이 가진 스타일, 성향과도 같은 것입니다. 아이의 성격의 유형을 기질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아이의 활동 스타일이 어떤지, 자극을 주었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감정의 표현 방식은 어떠한지, 감정을 얼마나 스스로 다스릴 수 있는지, 다른 사람들의 반응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등의 영향을 모두 고려하여 보통 기질을 판단하게 됩니다. 이 기질은 보통 태생적이며, 태어나서 꽤 오랜 기간 동안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기질은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이야기합니다. 간단하게 나열해 볼 테니 어떤 항목이 많은지 체크해 보세요.

1) 쉬운 아이

몸의 리듬이 규칙적이고, 자고 먹는 것이 수월합니다.
아이는 행복한 감정을 자주 표현합니다.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합니다.
부모가 편하고 키우기 쉽다는 생각이 잘 듭니다.

2) 까다로운 아이

먹고 자는 것이 불규칙합니다.
자주 칭얼대고 부정적인 감정표현을 많이 합니다.
환경 변화에 민감합니다.
부정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변화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부모가 키우는 데 힘이 듭니다.

3) 천천히 발동이 걸리는 아이

대체로 규칙적인 편입니다.
부정적인 감정표현을 할 때에는 칭얼거리는 정도로 표현합니다.
하지만 주로 감정표현은 긍정적인 편입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움츠러들고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새로운 것을 가르칠 때 부모의 뜻대로 빨리 따라오지 못합니다.
보통 문제가 되는 것이 까다로운 아이들이지요. 아이의 기질이 쉽거나, 천천히 발동이 걸리는 아이일 경우에는 엄마들이 키우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약간 힘들긴 하지만 다들 이 정도는 겪는 것이라고 넘기지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는 ‘까다로운’ 기질이지요.

2. 까다로운 기질의 아이들의 성장

1) 0~12개월 사이의 아이가 까다로운 기질일 경우 활동량이 매우 많습니다. 많이 움직이고 에너지가 넘쳐 신체 활동이 불규칙하지요. 일상 생활의 변화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새로운 음식과 낯선 장소, 사람을 거부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리고 감정을 표현할 때 소리를 지르거나 시끄러운 모습을 보이지요. 기뻐도 소리를 지르고 불편해도 소리를 지릅니다.
엄마들은 이 시기의 아이들 덕분에 잠도 설치고 매우 피곤합니다. 먹이고 재우는 것 역시 까다롭고, 변덕스럽지요. 언제 자고 언제 먹는지 맞추기도 힘듭니다. 아이 주변의 소리나 빛과 같은 자극에 아이는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아이가 예상하지 못하는 자극을 받으면 신경질적으로 울며 징징거릴 것입니다.
2) 12~48개월의 까다로운 아이는 엄마를 더 힘들게 할 것입니다. 아이가 이제 점점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자라나면서 이동의 정도는 더 심해집니다. 정말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계속해서 움직입니다. 여기 저기 다 건드려보고 흥분하지요. 쉽게 통제가 되지도 않습니다. 이 경우 엄마가 말리면 더 심해집니다. 공공장소에서 더 그렇지요.
집중력도 없어 보이고, 부주의합니다. 또 고집도 매우 세고 변화를 싫어합니다. 한 가지 일을 하다 다른 활동으로 바꾸기도 싫어합니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끝까지 얻어내야 하고, 얻을 때 까지 징징댑니다. 낯선 상황을 기피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새로운 장소에 대해 거부하고 징징대며 말도 잘 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옷, 음식 등 낯선 것은 모두 싫어합니다.
아이는 어렸을 때 보이던 불규칙한 성향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자는 것, 먹는 것 역시 불규칙합니다. 엄마와 같이 자던 아이는 계속 엄마와 같이 자려고 고집을 부립니다. 대소변의 습관 역시 불규칙해서 대소변을 가리는 것도 힘들지요. 기분 역시 들쑥날쑥합니다.아이는 또한 매우 예민합니다. 부모가 이해할 수 없는 특이한 취향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겨울에 여름 옷을 입으려고 하거나 여름에 겨울 코트를 입으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취향 때문에 아이와 엄마가 매우 실랑이를 하게 되지요.
3) 4살 이후에는 보통 수월해 집니다. 하지만 여전히 까다로운 경우도 많습니다. 아이에게 이미 낙인을 찍어버린 엄마는 ‘우리 애 원래 저래 어휴’ 하는 경향이 강해질 수도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소모전을 벌이는 날 역시 많습니다.
아이는 스스로 자기를 나쁜 아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경험을 많이 하면서 아이가 나아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가서 새로운 불안감이 생기고, 아이가 적응상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문제를 극복해 나가면서 아이가 긍정적인 경험을 많이 겪는다면 점차 다루기 쉬운 아이가 되기도 합니다.

3. 우리 아이는 원래 까다로웠나요?

보통 엄마들 중에서는 태어났을 때부터가 아닌, 최근 몇 개월의 모습으로 아이를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의 기질이 원래 까다로운 것이 아니라, 환경에 의하여 잠시 까다로운 시기에 있는 경우도 있지요. 예전에는 굉장히 순했다가도, 어떤 환경의 변화가 생겨 행동상의 문제가 나타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동생이 태어났거나, 아팠거나, 자라는 환경에 변화가 많았거나, 부모관계에 문제가 있는 등 다양한 환경 변화가 아이를 까다롭게 만든 것일 수도 있지요. 아이의 기질을 판단하기 전에 먼저 환경상의 변화가 있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그것이 아니라면 질병상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보통 자폐증, 뇌 이상, 사고로 인한 뇌손상, 신체질환, 정실질환, ADHD, 정신지체로 판단되는 아이들은 까다로운 성향을 나타내지요. 아이가 어떠한 성향을 보이는지 잘 파악하셔야 합니다. 이 아이들은 질병으로 인한 것이지 기질상 까다로운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장애 및 질병에 관해서는 다른 카드에서 소개해 드릴게요!)

4. 까다로운 아이는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일단 아이의 성향을 인정해주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아이는 기질상의 이유로 그렇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나쁜 아이고, 엄마를 괴롭히려고 일부러 행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가 적응하고 환경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나름대로 애쓰는 것입니다. 아이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지요.그리고 아이의 까다로운 행동을 다루는 방법을 생각해봅니다. 매뉴얼을 만드는 것이지요. 아이가 보이는 행동에 대해 엄마가 어떻게 대처했을 때 아이가 좋아했는지, 어떤 것을 싫어했는지 잘 기억해 두었다가 매뉴얼처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 아이가 활동량이 많은 아이라면 미리 활동을 해서 에너지를 소모하도록 유도하는 것도 좋습니다. 운동을 시켜서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것도 좋습니다.
2) 활동이 적은 아이인 경우에는 활동하는 시간을 늘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느릿느릿하게 활동하기 때문에 자칫 둔하고 게으르다고 오해받기 쉬운데 이런 경우에는 아이의 기질 상 느린 것입니다. 아이가 수행할 가능성이 높은 과제들 위주로 주고, 느린 것에 대해 다그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처음 만나는 것을 거부하는 아이의 경우, 새로운 것을 천천히 제시해야 합니다. 미리 아이에게 새로운 것이 나올 것을 예고해 주고, 새로운 것을 줄 때에는 천천히 주며 익숙한 것과 함께 제시해 줍니다. 아이가 조금씩 조금씩 허용 범위를 넓혀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경 변화를 힘들어 하는 아이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최대한 환경을 일관성 있게 맞춰 주고, 그 일관성 있는 환경 사이사이에 새로운 환경을 조금씩만 제시합니다. 아이가 적응할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처음 읽었을 때 사실, 기질에 관련된 이야기보다는 아이가 일부러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들기도 했는데요. 연년생 동생이 있은 뒤부터 아이가 이런 행동을 보이지 않았는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동생이 태어났다는 사건이 모든 첫째 아이의 부정적인 행동의 원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엄마의 관심이 분산된다는 사실을 견디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요.
부족한 관심을 채우기 위해서 아이는 다른 사람의 관심을 끌어야 하고, 그러다 보니 다른 아이와 다른 행동을 보이는 것을 하나의 방법으로 생각하는 아이들이 생기기도 하지요. 아이가 기질적으로 까다로워서 그런 것인지, 최근에 아이에게 환경의 변화가 생겨 이런 행동을 보이게 된 것인지를 잘 생각해 보세요.
하지만 두 행동 모두 답은 같습니다. 바로 ‘아이를 이해’ 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다른 물건을 가지고 노는 것, 다른 교구를 사용하는 것에 이유가 있음을 이해하는 것이지요. 아이가 기질 상 새로운 물건을 받아들이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아이가 익숙한 물건과 함께 제시하며 서서히 익숙해 질 수 있는 시간을 주세요. 아이가 일부러 관심을 끌기 위해 새로운 물건을 피하는 것이라면, 그 때는 관심을 끌 수 있는 올바른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단 어떤 방법을 써야 할지, 아이의 현 주소를 파악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오늘 상담은 조금 길어졌지요^^; 이야기하다보니 쓰고 싶은 것이 많아져서 길어지네요.
모쪼록 잘 해결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다음에 다른 상담으로 또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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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한달째 짜증과 고집이 늘었는데... 어린이집 들어서면 엄마 가지마ㅠㅠ! 불도끄지마 거실에서잘거야 옷도안갈아입어 안씩을거야 화장실에서 안나갈거야
지금은 까다로운 기질보다는 발동이 늦게 걸리는 기질인거 같고요. 영업하시는 분은 좀 더 수업을 진행하면 좋아질건데 제가 자꾸 홈스쿨을 쉬기때문에 상황이 안 나아지는거라고 하는데요(쉬게된 요인은 홈스쿨쌤이 퇴사하시면서 선생님 바뀌는김에 겸사겸사) 제 욕심엔 홈스쿨 계속 하고는 싶은데 아이가 받아들이지 않는 수업을 계속 진행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그냥 끊는게 맞는것인지 판단이 안 서네요ㅠ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어날때부터 굉장히 까다로워서 돌 때까지는 정말 너~무 힘들었구요. 점차 나아지고 있기는하나 먹는거 자는거 일상생활 등등 수월한게 없네요ㅎ. 요즘 고민 중에 하나가 홈스쿨인데. 선생님이 오셔서 프로그램 진행을 하려해도 저희 아이는 저랑 가지고 놀던 그 스타일을 고수해요. 선생님이 무언가를 제시해주셔도 거부하고. 3개월 정도하다 쉬고, 다시 6개월하다 쉬고, 다시 3개월하다 쉬고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오늘은 저희 아이와 상황이 비슷해서 더 공감이 가네요ㅠ
글 잘 읽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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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신체화장애치료- 스트레스가 몸을 병들게 하는 증상
신체화장애치료- 스트레스가 몸을 병들게 하는 증상 뉴욕대 의대 교수인 사노 박사가 25년 동안 1만여 명의 통증환자를 치료한 임상결과 통증의 근본원인은 억압된 감정에 대한 방어수단 1976년 미국의학회의 보고에 의하면 이러한 신체적인 질환 (신체화장애, 전환장애, 건강염려증등) 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의 76%가 사실 몸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라는 것이다. 미국의 유명한 암치료 전문의사인 샤이먼튼 박사는 30년간의 암환자 연구를 통해서 암의 직접적인 원인은 스트레스라고도 말한다. 세계적인 위빠사나 명상지도자인 고엔카는 감정의 문제는 100% 몸의 증상, 즉 감각으로 드러난다고 말한다. 당신은 감정을 숨길수 있다. 당신은 감정을 무의식 똥통에 버릴수 있다. 당신은 기억 또한 교묘하게 지울 수 있다. 모든 흔적을 지운것처럼 보인다. 당신이 아무리 발버둥을 치더라도 그 모든 흔적은 그대의 몸에 저장되고 기억된다. 몸은 모든 것을 증상으로서 드러낸다. - 최면치료사 김영국- 나는 몸과 마음이 연결된 심리치료에 관심이 많다. 몸과 마음은 새의 양날개와 같다. 어느것 하나 잘 움직이지 않으면 새는 멀리 날아가지 못하고 같은 자리를 빙빙 돌거나 더이상 날수 없을지도 모른다. 몸이 건강하면 마음이 행복하고 마음이 불행하면 몸도 아파온다. 사실 이 둘의 경중을 따질수 없지만 굳이 순서를 정한다면 나는 마음을 우선시한다. 마음이 몸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당신이 사고를 당하거나 특별한 질환이 아닌이상 몸이 아프거나 기능을 잘 못한다면 이는 몸의 문제인가? 마음의 문제인가? 회사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만성두통에 시달린다. 뇌의 문제인가? 스트레스라는 감정의 억압이 문제인가? 시어머니 때문에 화병이 생기고 가슴이 답답하다. 심장이 고장난건가? 시달림 짜증 분노등의 감정의 문제인가? 왕따 당한 아이는 사람만 봐도 몸이 굳어버린다. 자율신경계가 고장난건가? 왕따 당했던 두려움이 만들어낸 건가? 생각보다 명확하고 단순하다. 사실 우리가 말하고 있는 '병(OO증)'은 대부분 심리적인 원인 때문에 발생한다. 그래서 어떤 학자는 신체화장애를 스트레스가 몸을 가지고 장난치는 현상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 이 말은 마음의 문제를 감당하지 못하면 대신 몸이 그 고통을 책임져야 한다는 말이다. 연대책임처럼 말이다. 보증인 제도처럼.... 몸이 우리의 마음에게 보증을 서준 것이다. 그 마음이 사업(마음관리)을 잘 이끌어가면 몸도 함께 부유하고 풍요롭게 행복하게 살아간다. 그 마음이 사업에 주춤하거나 파산해버리면 몸은 그에 대한 대가(증상, 고통)를 치르게 된다. 우리는 마음관리를 잘 못한것에 대해서는 금세 잊어버린다. 아니 그것을 다시 추스리기도 전에 몸의 고통이 생겨버렸기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린다. 그제서야 이 병원 저 병원 찾아다니며 호소한다. 이럴때 대부분 진단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는 신경성 질환일 확률이 높다. 아무리 몸을 치료해도 쉽사리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신체화장애치료가 어렵기도 하다. 마음과 연관성이 없는 몸의 병은 쉽게 치료될지도 모른다. 병원에서 정확하게 원인이 나오기 때문에 그 치료법 또한 명확할것이다. 그런데 마음은 아무리 좋은 엑스레이 일지라도 아무리 대단한 의사일지라도 볼수도 없고 알수도 없다. 단순하게 정신적, 심리학적 용어를 쉽게 말할수밖에 없다. " 신경성 스트레스 입니다." " 운동 열심히 하고 긍정적으로 사세요." " 약 드시면 안정될 겁니다." " 참지 말고 사세요." " 고민 털어 놓고 사세요." 쉽게 치료가 된다면 그 사람의 몸과 마음은 크게 상하지 않았다.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많은 자기 반성과 인고의 시간을 보내야 할 것이다. 내가 잘못을 해서 몸이 연대책임으로 고통을 받는 것이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방법은 무엇일까? 마음 관리를 잘 해서 빚을 갚는 것이다. 그러면 몸은 감옥에서 출소하게 된다. 나 때문에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내가 우울해하고 불안해하고 좌절하고 절망하면 안된다. 더 용기를 내야하고 빚을 갚기 위해서 절실한 마음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부지런히 살아야 한다. 도대체 마음은 어떤 숙제를 해야 하는가? 욕심을 버려야 하고 작은 것에 감사할줄 알아야하고 미운 사람을 용서해야 하고 올바른 생각을 갖고 지혜를 개발해야하고 나쁜 습관을 멀리하고 좋은 습관을 가까이 해야 한다. 일찍 일어나서 자신을 잘 살펴봐야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삶을 수용해야 하며 내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 하며 명상, 수행, 기도등 자아성찰에 힘써야 하며 근검절약해야하며 내 자신과 싸우려 하지 말고 대화로써 풀어가야한다. 과하지도 않아야 하고 부족하지도 않아야 한다. 몸에게 매일 미안한 마음을 갖고 오늘 하루를 시작해야하며 몸이 빨리 감옥에서 벗어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시작해야하며 몸의 아픔이 모두 나의 문제임을 자각하는 삶을 자세를 갖고 더이상 빚이 늘어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 평상시에 마음관리를 잘 하는 사람은 그 즉시 마음을 잘 알아차린다. 그래서 그 마음의 문제가 몸의 고통으로 가도록 놔두지 않는다. 어리석은 자기는 그때 감정 기분대로 무지하게 산다. 마음이 무너져가는 줄도 모르고 나중에 결국 몸이 망가지고나서야 비로서 깨닫게 된다. 아니, 그 어리석음으로 인해서 고통을 받게 된다. 물론 모든 사람이 자신을 병들게 하는 사람은 없다. 지금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누가 그렇게 했겠는가? 폐암이 걸릴줄 알았으면 담배를 계속 피웠겠는가? 간암이 걸릴줄 알았으면.. 이렇게 몸이 망가질줄 알았으면 악착같이 야근을 했겠는가? 사람마다 저마다의 그럴수밖에 없는 사정과 상황이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무지함으로 인해서 몸의 증상(결과)을 겪게 되는 것이다. 이런 무의식의 심리과정과 신체화과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이렇게 말한다. " 열심히 사는 것도 죄인가요?" " 이 고통을 빨리 제거해주세요." " 저는 감정과 기억을 모두 지워버리고 싶어요." " 제가 뭘 잘못했다고 그러나요? " 이게 다 부모 때문이야 " " 몸만 좋아지면 세상 행복할것 같아요." 너무나도 힘들기 때문에 이렇게 울부짖곤 한다. 이제라도 냉정을 찾고 순리대로 차근 차근 풀어가야 한다. 몸은 몸대로 치료를 해야 하며 마음은 마음대로 잘 회복시켜 나가야 한다. 자신에 대한 알아차림(마음관리)이 잘 된 사람은 스스로 균형감 있게 잘 살아간다. 그렇지 않고 자신을 잘 숨기고 억압하고 참고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등 자신과 멀어진 사람은 몸의 고통(통증)만 느낄수밖에 없다. 그들이 마술처럼 무의식의 정서 속으로 들어가면 금세 깨닫고 치료가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 늦어버렸다. 당신 마음처럼 한번에 그 내면속으로 들어갈수가 없다. 이미 그 안으로 들어갈수 있는 통로인 그대의 몸이 헝클어져버렸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고 반성하지 못한 당신이 또다시 상처받은 마음으로 들어가는것을 과연 몸이 허락하겠는가? 사업을 잘못해서 난장판을 쳤는데 다시 재기한다며 고집을 부리는데 말이다. 몸은 절대로 그대를 무의식속으로 통과시켜줄수가 없다. 진정 당신이 깨달았는지? 반성했는지? 마음을 잘다스릴수 있는 지혜를 얻었는지? 아니면 몸의 고통을 계속 느끼면서 배워야 할지도 모른다. 혹독할지 모르지만 잘못했으면 고통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만 다음에는 두번다시 그런 어리석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기 때문이다. 쉽게 용서해주면 또다시 사고를 치게 된다. 몸은 그것을 분명하게 안다. 당신의 잔머리와는 차원이 다를지도 모른다. 삭제 이런 복잡한 심리적인 신체적인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면 의지와 절박함이 있더라도 당신은 내면속으로 한발짝도 내려가지 못한다. 오히려 더 악화될지도 모른다. 일단 몸이 병들거나 아플때는 몸 치료에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은 시간이 날때마다 그 몸과 대화를 해야 한다. 무심하게 그 몸의 통증을 관찰하고 느껴야 한다. 통증을 없애려고도 하지 말고 숨기려고도 하지 말아야 한다. 화나겠지만 그것은 그저 내가 만든 결과일뿐이다. 지속적으로 보다보면 서서히 깨닫게 될 것이다. 어떤 마음의 문제가 몸의 증상이 되었는지를.. 스스로 자각하고 깨닫는순간 몸의 통증도 서서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당신의 어리석음은 영원히 몸을 감옥에 가두게 될 것이며 당신의 지혜로움은 영원히 몸을 자유롭게 할 것이다. - 너무 내용이 많이서 여기서 줄임 - 혹시 몸의 통증을 관찰과 관련된 무의식치료에 대해서 정리가 되면 나중에 소개해볼께요. * 나는 담배를 14년 피워댔다. 그 중독을 끊어내는데 2년이 걸렸다. 담배는 단순한 중독인줄 알았는데 몸의 증상 고통인 폐를 관찰해보니 내 무의식의 지독하리만큼 큰 홀로 되는 외로움이 있는것을 알았다. 담배를 멈추고 몸을 지속적으로 관찰한 결과 외로움과 직면하게 되었고 비로소 오랫동안 머무른 어두운 감정을 해소할수 있었다. 사실 나에게는 외로움이 담배의 원인인 셈이다. 지금은 외로움이 사라지고 더이상 담배도 필요없게 되었다. 몸의 고통도 사라지고 전보다 더 건강해졌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것은 꼭 나쁘다고 규정할수는 없다. 한 인간의 행동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해야 할일이며 하고 싶었던 일이며 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마이너스가 될 일임에도 불구하고 약속시간을 준수하지 못하고 미루는 습관은 가랑비에 옷이 젖듯 내 삶도 축축하게 젖어버릴 것이다. 왜 우리는 계획은 잘 세우지만 왜 생각처럼 실천하지 못하고 미룰까? 의지박약, 정신을 못차렸다고 쉽게 말하는것이 맞는것 같지만 그리 단순한 문제는 아닌듯 싶다. 미루는 습관 1. 동기부여가 없다. 학교숙제를 하지 않는 아이에게 장난감 사줄테니 공부하라고 하면 금세 열공모드로 들어간다. 그런데 성인이 된 우리는 스스로 동기부여를 해야 한다. 이 세상에 값어치 없는 일은 없다. 꼭 그것을 하면 돈을 벌고 진급하고 명예를 얻는다고해서 그것만이 동기부여가 되는것은 아니다. 사소하고 소소하고 눈 앞의 이득이 없을지라도 그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성실하게 임하다보면 그 자체로도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지금 눈 앞에 보이는 것도 가볍게 넘어서지 못한 사람이 어찌 미래에 다가올 강력한 선물을 잡을수 있겠는가? 작은 것에 감사하며 만족하며 기쁨을 느끼는 자는 자기 마음안에서 동기부여를 만들어낸다. 세상이 나에게 사탕을 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할일을 알아서 한다. 그런 사람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열정적이다. 2. 햄릿증후군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수동적인 생활 습관과 과도하게 넘쳐나는 정보(생각)들로 인해서 결정하지 못하는 우유부단 상태이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시간과의 싸움이기도하다. 당신이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자면 당신의 시간은 멈춘듯 보이지만 세상은 아주 빨리 움직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스스로 확신이 없을때 결정을 늦추게 되고 그 미루는 습관을 게으름, 무책임이라고 한다. 할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일단 멋지게 뛰어내리자, 결과는 하늘에 맡기는걸로 GO" 하지 않을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이건 못하겠어! 내가 원하는 것을 지금당장 찾아가는걸로 GO " 좋은 선택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중에 결과만 말해줄뿐... 그런데 가장 무서운 일은 내가 지금 선택하지 못함으로써 선택할수 있는 영광을 박탈당함과 동시에 나중에는 선택을 당하는 노예같은 약자가 된다. "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가 아닌 저 죽어야 하나요? 아니면 저 살아야할까요? 3. 우울증 불안증 마음이 우울하면 만사가 귀찮아진다. 마음이 불안하면 겁나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당신이 미루는 이유가 정신력의 문제도 있겠지만 우울증 불안증등의 마음이 병들면 제 아무리 강한 사람도 의지박약이 되어버린다. 발목을 다치면 걷기가 힘들듯 마음도 기능의 고장, 장애를 겪게 된다. 삐친 아이마냥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기 보다는 몸의 병을 치료하듯 마음의 병을 치료해야 한다.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내는데(일체유심조) 마음이 고장나면 내 삶도 고장나게 된다. 당신은 휴식을 취하면서 치료해야 할 때일지도 모른다. 4. 잔소리 대마왕 말이 달리지 않는다고해서 꼭 채찍질을 해야 하는가? 사람에게도 그렇게 하는 방법이 맞는가? 게으른 그 모습이 꼴도 보기 싫고 화가날 것이다. 그래서 시도 때도 없이 잔소리를 하게 된다. 그런데 당신이 착각한것이 하나가 있다. 인간은 어떠한 경우에도 억지로 하지 않는다. 당장 그렇게 하는 척을 하겠지만 결국 본래 상태로 돌아간다. 때로는 자신의 행위에 대한 혹독한 결과를 맞이하도록 방치해야 할지도 모른다. 이 말은 어떠한 잔소리로도 상대의 마음을 바꾸지는 못하다는 것이다. 오히려 청개구리처럼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뿐이다. 내가 미루는 당자사라면 자아성찰, 마음공부를 통해서 스스로 깨어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나의 미루는 습관이 지금 당장, 10년후 어떤 모습이 될지 잠시만 생각해봐도 그렇게 나태하게 살지 않으리라 본다. 내가 장담하는데 당신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고통스러울 것이다. 살아가는것 자체가 때로는 고통인데, 이 조차도 넘어서지 못하면 고통은 걷잡을수 없을정도로 누적된다. 당신이 잔소리를 하는 입장이라면 가만히 놔두거나 진실된 대화를 통해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할지 인내심을 갖고 다가서야 한다. 진심어린 경청과 공감의 대화가 필요하다. 잔소리는 자신과 타인을 불타게 하는 휘발유와 같다. 5. 당신은 매우 열정적인 완벽주의자 태어날때부터 게으른 사람은 없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열정적인 완벽주의자는 쉬지 않는 탱크와 같다. 그 누구보다도 강력하게 동기부여가 되는 사람이다. 영원히 활활 불타오를것 같지만 너무 많이 달려버렸다. 과부하= 번아웃증후군 이미 자신의 에너지를 다 써버렸으며 내일의 에너지까지 다 끌어써서 지금은 에너지 방전상태이다. 아무리 뇌가 '가자'라고 신호를 보내도 몸은 그대로 축 쳐진채 움직이지 않는다. 지나치게 열심히 사는 사람은 결국 지치게 된다. 밥을 먹고 일을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또 일하고 운동을 하고 잠을 자면 자연스럽다. 밥도 안먹도 일을하고 쉬지 않고 일하고 또 일하고 야근하면 고장이 날수밖에 없다. 당신은 예전의 생활습관을 지금 당장 갖다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시 걸음마부터 시작해야 한다. 당신은 열심히 살아서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신념이 아닌 모든 선택의 기준의 행복에 두고 오늘 하루를 살아야 한다. 그러면 지혜로운 성실꾼이 될 것이다. 7. 여전한 남탓 그렇다... 당신은 미룰수 밖에 없는 수많은 이유를 댈 것이다. 이유야 어찌됐든 이것은 당신 삶이다. 당신이 마주해야 할 냉정한 현실이다. 또한 일하지 않으면 내일 굶어야 한다. 점점 이 세상속에서 밀려나게 된다. 오늘 하루의 미룸이 급기야 은둔형 외톨이처럼 세상속의 고아(미아?)가 될지도 모른다. 지난날의 과거를 잠시 버려두고 현실만 보자. 남탓하고 그들을 미워하는것이 나쁜건 아니지만 그럴수록 당신은 어둠속에 갇힌 어린아이가 된다.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 내 손을 잡고 나를 구원해주기를 바라는? ...... 이상한 심리... 오늘 하루 일하고 오늘 하루 밥 먹고 산다는 심정으로 많은 생각을 하지말고 천천히 움직여보자. 당신 영혼의 목적은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내가 건강하게 잘 생존하는 것이다. 나를 배고프게 만들지 말자. 내 삶을 비참하게 만들지 말자. 내가 내 손을 잡고 밖으로 나가자. 그렇게 천천히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도 화이팅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당신 마음속의 사이비교주(feat. 고통의 시작)
당신 마음속의 사이비교주(feat. 고통의 시작) 고통(몸이나 마음의 아픔이나 괴로움) 몸이 건강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몸이 아프면 만사가 짜증난다. 인생이 잘 풀리면 기분이 좋아진다. 인생이 잘 안풀리면 만사가 짜증난다. 그럴듯한 표현이지만 뭔가 부족하다. 몸이 건강한데도 인상을 쓰며 사는 사람이 있다. 몸이 아픈데도 감사하는 맘으로 사는 사람이 있다. 인생이 잘 풀려도 맨날 화만 내는 사람이 있다. 인생이 잘 안풀려도 묵묵히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왜 고통을 받는가? 첫번째 : 내가 원하는일이 발생하지 않았을때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했을때 아이러니 하게도 고통은 외부의 원인이 아니라 실제로는 내 맘대로 되지 않았을때 발생한다. 물론 돈이 없고 명예가 없고 좋은 집이 없고 좋은 차가 없는등의 외적 요인 때문에 고통을 받지만 그것이 고통이 근본 원인이 아님을 인정해야 한다. 나 역시 이 의미를 이해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다만 물질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의 충족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내면의 충족은 그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 우리는 내 맘대로 되지 않으면 고통을 받는다. 내가 생각한대로 되지 않으면 괴로움이 몰려온다. 내가 정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내가 죽도록 밉다. 내가 꿈꿨던 사랑이 배신하면 죽이고 싶도록 싫다. 내가 기대한 친구의 모습이 아니면 배신 당한 기분이 든다. 이런 모습은 어린 아이들을 통해서 자주 드러난다. 자기 기분대로 안되면 짜증내고 화내고 드러 눕는다. 울고 불고 난리치자 엄마는 아이를 달래듯 원하는 사탕이나 장난감을 쥐어준다. 그러면 아이는 그제야 행복감을 느낀다. 고통이 사라져간다. 이런 심리적인 과정은 성인이 되어도 유효하다. 아니 더 교묘하게 발전한다. 아니 겉만 번지르르할뿐 똑같다. 나 역시 그렇다.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안되면 화나고 죽을것 같다. 그런데 이런 나의 어리석음을 보게 되었다. 왜 나는 무엇이든 내 맘대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내 주변 사람도 내가 원하는대로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성공하고 싶다고해서 꼭 성공한단 말인가? 내가 기도하면 틀림없이 신이 다 들어줘야 하는가? 내가 원하는대로 내 아들딸이 자라줘야 하는가? 내가 세상의 중심이자 주인이라고 생각하는가? 끌어당기면 우주의 에너지가 정말 나에게 온다고 생각하는가? 주인된 마음을 갖고 사는 것은 중요하지만 정녕 주인(내 맘대로 하고자 하는 마음)이라는 망상을 여전히 붙들고 살아가고 있지 않는지? 이런 착각? 오만함 속에서 우리는 살아간다. 이는 자기안에 사이비 교주를 모시는것과 같다. 나 역시 지금도 그렇게 살아간다. 가장 위험한 독재자요. 가장 잔인한 폭력배요. 아래를 보지 못한 눈이 없는 자요. 마음을 잃어버리고 욕망에 물든자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요. 하나밖에 모르는 어리석은자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배고프다면서 괴로워하는 돼지가 있고 부족하게 먹어도 행복하다면서 숟가락을 놓을줄 아는 멋쟁이가 있다. 즉 고통의 원인은 외부가 아닌 내면이다. 그대의 내면에서 현재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고통이 되기도 하고 행복이 되기도 하다. 이 단순한 원리를 우리는 너무 쉽게 간과하며 살아왔다. 마치 내가 원하는 것을 모두 달성해야 그것이 행복이며 내 삶의 목적인양 헐떡이며 달려왔다. 아니 삶의 미로에 갇혀서 오늘도 분주할 뿐이다. 얼굴은 인상을 쓰고 입술은 잘근잘끈 씹으며 주먹은 상대를 때릴기세로 거칠게 살아간다. 우리는 왜 고통을 받는가? 첫번째 : 내가 원하는일이 발생하지 않았을때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했을때 고통에서 해방하기 첫번째 :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음을 받아들이기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할수 있음을 받아들이기 이 말은 그저 나에게 주어진 현실을 왜곡없이 그대로 수용하고 인정해야 함을 의미한다. 그러면 삶이 다소 힘들고 괴로울지 몰라도 최소한 고통스럽지는 않을 것이다. 삶은 저항할수 없다. 그저 자연스럽게 주어질 뿐이다. 나의 한낱 생각으로 그것을 바꾸고자 하는것 자체가 이 얼마나 어리석고 오만할수 있겠는가?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반짝이는 욕실 만드는 생활 꿀팁
01. 얼룩 없는 거울 만드는 법  큰 거울일수록 얼룩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 집에서 손쉽게 얼룩 없는 거울 세정제를 만들 수 있다. 바로 베이킹소다와 과산화수소인데 이 둘을 분무기에 담아 거울에 뿌리고, 스펀지로 닦으면 얼룩이 말끔하게 사라진다.   게다가 샤워 후에도 거울에 김 서림을 방지할 수 있다. 혹시나 베이킹소다, 과산화수소가 없다면 면도 크림으로 대체해도 좋고, 마른 수건에 린스를 묻혀 닦아도 좋다.  02. 욕실 곰팡이 제거법  욕실 타일 사이에 곰팡이가 피는 경우도 많은데 이때, 감자를 이용하면 좋다. 감자를 잘라 곰팡이에 대고 문지르거나, 강판에 감자를 갈아 곰팡이가 생긴 부분에 올려주고 30분 정도 놔두면 곰팡이가 깨끗이 사라진다.   또한 식초와 베이킹 소다로도 제거할 수 있는데 식초, 베이킹소다, 물을 1:1:1로 섞어 분무기에 넣어준다. 이를 곰팡이가 핀 부분에 뿌리고 수세미로 닦으면 쉽게 없앨 수 있다. 욕실 천장에 핀 곰팡이의 경우, 일회용 막대 걸레를 베이킹소다 물에 적셔 닦아주면 곰팡이를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03. 샤워커튼 세탁법  욕실에 설치한 샤워커튼도 더러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스프레이 병에 다목적표백에 500ml와 식기세척제 2큰술을 함께 섞어준 후, 분무기에 넣어 샤워 커튼 전체에 뿌려 준다. 그리고 5분 정도 지난 후 씻어주면 샤워커튼이 한결 깨끗해진다.  04. 욕조, 세면대 물 때 제거법  세면대와 욕조의 경우, 물때가 자주 끼어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데 식초 1/2컵, 알코올 1컵, 물 1/4컵을 섞은 후에 따뜻한 물 4리터와 섞어준다. 그리고 물때가 낀 구석구석 뿌린 후, 15분 정도 지난 후에 씻어준다. 말끔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05. 수도꼭지, 배수구 냄새 제거법  수도꼭지와 배수구 속의 이물질을 모두 제거하고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한 컵씩 섞은 물을 부어준다. 살균 소독과 악취까지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다. 특히 식초로 종이타월이 축축해질 정도로 적셔 수도꼭지를 잘 감싸준 후에 잠깐 놔뒀다가 칫솔로 수도꼭지를 닦아주면 얼룩이 모두 지워진다.   06. 욕실 녹 제거법  오래된 집일수록 욕실에 녹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녹을 제거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녹슨 부분에 소금을 붓고 문지른 후, 그 위에 레몬즙을 뿌려둔다. 밤새 놔둔 후, 다음 날 아침에 씻어주면 녹이 말끔하게 제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