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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 8.4 beta"의 출시...UI 쇄신의 "음악" 응용 프로그램을 구현

9to5Mac은 13일, 개발자에 대해 "iOS 8.4 beta"의 제공이 시작된 것을 전하고 있다.
이 iOS의 최신 베타 버전에서 가장 주목되는 것은, 개선 된 UI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 개선이 새겨진"음악" 앱이 구현된다.
6월의 WWDC 2015에서 공식 발표되자마자 주목받는 "독자적인 음악 배포 서비스"에앞서, 우선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플랫폼을 마련한것이라고나 할까?
구체적으로는 주로 검색 및 앨범 관리 기능과 조작성이 개선되었으며, 음악 재생 기능에 대해서도"MiniPlayer" 기능 강화 등을 비롯한 몇 가지 개선이 포함되어 있다.
불행히도, 새로운 음악 서비스에 대한 정보는 이번 업데이트 내용에서는 읽을 수 없지만, 어쩌면 지금까지처럼,가까운 시일내 개발자들에 의해 프로그램 코드에 "숨겨진 팁"이 발견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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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관광의 날 World Tourism Day 날짜 9월 27일 주관처 유엔 세계관광기구(UNWTO), (한국-한국관광공사) 관광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관광은 각국의 고유한 역사와 전통 유산, 자연 환경을 바탕으로 큰 부가가치의 창출을 이룰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문화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소통의 통로가 되기도 하는 중요한 산업이므로 이를 장려하기 위한 기념일이다. 매년 9월 27일이다. 1970년 9월 27일 유엔 세계관광기구(UNWTO) 헌장이 채택되었다. 이후 1979년 스페인에서 열렸던 제3차 세계관광기구 총회에서 이 날을 기념해 '세계 관광의 날'로 지정하고, 이듬해인 1980년부터 매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세계관광기구에서는 1980년 '문화 유산 보존과 평화 및 상호 이해에 대한 관광 사업의 기여'라는 주제를 정한 이래 매년 당대의 상황에 알맞은 주제를 발표해왔다. 2017년의 주제는 "지속 가능한 관광 - 개발을 위한 도구"이다. 한국에서는 세계 관광의 날에 맞추어 9월 27일을 관광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1950∼60년대에는 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숙박시설과 도로 확충, 버스와 열차 등 관광 인프라 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1970∼80년대에는 관광산업 활성화와 소득증대를 위해 각종 행사가 개최되었다. 1990년대 이후로는 해외 여행이 자율화되면서 한국 여행객의 외국 관광에 대한 관광산업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세계관광기구에서는 해마다 주관 국가를 정해 관련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2017년에는 카타르 도하에서 진행된다. 관광의 날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매년 공식적인 기념행사와 포상, 관광산업 채용 박람회 등이 이루어진다. #세계관광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