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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500 박스 패러디 속출 "복용 후 내기시 검찰과 먼저 상의하세요"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이완구에 비타500 박스를 전달한 사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면서 각종 패러디물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타500 모델인 수지를 없애고 이완구 총리를 교묘하게 넣은 합성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완구 총리는 활짝 웃는 얼굴로 "기운이 뿅! 활력이 쓩쓩"이라고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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