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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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을 보낸 그 어느날을 기억하며 ... 2014.04.16

모두가 한 마음일꺼라 조심히 생각합니다.
다시 돌릴 수 있다면 돌리고 싶기만 한 그날의 기억... 모두가 안타까워하고 아팠던 그 시간... 그리고 ... 어느덧 시간이 훌쩍 지나 1년이 지나갔습니다. 그 시간 우리는 또 서서히 지우개로 지우듯 그날의 기억을 지우고 있었습니다. 오늘 또 그날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또 눈물이 흐릅니다. 부모된 사람이나 친구된 사람이나 모두 또 한번은 무심한 하늘을 보며 눈물 지을 오늘... 하늘도 슬픈가 봅니다. 곧 눈물이 떨어질려는 거 같은 모습의 하늘이 더 슬퍼지는 오늘... 다시 그들의 헛된 죽음의 그늘을 기억하고 또 다시 이런 일은 없어야함을 다짐하는 오늘이 되시길 ... 지켜주고 싶었는데... 미안해.... 2014.04.16 너희들을 보낸 그 어느날을 기억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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