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ctivated1452079051Dyeongso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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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새벽 시침이 가리키는 것 1은 아직 늦지않았다 했다 2는 벌써 이렇게 되었나 싶었다 3은 어서 서둘러야겠다며 가빠졌다 4가 되면 밤을 세워야 했다 그부터는 꼬박 밤을 세워야 했다 다음 날을 포기할 수 없기에 잠을 잘 수 없었다 365는 도대체 어떻게 하여야 하나 잠 잘 수 없는 분들에게 나는 한없이 부끄럽다 기억하는 것은 당연하고 슬픔만이 항상 결말은 아니어야한다 나는 더 이상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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