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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unk 세상으로의 초대 #11
Foesum [Perfection] (1996년) 최초 퍼펙션(Perfectio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던 그룹 포썸은 G-Funk의 시작부터 함께한 팀이자 도미노와 트윈즈가 거쳐간 팀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리고 본 앨범은 DJ Glaze, M&M, T-Dubb, Travvy Trav로 최종 라인업을 구축하고 메이저 레이블인 토미 보이에서 발표했던 이들의 데뷔앨범입니다(트래비 트래이브는 곧 심장질환으로 사망하여 이후부터는 3인조로 활동해왔습니다). 비록, 당시 닥터 드레, 스눕과 DPG 사단, 워렌쥐등의 엄청난 성공에 가리긴 했지만, 이들이 들려준 완벽한 G-Funk 사운드는 대단했습니다. 앨범의 1등 공신은 디제이 글래이즈, 글래이즈 역시 두터운 베이스를 밑바탕으로 깔고 신디사이저를 이용하여 멜로디컬한 라인을 얹어서 완성하는 전형적인 G-Funk 프로덕션을 구사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보다 깔끔하고 확실한 멜로디 라인으로 자신의 색깔을 부각시키는데, 본 앨범에서 바로 그런 글래이즈 프로덕션의 정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Somethings Never Change Runnin' Game Listen To The Sound 본 앨범에서 바로 그런 글래이즈 프로덕션의 정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게스트로 참여한 보-락의 보컬과 포근한 사운드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안기는 'In The Wind', 아이즐리 브라더스의 아련한 느낌을 자아내는 곡 'Make Me Say It, Girl'을 샘플링하고 신디사이저 라인을 극도로 부각시킨 'Listen To The Sound', 경쾌한 분위기의 'Somethings Never Change, 비트를 좀 더 부각시키면서도 그 뒤로 차분한 멜로디 라인을 절묘하게 깔아놓은 두 싱글 'Runnin' Game', 'Lil Somethin Somethin' 등은 앨범 내에서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트랙들입니다. G-Funk 걸작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작품입니다. *이 앨범의 재발매 앨범에는 스눕과 함께한 'Let'em Understand Perfection'이라는 곡이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되어 있는데, 이 곡에는 그룹을 탈퇴한 도미노에 대한 디스도 담겨 있습니다. 이 곡은 초기 [Please Pass The Mic]이라는 컴필레이션 앨범에 수록되어 잘 알려지지 않다가 재발매 앨범에 수록되어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퍼지게 되었습니다. Foesum [The Foefathers](2002년) 메이저에서 데뷔앨범 발표 후, 한동안 활동이 뜸하던 이들은 2000년대 들어 직접 퍼펙션 레이블(Perfection Label)이라는 이름의 독립 레이블을 설립하고 공격적인 활동을 이어나가기 시작했는데, 그 첫 번째 결과물이 [Perfection]의 재발매 앨범이었고, 두 번째 결과물이 바로 이 앨범이었습니다. 한때, 인터넷으로 앨범 전곡이 유출되어 곤란을 겪기도 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정식으로 발매되어 오랜 기간 포썸의 새 앨범을 기다려온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줬던 작품입니다. Hello (Feat. E-White) Ain't A Damn Thing Changed (Feat. Bo-Roc) 이 앨범은 [Perfection]과 달리 신디사이저를 이용한 멜로디 연출보다는 바운스감을 부각시킨 곡들이 주를 이루었고, 'I Know This Game', 'Hit A Lick' 에서는 랩핑과 프로덕션 면에서 전형적인 웨스트코스트 스타일에서 벗어나는 변화를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앨범에 대한 반응이 이전만 못했던 것도 사실입니다만 전작과 비교 없이 듣는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앨범이라 할만합니다. 특히, 포근한 프로덕션과 보컬이 귀를 간질이는 'Hello'와 보-락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Ain't A Damn Thing Changed' 등이 하이라이트를 이루고 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한번씩 읽어봐주세요. 포스팅 공지? 같은거라서 .... ( https://www.vingle.net/posts/1125240 )
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Interview : Mitsu The Beats
일본 언더그라운드 힙합 신(Scene)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레이블, Jazzy Sport의 대표 뮤지션인 Mitsu the Beats가 다시 한국을 찾았다. 2003년 데뷔작 [New Awakening]를 발표하며 두각을 드러낸 그는 어느덧 굴지의 뮤직 페스티벌에서 세계적인 프로듀서들과 함께 헤드라이너로 소개될 만큼 높은 인지도를 얻었다. 그룹 GAGLE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특유의 창조적인 믹스셋과 비트로 정평이 난 그는 국내의 힙합 팬들에게도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새 앨범 [Beat Installments Vol.3 – Rhodes Special] 발매에 앞서 다시 한국을 찾은 Mitsu the Beats. 한결같은 스타일을 고수해온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간단한 소개 부탁한다. 일본 힙합그룹 GAGLE의 비트메이킹을 담당하고 있는 DJ Mitsu the Beats다. 약 10개월 만에 다시 서울을 찾았다. 감회가 어떤가. 서울에 올 때마다 느끼지만 한국 친구들은 일본에 있는 친구들만큼이나 친숙하고 편안하다. 늘 반겨줘서 더 자주 오고 싶다. 두 달에 한 번은 오고 싶을 정도로. 한국에서 상당히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체감하고 있나? 음….그런 것 같기도 하고. 최근에 일본을 방문한 한국의 모 아이돌 그룹이 방송에 나와 GAGLE을 언급했다고 들었다. 물론 일본 언더그라운드 힙합 신(Scene)에서는 GAGLE이 유명할지라도 내가 셀레브리티는 분명 아닌데. 아무튼, 한국 팬들이 나를 알아봐 준다는 점이 신기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다. (동영상)제이 딜라(J Dilla)에게 존경을 표한 2014년 앨범 [Celebration of JAY]가 인상적이다. 그의 음악 중에서도 특별히 기억에 남는 앨범은? 처음으로 접한 앨범인 슬럼 빌리지(Slum Village)의 [Fantastic Vol.2]를 꼽겠다. 이때만 해도 그냥 음악이 좋아서 들었지, 제이 딜라를 잘 알지는 못했다. 그가 파사이드(Pharcyde), A.T.C.Q 앨범을 프로듀싱했다는 사실도 몰랐다. 하하. 어쨌든 이 작품을 계기로 제이 딜라에 심취했다. 제이 딜라 외에도 당신의 음악에 영향을 준 뮤지션이 있다면. 피트 락(Pete Rock)과 디제이 프리미어(DJ Premier). 처음 트랙을 만들기 시작할 때, 이들은 나의 길잡이 같은 존재였다. 현재는 당신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로듀서/DJ가 되었다. 음악을 시작했을 때와 지금, 달라진 게 있나? 이름은 많이 알려졌지만, 바뀐 것은 하나도 없다. 늘 멋진 곡, 좋은 앨범을 만들려고 노력한다. 밴드캠프(Bandcamp)를 통해 드럼 소스 모음집인 [DRUM PARTS Part​.​ 1]을 공개했다. 비트메이커가 소스를 공개하는 건 정말 드문 일인데 어떤 의도였나? 사실 공개하기 전까지 많은 고민을 했다. 분명 비트메이커에게 드럼 소스는 하나의 무기니까. 그러나 많은 프로듀서들이 내 소스를 사용하길 원했고, 더 널리 알려지길 바랐다. 공유를 통해서 우린 발전할 수 있다. 열린 프로듀서들이 더욱 많아지면, 신도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2009년에 발표한 [A World to the Wise] 앨범은 방대한 볼륨에 걸맞게 많은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기억에 남는 뮤지션이 있다면. “Promise in Love”에 참여한 Jose James. 보이스가 좋은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기대 이상으로 잘해줬다. 멜로디 메인 프레임에 들어간 트럼펫 샘플 역시 그가 제안했다. 여러모로 트랙의 완성도를 높여줬다. Roses, Extra Feeding, DJ Mu-R과 함께 작업한 ‘Sound Maneuvers’ 시리즈를 비롯해 다양한 스타일의 믹스셋을 꾸준히 선보였다. 그 수많은 레코드를 디깅하고, 셀렉하는 과정을 직접 보진 않았지만, 분명 각고의 노력이 뒷받침된 결과일 것이다. 자주 찾는 단골 가게를 알려줄 수 있나? 후쿠시마에 있는 레코드 숍에 자주 가는 편이다. 희귀한 재즈 레코드가 많고, 가격도 적당하다. ‘긱(GIG)’을 하러 간 지역 근처의 레코드 숍도 종종 간다. 다른 음악에서 받는 영감을 어떤 방식으로 흡수하는가? 멜로디를 듣고 나서 집에 있는 로즈 피아노(Rhodes Piano)로 연주해본다. 그 과정에서 우연히 떠오른 멜로디가 내 음악에 반영되기도 한다. (동영상1)그루브맨 스팟(Grooveman Spot)과 함께한 보일러 룸(Boiler Room) 영상을 재미있게 봤다. 어떤 분위기에서 진행됐나? 100% 프리스타일이었다. 모니터 스피커의 상태도 좋지 않았다. 자세히 보면, 목을 흔드는 장면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각본도 없었고, 심지어 스피커 한쪽의 소리가 나오지 않아 그루브맨 스팟이 케이블을 만져보면서 체크하기도 했다. 비트도 엇나가고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믹스는 아니었지만, 분위기는 좋았다. 어쩌면 그 덕에 좋게 봐주는 건지도 모르겠다. 필리핀의 ‘Malasimbo Lights’, 태국 ’Summer Canival(Vana Nava Hue Hin)’, 일본 ‘MTV Presents Soul Camp’ 등 올 한 해 동안 여러 페스티벌을 소화했다.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가 이뤄졌을 텐데 특히 친해진 뮤지션이 있다면? DJ Spinna. 이전부터 DJ Spinna와 알고 지내긴 했지만, Malasimbo Lights 페스티벌에 참여했을 때 스케줄 이동을 함께하면서 더 친해졌다. 그때 그가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의 집에 놀러 간 이야기를 해줬는데, 팬의 입장에서 너무 재미있게 들었다. 하하. (사진1)SARASA Japan Tour 중 센다이에서 그녀와 함께하지 않았나. DJ SARASA는 어떤 뮤지션인가?? 가장 돕(Dope)한 여성 DJ라고 할 수 있다. 여러 장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뮤지션이다. 일본에서는 이미 유명하다. 이스트 코스트(East Coast) 계열 음악만을 믹스할 때도 있고,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재팬(Ultra Music Festival Japan)같은 파티에서는 XLII & DJ SARASA라는 팀으로 어퍼(Upper)한 음악을 틀기도 한다. 디스코 장르에 대한 이해도도 높고, 외모 또한 훌륭하다. 예의도 바르다. 투어 중 계속 영상을 찍어서 부담스러웠지만. 하하. DJ Mu-R, MC Hunger와 Mitsu the Beats의 팀, 가글(GAGLE)로 공연할 때는 마이크를 쥐고 랩도 하더라. 팀에서 Mitsu the beats는 어떤 포지션인가? 파트를 예전보다 더 세분화했다. 공연할 때는 DJ Mu-R가 DJ의 역할을 담당한다. 나는 머신 이펙터를 통해 Hunger의 목소리에 효과를 입힌다. 물론 Hunger는 랩을 하고. 예전에는 Hunger와 함께 랩을 한 적도 있지만, 이건 내 길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포기했다. MC Hunger는 어느덧 일본 내 손꼽히는 래퍼로 우뚝 섰다. 팀원으로서 그의 랩을 평가하자면? 딜리버리(Delivery: 전달력)라는 측면에서 그의 랩은 최고의 경지에 올라 있다. 그의 라이브는 정말 훌륭하다. 밴드 Ovall과 좋은 합을 보여줬다. 어떤 방식으로 작업이 진행되었나? 서로 곡을 데이터화해서 주고받았다. 서로 데모를 만들어서 보내면 추가 작업을 해서 돌려보내는 방식을 통해 완성되었다. 멋진 DJ라면? 모든 장르를 섭렵한 DJ를 존경하는데, 한편으로는 하나의 장르를 파는 DJ도 멋지다고 생각한다. 한국에 자주 온 만큼 한국 뮤지션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을 것 같다. 누구와 함께 작업하고 싶은가? 너무 많다. DJ Soulscape를 비롯해 360sounds 친구들, 그리고 아메바 컬처 소속 래퍼들. 또 내게 추천하고픈 뮤지션이 있나? 왠지 김아일(Qim isle)이나 후디(Hoody)와 잘 어울릴 것 같다. 한번 체크해보겠다. 향후 계획에 대해서 알려 달라.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매일 작업을 하고 보통 하루에 한 곡씩은 만들고 있다. 만든 곡을 밴드캠프나 사운드클라우드에서 공유하기도 한다. 그리고 내 작업과 GAGLE의 행보는 별개다. 견지하는 삶의 태도가 있다면? 너무 나만의 세계에 빠져들지 않는 것이다. 고정관념을 탈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노래는 너무 상업적이야”, 혹은 “이 곡은 너무 빨라” 따위의 생각들이다. 이전에는 반대로 고지식하게 한 가지 생각에만 몰두했다.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아쉽다. 서브컬처의 정신, 올바른 생각 VISLA DJ Mitsu the Beats 공식 밴드캠프 계정 텍스트/진행 ㅣ 이철빈 사진 ㅣ 백윤범 통역 및 도움 ㅣ BK (The Jas / Jazzy sport Seoul) 장소 협조: The Ja’s climbing gym
A Time For... - Lack of Afro (feat. Wayne Gidden)
싱글 한장으로 ‘Next Quantic’이라고 불리는 천재 뮤지션! 그루비하고 소울이 듬뿍 담긴게 너무 좋아요!! Funk(훵크), 재즈, 소울을 하는 영국 아티스트라는데, 처음에 노래 듣곤 어떤 아저씨겠거니 했는데 홈페이지 들어가보니까 왠 건장한 청년이.. 이 뮤직비디오 앞부분에 나온 젊은이가 바로 Lack of Afro더라구요! 아티스트에 대해 좀 더 설명하자면, 잉글랜드 남서부 엑서터 출신의 26세 청년인 Lack of Afro는 어린 나이에 기타, 드럼, 색소폰 등 여러 악기를 능수능란하게 다룰 줄 아는 멀티플레이어이자 대학에서 뮤직 테크놀로지를 전공해 일렉트로닉 에서도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은 차세대 프로듀서라고 해요. 7살 때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해 알토 색소폰, 드럼, 기타까지 다루며 공기처럼 음악을 접하던 그는 대학 시절 훵키와 소울에 빠져 엑서터 지역의 여러 밴드를 거치게 되고 그 와중에 2006년경 그의 곡이 친구의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하는데 그 곡이 영국의 훵크/소울 레이블 프리스타일 레코드까지 흘러가게 되었고 프리스타일 레코드는 그의 음악을 듣자마자 잽싸게 그와 계약하고 그 해 바로 싱글 [Wait A Minute]를 발표했다고 하네요. 그간 프리스타일 레코드의 카탈로그 가운데 가장 빨리 절판된 싱글 가운데 하나로 기록된 이 싱글은 세계 여러 컴필레이션에 수록되면서 단번에 ‘Next Quantic’이라는 별명를 얻게 됩니다. (출처/ Mnet) 국내에선 많이 안알려져서 안유명하나보다 했더니, 완전 천재 가수 겸 프로듀서였네요! 즐감하시길~ 뮤비가 재밌네요ㅎㅎ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안녕하세요. 그동안 OLD SCHOOL HIP HOP 을 소개하다보니 문득, "내가 힙합음악에 빠지게 된 계기가 뭐였지? (빙글러분들은?)"라는 의문이 생겨 곰곰히 생각하다 보니 저는 G-Funk 이더라구요. 그래서 G-Funk 앨범들을 정리하고 소개하는 카드를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비록, 이제는 힙합 씬에서 뒤안길이 되어버린 장르지만, 1995년 제가 힙합음악에 빠져들게 된 계기를 마련해준 음악이 바로 이 음악이었기에 G-Funk에 대한 애정이 쉽게 사그라지지를 않네요. G-Funk는 당시 보수적인 평단이 주장하던 힙합음악의 한계가 얼마나 바보 같은 발언이었는지를 증명했던 음악이기도 했습니다. 저 멀리 미 서부에서 날아온 이 음악을 좋아하거나 들어보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가이드가 되어 드리고자(또한, G-Funk를 향한 제 애정의 발로로써) 오랜 기간 수집한 정보와 앨범 및 유툽영상 및 음원을 자원 삼아 시리즈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처음에는 명작들만을 소개할까도 생각했었지만, 이른바 클래식이라 칭해지는 앨범 대부분은 많이 알려진 상태이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을 것 같아 아주 심한 졸작을 제외하고는 최대한 많은 앨범을 소개하려고 노력할 예정입니다. 잘 알려진 앨범과 그렇지 않은 앨범의 비율을 적절히 조절하여 다룰 예정이며, 하이라이트라 생각하는 트랙들의 유툽영상들을 곁들여서 글과 함께 직접 음악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만, 비정기적으로 카드를 작성할 예정이라 이 시리즈가 몇 부가 될지, 또 언제 마무리가 될지는 장담을 못하겠네요. 아무쪼록 여러분에게 즐겁고 유익한 가이드가 되길 바라면서 'G-Funk 세상으로의 초대'를 시작해보겠습니다.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1 Dr. Dre [The Chronic] ( https://www.vingle.net/posts/1125371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2 C-Funk [ Three Dimensional Ear Pleasure] ( https://www.vingle.net/posts/1125765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3 Domino [Domino] ( https://www.vingle.net/posts/1126894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4 Domino [Physical Funk] ( https://www.vingle.net/posts/1128071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5 Battlecat [Gumbo Roots] (Promotinal Only) ( https://www.vingle.net/posts/1129364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6 Sinister [Mobbin' 4 Life] ( https://www.vingle.net/posts/1131930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7 Snoop Doggy Dogg [Doggystyle] ( https://www.vingle.net/posts/1133317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8 Snoop Doggy Dogg [Tha Doggfather] ( https://www.vingle.net/posts/1135448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9 Duke [Days Like This] ( https://www.vingle.net/posts/1137606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10 Gospel Gangstaz [Do Or Die] ( https://www.vingle.net/posts/1140867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11 Foesum [Perfection] Foesum [The Foefathers] ( http://www.vingle.net/posts/1143087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11.5 Foesum [U Heard of Us] Foesum [Loyalty And Respect] Foesum [The Lost Tapez] ( http://www.vingle.net/posts/1145558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12 DJ Glaze [Ultimate Collaborations] ( https://www.vingle.net/posts/1148694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13 Lil Rachett [Lil Rachett] ( https://www.vingle.net/posts/1154450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14 Lighter Shade Of Brown [Layin' In The Cut] ( https://www.vingle.net/posts/1267436 ) G-Funk 세상으로의 초대 #15 Da Funk $hun [The Album] ( https://www.vingle.net/posts/1321671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같은노래, 다른버전] Maroon 5 - Sugar
여러분 안녀엉! 즐거운 일주일 보내셨는가요(ヾノ・∀・`)? 일주일만에 인사드리는 @asongforyou 입니다. 오늘은 빙글러님들을 위해 어떤 곡을 준비해볼까! 생각하던 차에 5월이기도 하고~ 뭔가 요즘 결혼식도 갈 일이 많고 또 달달한 설탕내나는 곡을 소개해보고 싶은 맘에 이 곡을 골라봤습니다. 바로! 바로! 바로바로바로! Maroon 5의 Sugar입니다!! 기대되시져?? 이 노래는 처음 공개될 때 부터 화제가 많이 되었던 곡입니다. 바로 뮤직비디오 때문이죠⁽(◍˃̵͈̑ᴗ˂̵͈̑) 웨딩크래셔라는 영화를 모티브로 해 결혼식에 침입(?)한다는 컨셉의 뮤직비디오인데요~ 마룬 5 멤버들이 결혼식장을 돌아다니며 깜짝 웨딩송을 불러주는 뮤직비디오를 찍었습니다٩(^ᴗ^)۶ 자세한 내용은 @lovequeenb 님의 "마룬 파이브가 나의 결혼식에 깜짝 축가를 불러준다면?" 카드를 참조해 주세요! (@lovequeenb님 카드 늘 잘보고있어요 (((o(*゚▽゚*)o))) 이 자리를 빌어서 사...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σ(≧ε≦o)) 내 결혼식에도 마룬 5가 침입했으면 좋겠는고다! 아니아니.. 결혼식이 힘들다면 활짝 열려있는 내 맘에 침입 해 주었으면!(^3^)! 대체 어떤 뮤비인가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우선 뮤비부터 투척! (。◕ ∀ ◕。)하면서 자연스레 늘 하던 것 처럼 반말 모드로 돌입 (●ↀωↀ●)✧ 마룬 5 나오자말자 다들 경악! 충격! 환호! 저 분위기에 나도 끼고싶다.. 부럽부럽........ 더 보이스 심사위원으로도 맹활약하고있는 마룬 5 애덤 리바인의 Sugar 라이브 영상도 가져옴. 초반부터 돌고래 소리로 나의 고막을 아찔하게 만들어주는 애덤 리바인찡! (⊙ꇴ⊙) 그럼 지금부터 원곡 못지않은 커버곡들 소개 들어가겠수다! 일번 주자는! 유투브에서 Sugar 커버곡 중 조회수가 제일 많은 The Voice 2014 세미 파이널에서 Chris Jamison가 부른 "Sugar" 이건 여담이지만 Chris Jamison가 파이널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Cry Me a River를 불렀는데 Chris Jamison은 팔세토가 대박인듯함! Robin Thicke나 Justin Timberlake 등의 노래가 잘어울리는듯! 아, The Voice 2014에서는 TOP 3의 성적으로 훈훈히 마무리 지었는데 앞으로 더 잘되지 않을까 조심히 예상해봄 ᶘ ᵒᴥᵒᶅ 다음 영상은 Sugar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멋드러지게 편곡한 Sam Tsui & Jason Pitts 버전. 혹시나 Sugar의 코러스 부분의 팔세토 창법이 부담스럽게 느껴지신 분들이라면 이 버전이 딱 취향 저격일둡!! (=ω=) MAX가 이 곡을 커버했는데 제가 어찌 소개를 안할 수 있겠사옵니까!!(◞‸◟) 이미 앞의 카드들에서 몇 번 소개한 적이 있었던 커버 밴드계의 유명 가수! MAX의 Sugar 커버 버전. 앞에 뭔가 주저리주저리 설명하는데 이 부분은 넘기시고 1분 40초부터 보면 됨여(๑˃̵ᴗ˂̵)و 편곡이 겁나 잘된듯.솔직히 MAX 커버도 좋지만 인스 따서 따로 들어보고 싶을 정도랄까(┳◇┳) 언제봐도 Mike Tompkins의 커버는 싱기방기! 어떻게 모든 음을 아카펠라로 만들어 낼 생각을 했을까! 언제나 커버 비디오를 찾아 보면서 다른 커버 밴드보다 두세배는 더 시간과 노력이 들었을 것 같아서 Mike Tompkins의 커버는 무릎꿇고 봄 (TεT) Sugar도 불러줘서 내가 고마울 정도랄까..ㅎ 영상까지 멋드러진 Tyler Ward의 어쿠스틱 커버 버전 ƪ(˘⌣˘)ʃ 목소리가 내 귀의 캔디임! 달달허다~ 이건 멋을 한바가지 들이 부은듯한 Spencer Sutherland, Wesley그리고 Keaton Stromberg의 커버 버전. 첨에 뭔가 오그리토그리 연기를 하려는 부분은 내 맘속에서 자체편집한다...ㅎ 목소리가 너무 기성 팝가수같이 내려는게 느껴지고 커버 밴드치고 너무 꾸밈이 느껴져서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는 커버라고 생각함. 오늘 소개하는 커버곡 중 몇 안되는 여성보컬의 커버 버전. 팔세토를 쓰지는 않고 저음으로 낮춰 불렀는데 안정적이라 듣기 편함 (˘ε ˘)♬♪♫ 요것도 여성보컬의 커버 버전. 마찬가지로 저음으로 쫙 깔고 부르는데 이 커버에서 내가 참 맘에 드는 것은 기타 편곡. 기타라는 악기의 매력이 참 많이 느껴지는 커버인둡 (⌯͒•ꈊ͒ू •⌯͒) ❤ 오늘 Sugar 소개는 여기까지 '_' ! 물론 그래도 밤이긴 하다만... 그래도 오늘은 평소보다 더 일찍 글썼지 않나요^_^? 뿌듯해 하는 중! 저녁 먹자말자 컴터앞에 앉아서 휘갈겼습니다! 여러분을 위하여~( ˘ ³˘)♡ @dlalsghminho @henohri @skybuff @7jam @gom0045 @mmajm1227 @paradis @ssk6678 @bechoicestyle @mjg8215 @kjw3229 @tjdud6352 @funkyworld @qlcsk516 @rachelykim @andready1130 @hsjhan @dreamlove @skyrimtong @mintjr @emily211 @ysmlily @suzyy0919 @kada0423 @maktub @gkdl1545 @musiq143 @ljhlove89 @joonbaek12 @sunmison @blurgirl @eyee234 @fkaus1003 @one0919co @hippyhoppy @periallim @hoseb @mijulee3720 @niceyjy @ChoiYoungho @togabriel @ma2zuqumi @namjucho9 @daftpunk2015 @icecoffee101@anob @dlqk2077 @helloje @luj9003 @curtistodd 언제나 저의 글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을 태그하면서 -3-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자면 저의 컬렉션 팔로워가 자그마치 178명이라는! 애매한 숫자로 늘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그저 좋지요! 5월 안에 200명 될 수 있을까요.. 어떡하면 팔로워가 빨리 느는거죠? \(*T▽T*)/ 빙글 고수님들이 방법 알려 주실거라고 믿으면서 한 명이라도 더 많은 팔로워를 늘리기 위해! 컬렉션 팔로우 방법을 알려드려요!! ლ(╹◡╹ლ) @asongforyou의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 팔로우를 합시다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제일 오른쪽에 있는 팔로우 버튼을 누른다. 그럼 여러분~ 다들 굿밤되세요 (ღ˘⌣˘ღ) ♫・*:.。. .。.:*・ 안녀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