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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이기수 정책사회부장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과 단독 인터뷰를 하게 된 배경을 미디어오늘이 취재했다. ▲이 부장은 미디어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너무 슬프다. 특종 했다는 생각도 안한다”면서 “이렇게 슬픈 인터뷰에 대해 이런 식으로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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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은 지난 9일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 경향신문과 6시부터 약 50분간 전화통화를 했다. 당시 성 전 회장과 통화를 했던 기자는 이기수 정책사회부장. 그가 15일 미디어오늘에 성완종 전 회장과 통화를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8일 밤부터 당일까지 네 차례 통화”
미디어오늘; 왜 성 전 회장이 경향신문에 직접 연락해 이 같은 폭로를 하게 됐나?
이기수 부장; 전날(지난 8일) 밤부터 당일까지 네 차례 통화했으며, 이미 검찰이 얘기한 것이다. 거리낄 것도 없지만, 지금은 얘기하지 않겠다.
“성 전 회장이 경향신문과 나를 신뢰한 건 맞다”
미디어오늘; 성 전 회장이 경향신문과 이 부장을 신뢰했기 때문인가.
(http://factoll.tistory.com/1061 에서 이어집니다)
(tag : 미디어오늘, 성완종 리스트, 이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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