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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
숨겨진 카메라를 발견하고 화가 난 아기 부엉이들
최근, 영국의 한 야생조류보호단체에서 아기 부엉이를 관찰하기 위해 둥지 근처에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둥지를 짓기 위해 땅을 파는 부엉이의 습성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하지만 그들의 야심 찬 프로젝트는 폭력적인 아기 부엉이들로 인해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돌아다니던 아기 부엉이 한 마리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는 카메라를 발견합니다.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이거. 녹화되고 있는 건가?'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뭐? 카메라가 있다구?' 카메라가 있다는 소문이 부엉이들 사이에 퍼지자, 굴을 파던 부엉이가 카메라를 노려봅니다.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그리고 양예빈 양을 연상케하는 속도로 돌진!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카메라를 날려버리는 부엉이ㅋㅋㅋㅋㅋㅋ 이쁜 하늘 촬영 중.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급하게 카메라를 수거하러 온 직원ㅋㅋㅋ 보호단체는 페이스북에 영상을 공개하며 가벼운 농담과 함께 관찰에 실패했음을 알렸습니다. 그러자 영상을 본 유저들은 '아기 부엉이 펀치력 보소' '부엉부엉펀치' '마지막에 나온 남자분은 안 맞으셨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상은 네이버포스트 댓글에 있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자신의 방사능 피폭 과정을 기록한 일본 블로거
누마우치 에이코씨는2011년 11월부터 본인의 블로그에 방사선 피폭으로 인한 신체 이상 증세를 기록 후쿠시마 제 1원전이 폭발한 3월 11일 이후 안전 지역으로 이사 하지 않고 본인의 집에 계속 거주함 왜냐하면 원전 반경 20km 범위 외의 지역은안전하다고 말한 일본 정부를 신뢰했다고 함 미나미 소마시는 후쿠시마에서 24km 떨어져 있음 일본 정부는 안전 지역이라고 발표 했으며 실내에 있으면 안전하니 지역에 머물라고 함 누마우치 씨의 신체 이상 변화가 오기 시작한건 10월 중순부터 피부에 물집이 생기기 시작하자 병원에 갔더니 진단 결과는 원인 불명 질병 원인을 모르니 약도 처방해주지 않았음  결국 스스로 물집을 터트리고 집에 있던 연고를 바를수밖에 없었다고 그외 신체 이상으로는 손톱이 벗겨지고 심지어는 빠지기도 했으며 왼손 전체에 저림 증상이 있고 손가락 감각이 사라진 것,  시력이 급격히 나빠져 노안이 왔으며 상처가 나도 잘 아물지 않는 현상이 옴 탈모가 심해 전부 밀어버리고 평소에는 가발을 쓰고 다님 아래는 인터뷰 내용 Q 일본 정부의 말을 믿나? A 난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나는 그들이 거짓말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Q 왜 미나미소마에 남았습니까? A 결국 (안전하다는)정부 발표를 증명하기 위해 제 신체를 죽이고 있는 셈이죠…  원전 폭발 후 도쿄전력(Tepco)의 방사선 누출 발표를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게다가 우리 집은 철수지역도 아니었어요. 정부도 미나미소마는 위험하지 않다고 하고, 정부가 설마 제 나라 국민을 위험하게 만들리 없다고 생각했어요.  늦었지만 이 지역 주민은 모두 죽을 겁니다. 나는 이 일이(블로그 활동) 남은 인생에서 가장 가치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내 몸에 일어나는 신체 이상증상을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그런데, 몸 변화가 솔직히 너무 빨라요. Q 증상은 어땠습니까? A 6월부터 8월까지 물 같은 설사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이유도 없이 설사병이 나오니 뭔가 나쁜 징후가 아닌가 생각했어요. 8월 13일 엄지 손가락 감각이 사라졌습니다. 이어서 팔 전체로 점점 마비가 왔어요. 목까지 마비됐습니다. 그러다 한달 반 정도 지나자 마비가 풀렸습니다. 의사는 증상이 반복될 수 있다고 하더군요. 8월 18일엔 턱에 끔찍한 통증이 왔습니다.  너무 고통스러웠지만 성대나 혀에 이상이 생겼는지 의사를 만나 증상을 말하고 싶어도 말을 못했어요.  병원에서는 진통제 처방을 해줬습니다. 8월 25일 염증이 원인이라는 병원 검사결과가 나왔어요.  그러나 구체적인 염증 원인은 미상이라 제 몸의 어디가 이상이 생긴 건지도 알 수 없는 거죠. 10월이 되자 모든 손가락이 마비됐습니다.  그리고 뭔가가 치아 사이에 붙어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10월 3일 앞니 3개가 떨어져 나갔어요(뿌리까지 빠진 것이 아니라). 다시 의사의 처방을 받고 진통제를 받아왔습니다. 10월 4일 다시 치아 한 개가 더 떨어졌습니다.  치아의 상아질 조각이 깨져 떨어졌습니다.  손상된 치아들이 구강에 많은 상처를 입혀 의사가 빼라고 권유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총 8개의 치아를 잃었습니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의사가 더이상 제 치료를 원하지 않는지 절더러 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10월 20일 제 손에 수포가 생겼습니다. 가렵거나 아프지는 않았지만 점점 커지더군요,  수포 안에는 노란 물이 차 있었구요.  밤에는 정상이던 손이 아침에 느닷없이 수포가 생긴 것입니다.  연고를 발랐더니 더 번졌습니다.  다리에도 수포가 생겼지만 의사들은 원인을 알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피곤했습니다.  3일 간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10월 22일 수면 치료 처방을 받고 좀 나아졌어요. 10월 26일 체온이 37도까지 올라갔습니다. 혈압도 140/93으로 높아졌어요. 11월 9일 극단적인 피로가 몰려 왔습니다. 너무 피곤해 눈꺼풀을 뜰 수가 없을 정도로요.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어요. 부분 부분 너무 많이 빠져서 조카가 대머리라고 놀렸습니다. 12월에도 머리칼은 계속 빠졌습니다. 피곤해서 계속 의자에 앉아 생활했습니다. 손톱도 빠졌습니다. 건강해서 평소에는 코피를 흘린 적이 없던 남편은 화장실에서 코피를 흘렸습니다. 12월 절친한 친구를 만났어요. 친구는 가발을 쓰고 나왔습니다. 그녀의 모발은 10월까지 정상이었습니다. 친구와 친구 남편도 제 증상처럼 극단적인 피로로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Q 당신의 미래 희망은? A 120세까지 살고 싶어요. (죽고 나면)그들이 내 신체를 실험실로 보내 연구자료로 쓰겠지요. 출처 :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m=search&p=1&b=bullpen2&id=7237741&select=sct&query=&user=&reply= 저거 피부랑 소화기 입안 이런쪽 세포가 분열이 제일 활발함 주기도 짧고 그래서 증상이 가장 먼저 나타난거라고 함. 요즘 sns 다하고 분명 실제로 방사능 피폭된사람들 엄청 많을텐데 아니 그리고 어쩜 다들 이렇게 고분고분 조용한지 이해 안됨; 진짜 안전하다고 믿는건지, 믿고싶은건지.. 신기할정도임 ㅇㅇ 이래도 안전하다고 먹어서 응원하자고하는 일본이 제정신??????
5,300여 년간 얼음 속에 갇혀 있던 사람(사진주의)
1991년 9월 19일 알프스 산맥 피나일봉 등반을 마치고 하산하던 독일인 등반가 헬무트 지몬과 아내 에리카는 해발 3,200m 부근 외치 계곡 빙하지대에서 얼음 위로 상반신이 드러난 사체를 발견하게 된다. 발견 당시 두 부부는 조난 당한 산행가의 사체로 오해하여 지역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된다. 그만큼 사체의 상태는 그리 오래되어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냉동 미이라 곁에서 현대인의 것이라고는 볼수없는 유물들이 함께 발견되면서 뼈와 피부로 연대를 측정한 결과 5300년 전의 석기시대인으로 밝혀졌다. 또 미라의 뼈와 근육에서 DNA를 뽑아내 분석한 결과 유럽인의 조상으로 판명 되었다. 그리하여 그를 발견된 지역명 Oetzi 을 본따 아이스맨 외치(Oetzi The Ice Man)로 부르게 된다. 외치의 사체를 현대 의학 기술로 철저하게 분석한 결과 외치는 159cm 키에 46세의 남자이며 웨이브진 머리카락과 눈은 갈색이였다. 많은 학자들이 당시 유럽인이 푸른 눈을 가졌을 것이라고 추측했던 것과 달리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 때까지는 푸른 눈이 나타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내장에 든 내용물을 2년간 DNA 분석한 결과 두 번에 걸친 식사의 음식물이 밝혀졌다. 그는 죽기 전에 산등성이에서 곡식 야채 야생 염소고기를, 해발 3200m 지역에서는 곡식과 붉은 사슴고기를 먹었다. 그리고 그는 염소가죽 정강이받이에 풀잎 망토를 입었고 잘 짠 신발을 신었으며 곰 가죽 모자를 썼으며 뼈에 도끼날을 묶어 만든 구리도끼와 함께 돌촉 화살이 든 화살통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는 연구팀은 외치가 추위와 굶주림 때문에 죽었다고 예측되었지만 발견 10년 후인 2001년 X선 촬영에서 왼쪽 어깨 뒤에 깊이 박힌 돌 화살촉이 드러나면서 살해된 것으로 추론됐다. 그리고 그는골반뼈 세포핵으로부터 추출한 DNA 분석 결과 O형 혈액형을 가졌으며 젖당(락토스) 소화장애증, 심장병 소인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중추신경계, 심장혈관계, 관절, 피부 등에 통증 및 발진 등을 일으키는 라임병을 유발하는 보렐리아 박테리아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미라의 등, 발목, 오른쪽 무릎 뒷부분의 피부에 문신이 돼 있는 것은 라임병으로 인한 통증치료 차원에서 시술된 듯하다고 추측했다. 2002년 3월에는 외치의 오른손에서 적을 방어하면서 생긴 듯한 상처가 발견됐고 2007년 8월에는 외치의 칼 화살촉 옷에 묻은 혈흔의 DNA를 분석한 결과 이 피가 네 사람의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국 외치는 여러 사람들과 격렬하게 싸우는 과정에서 어깨에 화살을 맞아 죽은 것으로 결론 났다. 하지만 사체를 연구한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대학의 고고학 연구진은 아이스 맨이 화살에 맞아 숨졌다는 기존의 가설을 뒤엎고 직접적인 사인을 실족사로 확인했다고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아이스 맨은 살해당한 게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연구팀을 이끈 볼프강 레체이스 박사는 “그가 화살에 맞은 건 죽기 전에 일어난 일이었다. 사냥을 하려고 산에 오르던 중 추락해 왼쪽 쇄골 아래 동맥에 구멍이 나는 치명상으로 사망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얼마전 그의 생전모습을 복원한것이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복원된 외치의 외모는 주름이 많고 볼이 움푹 패여 현재의 45세 남성과는다소 다른 이미지지만, 5,300년전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지만 미이라로 발견되어 현세에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는아이스맨 외치. 그는 선사시대 인류를 파악할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탈리아 사우스 타이럴 고고학박물관에 –6°C가 유지되는 특수한 방에 보존돼 있다. 출처 : 인스티즈 와 5300년전 미라로 뭐먹었는지 무슨병있는지 DNA고 다 밝혀내네 미친과학;; 세상좋아졌다 정말로;; 누군 연구해서밝혀내고 난 가만히 폰으로 쉽게 접하고
만지면 의문사를 당한다? ‘아몬 라 왕녀의 저주’
아몬라 왕녀는 기원전 1,500년 무렵, 이집트 왕조 시대에 실제 존재했던 인물이다. 그녀가 서거하자 이집트 백성들은 아몬라 왕녀를 호화롭게 장식한 관에 넣어서 미이라로 만든 뒤, 나일강 강변에 위치한 지하 무덤에 안치했다. 그리고 시간이 400년쯤 흐른 1890년의 어느 날, 네 명의 젊은 영국인들이 이집트를 여행하던 중 우연히 아몬라 왕녀의 관에 흥미를 보이고 그 관을 구매하기로 마음 먹는다. 그들은 제비뽑기를 해서 꽝이 나온 사람이 구매비를 대기로 합의를 봤다. 뽑힌 남성은 당시 기준으로 600 파운드 값을 치른 뒤 관을 호텔로 가지고 온다. 그런데 몇 시간 후, 그 남성이 호텔 방에서 사라진다. 유일하게 남성의 마지막을 본 목격자는 그가 어떤 것에 홀린 듯 사막을 향해 걸어갔다고 진술했고, 그 모습을 끝으로 그는 더 이상 돌아오지 않았다. 관을 구입하는 데 같이 있었던 나머지 세 명 역시 비참한 운명을 맞게 된다. 첫 번째 남자는 이집트인인 하인의 총에 맞아 한 쪽 팔을 절단해야 했으며, 두 번째 남자는 자신이 운영하던 회사가 여행 직후 파산했다. 세 번째 남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요양하던 도중 직장에서 해고되었으며, 결국 거리의 성냥팔이상으로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처지로 전락한다. 아몬라 왕녀의 관은 그 후 다른 사람의 손에 구매돼 영국으로 옮겨지게 된다. 그런데 관이 영국으로 들어온 직후 관을 구매해 옮긴 영국인의 가족이 길에서 당한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되고, 집에는 화재가 발생해 완전히 망해버리는 사건이 일어난다. 당황한 영국인은 자신의 불행이 관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관을 대영박물관에 기증한다. 불운하게도, 저주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관을 대영박물관으로 운송하던 트럭은 갑작스레 폭주해 걸어가던 시민을 그대로 치어 사망케했다. 이어 그 관을 운반하던 세 명의 인부 중 두 명이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다리가 골절되었고 다른 한 사람은 이틀 뒤 원인 불명의 병을 사인으로 사망하게 된다. 참 다사다난하게 대영 박물관으로 오게 된 아몬라 왕녀의 관. 그런데 그날부터 경비원은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된다. 밤마다 누군가 음산하게 훌쩍거리며 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것. 이런 말들이 경비원들 사이에 돌자 아무도 아몬라 왕녀의 관이 있는 곳 근처로는 가지 않았다. 그러던 중 한 용감한 직원이 이집트실에 들어가 관에 쌓인 먼지를 털어낸다. 그리고 여지없이 그의 막내 아들이 홍역으로 사망하고 만다. 박물관 측은 왕녀의 관을 지하실로 운반하기로 결정하는데, 지하실로 관을 운반한 사람들 역시 원인불명에 중병에 걸렸고 그 중 한 명이 사망한다. 마침내 아몬라 왕녀의 저주는 세간의 집중을 받게 되었고 신문 기자들이 곳곳에서 몰려와 취재를 하기 시작했다. 그 중 한 사진기사가 관을 찍은 뒤 현상을 했는데, 필름에 나온 사진은 미이라가 아니라 섬뜩한 표정을 짓는 인간 형상의 얼굴이었다. 그 사진을 본 기자는 퇴근 후 집에 들어가 권총으로 자살을 선택한다. 그 후 아몬라 왕녀의 관은 박물관에서 개인 수집가의 손으로 넘어가게 된다. 하지만 개인 수집가 역시 패가망신하며 재산과 가족을 모두 잃게 됐다. 이렇게 되자, 누구도 아몬라 왕녀의 관을 인수하려고 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고 만다. 그 중, 고집 센 미국의 고고학자가 그 관을 인수해 뉴욕으로 가져가려고 계획한다. 1912년 4월, 이 미국인 고고학자는 아몬라 왕녀의 관을 싣고 뉴욕으로 첫 출항을 하는 최신식 호화 여객선에 타고 있었다. 그리고 4월 14일 밤, 아몬라 왕녀는 다시금 어마어마한 재앙을 내리고 만다. 고고학자가 탑승한 여객선은 무려 1,500명의 승객과 함께 대서양 속 차가운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다. . . . . . . . . 그 여객선의 이름은 바로 '타이타닉 호' 다. 출처 : onedayoneinfo ㅗㅜㅑ....... 마지막에 너무 소름돋아서 가져왔음 저주란게 진짜 있는걸까 울고있는 소년 그림 저주가 생각나기도 하고.. 나는 마지막에 어디에 전시되있을까 궁금해서 쭉 읽었는데 바다에 잠겨버림 이런 글 ㅈㄴ 흥미돋음
[펌]전직 치킨집 알바가 알려주는 치킨 꿀팁
● 모든 치킨집 공통 팁 1.생맥을 먹고싶으면 배달전문점이아닌 호프집에서 시켜라 ▶  누누히 강조하지만 어느치킨집이나 동일한건데 배달전문점은 생맥이 조온나 안나가기때문에 한통으로 보통4~5일을 쓴다. 김빠지고 오래된 존노맛생맥을 배달해줌. 호프집겸용이면 생맥은 하루 매출 30기준으로만 잡아도 한통은 나가기 때문에 보통 매일매일 신선한 맥주를 마실 수 있다. 배달도 마찬가지고 ㅇㅇ 만약 생맥을 함께 마셔야겠다 싶으면 호프집에서 시켜라  2.오픈시간 맞춰서 배달주문하지마라. 상대적으로 똥이다. ▶ 치덕들이 치덕치덕거리면서 단골치킨집 오픈시간만 기다렸다가 오픈, 혹은 영업시작 되면 전화때리는데..프랜차이즈점은 기본적으로 큰 이윤을 남기기가 힘들다. 많이 팔린만큼 본사에도 그만큼 줘야하니까. 근데 '전날남은거'를 버리겠음?손님이 먹다남긴거말고. 준비해놓은거. 특히 기본 사이드가 착실히 나가는 곳들은 (Ex.네네치킨) 사이드가 남으면 그걸 그대로 보관하고다음날 오픈할때 쓴다. 보통은 저녁에 여는 매장이면 초반 한시간, 오후 12시~3시사이에열면 한시간~두시간 사이에 들어오는 주문으로 전날 남은것들은 다나가더라. 즉, 치킨 빨리시키고 싶은건 알겠는데 조금 천천히 기다려라.추가로 적자면 오픈에 맞춰 주문이 들어오면 기름온도 다 안올라갔는데 튀기는 곳도 있다. 3.치킨은 주문하고 최소 받기까지 20분 정도걸린다. ▶ 더 빨리오면 미리튀겨놓은거 의심해라 ㄹㅇ. 어느 치킨집이나 마찬가지.치킨들은 기본으로 10분씩 튀긴다. (7~10분) 주문받고 닭반죽 묻히고 튀기는데 평균 13~15분걸리고그걸 포장하고 배달해주려면 집앞까지라도 20분. 혹시 선주문들어온게 존나많으면 튀김기가 꽉찼으므로 +10분이다.그런데 치킨이 10분만에 왔다고? 좋아할게 아니다 병신들아 미리 튀겨놓은 치킨이라는거다. (혹은 주문후 취소된 치킨이라거나)정말 노양심 매장은 치킨을 그냥 주문이없어도 한번에 염지하고 한번에튀겨서 주문들어오면 소스나 가루작업 하고나가더라..어떤방법을 쓰는지 모르겠는데 네네랑 bhc, 교촌은 2시간을 둬도 튀김옷이 빠삭함. 내가 일할때 맥시멈 튀기고 1시간 40분지난걸손님한테 배달해준적도있었음. 손님은 뭣도모르고 씬나서 빨리왔다고 쳐묵하겠지만..나 네네알바때 사장이 얘끼해준건데, 보드람, 둘둘치킨같은 엠보치킨들은 1차적으로 튀겨놓고 2차적으로 4분~5분정도 튀기기에 조금 더 빠르다고 하더라. 이게 얘네가 꼼수쓰는게 아니라 레시피 자체가 이렇다고 한다.    [교촌]  1. 콤보와 오리지날의 차이? 윙? 스틱? ▶ 치덕들이라면 다 알겠지만.. 추가적인 팁을 넣어 적어준다.오리지날(기본)은 말그대로 닭한마리.콤보는 다리4개 + 윙봉 각각 6개~8개 사이로 들어간다. 매장의 창렬도에 따라 윙봉갯수는 차이가 있음.윙은 윙봉 각각 10개~12개, 스틱은 닭다리만 8개~11개 사이. 본사에서는 850~900G을 적정량으로 잡아준다.BHC 창렬 순살치킨이 750G인데, 뼈있는 치킨이 850G이면 얼마나 창렬인지 대충 감이 올거라 믿는다.갯수가 왜 하향선과 상향선이 존재하냐면.. 우리 매장은 배달어플 주문시, 쿠폰주문시 양을 더 적게넣어줬다. 다른매장도 비슷하다고 함.내가 이러면 걸리지 않느냐 했더니 본사에서 적정량을 정해주는 것 뿐 '몇개를 넣으시오.'라고 정해주는게 아니라1~2개 정도는 덜줘도 컴플레인걸어도 문제가 없다더라. "오늘따라 닭이 작았네요."라고 변명하면 돼니까. 존나 얍삽함 진짜............  2. 살살치킨은 냉동살.가슴살 / 다리살 ▶ 교촌 창렬의 대명사 살살치킨.. 가슴살과 다리살 냉동을 쓴다.가슴살 / 다리살이 따로 냉동되어 포장되어 오는데.. 한마리 기준 가슴살 1봉 반~2봉 / 다리살 1봉 정도로 만들어준다.봉지 자체가 워낙 작고 들어있는 양이 적음.  3. 청결도는 어마무시하다. ▶ 무슨 본사에서 주에 한번씩 검사를 온다.. 그래서 아무리 장사가 안되고 늦어도 기름을 한주에 한번씩 갈아줬다. 보통은 2~4일에 한번.매장 청소도 마찬가지. 주방 청결도는 특히 세심하게 검사했고 산성도테스트 종이?? 같은걸로 항상 기름점검을 해줬다.이게 청결부분에서 일정이상 점수가 까이거나 경고를 받으면 매장 영업 정지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대체적으로 기름, 닭 상태는 브랜드들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한다고 생각함.  4. 교촌은 양념을 솔로 발라준다. 그래서 잘게 잘라준다. ▶ 다들 교촌먹어봤으면 알거다. 교촌은 애새끼 먹이는 것도 아닌데 닭을 잘게잘게 잘라준다.그 이유는 바로 양념을 바르는 데에 있는데, 바른 매장은 양념을 뿌리거나, 혹은 양념통에 치킨을 넣고 버무림..그런데 교촌은 이와다르게, 닭을 하나하나 정렬해놓고 솔을 가지고 양념을 뭍혀 발라준다. 하나하나 꼼꼼히 작업하기 때문에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 사장님께 물어보니 한조각 한조각에 정성을 쏟음과 동시에 모든 치킨에 골고루, 또 치킨에 두껍지 않고 적당하게 양념옷을입혀주기 위해 이런 방법을 체택했다고 교육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이렇게 입히는 과정에서 치킨이 크고 모양이 들쭉날쭉이면 골고루 양념옷을 입히기 힘들기 때문에 치킨을 잘게 자른다고 함. 그러나 현실은 노동류 甲 굴리고 바르고 굴리고 바르고 5. 교촌 오리지날과 허니의 차이? ▶ 주문 받을때 손님들이 항상 하시는 얘기가 둘다 간장베이스인데 무슨 차이가 있냐는 거였음. 간단하게 말하면 오리지날 시리즈는 '간장+마늘+꿀'에 + 생강으로 감질맛을 더해줌. 이에 비해 허니시리즈는 '간장+마늘+꿀'기본베이스에 양파를 추가하여 달달한 맛을 증대하고 오리지날보다 꿀이 조금 더 많이 들어감. 6.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교촌 닭새끼는 ㄹㅇ 병아리 수준이다. [8~9호닭] ▶ 거의 8~9호쓴다고 보면됨. 이게 이유가 존나 웃김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알바할때 배달어플 우리매장에 덧글달아주고.. 또 컴플전화도 받는데 가장 많이 오는 전화/문의/후기가 '양이 왜이렇게 적어요?' 였다. 아주 그냥 1000번은 말한거 같다. 아직도 입에서 달달 나오는데, "안녕하세요 고객님, 일단 저희 교촌치킨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고객님께서 치킨이 적다고 문의(전화) 주셨는데요. 저희 매장은 정량을 엄숙히 준수하며 닭 한마리(콤보시에 정량)을 모두 사용합니다. 다만 저희 교촌치킨은 인공적인 작업을 통해 성장하여 고객님의 몸에 해로운 닭이 아닌 자연적으로 성장한 닭을 사용하기 때문에 양이 다소 적어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점은 양해부탁드립니다." 였다. 변명류 甲  7. 교촌치킨 튀김옷은 물반죽 (밀가루+물)을 항상 해주기 때문에, 튀김옷 두께가 어느정도 조절 가능하다. ▶ 어..이걸 뭐라고 해야하지.. 그니까 밀가루에 물을 타서 쓴다. 어느 교촌은 튀김옷이 두껍고 어디는 얇고 그러는데 반죽의 농도차이에서 나오는 현상이다. 그래서 주문시에 "튀김옷좀 두껍게 해주세요." "튀김옷좀 얇게 해주세요."라고 하면 거기에 맞춰서 농도를 재조절해서 나간다. 개인 취향에 맞춰서 주문할때 참고하면 좋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양념류 먹을땐 앞서 말한것 처럼 '솔'로 양념을 발라주기 때문에! 비교적 얇은게 더 좋다. 안쪽에 잘 안스며들고 튀김옷이 오돌토돌하게 될경우에 흘러내림  8. 교촌은 후라이드용 믹서가 따로있다. 맛있다. 그러나 창렬이다. ▶ 양이 창렬이 아니라면 참 좋을거 같은데.. 교촌은 후라이드용 믹서가 따로 존재하는데, 오리지날 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믹서를 사용한다.견과류도 같이 들어가서 꽤 고소하고 맛있는 편. 그러나 양이 심히 창렬.그리고 후라이드 시킬때 소스가 허니 머스타드 + 잠발라야 두가지가 오는데, 허니 빼고 잠발라야 두개 달라고하던가 잠발라야 빼고 허니 두개 달라고 해도 된다.   [BHC]  1.순살치킨강정/순살떡강정 소스는 2가지 / 떡강정은 가성비 쓰레기 차라리 치킨강정냠냠 ▶ 이거 모르는애들 왜이렇게많냐. 달콤한맛 매콤한맛두개있고 기본으로 달콤한맛나간다. 매콤한거 많이 맵진않음.그리고 순살치킨강정 / 떡강정 가격차이가 500원인데 난 순살치킨강정먹는거 추천한다. 기본으로 떡5~6개들어가고 (매장마다다르겠지만)가장 중요한건 떡강정을 시키면 치킨양이 줄어든다 순살기준 4조각인가 5조각차이난다고 보면됨. 가격은 더 비싸면서. 2.우리쌀순살치킨/순살파닭/순살치킨강정 …등 '우리쌀'치킨은 쌀만 우리나라꺼고 닭은 '미국산'이다. ▶ ㄹㅇ 통수 BHC. BHC는 본래 하림&마니커(국내산)닭을 쓴다. 그런데 순살은 '미국산' 냉동육이다. 못믿겠으면 매장가서 원재료표시봐라.이것때문에 좀 순살이 덜팔리니까 이새끼들이 튀김옷에 '국내산쌀가루'를 포함시켜서 우리쌀순살치킨이라고 포장해서 판다.난 알바하면서 처음알았는데 ㄹㅇ 소비자 기만하는줄 알았다.참고로 별코치 / 요레요레는 국내산 순살 및 텐더를 쓰니 굳이 순살을 먹고싶다면 두가지를 추천한다.  3.별코치와 요레요레 사이드메뉴 (치즈볼&리코타치즈샐러드&케이준후라이&요레요레소스)는 추가가능하다. ▶ 특히 케이준후라이때문에 요레요레많이먹는데 케이준후라이는 3000원 / 치즈볼 5000원[5개] / 리코타치즈샐러드 7000원에 추가가능하다.요레요레는 소스만하면 1000원 소스+야채하면 2500원임. 그리고 요레요레는 소스 애플하고 레몬 두개인거 다들알지?요레요레시킬때 두개다 먹고싶으면 두개다달라고해라 1000원추가해서.리코타치즈샐러드는 가성비 창렬이니 따로주문 ㄴㄴ  3.핫후/매운양념/양념/후라이드 모두 반반가능하다 .▶ 이건 이제 사장새끼들이 귀찮아서 안됀다고 많이하는데 핫후/매운양념/양념/후라이드 모두 반반가능한 메뉴고 반마리도 주문가능하다.각각 반마리기준 후라이드 8000 / 양념 8000 / 매운양념 9000 / 핫후 9000 이다.매운맛성애자들은 핫후/매운양념을 시키고 싶어하는데 밑에 어떤놈이 물어본거에도 적어줬지만 주문가능하다.다만, 매운양념은 기몬 후라이드염지가들어가고 핫후는 핫후염지가 들어간다. 튀기는 시간도 다르다.프랜차이즈특성상 본사레시피가중요하고 손님이 안지켜진 레시피에 클레임을 넣으면 레시피를 안지켰다고 본사에서 ㅈㄹ을한다.때문에 매운양념/핫후를시키면 닭을 따로따로튀겨야하기때문에 사장새끼들이 안해주려는 거다.만약 사장이 안된다고하면 그냥 염지따로하지말고 핫후한마리 튀겨서 반만 매운양념소스발라달라고해라. 왠만하면 해준다.  4.콜라는 조그만캔(245)쓴다. ▶ 단 방문포장시 뚱캔주고 매장마다 쿠폰행사같은거하면 1.25도 제공해줌.근데 기본은 작은뚱캔(245)  5.별코치/요레요레는 치킨무안준다 .▶ 본사에서 주지말랜다. 따로 500원주면 추가가능하다. 마케팅이라고 ㅈㄹ하고 치킨의 필수인 무를 안줌  6.소스는 2개에 500원추가가능하다 (양념/머스타드둘다) + 치킨무도 500원에 추가가능하다 ▶ BHC가 본사에서 소스가 따로 나오는데 가끔 아줌마들이 후라이드시켜놓고 양념소스를 4~5개 달라고들한다. 그럴꺼면 반반을먹던가..또 거지새끼들이 소스를 잔뜩달래서 집에서 쟁여놓는 사태가 너무 많아서 기본으로 후라이드(양념+머스타드) 반반(머스타드)나가라고하고 손님이 추가로 필요할경우 개당300원 두개에500원을 받으라고 하더라. 별코치랑 요레요레는 따로 소스안나가는데 순살노양념이 심심하면 소스추가해라.  7.튀김 옷선택가능하다. ▶ 두종류의 튀김옷을 만들어놓은건 정말 좋은거같음.. 보드람치킨이나 굽네처럼 얇은 튀김옷 원하면 크리스피계열로시키고 바삭한 오리지널 튀김옷을 원하면 해바라기후라이드시켜라.  8.간장치킨 종류는 크리스피마늘 / 골드치킨시리즈 (골드윙,골드한마리..등) / 루팡 세개있다. ▶ 루팡을 간장에 넣어야할지는 의문.. 간장이라고 보긴 좀 어렵긴한데 비슷하다. 매콤달콤하다.매운게 좀 싫으면 주문할때 청양고추 빼달라고하면된다.  9.매장마다 안하는 치킨이있다. ▶ 우리매장은 역전이라 스노우치킨까지 자체개발해서 판다. 근데 배달전문점은 안하는 치킨이 많음. 특히 루팡이랑 크리스피강정 매운양념.  10.BHC도 바베큐있다. 근데 가성비 창렬에 그닥이다. ▶ 119바베큐는 망해서 안나오고 허브스모크치킨 하나남았다. 근데 BHC자체가 후라이드치킨의 최강자 자리를 노리고 나온거기 때문에(정작 후라이드 최강은 같은회사인 비비큐 황올이 가져감) 바베큐 자체가 노맛. 그리고 바베큐가 잘 안나가기 때문에 그릴 청결상태도 똥.우리매장만 그런게 아니라 다 그런다. 가격도 16000인데 5조각준다. 창렬스럽다.바베큐먹고싶으면 훌랄라나 불로만에서 먹어라. BHC바베큐는 진심으로 가성비 창렬이다.바베큐가 먹고싶고 안먹으면 뒤질거같은데 주변에 다른 치킨집&바베큐집 없을때나 시켜먹는 바베큐임.  [네네] 1. 치즈시즈닝은 '스노윙'주문할때 따로 받을 수 있다. (따로주문이 가능한셈)어떻게 하냐면 일단 치즈스노윙을 시키되, (반반이든 한마리전부든) "제가 하루에 닭을 다 못먹어서, 다음날되면 치즈부분이 더 눅눅해져서 그런데 치즈가루를 따로 포장해서 가져다 주실 수 있으세요?" 혹은 "같이먹는 사람은 짜게먹고 저는 스노윙을 그냥먹으면 좀 짜서그런데.. 원하는양만큼 찍어먹게 치즈가루를 따로 가져다 주실 수있으세요?" 라고 하면 사장이 OK한다. 결국 따지고보면 후라이드에 +2000 (스노윙가격) 추가하면 따로받을 수 있는셈. (그런데 양념&간장 한마리같은거 시켜놓고 시즈닝추가해달라고하면 안해준다. 매장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기본으로 안해줌.)  2.네네본사인 헤인식품이 펩시랑 계약을 맺었다. 그래서 '펩시'만쓴다. 그리고 기본은 500ml이다. ▶ 매장별로 본사몰래 코카콜라들여놓는 사장님들도 계신다더라. 근데 일단 기본 베이스는 펩시다. 왜? 본사에서 지정해줬으니까.기본으로 아마 펩시500ml인걸로 기억한다. 245주는 노양심 매장도 존재. 만약 네네에서 시켰는데 245준다면 그 매장 이용하지마라.자기 마진 몇십원 더 남겨보겠다고 너네 기만하는거나 마찬가지임. 이런 매장에서 기름을 제때갈고 청결하게 하겠냐?네네 치킨통을 보면알겠지만 기본으로 500을 나가라고 한다.   3.네네 순살은 only 뻑살이다. ▶ 많이들 알거다 네네 순살은 음료없이 절대 못먹는다는걸. 뻑살좋아하면 좋아하겠지만..네네가 기본적으로 내세우는게 어떤 닭이든 '국내산'을 쓴다는건데,  국내산 순살은 창렬짓하기 조금 부담스러우니까뻑살순살을 쓴다고 사장에게 들었다. 양은 뼈닭의 뼈 중량을 생각한다면 많긴하다. 그람수가 비슷비슷하거든 네네는 내가 별로 안먹어봐서 말할게 적다 ## 글쓴이 추천 치킨 후라이드 - BBQ 옛날 후라이드 - 동키치킨, 둘둘치킨 핫후라이드 - BHC 양념 - 처갓집, 페리카나 간장 - 교촌 레드오리지날 or 레드 콤보        교촌 반반, BHC 맛초킹 2마리 크리스피 - 티바 2마리 크리스피 X - 호식이 (간장, 양념) 스노윙 - 뿌링클, 네네 스노윙 반반 통다리 - 1군 BBQ 자메이카, BHC 갈비레오 // 2군 BHC 붐바스틱 바베큐치킨 - 지코바, 또래오래 핫참숯 통다리 바베큐 파닭 - 네네 파닭 옛날 통닭 - 용천통닭 그 외 노랑통닭 순살 3종 셋트 땅땅치킨 3번 셋트 처갓집 슈프림 양념 치킨 또래오래 갈릭 반 핫양념 반 처갓집 슈프림 양념 치킨 또래오래 갈릭 반 핫양념 반 ----------------------------------------------------------------- 얼척없을 정도로 디테일하네... 치킨집 사장도 이만큼은 모르겠다. 전생에 닭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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