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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블루투스 + FM트랜스미터 + 급속충전 + 핸즈프리를 한번에 BT-combo

기능이 많아서 이 제품을 한 단어로 명칭하기 어려운데요. BT-combo라는 아이담테크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차량의 시가소켓을 꽂아서 블루투스 장비를 연결하여 AUX나 FM라디오 주파수를 이용 차량 스피커로 사운드를 출력하는 제품입니다. 덧붙여, USB 단자로 스마트폰 충전과 핸즈프리통화 기능도 지원합니다. 제가 말씀드린대로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명칭을 뭐라고 불러야 할지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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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초등학생 실내 놀이터, 놀면서 운동하는 ‘ICT 스포츠 테마파크’ 주목
교육적 목적의 VR 서비스가 인지, 신체발달 향상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학교 현장뿐만 아니라 도심형 테마파크 형태로도 만들어져 각종 경주나 익스트림 스포츠의 박진감과 스릴을 극대화하는 체험시설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경기 하남 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 인천 밸런스파크 ‘스포츠빌리지’ 등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로 학생뿐만 아니라 실내스포츠를 즐기는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스포츠를 갖고 노는 테마파크 ‘스포츠몬스터’ ‘스포츠몬스터’는 세계 최초 스포츠 융복합 테마파크로 하남과 고양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3D와 VR 기술을 활용한 레이싱, 승마, 야구, 축구, 클레이 사격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서 실제 운동선수의 기분을 느끼고 생생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실내·외 암벽등반, 트램펄린 등의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스포츠몬스터 하남은 △화면의 캐릭터가 되어 트램폴린 위를 뛰며 가상 공간을 체험하는 ‘점핑게임’ △화면의 움직이는 골키퍼를 피해 강하고 정확하게 슈팅을 하는 체험형 ‘축구 게임’ △화면의 스트라이크존을 향해 강하고 정확하게 투구하는 체험형 ‘야구 게임’ △게임처럼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디지털 스쿼시’ △스키장에 온 듯 실감나게 즐기는 ‘디지털 스노우보드’ △디지털로 실감나게 체험하는 ‘오토바이 레이싱’이 준비되어 있다. 스포츠몬스터 고양은 하남과는 또 다른 콘텐츠의 △플랭크 자세로 비행하는 VR △친구들과 즐기는 자전거 레이싱 △터치다운을 향해 달리는 미식축구 게임 등 다양한 게임 스포츠가 마련되어 있다. 그 외에도 ICT 기반의 디지털스포츠 측정 장비를 활용하여 심폐지구력, 유연성 등의 건강관련 체력과 센서를 기반으로 한 스포츠 동작분석, 체형과 자세분석을 전문가를 통해 측정하여, 분석결과를 현장에서 개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는 역동적인 신체활동은 물론, 사고력, 집중력, 관찰력 등 교육적인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스포츠몬스터는 ICT 융합 스포츠를 기반으로 하여 교육, 여가,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과의 다양한 컨버전스로 새로운 시장과 스포츠생태계를 창출하고 있다. ● ‘VR’만 있으면 나도 수영 선수 지난 해 7월 광주세계수영대회가 열린 남부대 주경기장 내에 ICT체험관에서는 수구, 경영, 하이다이빙 등 수영대회 정식종목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VR/AR과 인터랙티브 등 체험형 콘텐츠가 준비됐다. VR장비를 착용하면 누구나 직접 선수가 되어 수영선수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VR수영’은 50m 접영 경기를 세 명이서 할 수 있다. 이 또한 실제 수영을 하는 느낌의 경기로 경기가 끝나면 점수까지 정확하게 기록된다. ‘VR하이다이빙은’ VR기기를 장착하면 화면에는 27m가 넘는 푸른색 가상의 하이다이빙대가 나타난다. 안내 요원의 지시대로 시뮬레이션을 따라 뛰어내리면 실제 공중에서 떨어지는 듯 아찔한 느낌이 든다. 또 심해 스쿠버다이빙, 아티스틱 수영 등을 즐길 수 있는 해양 레저 인터렉티브 콘텐츠도 있다. △VR장비를 착용하고 탑승하여 전신을 움직이는 ‘VR심해스쿠버다이빙’ △동작인식 기술을 통해 아티스틱 수영의 동작을 익히고 체험하는 ‘아티스틱 수영’ △디오라마 수고경기장을 배경으로 장비를 통해 작전을 지시해 경기를 체험하는 콘텐츠 ‘AR수구’ 등의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는 현실감과 몰입감이 높은 가상체험을 통해 스포츠에 재미 요소를 가미하여 현실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종목의 콘텐츠를 재미있게 체험함으로써 학습의 흥미와 집중력을 제고하고, 신체 활동을 촉진할 수 있다. ● 즐겁게 배우는 ‘ICT 스포츠’, 콘텐츠 강화가 필수 가상현실(VR)이 접목된 시뮬레이션 스포츠가 새로운 산업으로 떠오르면서 스포츠를 활용한 VR 테마파크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 VR 테마파크는 그동안 배우기 어려워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했던 스포츠 클라이밍 등을 증강현실의 융합으로 더욱 더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이러한 스포츠와 첨단산업의 결합은 물리적인 장소에 구애받아야 했던 한계를 극복하여 산업의 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스포츠 테마파크가 꾸준한 호응을 얻기 위해서는 스토리텔링 콘텐츠, 독창적인 콘텐츠, ICT 융합 스포츠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VR 콘텐츠 제공과 지속적인 VR 콘텐츠 확보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가 필요하다. #ICT스포츠테마파크 #스포츠몬스터 #스포츠빌리지 #3D #VR #익스트림스포츠 #VR수영 #VR하이다이빙 #가상현실 #스포츠융복합 #VR콘텐츠
핸드폰 바꿨습니다. 13년 만에...
모토로라 크레이저 모르는 아가들 없재? (핸드폰 하나를 13년째 쓰고 있는 게 유우머) 이름 : 모토로라 크레이저 (MS700) 만남 : 2007년 7월 7일 이별 : 2019년 11월 25일 (예정) 햇수로 13년, 도합 4525일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다. 아니 얼마나 튼튼하게요? 13년 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곁을 지켰던 모토로라 크레이저를 이제 보내 주고자 합니다. 사람 나이로 치면 어림잡아 130살 정도로 치환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 나는 정말이지 악독한 고용주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처음에는 한 번도 바꾼 적 없는 번호가 마치 이름 마냥 중하게 여겨져서 붙들고 있었던 것이 나중에는 이 아이에 정이 들고, 결국은 골골대는 어르신이 되어 버린 이 지경까지 모시고 댕기게 되었지 뭡니까. 언젠가부터 그게 뭐 그리 힘에 부칠 일이라고, mms를 불러올 때마다 처량한 끼익 끼익 소리를 내기 시작하더라고요. 모른채 몇 해를 더 흘려 보낸 어느 날, 그 소리가 왠지 더 버거워서 애처롭기까지 했던 날, 그제서야 겨우 마음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놓아줘야 겠구나. 핸드폰의 13년은 인간의 13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만만찮은 삶이었을테니, 과로사로 돌아가시기 전에 이제라도 편히 재워 드리려 합니다. 삼성 애니콜, LG 싸이언, 모토로라 크레이저, 그리고 이제 애플 아이폰 11 프로. 네번째 핸드폰을 가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세대를 지나 온 건지. 벌써 아이폰은 11번째 세대로군요. 그간 함께 해줬던 아이팟터치 4,5,6세대와 아이패드들에게도 수고했다 인사를 건넵니다. 016-***-**** 번호로 아이폰 11 프로 쓰는 사람 보셨나요. 그게 바로 접니다. 물론 2021년이면 사라질 시한부 번호지만 그래도 아직 소중하거든요. 잃고 싶지 않아... 액정 크기 비교. 개통은 안 했지만 배경화면은 바꿔 두었습니다. 덕후에게 제일 중요한 건 이거 아입니까? 아직 개통은 못 했습니다. 도서관 회원증을 신분증인 줄 알고 들고 나간 바람에 헤헤... 유심이 들어가지 않는 폰이라 유심부터 개통해야 하거든요. 요게 제일 설레는 부분입니다 후후 참. 마침 모토로라 폴더블 스마트폰 레이저 2019가 나와서 웃기기엔 그걸로 갈아타는 것 만한 게 없는지라 잠시 혹했지만 며칠 웃기려고 사기에는 너무 큰 모험이었기에 포기했습니다... 내가 크레이저 못 버린 것처럼 모토로라도 레이저 절대 못 버려... 근데 광고 겁나 멋있지 않아요? 한 번 더 혹할 뻔 했으나 가격에 짜게 식었스빈다. (128기가가 아이폰11프로 256기가보다 비쌈. 게다가 폴더블인거 빼고는 사양 겁나 구림...) 마지막으로 새거 인증! <NEW>
삼성의 완전 무선 이어폰, 기어 아이콘 X
삼성의 신제품 소식이지만 애플 얘기로 시작해보죠.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서 3.5mm 이어폰 잭이 빠진다는 건 거의 기정 사실화가 되고 있습니다. 에어팟(AirPods)이라는 이름으로 좌우 유닛이 케이블 없이 분리된 블루투스 이어폰을 개발하고 있다는 얘기도 있죠. 삼성이 한발 빨랐습니다. 기어 아이콘X(Gear IconX)라는 뭔가 아이돌스러운 이름의 완전 무선 이어폰을 출시했습니다. 굉장히 편할 것 같은데요. 완전 무선이 전부는 아닙니다.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죠. 이어폰이기도 하지만 액티비티 트래커입니다. 가속도 센서, 심박 센서 등을 내장하고 있어 거리와 속도, 심박수, 칼로리 등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 작은 크기는 아니지만 무게가 유닛 별로 6.3g에 불과해 운동할 때 착용하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귀에 꽂기만 하면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고 터치로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4GB의 저장공간이 있어 스마트폰과 별개로 음악을 즐길 수 있죠. 사용 시간은 다소 아쉬운 편입니다. 47mAh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는데요. 내장 메모리에 저장된 음악 재생 시 3.6시간, 피트니스 트래커 기능 사용 시 3.4시간,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음악 재생 시 1.5시간 정도입니다. 운동 중에만 사용하면 그리 지장 없는 사용 시간이지만 평소 사용한다면 수시로 충전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대신 케이스에도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315mAh가 내장되어 있는데 케이스에 넣어두기만 해도 자동으로 충전됩니다. 삼성의 기어 아이콘X는 블랙과 블루, 화이트, 3가지 컬러로 출시되고 오는 3분기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가격은 199달러. 참고 링크 : SAMSUNG NEWSROOM
나 혼자 듣는 스피커
>>원문보기 사무실은 직원 모두가 일하는 공간입니다. 이어폰을 귀에 꽂고 있는 것만으로도 동료들을 불편하게 할 수 있죠. 전화 소리나 동료의 말소리를 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스피커를 사용할 수도 없는 노릇이죠.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는 A 스피커가 해소한다고 합니다. A 스피커는 쉽게 말해 오직 나만 들을 수 있는 스피커입니다. 지향성 스피커로 사용자를 향해서만 음악을 들려준다고 합니다. 참 신기하네요. 가정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본방사수하는 방송이라면 시간에 관계 없이 맘놓고 볼륨을 높일 수 있으며, 큰 소리로 게임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침실에서도 옆 사람 방해 없이 음악을 들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알람 시계 대용으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과학적인 원리가 담겨있는데 복잡하네요. 기존 스피커와 달리 음파가 퍼지지 않고 가청 주파수의 음파가 플래시라이트처럼 직선으로 방출된다고 합니다. 직접 들어보고 싶네요. 속는 셈치고 한번 질러보고 싶은 A 스피커는 현재 인디고고에서 펀딩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목표액의 절반 정도를 모금했는데요. 속는 셈치고 질러보는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은 가 봅니다. 가격 : 210달러(주니어), 490달러(오리지널) 배송 : 2016년 9월 참고 링크 : 인디고고 >>원문보기
나만의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Vlog 제작 필수템 3종 리뷰(짐벌, 미니삼각대, 타임랩스)
나만의 여행을 더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 중에, Vlog로 여행 영상을 남기는 것만한 게 없죠!! 거기에 짐벌, 미니삼각대, 타임랩스 제품이 있다면 나만의 Vlog를 더 특별하게 만들 수 있겠죠? 여행 Vlog에 꼭 필요한 3가지 필수템들을 리뷰해보았습니다!! 1. 흔들림 없는 촬영, 짐벌(Gimbal) 짐벌은 수평을 인식하는 자이로스코프가 내장되어 있어 흔들림을 보정해주는 기능이 있는 카메라 부속장치입니다. 스마트폰용 제품도 많이 나와서, 요즘 인기있는 유튜버들은 대부분 짐벌을 들고 흔들림 없는 영상으로 깨끗하게 여행 Vlog 영상들을 제작하죠. 리뷰 제품은 페이유(Feiyu)의 빔블 C(Vimble C)입니다. 스마트폰용 짐벌이고 3축의 자이로스코프 장치가 있습니다. 무게는 420g 정도로 매우 가볍고, 배터리는 5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장착 가능 기종도 아이폰 7+ 이하, 갤럭시 S8+ 이하, G6 (폭 5.5~8cm, 무게 200g 이하 )로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지원됩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려면 먼저 페이유에서 제공하는 페이유 온(Feiyu on) 어플리케이션을 깔아 주셔야 합니다. 그런 뒤에 스마트폰을 짐벌에 끼우면서 블루투스를 통해 어플과 짐벌을 연결시켜줍니다. 스마트폰을 짐벌에 장착할 때 수평을 맞춰주는 게 중요한데요. 무게중심을 제대로 맞추고 작동시켜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짐벌은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중심 잡는다고 왔다갔다 정신없이 움직여서 짐벌과 하루종일 씨름을 하게 될 수도 있어요. 스마트폰용이라서 걸어다니면서 간단하게 셀카로 영상 찍기에 좋습니다. 또 매뉴얼에 패닝모드와 틸팅모드가 있는데요.(* 작동모드: 패닝모드(기본)  / 팔로우모드(패닝&틸팅) / 고정모드 / 수직방향모드 / 절전모드) 팬(pan)은 카메라를 좌/우, 수평방향으로 움직이는 촬영법, 틸트(tilt)는 위/아래, 수직방향으로 움직이는 촬영법으로 이와 같이 더 멋진 영상을 남길 수 있게 해주는 모드들이 지원됩니다. 그외에도 짐벌을 아래 방향으로 거꾸로 잡고 촬영하여 인상적인 로우앵글 씬을 찍는 등 다양한 응용 방법이 있죠. 스마트폰에만 장착하면 별다른 편집과 기계장치 도움 없이 고퀄리티의 흔들림 없는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짐벌. 여행 Vlog 필수템 중 하나로 손색이 없겠죠? 페이유 빔블 C 스마트폰용 3축 짐벌 최저가 알아보기 2. 귀엽고 가벼운, 미니삼각대 여행을 가서 멋진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보면 사진을 찍지 않을 수가 없죠. 하지만 원하는 만큼 배경을 담기엔 셀카봉으로도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겁고 커다란 삼각대를 들고 다니기엔 나도 힘들고 다른 사람에게 민폐를 줄 수도 있죠. 그런 분들을 위해 가볍고 작아서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 좋은 미니삼각대를 추천합니다. 이 제품은 맨프로토(Manfrotto)의 픽시 에보(Pixi Evo) 미니삼각대인데요. 접었을 때 23cm, 무게는 267g 정도라서 들고다니기 매우 편하죠. 최대 2.5kg까지 장착할 수 있어서 미러리스 카메라 정도의 무게까지는 무난하게 소화 가능합니다. 이 제품은 기본적으로 카메라용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에 사용하려면 스마트폰용 거치대를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올록볼록 튀어나온 지면에서 촬영을 하게 되어도, 다리와 축을 조절하면 어디서든 수평을 맞추어 촬영 할 수 있습니다. 축은 앞 뒤로 35°씩, 왼쪽은 40° 오른쪽은 90°로 기울일 수 있어서 수직 촬영도 가능합니다. 다리는 2단 조절이 가능하며 최고 높이가 19.5cm입니다. 다리를 완전히 쫙 피면 높이가 6cm 정도로 낮아져서 로우앵글로 지면에 가깝게 촬영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여행가서 사진 좀 찍는다 하면 등장하는 삼각대. 하지만 무겁고 커서 불편하다면, 이 미니삼각대만한 것도 없겠네요!! 맨프로토 픽시 에보 미니삼각대 (헤드일체형) 최저가 알아보기 3. 타임랩스를 더 다채롭게,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타임랩스는 간단하게 말하면 일정시간 동안 일정 주기로 사진을 촬영한 후 그 사진을 이어 붙여 마치 영상이 재생되는 듯한 효과를 주는 기법입니다. 촬영 결과물의 시간은 촬영시간보다 짧아서 마치 고속 재생을 하는 듯한 효과가 있죠. 하늘을 1시간 동안 찍어서 구름과 태양의 움직임을 1분으로 압축할 수 있고 도시 한복판을 6시간동안 찍어서 시민들의 바쁜 일상을 5분으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고 매력적인 기법이죠. 자연스럽게도 타임랩스의 매력을 더 높여주는 제품들도 많이 나오죠. 이 제품은 세븐오크(Sevenoak)의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제품인 SK-EBH01 PRO라고 합니다. 이름이 좀 어렵죠? 보통 타임랩스는 카메라를 한 곳에 고정시켜 한 화면만 찍는 데, 이 제품은 카메라를 오랜시간에 걸쳐 천천~히 시계방향으로 돌려 마치 틸팅 촬영처럼 느끼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위의 미니삼각대 제품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 카메라용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용 거치대는 따로 구매해주셔야 합니다. 배터리는 계속 작동시킨다고 했을 때, 1kg의 카메라를 장착하여 6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카메라는 2kg까지 장착할 수 있습니다. 시간은 R.T 버튼으로 세팅하며 5분, 15분, 30분, 한 시간이 있고, 각도는 Duration 버튼으로 세팅하며 15°, 30°, 45°, 60°, 90°, 180°, 360°가 있습니다. 시간과 각도를 조합하면 5분동안 15°를 움직이게 또는 30분동안 180°를 움직이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이죠. 세팅이 끝나면 가운데 Start/Stop 버튼을 눌러 작동시키고, 같은 버튼으로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위의 미니삼각대와 전동 볼헤드의 조합도 가능한데요. 최대한 낮게 자리를 잡아서 로우앵글로 타임랩스를 찍으면 정말 멋있는 장면을 촬영할 수 있죠. 위 제품들에 비해서 여행 Vlog 영상 제작에 필수템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간단한 조작법으로 영상의 퀄리티를 단숨에 끌어올릴 수 있는 제품이기에 만약 여행을 자주 다니고, 사진찍는 걸 좋아한다면 하나 쯤은 구매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SEVENOAK 360도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SK-EBH01 PRO 최저가 알아보기
혼자만의 시간을 위한 남자들의 필수템 3
외롭다고 평소에 노래를 부르고 다니지만, 그런 남자 사람들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혼자만의 시간. 그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해 필요한 아이템들을 꼽아봤다. 부디 좋은 시간 보내고 현자 되시길. “공부하니?” 갑작스런 엄마의 습격에도 끄떡없다 <에스뷰 정보보안필름> 미리 준비해 놓으면 걱정이 없다 유비무환(有備無患) 기본적으로 나만의 시간을 가지려면 집에 아무도 없어야 한다. 일명 ‘노마크 찬스!’ 그러나 축구에서도 그렇듯 ‘노마크 찬스’는 자주 찾아오지 않는다. 나의 사생활을 제대로 누리려면 가족들이 집에 있다 해도 빈틈을 노려 슈팅을 시도해야 한다. 동생을 따돌리고, 방문을 닫아 좋은 각도를 선점하고, 준비했던 작전대로 비밀폴더를 연다. 슈팅을 때리려는 순간 들려오는 소리. “아들, 공부하니?” 적절한 타이밍에 노크도 없이 들어오는 노련한 태클! ‘슈팅은 늦었다. 공을, 아니 모니터를 지켜야 한다.’ 이런 긴박한 순간에 필요한 것이 에스뷰 정보보안필름이다. 특허 받은 기술 ‘마이크로루버’ 덕분에 모니터 정면에서 30도 이상 벗어난 측면에서는 화면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몇 초를 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경험자라면 알 것이다. 옛 성현들의 말씀 ‘유비무환(有備無患: 준비를 미리 해두면 근심이 없다)’을 잊지 말자. 영상이 나인지 내가 영상인지 <슈피겐 블루투스 이어폰> 물아일체(物我一體) 영상물과 내가 하나가 된다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참는 건 이류, 웃는 자가 진정한 일류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을 조금만 바꿔 보자. ‘국적으로 평가하는 건 삼류, 퀄리티 따지는 건 이류, 리얼리티로 평가하는 자가 진정한 일류다.’ 삼류들에게는 국적별로 분류된 작품 리스트가, 이류들에게는 해상도가 중요할 것이다. 일류에게 중요한 것은 ‘소리’다. 고음과 중저음의 밸런스는 클래식을 들을 때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작은 소리 하나까지 잡아낼 수 있어야, 마치 현장에 있는 듯 한 생동감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고품질 스피커로 쿵쾅댈 수는 없는 노릇. 옆집에서 항의 차 찾아오면 그것도 나름대로 곤란해진다. 그래서 이어폰이 필요하다. 뛰어난 음질을 자랑하는 슈피겐 블루투스 이어폰은 줄이 꼬일 염려도 없어 중요한 순간에 흐름을 방해하지도 않는다. 다 쓰고 나서는 자석으로 헤드를 붙여 놓으면 끝! 깔끔한 뒤처리는 어디에서나 환영받는 미덕이다. 직박구리는 멸종됐다, 잠금 USB 하나면 충분 <홍채인식 USB Lockit> 천지개벽(天地開闢) 하늘과 땅이 새로이 열림 혼자만의 시간을 보낸 후, 현자가 되었다는 착각에 빠져 ‘Shift+Delete’를 누르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 것을 잃는 중생들이여. 직박구리 폴더에 숨겨 놓는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도 않는다. 파일은 어차피 하드 안에 있고, 여동생은 컴퓨터도 자주 안 하면서 그 폴더만 기똥차게 찾아낸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신기술이 또 한 번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찾아왔다. 홍채인식 USB Lockit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내 눈동자 없이는 그 누구도 USB를 열어볼 수 없기 때문에 분실한다고 해도 누가 내 치부를 훔쳐보진 않을까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된다. 크기도 작아 휴대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담배 곽 안에 숨겨 놓으면 USB가 존재한다는 사실마저 감출 수 있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그대여, 무소유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들킬 걱정 말고 마음껏 소유하라. 대학내일 기명균 에디터 kikik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